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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 훑어볼때는 몇개 눈에띄는 단어때문인지 어려울것 같다고 하더니 재미있어하며 보네요. 편도선염, 골수 등의 단어는 제가 먼저보구 슬쩍이야기해줬구요. 그런데 사실 이런 단어를 몰라도 그림만 자세히봐도 어떤 내용인지 충분히 유추가능해요. 이게 바로 그림책의 묘미겠지요. 개 의사선생이라는 설정부터 독특하고 개성있어요. 아이들에게 씻어야한다, 깨끗해야한다 등의 잔소리를 대신 이책을 읽어주는것도 좋을것같아요. 동물 중에서도 특히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 흥미있어하며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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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의학지식을 포함해서 한권을 짧은 시간에 읽지 못했어요. 그래도 아이가 여러번 조금씩 나눠 읽어 동물이랑 의학에 관심이 많아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다 읽은 후 책에서 배운 영어표현랑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사랑하는 책이 됐습니다. 위생, 병명이나 병의 원인과 증후에 관한 표현이 다양하여 배울 영어단어가 풍요롭습니다. 또한 유머있는 그림과 표현으로 그림에 관한 이야기거리도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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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병원 동화가 아니라서 좋아요 ㅎ 개가 의사로 나오구요 전문적인 지식도 좀 나오네요 어려울수 있지만 쉬운건 많이 접해봤으니 어려운것도 보여주고 하는게 좋은거 같아서 샀어요 cd 가 같이 들어있어서 잘 읽어주고요 ㅎㅎ 저도 같이 공부가 되네요 jy북스 다른책도 집에 좀 있는데 괜찮은 책이 많은곳 이네요 리뷰가 별로 없어서 고민하시는분들 계실까봐 열심히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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