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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몸속여행 해볼까요?? 해부학 교수님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고 하네요.
날카로운 칼로 시체를 해부하는 무시무시한 일을 사랑하는 선생님이라서 해랑이라는 별명을 갖으셨어요.
교수님과 함께 신기하고 몰랐던 몸속을 알게 된다면 좋을꺼 같아요. 심장에서 피가 온몸으로 도는데 1분 밖에 걸리지 않고 , 창자의 길이가 7m가 넘는다고 하는 사실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단단움직호 뼈나라를 관찰하는데 뼈 이름과 역활을 알게 되었고, 돌아돌아호는 쿵작쿵작 몸 구석구석을 달려 보았어요.. 호호숨셔호는 공기를 타고 몸속으로 출발 .. 호흡계통을 살펴 보았네요.. 소화계통, 신경계통, 생식계통, 감각계통까지 살펴보면서 신비로운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여행을 하면서 소중한 부분도 있었어요.
건강을 할때 많이 지켜줘야한다는걸요... 우리 몸속에 열심히 움직이는데 그걸 지켜줘야 우리몸에 있는 기관들이 잘 살수 있으니깐요.
재미있는 몸속 여행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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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특별한 몸속여행은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고 재미있게 우리 몸속여행을 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해부학 교수님과 함께라고 하니 우리 몸 구석구석까지 자세하게 알수 있겠죠? 이책을 쓰신 해부학 교수님의 별명은 해랑이라고 합니다. 해부를 무지무지 사랑해~의 줄임말 해랑이래요. 해랑 선생님이랑 해부학 여행을 떠나봅시다~ ![]() 이 책의 차례의 모습입니다. 그림들이 아주 익살스레 재미있죠? 책의 차례 하나하나 읽어만 봐도 우리 인체여행이 너무나 궁금해져요~ 소개를 해보자면 단단움직호, 뼈나라를 관찰하라~ 호호숨셔호 공기를 타고 몸속으로 출발 먹고싸고호 냠냠 맛있게 먹고 끙야 힘차게 싸고 등등 제목이 정말 재미있어요~ ![]() 1장 단단움직호를 타고갈 친구는 뼈대가 굵고 시도 때도 없이 멸치를 씹어 먹는 아이예요~각 장마다 새로운 아이가 여행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직접 배를 타고 탐험하는 기분이 든답니다~ ![]() 움직호를 탄 친구가 직접 갈비뼈들을 여행하고 잇는 모습이예요. 여기선 뼈들도 친구에게 말을 한답니다. 등뼈와 갈비뼈는 서로 너무 가까이 있어서 티격태격 아주 잘 싸운다고 하네요. 우리 몸속에 있는 뼈들과 서로 대화를 한다는거 너무 흥미롭죠? ![]() 사진은 간에서 쓸개로 또 창자로 길이 나있는 모습이구요. 초록색은 쓸개즙이랍니다. 간에서 분비한 소화액을 쓸개즙이라고 해~라는간의 말에 쓸개가 소리를 지릅니다. 간이 자가기 만든 소화액에 내이름을 갖다 붙였다니까 내 허락을 받지도 않고 말이야 흥~ 이런 대화를 보면서 우리는 자연스레 쓸개즙은 어디서 만드는지도 알게되고 읽으면서 지식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 만들어호의 일부입니다. 그림을 그려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할머니께서 자상한 목소리로 이야기 보따리를 풀듯 대화하는 형식이라 더욱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어요. 대뇌는 말 그대로 가장큰뇌지.. 한쌍의 대뇌반구로 이루어져있어~이렇게요~ ![]() 맨뒷장엔 이렇게 지금까지 여행했떤 곳곳의 아이들이 여행한곳을 요약해서 이야기를 해주니 머리속에서 다시한번 정리가 된답니다. 우리가 딱딱하게 생각하는 우리 인체에 대해 너무나 재미있게 읽을수 있고 또 알게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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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으로 떠나는 책은 참으로 많다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지만 정작 책을 접하다 보면 항상 뭔가 부족하다거나 아쉬움이 있다보니 아이들 역시 자신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것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했던 경우도 종종 있었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접해본 ' 아주 특별한 몸속 여행 '은 콩알콩알호를 타고 다니면서 몸속 구석구석에 대해 우리들에게 직접 이야기 하듯.. 