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8%
  • 리뷰 총점8 3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수마을- 진시황을 유혹할 수 있었을까?
"장수마을- 진시황을 유혹할 수 있었을까?" 내용보기
“세계 10대 장수마을에서 찾은 건강비결”이라는 부제를 단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는 현대인을 구할 건강 먹을거리를 연구해온 강릉원주대학교 식품과학과 이원종교수가 발로 쓴(?) 책입니다. 부제처청 세계적으로 장수마을로 꼽히는 지방을 직접 찾아 돌아보고 장수노인들을 만나 그분들의 일상을 살펴건강을 지켜온 요인이 무엇일까를 손에 잡힐 듯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본
"장수마을- 진시황을 유혹할 수 있었을까?" 내용보기

“세계 10대 장수마을에서 찾은 건강비결”이라는 부제를 단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는 현대인을 구할 건강 먹을거리를 연구해온 강릉원주대학교 식품과학과 이원종교수가 발로 쓴(?) 책입니다. 부제처청 세계적으로 장수마을로 꼽히는 지방을 직접 찾아 돌아보고 장수노인들을 만나 그분들의 일상을 살펴건강을 지켜온 요인이 무엇일까를 손에 잡힐 듯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본 오키나와를 비롯 파키스탄의 훈자, 불가리아의 로도피 산맥, 중국의 루가오, 이탈리아의 사르데냐 등 세계적으로 알려진 장수마을 10곳을 정하게 된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었겠지만, 우리나라의 장수마을이 낄 틈이 없었나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았습니다.

 

저자는 평소 “오염되지 않은 채 거칠게 자란 음식으로 우리 식탁을 채우고 소박한 삶을 유지하자. 그러한 삶이란 현대인에게는 꿈같은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그러한 삶이란 현대인에게는 꿈같은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장수 마을의 노인들이다.”라고 주장해왔는데, 막상 그곳에 가본 적이 없다는데 생각이 미치면서 마음에 걸렸다고 합니다.

 

이원종교수가 방문한 장수마을의 공통적인 특징은 대부분 깊은 산속에 들어있어 문명사회와 고립되어 있었으며, 공기가 맑고 물이 좋은 공통점이었습니다. 고기보다는 야채와 과일 그리고 곡류가 대부분인 먹을거리는 풍부하지 못하고 거친 편이었다고 합니다. 대부분인 마을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서도 손수 노동을 하고 활동하고 있을 정도로 건강할 뿐 아니라 자연에 순응하고 낙천적인 성격이었다고 합니다.

 

유전적 요인도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캅카스 장수인들에 대한 연구에서 유전적 요인이 80%이고 환경적 요인이 20%가 작용한다는 연구결과도 소개하고 있는데, 혈액형이 중요하다는 주장에 대하여는 동의하기가 어렵겠습니다. 그루지야인들은 대부분 O형이라고 하는데 O형은 암에 걸릴 확률이 적다는 주장입니다.

 

저자가 오키나와의 오기미 마을에서 발견한 비석에 쓰여졌다는 글이 부럽기도 하면서 마음에 와닿습니다. “80세인 당신은 어린아이에 불과하다. 저승에서 90세에 당신을 오라고 하면 100세까지 기다리라 해라. 우리는 점점 기운이 왕성하여 아이가된다. 당신도 장수를 원하면 우리 마을에 와서 자연의 혜택과 장수의 비밀을 받아라. 우리 오기미 마을 노인들은 여기가 일본 제일의 장수촌임을 높이높이 선언하노라.”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오키나와 사람들의 연령은 다른 지역의 장수촌에 비하면 정확하다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빌카밤바나 캅카스 지역 사람들의 나이는 출생증명서가 없을뿐더러 있다고 하더라도 정확하게 신고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다고 합니다. 최근에 장수인이 많은 일본의 통계의 정확성이 무너져 내린 사건이 세계 장수학자들을 경악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연금에 의존하여 생활하는 노인과 그 가족들이 사망한 사람을 신고하지 않은 사례가 적지 않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모두 10곳의 장수마을을 돌아보고, <깨끗한 물과 좋은 물을 누리다>, <거친 음식으로 몸을 깨우다>, <소식하며 느린 식사를 즐기다>, <지역 전통 음식을 사랑하다>, <부지런히 움직이고 많이 웃다>는 점에 주목하고 이런 특징이 대표적인 장수마들을 두 곳씩 배치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여행기가 아닌 방문한 장수마을에서 보고 느낀 점을 정리하여 모두 9가지의 건강법칙을 도출해내고 있습니다. 1. 깨끗한 공기와 물은 장수의 기본이다, 2. 오염되지 않은 자연 식품을 먹어라, 3. 혈당지수가 낮은 거친 음식을 먹어라, 4. 좋은 기름을 섭취하여 혈관을 깨끗하게 하라, 5. 조금씩 먹고 많이 움직여라, 6. 지역 음식을 사랑하라, 7. 기능성 생리활성 음식을 먹어라, 8. 뼈를 튼튼히 유지하라, 9. 뇌를 건강하게 하여 치매를 예방하라

