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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을 먼저 읽고 파이크 블레이스 어시장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정말 펄떡이는 물고기와 같은 생동감이 넘치는 팀 분위기를 만들어보겠다는 취지로 직원 교육을 통해 이 책과 어시장을 소개했던 적도 있었다. 하루를 활기 넘치고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선택은 자기 자신의 선택이며 스스로 행복하게 느낄 때 고객에게 그 행복한 느낌을 전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교육했던 기억이 난다. 물고기가 하늘을 나는 생동감이 넘치는 이야기를「How? 물고기 날다」이 책을 통해 다시 접하게 되었다. 전에 읽었던 책을 통해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이후의 모습을 만났다면 이 번 책에서는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이 오늘과 같이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된 계기와 과정을 사장인 존 요코하마가 직접 들려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적자가 지속되는 위기의 상황에서 극적인 성장의 기회를 잡게 되는 변화의 과정이었다. 사장인 저자의 생선가게가 적자로 인해 곤란해진 것을 알게 된 친구 캐런은 경영 컨설턴트로 일하는 자신의 남편 짐을 저자에게 소개하게 된다. 2주간 직원들과 함께한 짐이 모든 직원을 모아놓고 직원들의 꿈이 너무 작다고 원대한 꿈과 비전 그리고 희망을 품으라고 얘기하며 가게 직원들에게 이렇게 묻는다. “자, 여러분, 여러분이 일하는 이곳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이 어떤 곳이 되기를 바라나요?” 이것이 질문의 힘이라고 해야할까? 이렇게 시작한 질문에서 현재의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을 만든 비전이 탄생하게 된다. “그냥 돈을 많이 벌면 되지 않나요?” “네, 맞습니다. 그런데 돈을 많이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손님이 많이 와야죠.” “그래요. 그렇다면, 손님을 많이 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때 뒤편에 있던 한 직원이 불쑥 이렇게 대답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생선가게가 되면 되지요!” (P.33) 직원들 뿐 아니라 사장 역시 코웃음을 칠 뻔했다. 생선가게로서는 한낱 꿈 같은 희망일 뿐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컨설턴트인 짐은 ‘세계적으로 유명한’이라는 화두를 놓치지 않고 냉소적인 사장과 직원들이 이에 대해 토론을 벌이도록 유도하게 된다. 결국 많은 이야기 끝에 일단 ‘유명해지자’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게되고 당장 뾰족한 수는 없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현실에서 실현 가능한 방법을 찾기로 마음을 모으게 된다. 이렇게 ‘세계적인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을 선언하면서 단순히 생선만 파는 회사에서 벗어나 고객들과 세상에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변신하게 된다. 비전이 조직이나 기업에서 구성원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고 그냥 보기좋은 슬로건으로만 전락해 버린 경우를 흔히 만난다. 경영자가 가진 원대한 비전이 경영자 혼자만의 비전일 뿐 정작 직원들과 제대로 공유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직원들은 회사의 비전에 무관심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비전을 세운 후 적극적인 경청과 코칭을 통해 직원들이 회사의 비전에 헌신하도록 만든 사례와 방법들을 보여준다. 그래서 비전의 중요성과 함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인식하게 해준다. 마지막에는 책을 옮긴 유영만교수가 ‘커뮤니케이션의 7단계’를 정리해 비전을 실현하고 이에 헌신하기 위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제시해 놓았는데 이를 통해 책 내용을 한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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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옮긴이 유영만 교수는 책 뒷부분에 그가 쓴 부록에 아래와 같은 글을 소개했다.
