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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미노믹스에 눈을 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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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OO업계 최초의 여성 임원을 알리는 기사가 모 유명경제신문에 실렸다. 남자들도 감당하기 힘들다는 OO업계에서 여성으로서 성공을 거둔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당시 이 분께서는 “여성에 대한 차별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데다 여성진출이 극히 미미한 분야였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실력이라고 생각하고 매사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씀하셨다. 영업에 필수라는 술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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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OO업계 최초의 여성 임원을 알리는 기사가 모 유명경제신문에 실렸다. 남자들도 감당하기 힘들다는 OO업계에서 여성으로서 성공을 거둔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당시 이 분께서는 여성에 대한 차별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데다 여성진출이 극히 미미한 분야였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실력이라고 생각하고 매사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씀하셨다. 영업에 필수라는 술은 입에도 대지 못하시면서 언제나 남자 사원들보다 월등한 영업실적을 올렸다는 이 분은 아직도 우리 회사에 상무이사로 계신 유일한 여성 임원이시다.

 

미국의 싱크탱크인 카탈리스트는 포춘 500대 기업가운데 여성 리더들이 있는 회사를 대상으로 획기적인 연구를 내놓았는데, 20042007년 연구결과에서 여성 간부의 수가 많은 편에 속하는 회사들은 낮은 편에 속하는 회사들에 비해 수익률이 더 높았고 효율성도 평균적으로 더 높았다고 한다. 여성 중역이 3명 이상인 회사들은 여성 중역의 수가 적은 회사에 비해 평균적으로 자기자본이익률이 83% 더 높았으며, 판매율도 73% 더 좋았고 투자자본 회수율은 112% 더 높았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2007년 맥킨지가 내놓은 조사 결과도 이와 비슷했다고 한다.

 

이런 연구결과에도 불구하고 여성 인재 활용은 아직 턱없이 미흡한 수준이다. 아마도 업계 업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기업체의 리더 위치에 있는 여성의 수는 아직도 크게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교육 받을 때에는 여성들이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으나 정작 인재에 목말라 있는 기업들은 여성들의 자격, 기능, 경험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부조리한 상황을 여실히 드러내는 것이다.

 

이 책 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는 여성의 경제적인 중요성을 설명한 위미노믹스(womenomics)에 눈뜨고 있는 기업을 위한 책이다. 오늘날에는 노동인력의 대부분과 시장의 상당 부분을 여성이 차지하고 있다. 단적인 예로 미국 소비구매 결정의 80%는 여성의 손에 달려있다고 할 정도다. 근로자 노령화, 출산율 저하, 기술 부족 등 인력시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를 여성에게서 찾게 되면서 여성의 경제적 중요성, 여성의 잠재 가능성 실현에 대해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회사나 정부 조직에서 여성이 어떤 위치를 차지하느냐가 그 조직의 건강, 성숙도, 경쟁력 등을 나타내는 잣대가 되기도 한다.

 

여성이 경제에 거대한 영향을 미치는 변화의 시대를 맞아 여성의 문제는 기존 조직의 여성에 대한 잘못된 시각과 편견에서 비롯되었기에 여성과 남성의 성차에 대한 기존의 접근방법에 필요한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하여 여성이 리더로서 성장하고 리더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필요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여성의 교육수준이 향상되고 직업세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여성을 위한 마케팅 전략을 다루고 있고, 가정과 직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국가별 정책을 소개하여 주부로서의 여성직장인이 커리어를 계속 지속하기 위한 방법을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산의 문제도 여성 취업률과의 연관성을 다루면서 여성이 활발하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국가 정책이 뒷받침 되어야만 저출산의 문제도 해결될 수 있음을 국가별 사례 비교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여성은 지구 온난화, 인터넷과 함께 21세기를 형성하는 요소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기후weather, 여성women, web의 첫 글자를 따서 3W라고 불린다.(P.40)

 

