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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서미 베이비북 세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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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개월밖에 안되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더욱 선택하게 된 쎄써미 스트리트 비기닝스 (Sesame Street Beginnings).. 전에 테솔한 한 엄마가 쎄써미 적극추천했던 기억이 난다 자연스런 미국식 생활영어를 습득하는데 가장 좋다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아기들의 눈을 사로잡는 원색의 단순하면서도 눈에 잘 들어오는 그림... 책을 펼칠 때 좀 오버하면서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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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개월밖에 안되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더욱 선택하게 된 쎄써미 스트리트 비기닝스 (Sesame Street Beginnings)..


전에 테솔한 한 엄마가 쎄써미 적극추천했던 기억이 난다

자연스런 미국식 생활영어를 습득하는데 가장 좋다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아기들의 눈을 사로잡는 원색의 단순하면서도 눈에 잘 들어오는 그림...

책을 펼칠 때 좀 오버하면서 우와우와 하면서 보여줘서 그런지 아기 눈이 둥그래지면서

웃으며 혀를 내밀면서 손뼉을 막 치려는...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매우 간단한 잉글리쉬...

간단하지만 원어민이 아닌 사람들이 딱 떠올리지 못하는

실생활 표현들이 많다는 것...

참~!!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각 권 맨 뒤에 한글 번역이 있다는 것!!!

 

번역도 깔끔하고 맘에 든다


 

 

y*******4 2011.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첫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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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토록 기다리던 세서미 베이비북 인지놀이 세트 1 가 도착했어요...^^아이가 아주 어렸을적에 모 TV 방송에서 하길래 잠깐 보여준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아이가 많이 좋아해서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세트로 시리즈 출판이 되었습니다.   <세서미 베이비북 : 세트1 인지 놀이>편은 아이들이 처음 책을 펴보기 시작하면서 인지를 키워주는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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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토록 기다리던 세서미 베이비북 인지놀이 세트 1 가 도착했어요...^^
아이가 아주 어렸을적에 모 TV 방송에서 하길래 잠깐 보여준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아이가 많이 좋아해서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세트로 시리즈 출판이 되었습니다.

 

<세서미 베이비북 : 세트1 인지 놀이>편은 아이들이 처음 책을 펴보기 시작하면서 인지를 키워주는 세트입니다.

베이비북 3세트 중 가장 쉬운 단계로 아이들의 기초 생활 중에 하나인

식사하기, 유모차 타기, 목욕하기, 낮잠 자기를 통해 아이와 공감하면서 책을 읽고 CD도 함께 들으실 수 있습니다.

조그만 손가방안에...동글동글 부드러운 모서리처리의 보드북 4권과 CD 1장, DVD 1장이 들어있습니다.

 

먼저 각 책의 내용을 살짝 살펴볼까요??? ^^


        • Time to Eat : 식사시간이에요
        • In My Stroller : 유모차를 타요
        • Baby's Bathtime : 목욕 시간이에요
        • It's Naptime Little One : 낮잠을 자요

그림도 선명하고 단순해서 어린 아기들에게 보여줘도 무방하겠다 싶습니다. ^^

저희 아이도 보면서 금새...엘모...빅버드...쿠키몬스터 등등 주인공 이름을 금새 외우더라구요...^^

 

 아이가 보면서 인상을 쓰고 있길래...왜 그러냐고 물으니...

"흙탕물에서 신발벗고 놀면 안되요~~~~~~" 합니다...ㅋㅋㅋ

 

저희 아이는 책도 좋아하지만...특히나 DVD를 더욱 좋아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보여달라고 합니다...-,.-;;;

그 내용 역시 살짝 공개합니다~~~ㅋㅋㅋ

 

 

내용도 간단하고...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언어들이 나와서...

엄마도 살짝 컨닝해두었다가 그대로 실천하면 좋을것 같아요...^^

특히나 저희 아이는 "funny faces(웃긴 표정 지어요)"편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볼때마다...귀엽고 웃긴 표정을 짓곤하는데...정말이지...

I love your funny faces!!! 입니다~^0^

 

CD 내용은...

        • Time to Eat : 식사시간이에요
        • In My Stroller : 유모차를 타요
        • Baby's Bathtime : 목욕 시간이에요
        • It's Naptime Little One : 낮잠을 자요

순서대로 영어로 2번, 한글로 1번...그렇게 각권당 3번씩 내용듣기가 나옵니다.