조직의 비전이 구성원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비전은 하나의 공허한 슬로건으로 끝날 수 있다. 비전은 듣는 순간 3초 이내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주먹이 불끈 쥐어지며 입술이 깨물어지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의미심장하게 다가와야 한다. 이런 비전이야말로 임직원은 물론 임직원들이 만들어가는 회사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비전이다. 사람들은 비전에 담겨진 숫자에 감동하지 않는다. ‘2015년 매출 15조 원 달성’이라는 비전을 듣는 순간 “야근해야 되겠네, 피곤하다. 휴일에도 출근해야 되는 게 아닌가”와 같은 비관과 자조 섞인 말을 하면서 비전을 듣는 순간 3초 이내에 가슴이 답답해지는 비전(非典)이나 마음이 슬퍼지는 비전(悲典)으로 이해한다. 나는 내 가슴을 뛰게 하는 비전이 있는가? 내가 꿈꾸는 꿈의 목적지에 함께 가는 동반자가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아직도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모른 채 매일같이 틀에 박힌 생활을 하고 있는가? 내가 직원들에게 이런 비전을 제시한 적이 있는가? 비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우리 사무실을 즐겁게 만들어보려고 노력한 적은 있었는가? 혹시 내가 그동안 비전(悲典)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았는가? 다른 사라의 조언을 비난으로 받아들이지는 않았는가?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었는가? 아마도 이 글에 가슴에 팍팍 꽂히는 사람이 나 말고도 여럿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유 교수는 한 인터넷 매체의 인터뷰를 통해 이 책의 주요 메시지를 네 가지로 설명했다. 첫 번째는 물고기 철학이 당신 태도를 선택한다. 태도가 곧 여러분의 성취할 수 있는 성과의 높이를 결정한다. 두 번째는 그 자리에 있기다. 쉽게 말하면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시킬 때 주문 받는 친구가 고객을 쳐다보고 주문을 받는 거하고, 딴 데 쳐다보고 주문 받는 것과 다르다. 고객이 말하지 않는 의도, 잠긴 욕망, 나한테 뭔가 해주고 싶은 욕망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그 사람과 혼연일체가 되어야 된다는 철학이 담겨 있다. 세 번째는 그들의 날을 만들어 주기이다. 누구에게는 노트북에 굉장히 중요하다면 오늘은 이 날을 만들어 주는 거다. 그 동안 노트북에서 다양한 작업을 하느냐고 수고했듯이 쓰다듬어 주는 것. 그리고 나한테 도움을 주는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파트너라고 한다면 오늘은 특별히 그 사람의 날을 만들어 준다. 가족간에 의미 있는 쿠폰을 나누어 줘도 좋습니다. 네 번째는 플레이. 재미있게 즐겁게 일터 만들기다. 교수님은 이 인터뷰에서 이 책을 “한 사람의 성공 스토리이기도 하지만, 작은 가게가 꿈과 희망을 갖고 노력한 끝에 세계적인 명소(어시장)가 되기까지 다이나믹한 스토리를 직접 체험한 내용을 쓰여졌기 때문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소개했다. 그의 소개대로 이 책을 쓴 저자이자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의 실제 CEO인 존 요코하마 사장의 성공담은 나도 모르게 온몸에 돋을 정도로 쾌감과 감동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읽으면서 주먹이 불끈 쥐어진다면 조금 과장된 표현일까? 많은 질문과 감동과 생각할 것을 안겨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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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의 진짜 비결은 하나되게 하는 비전과 팀웍이다!
지난 2000년, 미국 시애틀의 어느 생선가게 상인들의 성공을 담은 <펄떡이는 물고기처럼>라는 책이 선풍적인 인기를 끈 적이 있다. 남편을 잃고 혼자 가정을 꾸려가던 주인공은 새 직장에서 문제가 많은 부서를 떠맡게 되었다. 변화가 절실했던 그녀는 어느 날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에 들렀다가 열정과 즐거움이 가득해 보이는 구성원들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그녀가 놀란 것은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은 몇 해 전만 해도 그녀가 맡은 부서처럼 무기력하고 실적이 좋지 않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그곳은 생선도 사고 놀이도 즐기고 삶의 생기를 충전하려는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그녀는 어시장에 변화를 주도했던 관리자를 찾아 결정적인 변화를 이끌었던 비결을 얻었다. . 기왕 선택한 일, 어차피 주어진 하루를 좀 더 즐겁고 생산적으로 보내자고 구성원들이 모두 마음을 고쳐먹은 것이다. 개인과 조직을 긍정적이고 쾌활한 사고로 바꾸는 것, 경쟁력의 근본을 '인간'에 두고 고객과 내부 구성원을 연결하는 서비스등 이렇게 보이지 않는 작은 것들이 그들을 성공으로 이끈 것이다.