이 책을 통해 직장에서의 여성인력에 대해 가지고 있던 나의 잘못된 시각을 180도 바꿀 필요가 있음을 느끼게 되었는데 남성위주의 관리방식에 젖어 여직원들에게 남자직원들과 똑같은 방식의 업무성과를 강요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기도 했다. 그리고 여성을 바라보는 경영진의 시각이 바뀌고 기업문화가 바뀌어야만 여성의 잠재적 가능성을 더 좋은 조건에서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음을 알수 있었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09.11.23. 신고 공감 6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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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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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기업의 새로운 미래다 오랫동안 비즈니스에서 여성의 역할은 남성의 그늘에 가려져 그 역할과 구성에 제대로 일어설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란 책이 유독 나의 시선을 끌었던 이유는 여성을 性이 아닌, 비즈니스 차원으로 다루었다는 점이었는데 현재 비즈니스에서는 그 어느때보다 여성 리더들이 중요한 역할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정작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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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기업의 새로운 미래다

오랫동안 비즈니스에서 여성의 역할은 남성의 그늘에 가려져 그 역할과 구성에 제대로 일어설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란 책이 유독 나의 시선을 끌었던 이유는 여성을 性이 아닌, 비즈니스 차원으로 다루었다는 점이었는데 현재 비즈니스에서는 그 어느때보다 여성 리더들이 중요한 역할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정작 그동안 익숙해왔던 남성과는 전혀 다른 여성적인 리더십과 현실적인 실용방안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너무 많았고, 이 책을 통해서라면 사회 경제의 흐름과 더불어 여성에 대한 인식도 바뀔 것이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20세기에는 여성의 성장의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21세기에는 그 파급효과가 경제, 정치, 사회등 각 분야에 나타날 것이다. 사실, 이제까지 경제학은 남성중심의 남성경제학 (매노노믹스)의 시대였다고 말 할수 있겠지만 현재의 변화를 거쳐 미래 경제의 모습은 계속 확대되어가는 여성 파워와 잠재력에서 나오는 경제혁명으로 인해 지금과는 사뭇 다른 새로운 위미노믹스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다. 물론, 아직까지 여성들이 최고관리자의 위치에 오르는 속도는 매우 느리지만 중요한 것은 일때문에 가정을 포기하고, 엄마가 되는 것도 희생해야 하는 여성들은 이런 상황에서 조직원으로 살아남기 위해 더욱 변화하고 있으며 실제로 여성의 변화는 문화와 경제, 인간관계등 다방면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 주목해야 한다.


리더라면 구성원들과 정서적으로 충분히 소통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여성만이 가질 수 있는 부드러운 리더십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경제 시장에서 리더십의 모델에 큰 변화를 불러 일으킬 것이라 생각한다. 1960년대와 현재를 비교하면 노동 참여 여성 인구는 2배 이상 늘어났고, 이제 여성의 노동시장 진입은 유럽과 미국의 역사상 가장 이례적인 변화를 추구하며 세계경제의 흐름에도 가희 극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20세기에 들어서 여성의 대대적인 노동시장 진출은 경제 혁신의 신호탄이 되었고, 여성의 경제적 중요성과 여성의 잠재 가능성 실현에 대해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는 추세이다. 출산율의 저하와 기술 부족등 인력시장의 문제를 풀기위한 해결책을 여성에게서 찾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는 여성이 경제에 미치는 거대한 변화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경제시장과 산업현장에서 여성을 움직이는 원동력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으며, 기업은 물론, 국가와 다음 세대 지식 노동자들에게까지 여성의 노동 참여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여성과 남성은 큰 차이점을 갖고 있지만 이제 더 이상 여성은 그 어떤 문제가 아니라, 새로운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성은 남성의 뒤에 가려져 있어야 하는 존재가 아니며, 사회경제에서도 소비자만이 아닌, 남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리더가 될 수 있다.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것은 21세기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트렌드는 단연 여성이라는 이슈였다.

y******5 2009.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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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기업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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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여성의 잠재력을 발휘시키는 기업이 살아남는다.   진보적인 기업은 여성 소비자에게 어떻게 마케팅할 것인가 터득하기 시작했고, 회사의 여성인재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도 깨닫기 시작했다.  여성들은 학력에서 이미 남성들을 앞지르고 있으며, 최고의 기업들이 남녀를 균형있게 등용하면서 더 좋은 실적을 올리고 있음을 입증하는 자료도 많다.  하지만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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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여성의 잠재력을 발휘시키는 기업이 살아남는다.

 

진보적인 기업은 여성 소비자에게 어떻게 마케팅할 것인가 터득하기 시작했고,

회사의 여성인재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도 깨닫기 시작했다.