 

저자에 따르면 이들 장수마을도 근래들어 다소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장수마을로 소문이 나면서 장수를 원하는 외지 사람들이 이주하는 사례도 늘고,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관광객이 늘면서 마을이 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급자족하던 마을에도 패스트푸드가 들어오는가 하면 도로가 넓혀지면서 교통이 편리해지는 측면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에 따른 부작용인지 장수인들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시골이라고는 하지만 궁벽진 곳에 있는 이들 장수마을의 자연이나 생활상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는 현대인들 가운데 장수에 관심이 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아이디어는 없을까 싶습니다. 그런 시각에서 본다면, 프랑스 남부 몽펠리에 지역의 장수마을에 눈길이 가게 됩니다. 저자에 따르면, “프랑스 요리에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칠면조 등 육류를 주재료로 하는 메뉴가 많다. 그럼에도 일반적인 건강 상식과 달리 동물성 지방이 풍부한 요리를 매일 먹는 프랑스 사람들의 평균 수명은 매우 높다. 동물성 식품을 많이 먹는 사람들에게 잘 나타나는 각종 심장질환이나 동맥결화를 앓는 사람이 적기 때문이다. 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프렌치 패러독스(French paradox)'라 명명하고 활발하게 연구한 결과, 이 같은 현상은 바로 와인을 자주 마시는 식습관 때문이라는 것을 밝혀냈다.”고 합니다.

 

즉, 현대인의 식습관과 유사한 프랑스사람들이 장수하는 원인이 유전적인 것 이외에 무엇이 있는가 하는데 관심이 가게 됩니다. 적당량의 와인을 마시면 장수하게 될까요?

 

조금 아쉬운 점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장수마을을 한 곳 정도는 소개해서 그들의 삶을 조명해보았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요즈음 모 일간지에서 우리나라의 장수마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만, 해외의 유명한 곳보다는 장수인이 많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래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장수마을은 이 책에서 소개한 곳과 나름 비교할만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y*****2 2010.09.09. 신고 공감 4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을 즐기는 사람이 장수를 할 수 있다.
"삶을 즐기는 사람이 장수를 할 수 있다." 내용보기
사회가 발전하고 인구가 증가하면서 먹걸이이가 풍부해지고 강한 첨가물이 들어간 음식들이쏟아져 나오면서 인간은 질명에 시달리고 있다. 정크푸드를 먹으면서 건강을 해치는 일도 많아지고 각종 성인병에 시달려 장수는 그저 꿈같은 일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장수를 하는 분들이 뉴스거리가 되는 경우도 있다. 장수는 어떻게 생활해야 할 수 있는가? 아니 장수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삶을 즐기는 사람이 장수를 할 수 있다." 내용보기
사회가 발전하고 인구가 증가하면서 먹걸이이가 풍부해지고 강한 첨가물이 들어간 음식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인간은 질명에 시달리고 있다. 정크푸드를 먹으면서 건강을 해치는 일도 
많아지고 각종 성인병에 시달려 장수는 그저 꿈같은 일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장수를 하는 
분들이 뉴스거리가 되는 경우도 있다. 

장수는 어떻게 생활해야 할 수 있는가? 아니 장수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가에 대한것이 더 궁금한 것이다.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이원종 박사는 세계의 장수마을을 
찾아 장수하는 분들이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떻게 생활하는 가에 대하여 알아본 것을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라는 책으로 펴냈다. 

우리가 알지 못하고 가보지 못한 곳을 찾아 장수하는 분들의 삶과 사진을 보여 줌으로서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게하는 책이다. 사진에 나온 분들의 모습을 보면 모두가 편안해 보이고 행복해 
보인다. 그것을 보면 스트레스 없이 사는 것이 건강의 제일인가 싶다. 

