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가 벌써 31권 째인데 이렇게 오래 올 수 있었던 건 아무래도 가슴 따뜻해지는 힐링 만화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런 만화 몇 개를 우연히 알 게 되어 읽는 내내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정말 뜻밖의 수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런 비슷한 류의 만화로 <당신의 손이 속삭일때>와 <행복이 가득한 집>도 추천합니다. 세 편의 만화 모두 따뜻하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가득
해피가 벌써 31권 째인데 이렇게 오래 올 수 있었던 건 아무래도 가슴 따뜻해지는 힐링 만화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런 만화 몇 개를 우연히 알 게 되어 읽는 내내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정말 뜻밖의 수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런 비슷한 류의 만화로 <당신의 손이 속삭일때>와 <행복이 가득한 집>도 추천합니다. 세 편의 만화 모두 따뜻하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가득하고 또 권수도 길어서 오래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