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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to heart..
내용은 차치하고서라도 제목이 참 따스하다. 첫느낌을 중시하는 나로서는 끌리는 타이틀이다.
나는 책을 고를 때, 저자의 약력과 서문을 살피는 편이다. 따뜻한 제목의 책의 저자는 바로 안정현 선생님. 그를 처음 본건 평창올림픽 프레젠테이션때이다. 거침없이 말하고 논리적인듯 강한 임펙트를 받은 후부터 그가 나온 방송을 꾸준히 시청하는 편이다. 모방송의 영어인터뷰 형식 프로그램인 heart to heart참 보고 있으면 편안한 마음이 들어 지금도 즐겨본다. 나름 그 프로그램의 구성을 보고 있으면 각계 각층의 저명인사들이 나와 진솔한 얘기와 그네들의 삶을 꾸밈없이 보여주는 것 같았다.
이번에 나온 책인 heart to heat 는 미처 다 보지 못한 각 분야의 인사들 중 액기스만 모아놓은 듯 하다. 몇 년에 걸친 방송 중 딱히 버릴만한 내용은 없었겠지만 고심하여 선택된 분량인 만큼, 기대를 갖고 봐도 좋을 듯하다.
국제무대를 누비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영어로 듣고 공부할 수도 있다는 사실에 참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을 한다. 단지 영어로 배운다는 것 뿐이 아니라 겪고 느끼고 우리들에게 얘기해주는 그 과정에서 그들을 롤모델로 세우는 이들과 더불어 세대를 아우르는 삶의 교훈을 접할 수 있다는 것에서 영어 학습서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본다.
동영상을 보면 책과 맞지 않는 부분도 있고 CD속 인사들의 구어체가 더 와닿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럴때는 책에서 본 부분과 어느 부분이 다르게 되었을까 하는 분석을 하는 것도 재미있을 듯하다.
성룡의 일화를 보면서 웃고, 이승복씨의 얘기를 듣고 감동을 얻었다.
영어학습이라고 하면 economist, cnn 같은 매체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쭉쭉 읽어 내려가보면 영어 학습 이상의 뭔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인 바람으로 시리즈로 연결되어 전설이 되고 있는 박지성이나 김연아, 장미란 같은 스포츠 분야나 한비야 씨가 활동하고 있는 월드비전 또는 알려지지 않지만 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NGO 단체의 인물 등도 나왔으면 하는 소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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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to Heart 정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가 하다가 안되고 하다가 안되고 하시는 분들!!
그리고 원서를 읽어보려하는데 잘 안 읽어지는 분들!!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명사들을 통해 교훈을 배우게되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좀 더 관심이 가고 궁금증이 유발되어 계속 읽게 됩니다.
특히 자신이 관심있어하는 사람이라도 나오면 더 집중을 하게 되죠.
단지 명사들을 통해 교훈을 얻는게 아니고,
단지 책을 통해 영어를 공부하는 것도 아닙니다.
교훈과 영어공부 모두를 잡을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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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영어책들은 외국 미드나 CNN 같은 외국의 컨텐츠를 이용했는데, Heart to Heart는 친근한 인물들의 인터뷰를 책으로 만들어서 정서적으로나 읽을때 거부감이 없고 부담없이 책장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이랑 mp3파일까지 같이 포함되어있어서 동영상에서 별도로 mp3를 추출할 필요가 없도록 한 배려가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사진도 컬러고 편집도 보기 편하게 되어 있어서 가독성도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류의 책들이 많이 나와서 영어서적을 부담없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좀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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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가 그동안 접해온 국내외 명사들이 마음을 터놓고 솔직하고 진솔하게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영어로 풀어낸 책이라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책인 동시에 성공을 이루기 위한 그들의 삶의 자세나 노력에서 뭔가 더 큰 것을 느낄 수 있게 해 준 좋은 책이네요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므로 자연스럽게 구어체적인 표현을 접할 수 있어서 다른 여러 영어책들과 달리 형식적이란 느낌이 들지 않아 좋았습니다.
발음 신경쓰고 문법 생각하느라 막상 말을 하려면 쉬운말도 한 마디 꺼내기가 어려운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달리 명사들의 영어를 접하고 보니 의외로 발음이 생각보다 좋지 않고 쉬운 표현이 많다는 점에서 좀 놀랐습니다.