장수를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보자면 소식, 거친음식, 즐거운 생활, 열심히 즐겁게 일하는 
모습들이다. 한마디로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분들이 장수를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생활이 녹녹지 
않으니 인생을 즐기며 산다는 것도 보통사람이 하는 일은 아닌것 같다. 

우리도 예전에는 거친음식을 먹고 살았다. 그런데 왜 오래 살지 못했을까? 아마도 어려운 생활
속에서 가족을 부양하고 권력에 짓눌려 삶의 고단함이 심했던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본다. 
다른 나라의 장수식품을 살펴보면 짜고 맵지 않은 음식을 주로 먹는다. 그들이 가난해서 자급
자족을 하면서 건강을 유지한다는 것은 결국 신토불이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장수의 유전인자는 분명 있닥 했다. 그러나 장수인자를 갖고 태어나서 얼마나 잘 보존하고 건강을
지키며 사는가에 따라 장수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세계의 10대 장수마을을 찾아 다니며 그곳의
마을 풍경과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써내려간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를 읽으며 지금까지 우리의
먹거리를 살펴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의 옛것을 챙겨 먹으며 운동도 많이하고 되도록이면 즐겁게 생활하도록 해야겟다.
건강한 장수는 본인을 위해서 뿐만아니라 자녀들을 위해서도 좋은 일이다. 아프면서 오래 살면 
자녀들에게도 부담이 아닐 수 없다. 나의 건강한 삶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길임을 알게하는 책이다,
p****9 2009.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이원종 박사가 세계10대 장수마을을 직접 찾아가보고 알게 된 사실과 느낀 감상을 정리한 책이다. 건강 관련 책이라고는 하지만, 어찌보면 오지를 찾아떠나는 간략한 여행기 같기도 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음식을 소개해주는 안내서 같기도, 아니면 평생에 바쁘게만 보냈던 성질 급한 어떤 아저씨의 참회가 담겨있는 책 같기도 하다. 그만큼 여행은 새로운 사실과 풍경을 보여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이원종 박사가 세계10대 장수마을을 직접 찾아가보고 알게 된 사실과 느낀 감상을 정리한 책이다. 건강 관련 책이라고는 하지만, 어찌보면 오지를 찾아떠나는 간략한 여행기 같기도 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음식을 소개해주는 안내서 같기도, 아니면 평생에 바쁘게만 보냈던 성질 급한 어떤 아저씨의 참회가 담겨있는 책 같기도 하다. 그만큼 여행은 새로운 사실과 풍경을 보여주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아주 훌륭한 역할을 다한다. 그런데 사실 나는 장수하는 것에도 관심이 있긴 하지만, 그보다는 음식에 더 관심이 많아서 이 책에선 세계10대 장수마을에서는 무얼 먹고 사는지에 대한 호기심이 더 컸다. 그리고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편안한 죽음을 준비하기 위해, 건강을 위해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는 당면한 사실이 아직 피부에 와닿지 않아서 가슴 깊이 배우려는 자세로 이 책을 보진 않게 되었다. 게다가 이 책을 고를 때도 "장수"라는 내용보다는 저기 귀여운 고양이를 안고 계시는 106세의 아고스틴 할아버지의 모습이 너무 선해보여서, 너무 아름다워보여서 고른 이유 탓에 책을 아주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할아버지, 아주 장난이 아니다. 아담과 이브의 에덴동산이라고 불릴 정도로 오지 중의 오지인 에콰도르의 빌카밤바에 사는 노인이신데, 얼굴에 검버섯 하나 없단다. 먼저 할머니를 보내시고 혼자서 가난하게 살아가시지만, 우울증조차 찾아보기가 어려웠다니 이 어찌 솔깃하지 않을 수 있을까. 뒤에 나오는 다른 장수하시는 노인들은 대부분 여성분들이 많은데, 아고스틴 할아버지는 남성이면서도 혼자 살아가는데도 우울증 없이, 병 없이 장수하시는 것을 보니 정말 그 비결이 궁금해졌다. 일단 아고스틴 할아버지가 말씀하시는 장수의 비결은 "모든 일을 즐기며 쉴 새 없이 몸을 움직이는 것"이란다. 할아버지는 혼자 텃밭을 가꾸고 텃밭에서 나는 신선한 채소로 직접 요리를 해 먹고 마당에 있는 과일나무에서 레몬, 오렌지, 아보카도 등을 따 드시는데, 가난하기 때문에 몸을 움직여야 하는 상황이 도리어 할아버지에게 장수로 이어지게 한 것이라니, 정말 세상은 공평하다. 게다가 혼자 사시는데도 우울증에 걸리지 않는 것은 일하면서 지나가는 친구들과 끊임없이 인사를 하고 대화를 적극적으로 하려는 그의 마음가짐과 일요일에는 성당에도 가서 말끔한 모습으로 미사를 드리니 그의 사교활동은 여느 청년들과도 못지 않아 보인다.

