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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쑥쑥한 모습을 보이는 아이들!!~~..뭔가에 열중하고 있다...뭐다??..파워레인져다!!!~엔진포스!!! 옆에 던져놓은 새서미 선물은 아직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된장!!!
파워레인져도 끝났겠다..이제 시작해보자!!!~~..짜잔~~!! 랜덤하우스 마크가 나타난다.
그사이 아들넘은 이 선물에 대한 인식이 잡히기 시작한다..
뭔 내용인지 함 확인은 해봐야됭께...어라??..영어네!!~~아빠!!!~~~읽어줘~~
내용속 한 부분이다..손가락 꼼지락 거리기!!~~그러면서 카메라를 보고
책만 보면 영어라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들다...그렇다!!~부모가 수월할라믄...
똥꼬가 바지를 먹었다...낑긴 바지 빼면서 재네들이 뭐하나?...쳐다보고 있다..
저 모습 보이시는가?...하늘높이 쳐든 알흠다운?? 아들의 궁디!!!!~~
중간 다시 나온 화면에 열중하는 아들...어라??!!~~이젠 따님도 합세하시려나?.
역시나 궁디를 하늘 높이 쳐든다..자신의 궁디를 자랑하고싶은 마음이 기특한?? 아들!!정지된 사진인 관계로 다음장면은 말로서 한다!~딸이 아들의 쳐든 궁디사이로 머리를집어넣고 밀어버린다...그리고는 자지러지게 웃음을 날리는 이쁜것들....저거끼리 좋단다!!!~
역시 하나를 배우면 그 창의력이 수없이 뻗혀 나간다...이젠 저거들끼리
그리고 도망가는 동생에게 자신의 복수에 찬 한마디를 아빠게 날린다!!~ 이젠 화면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진정한 복수의 길만 남았을뿐..ㅋㅋㅋㅋ
시원한 물한잔과 함께 오늘의 즐거움을 뒤로 한 체!~~~
자신이 저질러 놓은 지저분함을 정리하는 착한 어린이!!~~ 많이 긴 사진서평을 올렸다...결론적으로 4살된 아들의 입장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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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서미는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알던 캐릭터였어요... 너무나 정겹기도 하고 울 아들도 내가 알던 캐릭터도 영어 공부를 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해서 이번에 세서미 베이비 북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만나서 보니 더 반갑네요.. 이번에 출시이벤트로 미니가방까지 같이 와서 더 좋았어요. 예전에 이것 하나만 살려고 해도 좀 비싸다 싶어 구입을 안했는데. 이렇게 세서미미니가방과 만나게 되니 더 인연인가 싶더라구요. 이제 궁금하신분을 대신해서 책소개를 할께요. 이번에 세서미 베이비북은 3단계로 나누어져 나왔는데. 제가 구입한것은 3번째 셋트, 활동놀이예요.