대화형식으로 되어있다 보니 우리 인체에 대해 재미있고 신기한 여행을 하고 온듯한 착각이 들기도 하답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차여행을 떠나듯 콩알콩알호를 타고 머리에서 부터 심장, 허파, 뼈에 이어 발끝에 이르기까지의 여행이라고 하니 참으로 설레이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실제 인체와 거의 흡사한 사진과 함께 실제 해부학 교수님과 작가와 함께 집필을 했다고 하니 다른 책에 비해서 설명이라든지 내용면에서 더 탄탄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뼈, 근육 관절계통, 심장혈관계통, 호흡계통, 소화, 신경계통, 생식, 감각계통 을 통해서는 우리 인체가 참으로 신비롭고 흥미롭다는 사실에 대해 알 수 있었으며, 단단움직호, 돌아돌아호, 호호숨셔호, 먹고싸고호, 말들어호, 몸생겨나호, 느껴느껴호등은 아이들로 하여금 좀더 재미와 흥미,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는데 한몫을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몸속..인체에 대해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이해가 되지 않아 고생을 한적도 있었는데.. 이책은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풀이되어 있어 더 좋았으며, 재미있는 표현들로 하여금 우리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시켜주는 책으로서 재미와 흥미, 호기심을 가지고 우리 몸속 구석구석 여행을 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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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이라고 하면 어렵게만 생각되는데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몸속을 탐험해 볼 수 있는 책이네요. 콩알콩알호를 타고서 몸속의 곳곳을 떠나다 보면 무섭다는 생각도 들지 않고 신기함과 재미를 느끼며 몸속의 뇌, 소화기관, 뻐 등을 탐험하게 됩니다. 신경계통, 호흡계통 등 소화기관외 설명하기 쉽지 않았던 몸 속의 기관 들을 쉽게 알게 되고 거부감 없이 배울 수 있어 좋은 책이네요. 의사가 될 아이들이 아니더라도 상식적으로 알아두면 좋을 우리 몸 속의 기관들을 알기 쉽고 읽기 쉽게 풀어놓은 책이라 잘 구입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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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관련 책을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아들을 위해 선택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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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과학을 아이들에게 쉽게 전달하고자 하는 책입니다. 총 159페이지에 달하는 한장한장에 삽화 그림이 삽입 되지 않은 장이 없을정도로 아이들에게 읽기와 그에 도움 되는 그림을 많이 넣어 이해를 도왔습니다. 아이들 스스로를 인체 탐험대라 지칭하고, 몸속 기관들을 여행하게 하는 구성입니다. 먼저 단단움직호를 타게 됩니다. 사람의 뼈와 근육을 관찰 할수 있는 작은 우주선이지요. 아이들은 제일먼저 뼈와 근육을 알아봅니다. 척추뼈 마디마디 안구의 근육까지 이곳 저곳 안 돌아 보는 곳이 없네요. 그리고 두번째 돌아돌아호를 탑니다. 피의 순환계를 알게 되지요.심장과 림프까지 피를 따라 잘 흘러 갑니다. 세번째는 호호숨셔요호 로 호흡계통을 돌아 보게 되구요. 네번째 먹고싸고호는 소화계통을 알아 보는 데요. 아래 그림을 보다시피 입으로 들어가는 그림부터 배설 되는 그림까지 페이지 마다 그림이 삽입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흥미와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 ![]() ![]() ![]() ![]() ![]() ![]() ![]() 그 후 만들어호 뇌신경계통. 몸생겨나호 탄생의 신비. 느꺼느껴호 피부와 감각계통을 설명하며 기본적인 인체 구조 외에 조금더 디테일한 부분까지 곁들여 가며 아이들에게 조분조분 설명합니다. 이책의 장점은 페이지마다 들어가 있는 삽화 인거 같습니다. 책을 내면서 공들인 부분인것 같고, 그 삽화를 통해 한결 이해를 도와 주는 역활을 톡톡히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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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인체 관련 책은 참 많습니다. 우리 몸에 관한 아이들의 호기심은 무척 큰데 책을 통해 그 호기심을 다 충족하기란 쉽지가 않지요. 게다가 알면 알수록 더욱 궁금하고 더 알고 싶은 게 우리 몸인가 봅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토토북의 <아주 특별한 몸속 여행>을 권하고 싶네요.