 여성들은 학력에서 이미 남성들을 앞지르고 있으며,

최고의 기업들이 남녀를 균형있게 등용하면서 더 좋은 실적을 올리고 있음을 입증하는 자료도 많다. 

하지만 아직까지 눈에 띄는 긍정적인 변화는 미미하다.

여성들에게는 아직 극복해야 할 장애가 많이 있지만 다행스러운건 

출생률의 증가와 여성의 노동참여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앞으로  기업 성장을 위해서는 여성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여성을 경영에 많이 참여시키는  것에 따라  그 효과도 증가할 것이다.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의 경제성장을 위해서도 국가는  부모가 모두 가정과 일을 병행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경제 성장에 있어 여성에 관한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

 

지난 20세기에는 여성에 관한 이슈를 대부분 여성들이 직접 제기해왔다.

젠더(性) 에 대한 기존 연구를 보면 여성이 여성을 위해, 여성에 관해 쓴 책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현재 파워를 지닌 남성들을 독자층으로 하여 여성의 경제적, 정치적 영향력에 관해 서술한 책은 거의 없었다.

 이 책은 성차에 대한 기존의 접근방법에 어떤 문제가 있으며, 왜 새로운 시각이 필요한지도  알려준다.

 인류의 절반은 여성이다. 젠더는 곧 여성의 문제나 남녀 기회평등이라는 틀에서 먼저 벗어나야 한다.

이러한 틀에 끼워 넣는 것 자체가 여성이 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을 과소평가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새로운 관점을 바탕으로 기업경영에서 여성을 성장전략으로 삼는 방법을 제시하고, 

남녀 모두 윈윈(win-win) 할 수 있는 결과를 이루는데 이책의 목적이 있다.  

 



넥스트이코노믹트렌드, 여자, 미래, 더난
g**********l 2010.05.2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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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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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 이 책은 유럽에서 젠터 컨설팅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20-퍼스트20- First의 CEO인 콕스와 노동 현장의 변화를 조사하는 위원회의 고문으로 저널리스트의 일을 하는 메이트런드의 공저이다. 경제적인 안목을 깊이 가지고 있는 전문가들의 저술이기에 미래를 준비하며 미래에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이 책은 미래는 여성 리더십의 역할과 중요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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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

이 책은 유럽에서 젠터 컨설팅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20-퍼스트20- First의 CEO인 콕스와 노동 현장의 변화를 조사하는 위원회의 고문으로 저널리스트의 일을 하는 메이트런드의 공저이다. 경제적인 안목을 깊이 가지고 있는 전문가들의 저술이기에 미래를 준비하며 미래에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이 책은 미래는 여성 리더십의 역할과 중요도 강조될 것이다.

여성이 남성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미래는 달라질 것이 없다.

이 책은 급변하는 현 경제 상황에 대응하는 비즈니스 조직의 리더에게 권하는 책이다.

조직의 리더의 역할은 대단한 영향력을 갖는다.

한 사람이 아니다. 그는 조직이다. 한 사람이 아니라 조직이라는 것은 한 몸이라는 뜻이다.

이 책은 여성의 역할을 남성의 역할과 대비해서 우월성을 말하고자 함이 아니다.

여성과 남성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갈 수 있다면 놀라운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이다.

닛산의 예를 들었다.

닛산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여성 구매자의 80%가 여성 세일즈맨을 선호하며, 남성 구매자의 50%도 여성 세일즈맨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오늘날은 여성의 경제적 중요성, 여성의 잠재 가능성 실현에 대해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20세기에는 여성의 성장이 두드러짐을 본다.

21세기에는 그 파급효과가 전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다.

여성의 진출은 남성에게 긴장을 준다.

그러나 남성과 여성의 원할한 조화는 경제적 효과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이 책은 여성과 남성의 왜곡을 밝히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한다.

이 책은 ‘남성경제학’의 시대가 저물고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인간경제학’이란 무엇인지

보여준다.

이 책을 읽다가 처음에는 여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듯 했다.

남성이기에 긴장하며 읽었다.

그러나 책 서두에서도 언급했지만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인간중심 즉 인간경제학에

대한 흐름을 말하고 있음을 보면서 안도했다.

