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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영어책으로 선택한 SESAME BABY BOOKS!! 예전 우리 돌 지난 무렵이었던것 같아요..나도 우리 아이 영어공부를 시켜주어야 겠다는 마음에.. 20권짜리 영어 전집을 사준적이 있어요.. 근데 아이가 흥미를 보이질 않아서,, 아직도 책꽂이에 고이 모셔두고 있거든요.. 그때의 실패를 거울삼아..이번엔 잘 선택해보자하는 맘으로.. 책을 받아보았답니다^^ 요거 구성은 총4권의 책과 스토리 DVD와CD로 구성되어있어요!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서 너무나 좋았어요~♥ 안전한 모서리 둥글림도 맘에 들었구요~♥ 내아이의 손에 쏘옥 들어가는 아담한 크기도 ~♥
책속 내용을 살펴봅니다. 요렇게 4권의 책이랍니다.. 큰글씨의 영어제목과 그밑에 캐릭터가 하는 말처럼 해석이 되어있답니다.
Peekaboo! I See You (까꿍, 여기있네)
So Big!(우와, 크다!)
Cookie See! Cookie Do!(쿠키는 따라쟁이) Hello! Good-bye!(안녕? 안녕!)
플랩북 2권, 일반형식 2권이렇게 되어있는데요..
세서미 베이비북의 특징은 알록달록 색감에 있는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했어요! 가방을 여는것 자체가 기쁨인가봐요~~ 저희아이는 가방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가방속에 들어있는 책을 꺼내는 걸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까꿍책에 푹빠져있는 우리딸~~ 역시 아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플랩북이 짱이네요.. 반응이 바로바로 오더라구요.. "우와" 연발입니다..
펼침기능이 있는 쿠키는 따라쟁이!! 요책도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흉내도 내보고.. "엄마도 해보세요.." 하는말에 함께 따라하며 즐거운 독후를 했답니다.
부모가이드 코너가 있어요^^ 영어는 아주 쉬운 문장이나 단어도 왠지 이놈의 울렁증 때문에... 항상 긴장하게 만들거든요.. 저같은 부모님들을 위한 가이드가 있어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그 방안을 알려줍니다.. 당연 해석도 있구요!!
SESAME BABY BOOKS는 알록달록한 색감에 아이들이 더욱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책 한권한권 눈을 뗄수가 없어요. 이런 부수적인 요건들로 아이들이 흥미를 끌다보면,, 책속의 중요한 내용들도 머릿속에 속속 들어오겠죠? 요즘도 퇴근하는 엄마를 붙잡고 세서미 가방을 가지고 오네요.. 엄마는요!! 힘들어도 얼굴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세서미 베이비북!! 첫 영어책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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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ame Baby Books Step2 감각놀이
우리 아이들은 아직 학습지도 보습 학원도 경험이 없다. 오로지 엄마가 고른(혹은 같이 고른) 교재로 같이 노래하고 흔들고 삐뚤빼뚤 그리면서 쓰고 들은대로 중얼거린다. 처음부터 안정적으로 시작하고 진행했던 것은 아니었다. 사실 큰아이 어렸을 적엔 이웃에서 뭘 한다 친구네 아이는 어떻게 한다고 하면 우리도 당장 선생님을 부르고 전집 어떤 걸 들이고 해야 하는 건 아닌가 하고 불안해 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시기가 지나고 다시 그 시기의 둘째 아이를 키울 땐 첫아이때보다 훨씬 여유가 생겼다. 셋째의 경우엔 거의 방목이라 할 정도의 알 수 없는 자신감마저 생기고.
엄마표 영어홈스쿨의 목표는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매일 즐겁게이다. 나 스스로 뛰어난 영어 선생님처럼 발음이 기름 바른 듯 부드럽게 굴러가지도 않고 아이가 생각나는 문장을 영어로 써먹고싶어 영어로 어떻게 말하느냐고 물어올 땐 버벅대며 급히 사전을 찾아 단어를 끼워 나열하는 정도여서 현란하게 아이들 앞에서 영어 강의를 멋지게 하는 건 아직 꿈도 못 꾼다.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할 때에는 누구보다 신나하고 오버하며 흔들고 일부러 혀를 더 굴리며 아이들의 환심을 사려고 한다.