발음 상관없이 자신의 생각을 쉬운 영어로도 자신있게 잘 전달하고 있고, 그동안 그냥 무턱대고 외웠던 , 쉽다고 무시했던표현들을 명사들이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네요
역시 영어는 시험을 목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의사소통을 위한 소통의 수단으로 접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좋은 표현이 자연스러운 대화속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무조건 암기하는 것이 아닌 실제 쓰임새를 예문으로 같이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겼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려고 펼친 책 한 권을 통해서 인생을 반성하게 되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큰 가르침을 얻게 되는 일석이조의 좋은 책입니다.
인터뷰를 공부하다 보면 성공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것입니다.우리도 그들처럼 굳은 의지와 목표를 가지고 열정을 쏟아 진정으로 삶을 산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을 주는 점에서 영어 공부 그 이상의 것을 얻어 갑니다.
내용이 딱딱한 내용이 아니라 명사들의 치열하고도 부러운 삶을 다루고 있기에 인터뷰 동영상이나 MP3를 반복해서 공부하고 스크립트를 잘 활용하면 다른 책들보다 더 기억에 오래 남고 효과가 좋을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영어 책을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닮고 싶고 만나고 싶은 분들과 마음을 터놓고 직접 만나는 심정으로 동영상을 보고 책을 보았고 그 속에서 영어 공부 그 이상의 좋은 가르침을 받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지 못해 하는 영어 공부가 아닌 정말로 영어 공부보다 더 소중한 감동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이미 책으로 나오기 전부터 인정을 받은 프로그램이라 실망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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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보면서도 정말 괜찮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오니 더 좋은 것 같아요.
좋은 내용을 읽으면서 영어 공부도 되고.. 일석이조네요^^ 여러번 읽으면서 내용을 머릿속에 다 집어넣어야겠어요..
계속 두고 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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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그토록 지긋지긋하게 괴롭혀오던 영어... 그냥 아리랑TV를 통해서 편안한 마음으로 볼때와 꼭 시험준비를 할려고 할때의 마음가짐이 달라서 그런지 유난히 아리랑TV로 영어를 만나면 반가웠다. 국내, 외 명사들의 감동적인 인생스토리와 그들의 가치관, 업적, 성공비결을 그냥 알려주고 읽어주는게 아니라, 이제껏 방영된 내용들 중 가장 가슴깊은 울림을 주었던 명사 20명의 스토리를 자신의 소신껏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표현해내면서도 유창하게 인터뷰하는 ^^;; 그리고 명사들의 사진과 짧지만 여운 강한 메세지가 책을 덮는 순간까지도 떨려오는 느낌... 역시 책을 펼쳐서 읽어보지않은 사람은 못느낄 이 떨림이 참 좋았다. 이번 'Heart to Heart' 를 통해 만난 명사들 덕분에 좀 더 쉽고 즐거운 독해, 청휘, 회화가 된듯하고 지금 내 책상 챚꽂이에 탁 자리잡고 영어학습이 어렵고 답답하게 느껼질때면, 영어로 이렇게 감동을 줄 수있다는거 참 놀랍고, 그리고 나도 자신감있게 시작해야겠다는 도전정신을 배운 참 좋은 양서인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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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에서 나온 책 하트 투 하트.. 영어 공부를 같이 하는 선생님들과 함께 보면 좋을 책을 알아보다가 알게된 책.
EBS에서도 명사들의 스피치를 들을 수있다고 했는데.. 그걸 할까 하다가.. 우연한(?)기회에 알게되었다. 아리랑TV에서 명사들의 영어데이트를 했던 프로그램이 2000회를 맞이해서 발간한 책이라고 한다. 도통 TV를 잘 보지 않고 볼 수가 없어서 몰랐었는데.. 정말 괜찮은 프로그램과 책을 만났다.
사회자 안정현이 8년동안 유명 인사들을 만나면서 인터뷰 했던 내용들을 중에서 20명을 뽑아서 만든 책인데 그사람들의 생각과 또한 영어 표현등까지 익힐 수 있어서 정말 맘에 즐었다.
모든 유명인사들이 (물론 몇몇은 한국어로 인터뷰했지만) 정말 영어도 잘 하고.. 또한 많은 고난속에서도 인내하면서 성공을 이룬 것을 보면서.. 영어와 함께 마음공부까지 할 수있게 해준 책이었다.