이 시대는 남성 우월, 중심으로 가는 것은 시대를 역행하는 것이며

여성들의 잠재적 능력을 사장시키는 것이기에 효율적이지도 효과적이지도 않다.

그렇다.

미래의 사회는 여성의 잠재력을 발휘시킬 줄 아는 기업만이

더욱 발전하게 되며, 그들의 경제적인 효과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남성으로서 긴장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래 사회에 대한 조명과 남성 여성의 역할을 보게 되었다.

감사한다

p***1 200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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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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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코드 위미노믹스에 눈을 뜨다.위미노믹스(womenomics)는 계속 확대되어가는 여성파워와 잠재력에서 나오는 경제혁명, 남녀 고용차이 완화를 말한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조직이 살아남기위해서는 묵은 관습을 타파하고 조직을 변화시키고 혁신해야한다.그리고 오늘날 노동인력 대부분과 시장 상당부분은 여성이 차지하고있다. 지난 30년 사이에 인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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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코드 위미노믹스에 눈을 뜨다.
위미노믹스(womenomics)는 계속 확대되어가는 여성파워와 잠재력에서 나오는 경제혁명, 남녀 고용차이 완화를 말한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조직이 살아남기위해서는 묵은 관습을 타파하고 조직을 변화시키고 혁신해야한다.
그리고 오늘날 노동인력 대부분과 시장 상당부분은 여성이 차지하고있다.

지난 30년 사이에 인류역사상 최초로 여성들은 남성들과 같은 직장에서 같은 일을 하게되었고
교육수준, 자격, 야망도 남성에 버금간다.

 

한 예로 옛날 가부장적인 권위가 강한 시절에는 한 가족, 식구라도
남자, 여자 성(性)이 다르다는 이유로 한 식탁에서 식사를 할 수 없었다.

 

현재는 어떠한가?

 

온 가족이 둘러앉아서 오늘 하루 있었던 사소한 이야기들로 식탁의 꽃을 피운다.
모든 구성원이 동등하며 한 인격체로서, 서로 다른 성(性)이라는 차이는 있지만
그 다름을 인정하고 그대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소위 잘 나가는 여성을 일컬어 알파걸, 골드미스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켰다.

 

대단한 성과다!

 

과거 여성들은 업무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고,
간절히 원하던 승진을 코 앞에 두고 가정과 양육이라는 선택의 기로에 서야했고,
직속상사가 발령, 이직, 전근이라도 가게되면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방관자의 위치에 서야했었다.
한 마디로 삶의 주체적인 주인이 되지못했고 파워 즉,
내 목소리를 크고 명확하게 낼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내 말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자신감이 부족했다.

 

성공한 여성들은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야했고,
가정과 사회에서 휘청거리기라도하면 확대해석하고,
또 성공하면 어떻게 그 곳까지 이르렀는지 묻는다.

 

참! 아이러니하지 않을 수 없다.

 

전 세계적으로 빈곤자 약 70%가 여성이라는 사실이 말해주듯이,
현재는 골드미스, 알파걸은 소수층일뿐이다.

하지만 여성들이 전통적인 틀을 깰 수 있는 의지, 용기가 있다면 변화의 조짐, 바람이 인다는데 정계와 경제계는 주시하고있다.

 

P. 297 "용기는 일어나 말하는데에도 필요하며, 앉아서 듣는데에도 필요하다." -윈스턴 처칠

 

[ 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 ] 는
인류의 절반은 여성이며,
이 양성을 모두 품을 수 있는 '양성언어리더십' 을 추구하는 전략을 공공&민간영역에서도 확대 적용해야한다고 말한다.

 

높은 교육열은 여성들의 우수한 성과물, 자격, 기회를 부여해주었지만,

여전히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모순에 빠져서
여성의 잠재력을 잘 활용하지못했다.