 

저희 아이는 워낙 영상물에 많이 노출되어 있어서...

CD듣기보다는 DVD 보기를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보통 책과 함께 수록된 DVD는 책 내용과 거의 같은 내용인데 반하여...

이 세서미 베이비북 같은 경우는...

실생활 이야기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욱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

 

다만, 이 인지세트 책 내용은 4살 아이가 보기엔 조금 밋밋한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다른 시리즈는 플랩북도 형식도 있다고 하는데...

서점가서 다시 구경해야할듯 합니다~^^

 

처음 보는 아기 영어책으론 정말 안성맞춤이 아닌가 싶습니다. ^0^

h****n 2009.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서미 베이비북-인지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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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영어라고 처음 접해 본 것이 아마도 중학교 들어가기 전일 것이다. A, B...부터 공책에 쓰기 시작했는데 친구네 오빠한테 배웠던 것 같다. 열네 살이 다 되어서야 외국어를 익히게 되었으니 발음이 유창하는 것은 고사하고 머릿속에 단어를 외우는 것조차 힘이들어 평생 새해 계획으로 "영어공부를 하자"고 넣을 정도로 외국어에 대한 압박감만 커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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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영어라고 처음 접해 본 것이 아마도 중학교 들어가기 전일 것이다. A, B...부터 공책에 쓰기 시작했는데 친구네 오빠한테 배웠던 것 같다. 열네 살이 다 되어서야 외국어를 익히게 되었으니 발음이 유창하는 것은 고사하고 머릿속에 단어를 외우는 것조차 힘이들어 평생 새해 계획으로 "영어공부를 하자"고 넣을 정도로 외국어에 대한 압박감만 커져갔다. 요즘에는 영어를 접하는 시기가 점점 어려지고 영어 유치원에 보내기도 하는데 놀이를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해 놓아 아이들이 즐기면서 배울 수 있으니 부럽기도 하고 다행이란 생각도 들었다. 나에게 놀이로 영어를 접할 수 있게 해 줬다면? 그래도 아마 영어는 영어일 뿐, 놀이라고 인식하지는 못했을 것 같다. 공기놀이, 고무줄 놀이, 술래잡기를 하면서 해가 지도록 돌아다녔던 어린 시절에는 이것만큼 나의 관심을 끌만한 것들이 없었으니 말이다.

 

네 권의 보드북과, CD, 그리고 DVD를 손잡이가 달린 가방처럼 들 수 있는 공간에 모아 놓았다. 첫 단계인 인지놀이의 주제를 보면 아기가 목욕을 하고, 식사를 하고, 유모차를 타고, 낮잠을 자는 모습을 그림으로 보여주며 이를 영어로 표현해 놓았는데 세상에 태어나 아기가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활동을 보여주고 있어 적절한 시기에 아기에게 이것을 보여주고 들려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마음이 초조해진다. 하지만 두통도 함께 동반되는데 이는 영어에 대한 나의 거부감, 또는 압박감 때문일 것이다. 아기와 함께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워보자 다짐했지만 역시나 꼬부랑 글씨에, 알아듣지 못하는 발음은 혈압만 높일 뿐이다. 그렇지만 여기서 포기할 수 없는 일, 아기에게 공부하란 잔소리 또는 영어를 일찍 접할 수 있게 해 주자는 생각은 하지 말자고 다짐했지만 그래도 적절한 시기가 다가오면 어떤 교재를 통해 아기가 영어와 친숙하게 지낼 수 있을지 그 첫 단계는 부모들이 정할 수 밖에 없어 그 교재에 신중을 기하게 된다.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세서미 베이비북"이라지만 이제 초보엄마가 될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라 괜찮다고, 아이들이 흥미를 보이며 재미있어 한다는 말에 선뜻 손을 내민다. 아기가 인지놀이를 떼고 다음 단계로 넘어 가게 된다면 이 책에 충분한 흥미를 보여야 가능한 일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교재 선택에 또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을 아기가 좋아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놀이북으로 인식하길 바라게 되지만 다음 단계에도 이 책을 선택하고 싶을 정도로 알차게 꾸며 놓아 안심이다. 책에 쓰여진 영어를 알아듣지 못해도 그림을 통해 책 속의 아기가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있어 아기가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의 역할을 할 수 있고 굳이 공부라는 인식을 주입시키지 않은 채 CD를 틀어놓아 자연스럽게 귀에 흘러가도록 해 놓는다면 아기도 언젠가 관심을 가지고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극성엄마가 되지 말자고, 공부하란 잔소리는 하지 말자고 다짐하지만 어느 정도 교육의 기초는 닦아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다. 한글을 다 떼는 아이의 모습에 감격하고, 영어 한 단어라도 발음하게 되는 날이면 가슴이 벅차오르며 막 자랑하고 싶은 그 날이 오길 바라는 것을 보면 꽤 극성엄마가 될 조짐이 보이긴 한다. 내 아이만은 누구보다 대단해 보일 것이니 구구단을 다 외우는 모습 뿐 아니라 태어나 홀로 서는 모습, 홀로 걷는 모습에도 감격하게 될 것이다. 영어로 인해 자신의 꿈이 좌절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왜 난 어릴 때부터 배워주지 않았느냐는 원망은 듣지 않았으면 하기에 아기가 처음 접하게 될 이 책들이 훗날 아기의 꿈을 이루어주는 존재가 되길 바랄 뿐이다. 그러자면 아기보다 먼저 내가 이 책을 익혀야 할 터인데 영어를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 봐? 시작이 반이라고 했으니 아직 늦지 않았을텐데 그래도 참 외국어 공부는 쉽지 않은 문제다. 또 두통이 오려고 한다. 이미 나는 영어가 놀이가 아니란 것을 알고 있어 그런 모양이다. 