실제 인체와 거의 흡사한 사진들로 가득한 DK 책, 쉽게 설명하겠다는 의도로 보이는 그림이 가득한 책 등 꽤 많은 인체 관련 책들이 있지만 제 아이가 엄지를 치켜들고 최고로 꼽은 것은 <아주 특별한 몸속 여행> 이었답니다.
실제 해부학 교수님과 어린이책 작가가 함께 집필한 책이라 내용의 정확도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답니다. '시체를 해부하는 일을 사랑하는 선생님'이라는 뜻의 해랑 선생님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몸속 여행선 콩알콩알호를 타고 뼈,근육,관절계통/심장혈관계통/호흡계통/소화계통/신경계통/생식계통/감각계통 등 흥미진진하고 신비한 몸속 탐험을 떠나게 해 줍니다.
단단움직호,돌아돌아호,호호숨셔호,먹고싸고호,말들어호,몸생겨나호,느껴느껴호 같은 듣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콩알콩알호들은 몸속을 탐험하며 아이들에게 인체의 경이로움을 맘껏 경험하게 합니다. 긴 설명을 여러 번 읽어보아도 잘 이해되지 않던 몸속 각 기관의 원리가 술술 이해되는 시원함도 느낄 수 있구요. 어른인 제가 읽어봐도 정말 재미있어서 책장이 잘 넘어가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재미있어할지 알고도 남겠더라구요.
이제 콩알콩알호 몸속 탐험을 마친 아이들은 우리 몸의 모든 부분이 중요한 임무를 띠고 있음을 잘 알게 되고 우리 몸의 신비와 소중함에 대해 남다른 생각을 갖게 될 것입니다. 유익한 과학 정보와 생각거리가 담겨있는데다 폭넓은 사고력을 키워주는 유쾌한 과학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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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이런 가상체험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단순한 게임 말고 직접 캡슐 같은 데 들어가서 체험해 볼 수 있는 참신한 게임. 아마 일본이 더 일찍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해요. 그냥 손으로 조작만 하는 게임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느껴 볼 수 있고 이런 공부 쪽으로 흥미도 만점, 과학의 세계에 빠지는 것. 사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할 만한 것이네요.
개구리는 좋아하지 않지만 그 첫 해부의 경험. 개구리. 정말 생생한 기억이 나요. 인간의 몸을 해부하는 것을 텔레비전 빼고 직접 본 적은 없지만 호기심이 가득하네요. 보통 보면 구토를 하기도 하지만은 글쎄요. 알아야 하는 것이기에 또한 범인을 잡는데 꼭 필요한 부검도 중요한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이 드네요.
콩알콩알호 일곱 개. 단단움직호~ 돌아돌아호~ 호호숨셔호~ 먹고싸고호~ 말들어호~ 몸생겨나호~ 느껴느껴호~ 어려운 단어가 아닌 이름으로 귀엽네요. 고민의 흔적이 느껴져요. 아니셨을라나.
얼굴 근육만 한쪽은 뼈에 한쪽은 피부에 닿아 있는 것. 그래서 근육이 수축하면 피부가 움직여서 찡그리거나 울고 웃는 표정을 지을 수 있는 것. 또 눈을 뜨고 감을 수도... 그런데 이상이 생기면 눈을 감을 수가 없는 것이네요. 얼굴 근육은 신경의 지배도 받는 복잡한 곳. 오묘하고 신기한 곳이네요.
돌아돌아호~ 출발 놀이기구 좋아하니? 빠른 속도로 달릴 테니까 각오 단단히 해야 해! ~~~ 1분 땡! 어? 어떻게 된 거야? 왜 다시 심장이야? ...^^ 1분간의 짧은 여행. 그런데 달릴 때에 노페물이 있다거나 그럼 ^^ 제 몸의 피는 얼마나 걸릴지 궁금하네요.
코는 먼지들을 점액에 착 붙여서 꿀꺽 삼켰어. 오~ 우윀! 침과 함께 위로 들어간데요. 위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네요. 12지장에 대한 이름이 손가락 12개의 폭과 비슷하다고 해서 생긴거군요. 하나씩 알아가니 좋아요. 같이 그림도 그려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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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몸속 여행/토토북]- 엄마인 내가 봐도 재미나다~우리 몸속 여행으로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