어린 아이들의 경우 앞으로도 넘어야 할 산이 많고 가야 할 공부의 길이 길기에 짧은 엄마선생님의 소견으로는 흥미를 잃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 부족한 부분은 고수엄마들의 의견을 참고로 하고 우리 상황에 맞게 적절히 바꾸어 적용해가고 있다. 대개의 아이들이 그렇겠지만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리듬에 맞춰 흔들고 노래하는 걸 좋아한다. 그걸 노려 시디가 있는 걸 주로 고르는데(이 경우 매번 걱정되는 엄마의 발음을 대신할 수 있다) 리드미컬하게 반복되는 음악은 듣다보면 아이들이 나중에 절로 따라하며 시디를 틀지 않아도 흥얼거린다는 장점이 있다.
사사미, 사사미! 아직 말이 짧은 우리 막둥이까지 사사미를 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적극 활용하는 것! 그것도 엄마선생님의 한 방법이다. 손가방 모양의 자그마한 세서미 베이비 북. 주로 큰아이 위주로 고르고 진행했던 터라 둘째와 막둥이는 보자마자 환호성을 질러댄다. 딱 자기네 수준임을 한 눈에 아는 거다. 스토리시디는 한글과 영어를 골라 들을 수 있고, DVD까지 들어 있는데 보드북 네권까지 구성이 아주 훌륭하다.
DVD는 영어 원문 방송 그대로를 싣고 있는데 이제껏 아이들이 보던 DVD보다 율동과 음악이 조금 적은 편이다. 음악에 익숙한 아이들이어서 잘 볼까도 싶었는데 역시 세서미는 세서미다! 아직 들으면서 우리말로 바로 해석되는 수준이 아니어서 재미없어할 줄 알았는데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본능과 직관에 더 충실한 것 같다. 곧 집중하더니 세서미 삼매경이다. DVD에 부모 가이드가 있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네 권의 보드북. 아담한 사이즈로 아이들이 잡고 보기에 딱 좋은 사이즈다. 평범한 영어 그림책의 보드북일 줄 알았는데 와아, 아이가 펼쳐보며 먼저 소리를 질렀다. 플랩북이다. 우리 둘째가 열광하는 플랩북. 역시 플랩북의 열혈팬답게 한 권 한 권 펼치며 분위기있게 감상한다. 한 권 한 권 읽어주고 들려주고 같이 펼치며 보여주는데 자기 책이라며 얼마나 좋아하던지. 40년 전토의 미국 최고의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이라 하더니 아이들의 반응을 보니 과히 알만하다.
영아부터 유아까지 제일 빠르게 다중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시기. 아이들의 입맛에 딱 맞는 좋은 교재이다. 특히 세트 2권은 감각 놀이편인데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까꿍놀이와 그림자놀이이다. 적당히 짧고 계속 반복되는 구절은 벌써 외웠다. 정확한 뜻은 몰라도 감으로 밀어부치며 써먹는 막둥군이 생각보다 빠르게 흡수한다. 세트1의 인지놀이와 세트3의 활동놀이는 아직 보지 못했는데 세트 2의 구성과 아이들의 반응을 보니 역시 기대할만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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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서미 스트리트는 영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미국 TV프로그램이다. 너무나 익숙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로 친숙한 세서미 스트리트!! 아기들을 위한 첫 영어교재로 적합하게 출판된 이번 베이비북 세트는 세가지로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나는 감각놀이 세트를 접해볼 기회를 갖게 되었다. 총 4권의 책과 DVD, CD-RoM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보는 순간 유아들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꼭 어린 아기들에게 영어를 습득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다가선다면 보여주는 엄마에게도 부담을 느낄수 있을것 같아서 그림을 보여주며 친숙함을 느끼게 해 주었는데 겨우 8개월 밖에 안된 우리 아기가 너무 좋아해서 놀랄 정도였다. 까꿍놀이를 주제로 한 Peekaboo! I see you는 플랩북으로 눈을 가린 캐릭터들의 손을 펼치면 까꿍! 하고 외치며 흥미를 끌 수 있게 한다. 마지막 장이 귀여운 캐릭터 엘모의 커다란 팝업으로 되어 있어 아기가 무척 좋아하는 So big, 안쪽으로 책장이 접혀 있는 폴더 형식으로 되어 있는 Cookie See! Cookie do!는 캐릭터들의 동작을 직접 따라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법을 응용한 것 같다.