손님이 생선을 주문하면 접수자는 주문받은 것을 매장에 대고 외친다. 그러면 모든 직원이 그것을 반복해서 외치고, 손질을 하는 직원에게 쇼를 하듯 생선을 던진다. 손님들과 인사와 농담을 주고받으며 손님을 기억하는 직원들의 활기는 고객에게 신선한 즐거움으로 다가 왔다. 그리고 직원들의 고객을 존중하는 마음을 느끼는 고객들은 자연스럽게 이들에 동화되었다.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의 이러한 판매전략을 신조류 경험마케팅(experiential marketing)과 관계 마케팅(relationship marketing)으로 불렀다. 그리고 IMF 외환위기로 침체된 기업환경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본보기로 보았다. 이어 한국판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이라 불리는 <총각네 야채가게>가 탄생하기도 했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은 그때의 성공을 유지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어시장”으로 불리는 이곳의 신화는 계속되는 것이다. 책 <HOW? 물고기 날다 When fish fly>는 이러한 성공이 계속 유지되는 비결을 이야기 한 책이다. 저자는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을 성공으로 이끈 CEO, 존 요코하마와 이들에게 변화를 주도했던 컨설턴트 조셉 미첼 리가 공저를 했다. 낚시를 좋아하던 존은 자신이 일하던 생선가게를 맡게 된다. 야채가게를 하는 직원과 손님을 함부로 대하는 아버지의 영업방식이 싫어 물려받지 않으려고 생선가게를 맡았지만, 자신도 아버지를 닮아가는 모습을 보고 적잖이 실망하게 되고, 급기야 도매업에 진출했다가 큰 실패를 보고 간신히 가게 문을 닫는 파국을 막고 새로운 마음으로 장사를 하기 위해 경영 컨설턴트인 짐을 만나게 된다. 컨설턴트인 짐이 존과 직원들에게 던진 한 가지 화두는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이 어떤 곳이 되기를 바라는가?‘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생선가게가 되자‘고 결론을 내렸다.
이들이 처음 내린 결정은 ‘어시장을 유명하게 만들어서 장사가 잘 되게 해서 성공하자’ 였다. 이런 단순한 생각은 사장과 직원 모두의 뜻을 하나로 만드는 ‘비전’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이러한 비전을 가지고 장사를 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만의 ‘세계적 명성의 차이’가 어떤 것인지 참의미를 생각하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시장을 찾는 고객을 비롯해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야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에 대해 컨설턴트 짐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세계적인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을 만들기로 했고, 그것은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차이를 보여줘 세계를 유명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단지 유명해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에게 멋진 그 무언가를 제공하는 일을 즐김으로써 유명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실제로 그렇게 되었답니다.” (37 쪽)
‘세계적인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이라는 비전을 위해 CEO인 존이 비전 실현을 위한 세가지 맹세는 아래와 같다.
1. 우리 가게를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세계적인 명성에 걸맞는 삶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2. 직원들이 서로에게, 고객에게 그리고 공동체에게 세계적 명성에 걸맞는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변화시킨다. 3. 직원들을 임파워먼트했을 때 그들 스스로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보여준다.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은 단순히 재미있는 ‘생선손질 쇼’를 통해 언론에 소개되고 유명해지려고 한 것이 아니었다. 이것은 손님들이 자신의 가게를 찾아와 느끼고 가는 즐거움의 일부였다. ‘삶의 현장’에서 활기차고 즐겁게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인생을 사는 이유는 바로 저런 것이 아닐까’하는 힘을 얻게 하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그들의 노력은 대단했다. 그들은 생선을 파는 행위를 ‘세계적인 명성의 차이를 만든다’는 생각을 갖고 차별화하려고 노력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이라는 수식어는 그들에게 공동 목표에 대한 헌신을 요구했다. 그래서 직원을 채용함에 있어서도 3개월 간의 수습기간을 두어 그들의 비전을 받아들일 수 있는 인물인지 신중하게 검토한 후 채용했다. CEO와 직원들은 2주에 한 번씩 저녁식사를 하며 서로 비전을 논의하고, 동참을 권유하고, 비전을 이루기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서로의 말에 경청하고, 서로 기꺼이 코칭을 했다. 고객의 불만을 ‘차이를 만드는 기회’로 삼아 경청에 힘썼다.