예쁜 노랑색 박스에 구불구불한 4권의 보드북과 dvd 하나 오디오 cd하나 그렇게 들어 있답니다. 이번에 창간기념으로 세서미 미니백도 같이 왔어요. 빨리 구입하심 저처렴 미니백도 받으실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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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재윤이는 오디오 열심히 듣고, 한글번역듣고, 책가지고 놀다가 잠들었답니다. 책이 구불해서 더 좋아하더군요. 중간중간 손가락도 들어가는게 아기때부터 듣고, 읽어줄 수 있는 원색적인 칼라북이라서 아기들 첫 영어책으로 권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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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예원이는 세서미 캐릭터를 모르고 있었어요, 제가 보여주지 않아서..^^;; 세서미 베이비 북스 세트 활동 놀이를 만나고서는 완전 세서미 팬이 되어 버렸지요, 세서미 가방 메고 다니고 책 들고 다니며 혼자 앉아서 주절대며 웃기도 하고~~ 뭘 알기는 아는건지...영어가 마냥 좋은 울 딸 세서미랑 친구가 되었답니다~~~^^
일단 구성을 살펴보면 책 4권+DVD1장 + CD1장+ 세서미 미니 숄더백이 들어있어요. 우리 예원이의 관심을 먼저 끈건 숄펴백이어었는데, 며칠간 가방을 메고 맘껏 멋도 내보고~ 잘 때도 메고 자겠다고 했답니다...ㅎㅎ
그리고 영어를 좋아하는 예원이 바로 책에 빠져 들었어요. 옆 부분이 둥글 둥글 물결 무늬처럼 생겨서 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Bubbles,Bubbles(방울방울) 책에서는 목욕하면서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즐거움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목욕할 때 함께하면 정말 좋을듯해요, 겨울이라 이 놀이는 패스했지만 따뜻해지면 냉큼 해볼까 한답니다. 근데 세서미 녀석이 입에 비누를 물고 있는 그림을 보더니 "어, 비누 먹으면 안되는데..." 울 예원이 세서미 걱정을 해주네요.^^ Eyes & Nose, Fingers & Toes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눈,코,손가락,발가락을 짚어가며 재미있게 놀이하는 신체놀이에요. 아이들이 신체놀이 정말 좋아하잖아요. Count your eyes: one and two. 눈을 세어보자, 하나 둘... 엄마인 제가 읽어주니 잘 따라하고 영어로 숫자 세기도 곧잘 하네요.
Nighty-Night(잘자라 우기 아기) 책은 잠자리 동화로 읽어줘도 좋을듯해요. 잠자기전 고요해지는 순간에 읽어주는 책이 아이들 머릿속에 오래오래 남아 언어 습득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영어로 읽어주어도 똑똑한 우리 아이들 본능적으로 코 잠자라고 읽어주는줄 알아듣고 편안히 잠자리에 들게 된답니다.^^
At the Zoo(즐거운 동물원)에서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읽다보면 반복적인 리듬감과 어구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영어를 바로 알아듣지 못하더라도 그 리듬을 느끼고 익숙해지게 된답니다. 우리 예원이가 이 책 참 좋아해요. 전 살짝 음을 넣어서 해주니 더 좋아하더라구요.
DVD에서는 세서미 친구들이 나와서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세서미 친구들과 친해지는 시간도 되고 친해지다보면 영어도 친구처럼 느끼게 될듯해요.
CD를 통해 4권의 이야기를 귀로 들으면 부족한 엄마 발음 걱정하지 않아도 되구요, 책으로 CD로 DVD로 아이의 모든 감각을 자극해주는 즐겁고 신나고 재미있는 세서미 베이비 북스 활동놀이로 수동적인 영어가 아닌 능동적으로 활동하며 즐기는 영어의 참맛을 알아갈듯해요.