추천글에서도 말하지만.. 자랑스러운 한국인들의 유창한 영어실력이, 우리들의 영어 공부에 긍정적인 자극제가 되고.. 또 내가 늘 우리 수아군에게 말하지만.. 더 큰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영어 공부로 방향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인생의 교재로서도 정말 손색이 없는 책이다..
안정현씨가 말하는 영어잘하는 법은.. 언어는 소통을 위한 도구일 뿐, 영어로 자신이 의도하는 바를 전달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다소 문법이 발음이 좀 어색해도.. 우선은 목표를 그리 세워야 할 듯 하다. 이 책에서는 original script가 같이 제공이 되는데.. 그걸 보면 알 수있듯이.. Native speaker도 대화를 할 땐 영문법을 완벽하게 따르지 않는다는 것이 보인다. 말하는 언어와 쓰는 언어의 차이이기 때문이리라.. (솔직히 우리 원어민과 대화할 때 나는 부끄럽게도 브로큰 잉글리쉬를 많이 씀에도 불구하고 이해하는 것도.. 그리고 울 원어민샘도..가끔은 문법을 틀리는 것을 본다)
이 책은 스크립트는 원래 내용을 그대로 담고 학습적인 요소도 담기위해서 조금은 수정을 했다고 한다.
추천 방법까지 이리 친절히 안내해주고 있다^^ 그래서 지금 나도 이 단계로 하나씩 해보고 있는데.. 아직은 내 영어 수준이 많이 못 따라가지만.. 그래도 많은 자극이 되고있다^^
각각 내용에서 필요한 단어와 표현들을 안내해주고 있어서 공부하기 좋고..
각 명사들의 한 말중에 기억에 남는 말을 (touching words)를 뒤에 다 남겨두어서 다시금 내용을 정리하기도 좋게 되어있다.
단순히 영어로만이 아니라.. 왼쪽에는 원문을 오른쪽에는 한글로 내용을 담아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해 놓았다.
간단한 질문과 답을 한국어로 제시해서.. 그 내용이 어떻게 이루어질 것도 예상할 수 있다.
같이 제공된 이 씨디안에는 명사들과의 여어 데이트 동영상과 목소리가 담긴mp3파일까지 담겨져 있어서 스크립트와 함께 영어공부하기 좋게 되어있다.
기억에 남았던 내용 중 슈퍼맨 닥터 이승복.. 정말 자기의 장애를 이렇게 극복할 수 있나에 대해서도 정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리라..
이 책은 단순히 영어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인생에 대해 많이 느낄 수 있다. 결코 인생이라는 것이 그냥 펼쳐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극복하고 인내할 때 이루어지는 것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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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첫째, 이 책을 보면서
학생들의 생각을 들어보면 유익할 거라 생각했습니다.
특히 고등학생에겐 손으로 써볼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고민해볼 시간을 줄 것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한글로 읽어보면서
그러한 궁금함과 호기심, 즐거움이 점점 쌓이다 보면
그러다가
그리고, 이 분들 말하시는데로 말해보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한꺼번에 모두다 하시려고 무리하지 마시고,
각 분야의 명사들에게 어떠한 질문을 하고,
이 책에 쓰여진 그분들의 삶과 인생의 자세에서
P.S. 많은 인기를 얻어서 또다른 20분들과 영어데이트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저는 이 책을 통해 만난 다른 분들과의 데이트에서도 무척이나 즐거웠지만 이승복님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인상적인 구절을 하나를 소개해드립니다.
There are challenging moments and times along the way, but I believe that, even today as I work and do what I do everyday as a physician, it's preparing and training me for what's to come ahead in the future.