책에서는 보잘 것 없던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이 비전을 갖게 되면서 직원 모두가 서로 헌신하고 협력하는 팀으로 거듭나는 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대화를 하는 법, 또 고객은 물론 직원끼리도 경청하는 방법, 서로에게 코칭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밝혔다. 특히 일터에서 가장 곤혹을 치루는 ‘일과 사람’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걸림돌들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았다. 이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간단히 하면 다음과 같다.
1. 하나의 팀으로서 힘과 가능성의 비전을 만들어라. 2. 비전에 맞는 개인과 팀의 헌신을 고취하라. 3. ‘되기being'와 ’하기doing'의 차이점을 구분하라. 4. 리더를 변화의 매개체로 재규정하라. 5. 힘을 약화시키는 내적 및 외적 대화들을 버려라. 6. 방어난 비난을 위해서가 아닌, 차이를 만들기 위해 경청하도록 이끌어라. 7. 효과적인 코칭을 통해 서로에 대한 헌신을 실천하라. 8. 장애물을 돌파구로 인식하라.
식당이든, 기업이든 장사가 잘 되고 사업이 잘 되는 곳을 가면 ‘말할 수는 없지만 다른 무엇’을 우리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이것을 활기活氣 혹은 생기生氣라고 한다. 느긋한 미소를 머금고 사장과 직원 모두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제 3자인 손님도 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흥이 난다. 그리고 그들에게서 물건을 구입하는 행위를 ‘함께 동참했다’고 느끼게 된다. 이런 환경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CEO와 직원 모두 ‘비전을 공유’해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한다. 책의 역자이자 지식생태학자로 잘 알려진 유영만은 여기에서 말하는 비전이란 ‘듣는 순간 3초 이내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주먹이 불근 쥐어지며 입술이 깨물어지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의미심장하게 다가오게 하는 무엇’이라고 밝혔다.
‘파이크 플레이트 어시장’의 경우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어시장’이었다. 내가 속한 일터에서 가져야 할 ‘비전’은 무엇일까 고민하게 했다. 역자인 유영만은 따로 부록으로 ‘꿈의 일터를 만드는 사람들 이야기’를 두어 ‘파이트 플레이트 어시장’의 성공을 우리의 일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 7단계‘를 제시했다. 이 책을 통해 얻은 결론은 결국 노사勞使를 하나 되게 하는 힘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에 있다는 것의 재확인이었다. 그렇지만 하나가 되려면 서로 어떻게 노력해야하고, 무엇을 할까 하는 것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의 물고기쇼를 직접 보고 싶으시다면... Justin Hall, Pike Place Market Fishmonger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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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235호 (2009/11/19) <‘되기’위해 ‘하기’이다> 짐은 직원들이 일터와 삶에서 매순간 최선을 다하도록 돕기 위해 ‘실천하기(doing)’와 ‘되기(being)’에 대해 새로운 개념을 제시했다. 직원들은 무언가를 ‘실천한다(do)’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안다.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눈에 보이는 행동을 계획, 실천한다는 의미다. 그러나 직원들은 ‘되기’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일터로 나온다. ‘되기’는 추상적인 개념이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다. ‘되기’는 특정 순간에 우리가 지향하는 ‘목적’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행동이다. 가령 고객과 얘기를 나누거나 사업적인 결정을 내릴 때 우리의 목적이 ‘다른 사람들의 욕구에 관심 갖기’라면 우리의 ‘되기’는 ‘친절한 행동’이다. 그러나 친절하게 행동하더라도 사업적 이익만을 목적으로 삼으면, ‘실천하기’는 친절한 것이지만, ‘되기’는 자신의 이익만을 위한 것에 불과하다. (존 요코하마․조셉 미첼리, <How?