영어 많이 딸리는 저도 세서미 덕 많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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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서미 베이비 북스 활동놀이편 Sesame - 참깨
Open sesame는 열려라 참깨. 아라비안나이트 중에 40인의 알리바바에 나오는 이야기로 도둑들의 보물 창고 문을 여는 주문인 '열려라 참깨'를 뜻한다. 당시 아랍에서 참깨는 아주 귀한 곡물이었기에 보물창고를 여는 음성인식 주문을 열려라 참깨로 하지 않았을까 하는 전설이 있다. 세서미 스트리트는 미국에서 인기 중에 방영중인 어린이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40주년을 맞는 장수 프로그램인데 우리나라로 이야기 하자면 '뽀뽀뽀'정도라 생각하면 쉬울것 같다. 사실 우습게도 세서미 스트리트는 처음 들어보는 프로그램인데 미국에서는 굉장히 유명하다고 한다. 물론 한국에서도 아시는 분들은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미국 사람이 아니라 처음엔 조금 어색함을 느꼈다. 세서미라는 이름을 만들게 된 것은 앞에서도 이야기 한 것 같이 참깨와 관련하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환상적인 동화 같은 곳으로 초대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세서미 베이비 북스는 처음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기들의 (2~4세) 눈높이를 맞추어 만들었다. 처음 언어를 접하고 처음 운동 활동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유익한 구성으로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이 세서미 베이비 북스 인지편, 감각편, 활동놀이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활동편에서는 아기들이 좀 더 활동적인 영어 놀이를 할 수 있게 만들어져있다. 보드북 네 권 DVD 하나, 스토리 CD 하나가 들어 있다. 세서미 베이비 북스 활동 편에서는 엘모, 쿠키몬스터, 빅버드, 프레리 돈이 아기의 모습으로 출연한다. 스토리 CD를 틀어 놓고 보드북을 보면 되는데 보드북은 방울방울, 숟가락 발가락, 즐거운 동물원, 잘 자라 우리 아가편으로 나뉜다. 영어와 한글이 병행 되어져 있다. 아기를 앞에 앉히고 CD를 틀어서 한장 한장 이야기가 지나 갈 때 펼쳐 주거나, 부모님이 직접 읽어 주면 된다.
DVD는 보드북과 스토리CD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연출된다. 여자아기와 엄마가 책을 펼치면 그곳에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우리들 네 주인공들의 이야기 시작 된다. 중간에는 아기와 엄마들이 출연해 재미있는 활동 놀이의 모습도 연출한다. 서세미 시리즈는 미국에서는 굉장히 인기가 많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뽀뽀뽀를 많이 아는 것처럼 미국에서 40년 동안 사랑 받았기 때문이다. 세서미 베이비 북스가 좋았던 점은 음악이 굉장한 좋았기 때문이다. 한편의 뮤지컬 같기도 한 노래들이 한번만 들어도 오래 기억에 남을 정도이다. 세 살 된 우리 딸아이가 몇 번 듣고 흥얼거릴 정도이다. 생각해보면 미국 아이들이 이러한 수준의 음악들을 어릴 적부터 듣는다고 생각하니 솔직히 조금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 그렇다고 미국 교육 방침이 다 훌륭하거나 좋다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이러한 점은 상당히 부러운 점이다. 뽀로로를 제일 좋아 하는 우리 딸아이에게 최대의 적수가 나타났다. 바로 이 세서미 베이비 북스이다. 몇 번을 보고도 재미있는지 또 보여 달라고 아우성이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포근하게 다가온다는 증거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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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찢거나 구기거나 해서 속상한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책의 모서리는 엄마들 가장 걱정하는 부분인데 부드럽게 처리 되어 있어서 연약한 아이의 손에 상처가 나지 않을까 하는 염 려 또한 하지 않아도 좋을 듯 하구요. 활동력 많은 나이의 아이들에게는 또 다른 호기심을 줄 수 있 어서 좋을 듯 합니다. 책이 구불구불 되어 있어서 색다른 느낌입니다. 책을 펴 보기전 혹시 내가 읽지도 못하는 단어가 나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하면서 먼저 보았는데 그건 괜한 걱정이였습니다. 물론 다 쉬운 단어였고, 아이에게 한국어로 말해 줄 수 있도록 설명이 맨 뒤에 나와 있습니다. 물론 CD에 원어민 성우 남자분과 여자분의 목소리 한국어 목 소리 아울러 잔잔한 음악이 너무 좋았습니다. ![]() ![]() ![]() DVD는 책과는 또 다른 느낌이였습니다. 외국의 다른 부모들이 아이와 함꼐 이야기하며 세서미친구들을 만나는 내용인데 워낙 그 동안 많이 보아왔던 터라 거부감 없이 잘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모습과 세서미 친구들의 모습이 닮아서 더욱 친근감이 갔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바블바블책의 경우는 아이가 물놀이 할때 물속에서 가지고 갈 수 있도록 비닐로 되어 있는 책이였으면 더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