y*****6 200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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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서미 베이비북 인지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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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세서미 캐릭터들을 보고 울 딸냄 관심 가지고 있던 차에 만난 세서미 베이비북이랍니다. 캐릭터 이름들은 잘 몰라서 그저 파랑, 빨강, 노랑, 주황 털복숭이라고 하면서 ㅋㅋ 책이 온 날 마침 놀러온 조카와 함께 둘이서 그림 보면서 나한테 읽어달라고 야단이었네요. 저도 계속 보니 캐릭터들이 귀엽긴 했어요.     네이버에 찾아봤더니 "세서미 스트리트" 라는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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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세서미 캐릭터들을 보고 울 딸냄 관심 가지고 있던 차에 만난 세서미 베이비북이랍니다.

캐릭터 이름들은 잘 몰라서 그저 파랑, 빨강, 노랑, 주황 털복숭이라고 하면서 ㅋㅋ

책이 온 날 마침 놀러온 조카와 함께 둘이서 그림 보면서 나한테 읽어달라고 야단이었네요.

저도 계속 보니 캐릭터들이 귀엽긴 했어요.

 

 

네이버에 찾아봤더니 "세서미 스트리트" 라는 프로그램이 미국에서 아주 유명한 어린이 프로그램이더라고요.

저는 세서미 베이비북 중에서 SET 1. 인지놀이 편을 보았답니다.

보드북 4권, 스토리 CD 하나, 그리고 DVD 하나.

 

 

보드북은 각각 <식사 시간이에요>, <유모차를 타요>, <낮잠을 자요>, <목욕 시간이에요> 라는 제목에

글밥이 두 단어로 아주 간단한 것부터 문장으로 2~3줄 정도의 이야기가 진행되네요.

고맙게도 맨 마지막에 부모 가이드와 우리말 해석이 친절히 나와 있었답니다.

 


 

DVD 틀어봤는데... 책 내용과는 무관하더군요^^;

세서미 캐릭터들이 여러 가지 노는 노래와 놀이를 직접 부모들과 아이들이 함께 활동해 보는 거였어요.

책 내용이 그대로 나왔으면 좋았을 걸 아쉽기도 했지만

우리 나라 프로그램을 생각해 보니 뿡뿡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 함께 활동해도 그게 책으로 볼 내용은 아니듯~

그렇게 이해하니 DVD만 따로 보면 괜찮겠단 생각을 했답니다.


 

스토리 CD는 책 내용이라 틀어주면 되고요^^

사실 스토리가 있다고 하기엔 너무 간단해서~ 책 읽으며 아이와 이야기를 더 만들어 봐도 되겠어요.