-물고기 날다>에서) *****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의 배경이 된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의 실제 CEO인 존 요코하마는 일터에서 세계적인 명성의 차이를 만들고, 집에서는 최고의 남편과 아버지가 ‘되기’로 결심을 하고 하루에도 수백 번씩 이렇게 자문한다고 합니다. “나는 지금 어떤 사람이 되고 있나?(Who am I being right now?)” 우리는 직장이나 가정에서 많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누군가 상담도 하면서 충실히 ‘하기’를 합니다. 주말에는 낚시를 가거나 골프를 치거나 등산을 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것에는 ‘실천’이 따릅니다. 그런데, 보고서를 쓰거나 등산을 함으로써 진정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만, 물고기를 잡거나 산 정상에 오르는 것에만 초점을 맞춥니다. ‘되기’란 일터나 가정에서 우리가 지향하는 ‘목적’이자 ‘비전’, ‘사명’입니다. ‘되기’를 위해 ‘하기’이지, ‘하기’만 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등산을 하고 골프를 하며 무엇이 ‘되기’ 위해서인지, 어떻게 ‘되기’ 위해서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개인과 조직에서 진정 되고자 하는 것을 보지 못하고 무조건 반복적으로 ‘하기’만을 거듭하는 것은 자신의 정체성이 없이 떠도는 난파선과 같습니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이 일터와 가정에서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지를 명확히 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되기’위해 ‘실천하기’를 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나 스스로 정한 사명서를 보며 자문해 봅니다. “나는 지금 어떤 사람이 되고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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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만 교수님이 옮기셨습니다. <에너지 버스>를 번역하셨고, <용기> <내려가는 연습> 등을 쓰셨습니다.)
이 책을 보면 ‘펄떡이는 물고기’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HOW? 물고기 날다>를 읽으며 ‘이런 회사가 지구상에 존재할 수도 있겠구나’로 생각이 바뀌었다.
몰라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이해가 되나, 알면서도 행동에 옮기지 않는 것은 인정할 수 없는 일이다.
이 책은 리더가 직원들에게 어떤 비전을 심어주어야 하는가, 회사의 비전이 나의 비전이 될 수 있는가, 회사의 비전과 내 비전이 합치되었을 때 어떠한 파워풀한 결과를 볼 수 있는가를 보여주었다.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CEO의 가장 대표적인 거짓말 1위. 바로 “이 회사의 주인은 여러분입니다!”였다. 거의 대부분의 비즈니스맨들은 CEO의 이러한 말을 믿지 않는다. 왜? 리더의 언행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회사의 주인인 내가 CEO의 말에 ‘복종’해야 하고, 상사의 눈치를 봐야하며, 상상력과 자율성이 억제된 상태에서 억눌려 일한다는 말인가? 그렇게 열심히 일한들 내게 회사의 수익 중 일부분이라도 준단 말인가? 라는 의문들이 꼬리를 물기 때문이다. 이 책은 CEO, 중간관리자 등을 포함한 리더와 비즈니스맨들이 함께 읽어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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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밖에 있지 않고 안에 있다> 다름 아닌 나의 적은 나 바로 자신이라는 말이다. 최선을 다하지 않고 나태해지는 순간 나는 도태된다. 다른 이들과 경주를 하는데 천천히 달려간다면 나는 그 순간 꼴찌로 전락하거나 중도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하는 것이다. 인생의 경주에선 중도탈락은 없다. 죽음만이 나를 경기장 밖으로 몰아낼 것이다. 항상 최선을 다하고 그 안에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이곳에서 배운 것을 연극을 통해 실현시킬것이다. 말하자면 연극은 시험무대, 그것의 성공을 통해 나는 한걸음 전진하는것이지. 처음 책을 접하며 제목에 호기심이 일었다. 물고기 날다. 물고기가 날아? 어떻게 난다는거지?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에서 생존의 길을 묻다라는 소제목도 있으니 장소는 어시장일테고 무엇을 말하려 하는것일까? 라는 의구심으로 책을 펴 들었다. 난 가정 주부다. 그래서 시장과 친밀하고 특히 생선은 가족들의 건강이라는 미명하에 자주 사다 먹는다. 그런 시장 특히 어시장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살아갈 길을 찾을수 있다.? 