 

이제 시대는 바야흐로 '남성경제학(매노노믹스)' 에서 '인간경제학(휴머노믹스)=위미노믹스' 다.
미래 경제를 이끄는 원동력, 앞으로의 세계를 보는 새로운 코드 '여성' 을 젠더 문제가 아닌 비즈니스문제로 다뤄서
남성들이 변화하고 적응하도록 도와줘야한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화성&금성에서 온것이 아니라 둘 다 지구에서왔음을,
차이보다는 하나될 수 있는 공통점 즉,
인간적인 특징을 드러내고 조화로운 삶을 추구해야겠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는 말은 이제 뒤로하고,
다양한 문화, 복잡한 현실 속에서 젠더보다는
'인재, 인적자원의 확보·활용' 에 더 비중을 두며 고정관념에 얽매이지않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차이점을 서로 받아들이고, 즐겁게 인정하며 일해야겠다.

 

P. '젠더 균형을 위해서는 여성이 열쇠를 쥐고있으나, 자물쇠를 쥐고있는 것은 대체로 남성들이다.'

m********1 2009.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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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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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권력은 어디로 이동하는가?"라는 부제목이 상당히 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실 지금까지의 모든 경제생활의 주권은 어느 정도 남자에게 있었다. 그러던 것이 현대에 접어들면서 결정권이 조금씩 여자에게로 넘어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그냥 끝날 줄 알았다. 그러나 결코 그렇게 끝나지만은 않고 있음을 우리는 너무 쉽게 알고 있다. 출산율이 저조해지고, 여성인력의 고급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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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권력은 어디로 이동하는가?"라는 부제목이 상당히 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실 지금까지의 모든 경제생활의 주권은 어느 정도 남자에게 있었다. 그러던 것이 현대에 접어들면서 결정권이 조금씩 여자에게로 넘어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그냥 끝날 줄 알았다. 그러나 결코 그렇게 끝나지만은 않고 있음을 우리는 너무 쉽게 알고 있다. 출산율이 저조해지고, 여성인력의 고급화, 여성 두뇌의 고급화, 인력의 역부족등을 통하여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빈번하게 일어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여성들이 경제생활에 참여한다고 해도, 그 빈도수도 극히 적었을 뿐만 아니라, 말단사원이거나 잔심부름하고, 커피심부름 정도 하는 위치에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 달라져 있다. 여성의 위치가 급격히 떠오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회사에서도 예전에 여성들은 중요한 의사결정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여성의 섬세함을 무기로, 다정다감을 무기로 회사의 경영에 참여하고, 구성원들을 다독이면서 성과를 올리는데, 상당한 역량들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남성들과는 다르게 부드러운 리더십을 구사한다는 것도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거기에다가 남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언어를 구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남성들의 언어는 직선적이고, 대부분 상대방에 대해 상처를 입힐 수 있는 말들을 동반하고 있지만, 여성들의 언어는 이와는 정반대인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는 그 배려감으로 인하여, 모든 대상들을 잘 아우르고 이끌어 가는 경우들이 많이 있으면서, 회사 구성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과 리더십으로 다가가는 경우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거기에다가 이제는 아이를 낳는 출산률은 저조해지고, 노인들이 많아지는 시대들이 되면서, 유휴노동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지금의 현실에서 보면 고급 두뇌들이 가정에만 파묻혀서 그냥 사장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국가들마다 이 유휴노동력을 어떻게 사용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상당히 큰 문제임을 알 수 있다. 이 문제를 잘 해결만 할 수 있다고 한다면, 노동력의 부족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고, 가정 경제와 나라 경제도 살릴 수 있으면서, 출산율 저하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국가로서는 한꺼번에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처럼 이제는 여성의 노동력과 창의력이 영향력을 미치는 시대가 되었다. 이상적인 국가와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렇게 여성의 노동력과 여성의 지력, 경험들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숙고해보는 과정들이 필요한 것이다.
i*******2 2009.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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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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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타고난 이유로 정해진 삶을 살아야 했던 시절이 있었다.  볼 수 없었고 들을 수 없었으며 배우거나 일하는 것도 허락받지 못했다.  긴 불평등의 터널을 지나 거의 모든 영역에서 여성은 자유로워졌다.  그리고 지금은 상황이 변해 오히려 알파걸의 진출이 눈부시다. 일례로 우리나라에도 사법고시, 임용고시, 서울대, 특목고 등 주요 시험의 1등은 여자들이 주로 차지하는 경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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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타고난 이유로 정해진 삶을 살아야 했던 시절이 있었다.  볼 수 없었고 들을 수 없었으며 배우거나 일하는 것도 허락받지 못했다.  긴 불평등의 터널을 지나 거의 모든 영역에서 여성은 자유로워졌다.  그리고 지금은 상황이 변해 오히려 알파걸의 진출이 눈부시다. 일례로 우리나라에도 사법고시, 임용고시, 서울대, 특목고 등 주요 시험의 1등은 여자들이 주로 차지하는 경향이 있다. 이미 남녀의 역할, 지배와 복종 같은 전통적인 사회 구도에서 벗어나 있으며, 과거 그들의 부모 세대 여성들이 몸담고 노력하였던 페미니스트적 시각에서도 자유롭다. 이들은 스스로를 여자이기 이전에 인간으로 느끼며, 지금의 사회가 갖고 있는 어떠한 통념이나 시각에도 개의치 않고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인생과 꿈을 설계한다.