 

세서미 캐릭터로든 이야기로든 이렇게 조금씩 영어를 접해보면서 재미있게 한 문장, 두 문 장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영어랑 친구가 될 날이 오겠지요.

저도 딸냄과 함께 영어 공부 해갑니다아~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09.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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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ame Baby Books SE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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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나는 전생에 영어때문에 곤란을 겪었던 사람이 분명하다는 생각마저 든다. 처음에 학교다닐때는 그렇게 영어공부를 안하더니 이젠 다 늦게 영어에 목을 맨다. 영어에 관한 책이라면 무조건 보고 더 나가서 도움이 될꺼 같다는 실날같은 생각이라도 들면 돈이 얼마가 되었건 사고 본다. 그렇게 볼려고 사둔 책만 가득이다. 이젠 내 책도 모자라서 아이들책까지 옅본다.   제일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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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나는 전생에 영어때문에 곤란을 겪었던 사람이 분명하다는 생각마저 든다. 처음에 학교다닐때는 그렇게 영어공부를 안하더니 이젠 다 늦게 영어에 목을 맨다. 영어에 관한 책이라면 무조건 보고 더 나가서 도움이 될꺼 같다는 실날같은 생각이라도 들면 돈이 얼마가 되었건 사고 본다. 그렇게 볼려고 사둔 책만 가득이다.

이젠 내 책도 모자라서 아이들책까지 옅본다.

 

제일 욕심이 난다면 내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이겠지만 아직까지 그 때가 안되었는지 우리에겐 이렇게 좋은 책을 보여줄 아이가 없다.

그대신 얼마전에 내게도 조카가 생겼다. 시댁조카야 많지만 친정조카는 첨이다.

세상에서 나를 고모라고 불러줄 유일한 아이가 태어난 것이다.

아이가 없어서 그런지 그 아이에게 깊은 애정이 간다. 내 아이가 생긴것처럼 말이다.

언니도 아니고 오빠도 아닌 내가 장녀로서 동생이 아이를 먼저가져서 한동안 우울증도 겪었지만 이쁜 조카를 낳아준 올케가 이쁘기만 하고 고물고물 거리는 우리 조카가 세상에서 젤로 이쁘게 보이는거 보니 핏줄이 땡긴다는 말을 실감하는 듯하다.

 

아무리 이쁜아이도 그렇게 오래 보고 있어도 지겹지 않은 아이가 없을텐데 우리조카는 아무리봐도 좋다.

그래서 그아이에게 뭐든 사주고 싶고 주고 싶다. 조금은 유별나고 극성이라고 생각도 들지만 그 아이에게 책을 사줄때가 가장 좋다.

이것도 그아이를 주기위해서 보게 되었다.

아이를 키우지 않고 있다보니 애들 책은 관심을 가질 여유가 없지만 조카덕분에 미리 공부하게 되기도 하겠단 생각이 든다.

책은 3단계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중에 내가 선택한 것은 제일 처음인 인지놀이이다.

아무래도 아이가 너무 어리기도 하지만 첫단계라는 느낌에서 선택한 것이다.

구성은 보드북4권에 스토리 시디 그리고 디브이디가 있었다.

디브이디는 세서미 송이라는 음악이 나와서 귀에 익게 했고 스토리 시디는 한국어와 영어가 같이 나와서 더 알기싶게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었다.

 

보드북은 식사시간,유모차,목욕시간,낮잠등의 4가지 테마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의 그림과 그위에 영어가 설명을 해주고 있었다.

처음에는 우리말로 설명해주고 나중에 언어가 익혀질 쯤 영어와 함께 학습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꺼란 기대가 생겼다.

선물해주기 위해서 준비한것이지만 올케가 얼마나 이쁘게 가르쳐줄지는 모르겠지만 그 아이가 이쁘고 착하게 크면서 무엇보다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커주기를 기도해본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고모보다 영어를 잘하는 지 아빠를 닮아서 영어영재가 되기를 기도해본다.

아무리 뛰어난 강사도 자기 자식은 가르칠수 없다는 속설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뛰어난 부모가 현명함만 갖춘다면 그 속설도 무시할수

있을꺼란 기대도 해본다.

조카와 올케가 좋아할 얼굴을 생각하니 선물하는 내가 더 기뻐진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09.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