그럼 나야 반갑지! 안그래도 지금 너무 힘들어!!! 내용을 읽어가며 그들이 말하는 비전이 무엇인지를 배워 갔다. 모든것은 비전에서 시작한다. 머리 좋은 사람이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내가 근무하는 일터에서 나는 노력을 기울였던가 되색여 보았고 후회를 했다.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아래와 같은 노력이 필요했다. 꼭 사업이 아닌 가정에 적용하여 변화를 시도하여도 좋을것만 같은 내용들이었다. 가정은 가장 작은 단위의 사회다. 그 가정에 변화가 온다면 큰 단위인 나라가 변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변함으로 나라가 변하는것이다. 네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라는 말이 이제 이해가 된다. 1. 하나의 팀으로서 힘과 가능성의 비전을 만들어라. 2. 비전에 맞는 개인과 팀의 헌신을 고취하라. 3. ’되기’와 ’하기’의 차이점을 구분하라. 4. 리더를 변화의 매개체로 재규정하라. 5. 힘을 약화시키는 내적 및 외적 대화들을 버려라. 6. 방어나 비난을 위해서가 아닌, 차이를 만들기 위해 경청하라도록 이끌어라. 7. 효과적인 코칭을 통해 서로에 대한 헌신을 실천하라. 8. 장애물을 돌파구로 인식하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게 일터는 언제나 즐거움과 재미가 있고, 자신이 되고 싶은 꿈이 살아 숨 쉬는 곳이다. p.232 이 말이 하나의 어록처럼 내 귀에 들어와 박혔다. 앞으로 이 말을 나의 말로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하며 살아갈 것이다. 지금 도전하고 있는 과제 연극에 열중 후회되지 않는 연극으로 공연할 것이다. 실수할수 있어 괜찮아가 아닌 최선을 다하고 난 다음 나 자신에게 최선을 다했노라고 말하고 싶다. 끼니를 걱정 할 정도로 가난했던 이 책의 공동저자 존 요코하마씨가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의 주인이 될때까지 겪었던 수많은 시련과 역경들, 장애물과 걸림돌을 이겨낸 경험담이 쓰여 있다. 그의 성공담인 이 책에서 우리는 무엇을 얻어 낼 것인가? 단순히 다른 이의 성공담을 부러워 하기 전에 그의 책에서 장점을 터득하여 나도 성공하면 된다. 그것이 사업이든 가정사든간에 우리는 할수 있다는 신념이 필요하다. 최고가 되기위해 노력을 했고 그 과정에 부와 명예가 따라 온 것이다. 나는 어떤 노력을 기울였던가? 나의 생활을 어물전에 널린 생선이 아닌 바다에서 뛰어노는 싱싱한 생선처럼 만들어 줄것이다.가족들에게 행복감을 심어주는 엄마로서 말이다. 나 자신의 행복이 가정의 행복이다라는 신념으로 나를 사랑하며 가족을 사랑하며 열심히 살아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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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시련과 어려움속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당당하게 "change"된 ....
『파이크 플레이트 어시장』
평범한 시장에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활기가 넘치는, 그리고 희망을 퍼뜨리는
「구매자와 관광객에게는 최고의 마켓이고 최고의 공연장이며,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그곳을 최고의 직장으로 생각하는 :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 : 그곳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존폐의 위기에서 미래를 희망하고 변화를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 그들과 그곳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시나브로 희망과 생기의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합니다.
불평불만이 넘치는 생선가게가 언젠가부터 모두가 헌신하고 협력하면서 그곳은 최고의 일터가 됩니다..
도..대..체 어..떻..게
***************************************************************************** 미래, 꿈꾸기만 할 것인가 행동해라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바로 "리더", 당신의 결단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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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물고기를 던지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물고기를 던져볼께! 한 번 받아봐! 자----! 던지다! " "야! 왜 안받는거야!" "내가 언제 받는다고 그랬어!" "그래도 던지다고 했잖아!"