 

이 책 '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는 여성을 젠더 문제가 아닌 비즈니스 문제로 다루고 있다.  사회 모든 분야에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는 여성의 힘을 활용하고, 여성에게 맞는 비즈니스를 펼치라고 조언하고 있다.  저자 아비바 위텐베르크 콕스는 유럽에서 젠더컨설팅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20-퍼스트의 CEO이며 공동저자인 앨린스 메이트런드는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비즈니스에 있어서의 여성을 주제로 글을 써온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이다. 이들은 차세대의 경제, 정치, 사회, 예술 등 모든 분야의 강력한 트렌드로 등장한 여성을 심도 있게 파헤치고 있다.

 

또한 저자는 민간이던 공공영역이든 게의치말고 조직의 리더라면 젠더를 비즈니스 전략과제로 접근하도록 사고방식을 바꾸라고 권고하고 있다.  그 이유는 앞으로 21세기에 성공을 거두는 기업은 여성의 잠재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게 하는 기업이며  차세대 경제 권력의 핵심인 여자를 이해하고 여성의 잠재력을 발휘시키는 과정을 통해 살아남는 기업기존의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여성의 능력개발에 힘을 쏟아야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게해준다. 페미니즘은 우리나라사회에서 보면 진보의 영역에 속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통상 생각하는 일반적인 상식이라는 것이 결코 상식이 될 수 없다는 걸 이 책은 알게 해준다. 그것은 오랫동안 우리 사회를 지배해 온 가부장제 사회의 남성 지배 이데올로기가 주입한 또 다른 ‘편견’이었을 뿐이었다는것이다

k****0 2009.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경제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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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절반은 여성이다. 인구가 줄어드는 오늘날 여성인력의 중요성은 점차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제 회사내의 소수파에서 회사의 당당한 절반으로 변해가는 것이 여성이다. 여성의 중요성은 직장내에서 차지하는 힘의 균형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기업활동의 최종단계인 시장을 주도하는 것 또한 여성이다.   세상의 힘이 변하는 것은 직장안에서 만이 아니다. 가정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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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절반은 여성이다. 인구가 줄어드는 오늘날 여성인력의 중요성은 점차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제 회사내의 소수파에서 회사의 당당한 절반으로 변해가는 것이 여성이다. 여성의 중요성은 직장내에서 차지하는 힘의 균형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기업활동의 최종단계인 시장을 주도하는 것 또한 여성이다.

 

세상의 힘이 변하는 것은 직장안에서 만이 아니다. 가정내에서도 여성의 경제적 주도권이 커지고, 직장활동을 하는 여성의 증가는 여성 스스로의 수입의 증가로 이어진다. 이제 시장을 주도하는 세력은 여성인 것이다. 따라서 기업활동의 목표도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여성의 심리를 이해하고 여성이 소비할만한 것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바뀌어야 할 것이다.

 

바로 이점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새로운 경제 트렌드임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이 바로 이 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라는 책이다. 단순히 숫자로만 세상의 절반일 뿐 아니라, 이제부터 우리가 직면하게 될 새로운 세상을 규정하는 새로운 경제주체 소비주체로서의 여성의 존재를 다른 눈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까지의 경제학과 경영학, 기업을 운영하는 논리는 알게 모르게 남성위주의 사회를 근본으로 하여 윤색되어 있었다. 경제와 경영의 틀에서부터 소비자에게 접근하는 방식자체가 남성사회의 룰을 근본에 깔고 짜여진 매트릭스에 의한 것이었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러나 이젠 새로운 방식의 경제학이 만들어져야 할 순간이다. 여성에 의해 주도되는 회사.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영.