그 과정에서 힘든 시간들도 있었지만, 지금 이 순간도 제가 의사로서 일하고 매일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미래에 닥칠 일들에 대비해 나를 준비시키고 또 단련시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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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Heart to Heart - 영어 공부, 교훈 외 너무 좋습니다. 솔직히 고백한다.. Heart to Heart를 처음 들어보았다. 아리랑 TV가 나오는 것은 알았는데.. 가끔 보기는 했어도.. 이런 프로가 있다는 줄을 ... 게다 2천회를 마치고 3천회를 바라보고 있다니... 새로운 세계에 발을 디딘 기분이다. 책을 손에 쥐자마자.. 본문을 미리 다 보았다.. (영어가 안되서.. 먼저 본문 부터 보았어요.) 퇴근길 지하철서 다 보고, 그리고 집에서 동영상도 보고 있다. 워낙 많은 부분은 핸드폰에 넣어서 시간 날때마다 동영상도 보고 MP3도 들으려구 한다. 이 책은 단순 영어 책이 아니다.. 제목 그대로.. 명사들의 영어 데이트 인것이다. 저자가 말한대로, 영어 공부가 주가 아니라,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뭔가 깨달았으면 하는 그 바램이 더 크다 했는데.... 읽어보니.. 영어도 영어지만, 정말이지.. 하나같이 모두 배울 점들이 많은 분들이시다. Date 1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CEO 김성주 Date 2 마에스트로 정명훈 Date 3 영원한 액션배우 성룡 Date 4 존스 홉킨스 병원의 슈퍼맨 닥터 이승복 Date 5 프리마발레리나 강수진 Date 6 꿈의 뮤지컬 제작자 송승환 Date 7 푸른눈의 수행자 현각스님 Date 8 프로 당구선수 자넷 리 Date 9 대한민국 이노베이터 김영세 Date 10 국제변호사 겸 경제인 제프리 존스 Date 11 아시아의 ‘오프라 윈프리’ 메이리 Date 12 비올리스트 리차드 용재오닐 Date 13 국민밴드 YB Date 14 [THE BODY SHOP] 창업자 아니타 로딕 Date 15 미국 최연소 부장검사 정범진 Date 16 소울음악의 대부 바비킴 Date 17 구글 부사장 데이비드 은 Date 18 매직 아티스트 이은결 Date 19 사이클 황제 랜스 암스트롱 Date 20 [더 컬러 퍼플] 작가 앨리스 워커 아는 명사들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모르는 분들도 꽤 있다. 2천회 동안 수많은 분들을 만나셨을텐데..이렇게 20인만 추리는 일도 만만치 않았을거 같다. (모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모두 다 좋은 말씀들, 환경들, 너무나 명백한 대답들을 해주신다. 어쩜 다들 말씀들도 잘하시는지.. 모두 모두 대단하신데.. 그 중에서 가장 감동적이고 닮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 정명훈, 이승복, 강수진 님.... 위 중에선, 외국인도 한국인도, 외국에 사는 한국인도 많이 나온다. 그들 중에는 이민을 떠나서 외로운 타지에서 고생해서 성공을 이룩한 분들도 계시고, 한국에서 가정 환경 덕으로 영향을 받아 성공하신 분들도 계시다. 모든 사연이 다 감동적이다... 이 세분의 이야기에 더 몰입되었던것은.... 다른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정말 원해서, 갈망해서, 남들보다 2배 3배 더 노력해서, 각 분야에서 최고가 되었기 때문이다. 강수진 님의 발 사진은 너무도 유명하며, 정명훈 님도 마찬가지.. 그 어머님의 위대함에 많은 점을 배웠다. 이승복 님은 사고로 전신마비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의사로서의 삶을 살고 계신다. 정말 이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 것들은 배워야겠다. 느낀 바도 크고... ****************** 명사와의 이야기 외에.. 각 대화마다 영문 대화와 단어나 숙어 설명, 그리고 인상깊은 한마디까지.... 함께 들어있는 CD엔 동영상과 가들어있어너무 좋다. 내용은 대강 아니 들을때 유심히 들어보려 한다. 부록으로 원래의 대화가 스크립트로 들어있다. 또한 지루하지 않게 편집이 보기 좋게 되어있다. 전혀 전혀 지루하지 않다. 오히려 너무 금방 읽게 되는 상황이..(물론 영어 빼고^^;;) 책 한권으로 영어 공부(스피팅, 히어링)은 물론 감동까지 얻게 되는 책이다. |
| <Heart to Heart> 아주 좋은데요!!! 영어 실력이 좀 딸리긴 해도 토크쇼도 즐기고 공부도 할 겸 해서 샀는데, 이렇게 감동까지 먹을 줄은 몰랐어요. 내용이 넘 좋으니까 리스닝도 집중이 잘 되고요. 해석도 의역으로 자연스러워서 말맛이 확 사는 느낌이 드네요. 동영상도 있고, 원문도 있어서 덕분에 스피킹 실력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학과 감동 스토리의 어우러짐... 정말 멋진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