즐거움 환호성보다는 모두들 물고기를 받지 못하고 떨어지는 것을 걱정하겠지! 그러면서 화도 내면, 상대방을 원망할 것이다. 화를 내가 받으면 화이지만, 받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데, 우리는 화를 내는 상대방을 향해 소리를 친다.
더 내려갈 수 없을 때, 간절함에 더 많은 이룰 수 있다는 진실을 이 책에서 다시금 발견하였다. '최고는 최악에서 만들어진다.'
평범한 사람들이 이루어낸 일. 다 같이 전진하는 윈윈의 법칙이 이루어낸 기적인 것이다. 물론 그들도 처음부터 그렇게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가장 밑바닥에 도달했을 때, 그들 마음 속 깊이 들어있는 꿈을 깨달은 일. 자신과의 내젹인 대화를 대화를 통해 자신의 하는 일에 대한 생각을 만들고 그대로 실천하는 그들. 그렇다고 그들은 한결같이 행동을 했을까? 그런 의문을 가질 때. 자신도 모르게 느슨해지면 주변의 동료들의 코치로 지속성을 유지해 가고 있는 것이다. 자신과 같은 비전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각자 맞는 비전을 행해 가도록 동료로서 도와주고 힘을 부여해주는 이들이기에 세계에서 최고의 유명한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이 된 것이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 아프리카의 속담이 딱 맞는 이들의 행동을 보면서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되어버린 그들의 모습. 많이 시행착오 속에서도 그들의 비전을 행해 전진한 것이다.
누구나 그렇듯이 잘 들어야 남의 생각을 알 수 있다. 그들은 고객의 생각을 잘 듣기 위해 잘 들었다. 고객들에게 관심을 표현해 주고 고객들에게 자신이 가진 긍정을 전해주었다. 고객은 관심을 받아 행복했고, 자신의 마음을 이해주고 즐거웠으며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감으로써 물고기를 던지지 않아도 스스로 날아다니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어시장에서는 고객이 아닌 동료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들은 고객의 지갑이 아니라 마음을 열게 만들었다. 그들에게 필요한 관심, 그리고 그들의 느낌을 흔들어버린 그곳.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 물고기를 던지는 쇼보다는 그곳은 즐거움이 가득한 관심이 넘치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은 생각할 것이다.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곳이기에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전염시켜 주는 것이다.
물고기를 던지는 것을 보고 싶다면? 지금 눈을 감고 그들이 있는 그곳으로 마음만이라도 떠나보자. 그들의 즐거운 웃음이 전달되어 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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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도서는 뻔한 이야기들로 이론적인 정보만 내게 준다는 생각때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나도 어느정도는 그런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 헌데 얼마전에 한경비피에서 출간된 [씽킹트리]를 읽고 생각을 변화시키고 생각의 가지를 뻗어나갈 수 있도록 좋은 내용이 담긴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을 통해 내 생각의 전환이 되고 생각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는 좋은 경험을 했다. 그 책의 좋은 내용과 감동이 아직 남아 있는 상태에서 더욱 플러스가 될 것 같은 좋은 책을 발견한것이다. [HOW? 물고기 날다]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에서 생존의 길을 묻다. 경쟁의 사회에 몸담고 누군가를 이기기위해 또 지지않고 앞서 나가야 하는 요즘 우리에게 정말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생존의 길을 묻다" 라는 짧은 문구에서 강렬한 자극을 받았다. 