 

그것은 단순히 세상의 절반이 여성이기 때문이 아니다. 잊혀져왔던 절반에 대한 재인식이 아니라, 남성위주의 사회에서 여성위주의 사회로의 패러다임의 전환이며, 남성적 회사운영방식에서 여성적 회사운영 방식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단순히 여성들이 근무하기 편안한 회사분위기를 만드는 것을 떠나서 여성적인 방식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인식하고 활용하는 방식.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경영학은 바로 그런 것이 아닐까. 우리주변에 늘 존재해 왔었으나 우리가 그 가치르 미처 깨닫 못해왔던 남성주도 경제의 반대면. 즉 여성주도 경영의 장점. 여성주도 회사운영의 논리의 우위성. 단순히 그 정도를 넘어서서 현대사회에서 여성적인 관점과 여성적인 특성을 잘 활용하는 것의 우월성과 정당성을 체득하게 해주는 책이다.

 

s***g 200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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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는 여성 집단의 경제학적 의의를 분석하고 아울러 여성을 이해하고 여성을 움직이는 데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들은  책에서 그 동안 여성들이 남성의 언어를 배우기 위해 노력한 것처럼 기업이 여성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데 투자해야 한다“며 “양성언어 능력을 갖춘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에 한걸음 앞서 가는 것”이라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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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넥스트 이코노믹 트렌드'는 여성 집단의 경제학적 의의를 분석하고 아울러 여성을 이해하고 여성을 움직이는 데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들은  책에서 그 동안 여성들이 남성의 언어를 배우기 위해 노력한 것처럼 기업이 여성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데 투자해야 한다“며 “양성언어 능력을 갖춘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에 한걸음 앞서 가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참으로 공감이 가는 이야기다.

 

  실제로 이 세계의 소비를 결정하는 주도적 소비자 집단은 여성이며, 남녀간 교육 수준 격차가 사라지면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구분 없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 저자들은 “이제 여성의 돈과 능력은 여성의 요구, 스타일, 동기를 이해하고 이에 맞춰 변신을 꾀하는 회사를 향해 흘러갈 것”이라고 예상하고 “노동인구가 점차 고령화하고 숙련 노동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여성이야말로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라고 주장한다.  또한 남성을 능가하는 실력을 갖춘 여성들이 사회 각 분야에 ‘진출’하고 있지만 공격적인 태도, 경쟁 제일주의 등 이른바 뿌리 깊은 남성적 사회 분위기에 여성들은 빈번히 부딪친다. 또 가정과 일이라는 두가지를 모두 성공하기위해 여전히 악전고투하고 있다. 직장 여성들의 결혼 연령이 늦어지고 출산율이 낮아지는 이유도 여기서 찾을 수 있다.

 

이미 남자를 추월하고 이 세상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수많은 여성들, 이들은 세상을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으며 미래 지도자가 될 능력이 있다.  여성들은 진정으로 해방된 여성의 진면목을 우리에게 보여줄 것이며, 가장 긍정적인 자유와 독립의 정신을 대표하며 모든 사람들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최근 부상하고 있는 알파걸은 현재 상승세에 있는 여학생 세대의 리더로 이해할 수 있다. 이들은 재능 있고 욕심이 많고 자신감이 있으며, 자신이 여자라는 사실에 제약을 받지 않는다.

 

알파걸들은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일을 확실히 알고 있다. 대학, 대학원, 첫 직업, 결혼, 장차 낳을 아이의 이름까지 장래 계획을 다 짜 놓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또한 그들 중 1/3은 부자가 될 결심을 하고 있으며, 현실을 면밀히 평가하고 있었고 자기 힘으로 경제적 안정을 얻는 것을 당연시하고 하며, 자기 일의 성공에 높은 가치를 두고 있다. 결론적으로 뚜렷한 인생 목표를 갖고 돈을 많이 벌 뿐만 아니라 사회변화도 가져올 수 있는 멋진 직업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여권 신장을 논하면서도 사회적 성공을 위해서는 남성의 문화에 충실할 수밖에 없는 것이 미국에서도 어쩔 수 없는 현실인 듯하다.

k****7 200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