가정에서 엄마가 좋은 선생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DVD와CD를 학습도우미로 제시해 준 배려가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노래도 부르고 놀이와 활동이 어우러진 재미있는 영어 입문이 될 것 같아서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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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구성은요~ 책 4권, CD 1장 DVD 1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Peekaboo! I See You 까꿍, 여기 있네 So Big! 우와, 크다 Cookie See! Cookie Do! 쿠키는 따라쟁이 Hello! Good-bye! 안녕? 안녕!
다 보드북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찢어질 염려가 없구요~ 둥글게 모서리 처리가 되어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아이들을 안전하게 볼수있게 해준답니다.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화려하고 선명한 색깜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구요^^ "까꿍 여기있네"는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재미있어하구요 "우와 크다"는 팝업북이에요~ 마지막에 엘모가 크게 짠 등장하는데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쿠키는 따라쟁이"는 폴더북이라서 아이가 접었다폈다 흥미로워한답니다. 한페이지당 한두줄정도의 영어문장으로 되어 있어 눈에 쏙쏙 들어오고 부담없어요~ 아이들이 처음으로 접하는 영어책으로 당연 손색없지요~ 전세계적으로 영유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가 까꿍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역시나 "Peekaboo I see you"책을 젤 많이 읽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엄마 피커부 아씨유.."이러면서 3세아이가요..^^ 제일 뒷장에는 책을 읽어주는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부모가이드가 있어 도움이 되었구요.. 그리고 우리말 해석도 빼놓지 않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읽어줄때 영어로도 읽어주고 그림보면서 한글로도 말해주며 아이와 의사소통하면 좋을거 같아요.. "쿠키는 따라쟁이"책은 아이와 함께 보면서 따라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CD와 DVD 모두 음량도 좋고 화질도 좋고 재미있습니다. CD만 반복해서 들어도 아이의 영어첫걸음에 도움이 될거 같구요. 귀에 쏙쏙 들어오는 또렷한 발음이라서 좋았습니다. 아이도 계속 틀어달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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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이즈에 앙증맞게 책에 시디, 디비디까지 이것저것 다 챙겨놓았네요. 그렇지 않아도 조카의 다섯번째 생일에 뭘 해줘야 하나 고민하던 차였는데... 펜 안집었다고 서운해하던 언니에게 다른 선물 보다도 좋아해서 좋습니다. 저도 궁금해서 언니 선물주고 이리저리 살펴봤는데요. 그 나이에 애기들이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듯 이책도 간단한 내용을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해줘서 잘사준거 같아 뿌듯해요.
사실 다른 세트도 있었지만 여러가지 형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는 세트2로 결정했습니다. 디비디에는 미국 앵커가 직접 나와서 이야기도 해주네요. 보통 원서는 만원이상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구성이면 다른 원서책보다 훨씬 싼듯.영어 노출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기를 원하는 엄마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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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귀엽고 재미있고 이쁘고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책을 만나면 넘 좋아요.
세서미 너무나 유명한 캐릭터지요.
세서미 베이북 3개의 세트중에서 .
[감각놀이 세트]를 아이랑 함께 보았답니다.
수용이 책을 내밀자마자, 꺼내보더니 좋아서 입이 귀에 걸렸답니다.
잠자기 전에 보여주었는데, 읽고자야한다고 하네요.ㅎㅎㅎ
혼자서, 플랙북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영어책속에 빠져셔 놀더니...
"엄마 읽어줘."하고 책을 내밀어요.
함께 귀엽고 재미있는 세서미 영어책을 읽고 잠이 들었답니다.
영어는 즐겁게... 이게 엄마표 영어의 원칙이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책을 구하는것두 기분좋은 일이지만,
아이가 넘 좋아해서 많이 읽는 모습을 보면 더 행복하답니다.
아참 이책 세트에는 DVD두 함께 있답니다.
책두 플랩북형식이라서 재미있는 이야기라서 아이가 좋아하지만,
DVD 두 너무 좋아하네요.
영어책 과 영어DVD고민하시는분들 이 책시리즈에서 선택해서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셔두 좋을것 같아요.
울아들 책처음 읽던날이랍니다. 보세용..ㅎㅎ
![]() ![]()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지요. 깍궁 놀이중이랍니다.ㅎㅎ
![]() 문을 보자마자, 노크를 하는 울아들이랍니다.
![]() ![]() 행복해하는 울아들 아들아 영어책 잘 봐주어서 엄마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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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다. 반복되어서 몇 번 들어보면 따라할 것 같다. 장면도 있고 아래 사진처럼 인형들이 이야기하는 모습도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