실제 CEO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 된 이 책이 CEO를 위한 책일까?그렇지 않은 이를 위한 책일까? 어느 누구를 위한 국한된 책이 아니다. 이 책을 통해 읽는이가 신선한 자극을 받고 일터에서의 변화를 갖기를 바라는 저자이 바람이 보인다.또 경영자로써 피고용인들과의 융합과 그들을 이끌 수 있는 올바른 시각을 가지도록 하는 저자의 의도를 기억하고 이제부터 집중해본다. 성인이 되서 일을 하는 이들이라면 한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나의 적성에 맞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나의 꿈을 이루기위한 것이 이 길이 맞는 것일까? 나또한 목표를 세우고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지만 문득문득 떠오른다. 아버지의 가게에서 일하게 되는 저자는 처음부터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았다. 구성원들과의 호흡이나 손님과의 마찰에서도 그를 힘들게 하는 문제들이 발생했다. 다시는 일을 하지 않겠다던 그였지만 그에게 잠재되어 있던 재능이 있었던 것 같다. 낚시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낚시를 하면서 즐거워했고 몰입했던 자신을 발견했고 이것이 파이크 플레이스 시장에서 일하게 되는 계기중 하나가 되었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그에게 역경은 닥쳤다. 누군가와 함께 일하고 나의 성공을 위해 일을 하는 이들에게도 늘 발생하는 문제들이 그에게도 맡닥들인 것이다.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방법을 찾아 결국 성공했던 그의 전략을 앞으로 보게 된다.그가 초기에 겪었던 상황들을 보면서 지금의나,또 지난 날의 나를 돌이켜본다. 이 책은 총 8장의 구성으로 저자 존 요코하마의 경험을 통해 성공전략과 생존방식을 전수받는다. 1장.힘과 가능성의 비전 2장.헌신적 몰입과 협력하는 팀. 3장.성공에 이르는 과정에 집중하기. 4장.서로에게 힘이 되는 대화 선택하기. 5장.경청으로 만들어지는 차이 6장.위대한 성취를 위한 코칭. 7장.일터의 걸림돌을 디딤돌로 바꾸기. 8장.모든 것은 비전에서 시작한다. 힘과 가능성의 비전을 발견하고 단계별로 성공에 이르기까지를 통해 이들의 성공담을 보게 되는데 사실 남의 이야기 같지 않았고 노력하면 될 것이라는 조금은 섣부르겠지만 기대감도 적잖이 생긴다. 오랜기간 파이크 플레이스 시장에서 일하지만 자신의 일에 회의를 느끼는 존 요코하마.그가 생각해 낸 것은 또다른 큰 성공을 향해가기 위한 사업확장이다.하지만 이것은 혼자만의 뜻으로는 역부족이었다.그가 꿈꾸는 것이 무엇인지 그는 자신에게 부족한 것을 찾고 변화를 시도 한다.하지만 열심히 일만 했던 그의 직원들과 그는 더 큰 꿈을 꾸는 것이 자신들 스스로에게 무리이고 불가능이라고 생각한다. 이들이 각자가 원했던 성공이 무엇일까? 잠깐 나의 꿈을 그려본다.초창기에 내가 꿈꿨던 미래의 내모습이 일을 하면서 현실과 부딪히며 점점 흐려지고 있던 지금.이 책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나의 꿈을 덧그려봤다. 어느 곳이든 CEO와 직원들이 추구하는 최종 목표가 같다면 이들이 각자 원하는 성공은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막연하고 불가능이라고만 이들의 성공을 구성원 하나하나의 마음가짐의 변화와 그들을 보다 높은 가치로 생각하기로 한 CEO의 변화를 통해 조금씩 변화 한다. 무조건 일을 많이 해서 매출을 올리고 수익을 올리자는 상황이 아니다.이것이 비전과 목적의 힘이라고 한다. 책장을 넘길 수록 이들의 상황과 CEO의 경영방식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희망과 긍정적인 나의 비전을 보고 노력하고 꿈꿔야 한다는 자신감이 차기 시작했다. 실패의 경험을 통해 많은 방법을 시도 했던 경험을 통해 직장생활을 하는 단체내에서의 나의 변화 뿐만 아니라 나의 인생을 내다보았을 때 그 안에서 성장하고 꿈을 향해 스스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깨닫게 되는 시간 이었다. 단계별 과정을 통한 비법 전수다.지금 좌절하고 있는 이, 잠시 주춤에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 내딛기를 망설이고 있는 이들.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모든이들에게 다시한번 열정을 불어넣어 줄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