 

그런데 아고스틴 할아버지가 장수하는 비결이 과연 그것 뿐일까. 현재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78.5세로 높은 편이긴 하지만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나이는 평균 68세밖에 되지 않는다. 죽기 전에 10년 정도 병을 앓기 때문인데, 이것은 육체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심적으로 정말 힘든 일이다. 그런데 아고스틴 할아버지를 포함해서 여기에 나온 여러 장수마을의 노인들은 90~100세에도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니 이 비밀을 알아야 할 것이다. 아고스틴 할아버지가 살고 계시는 에콰도르의 빌카밤바와 그루지야의 캅카스는 아열대 기후로 생활하기에 아주 이상적인 온도를 가진다. 그리고 깨끗한 공기와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장수하기에 유리한 곳이다. 경제적으로는 그리 풍족하지는 못하지만, 고기도 거의 먹을 수 없이 자급자족을 해야 하는 곳이지만, 그런 천혜의 자연환경이 장수마을을 만들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세계10대 장수마을의 모든 곳이 다 뛰어난 자연환경을 가지지는 못했다. 대부분의 장수마을이 산골 아주 깊숙한 곳에 있어서 오염되지 않은 땅에서 난 먹거리를 섭취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것은 맞지만, 중국의 바마는 절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곳도 따스한 기후를 가지기는 했지만, 인구 23만 8000명을 가진 대도시이기 때문에 우리가 알아두면 더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듯 싶다. 중국의 바마는 100세 이상의 노인이 86명이이나 되는 세계적인 장수마을인데다가 산업화/현대화가 되면 장수노인이 줄어드는 다른 도시와는 달리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아주 독특하다. 일단 바마에서는 산차나무 열매를 짜내서 산차유를 먹는다는 게 신기한 점이고, 다른 것은 기본적으로 같다. 많이 움직이고 소식하는 것! 그런데 농경사회다 보니 어른들을 공경하는 문화가 뿌리박혀있어서 노인들은 존경받으며 스트레스 없이 살아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 외에도 와인을 소량 마신다는지, 유산균이 많이 들어간 우유나 마초니를 마신다는지, 매일 레몬이나 올리브를 먹는다든지 상당히 다양한데 여기서 공통적인 것은 자기가 살아가는 땅에서 나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특히나 본인이 스스로 경작했다면 농약을 치는지 안 치는지 고민할 필요조차 없으니 운동도 되고 금상첨화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봤을 때 모든 일을 그만 두고 시골로 내려가기란 하늘의 별 따기다. 그러니까 자신이 있는 환경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덜 받고, 가장 제철이고 신선한 것으로 먹으며 끊임없이 움직인다면 장수란 고지는 그리 멀리 있는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

j*****3 200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 내용보기
과거 부모님의 세대와 달리 배고픔의 고통을 느낄수 없는 요즘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는 무엇일까? 모르긴 몰라도 잘먹고 잘자고 건강하게 사는 웰빙의 삶이 아닐까? 게다가 바램이 있다면 병마의 두렴움 없이 건강하게 오래 장수 할 수 있는 것, 사실.. 건강하게 장수를 할 수 있는 특별난 비법이 있는 것 은 아니다. 널리 잘 알려진 일반적인 상식들.. 영양소 골고루 갖춰진 균형적인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 내용보기
과거 부모님의 세대와 달리 배고픔의 고통을 느낄수 없는 요즘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는 무엇일까? 모르긴 몰라도 잘먹고 잘자고 건강하게 사는 웰빙의 삶이 아닐까? 게다가 바램이 있다면 병마의 두렴움 없이 건강하게 오래 장수 할 수 있는 것,

사실.. 건강하게 장수를 할 수 있는 특별난 비법이 있는 것 은 아니다.
 
널리 잘 알려진 일반적인 상식들.. 영양소 골고루 갖춰진 균형적인 식생활과 활기차게 움직이며 생활하는것,  거기에 조금만 더 보탠다면 긍정적인 마음과 생활태도가 아닐까?? 이렇게 간단한 방법을 우리는 잊고 살아가며 오염된 현대 사회에서 절제되지 않은 식이생활과 생활습관으로 인해 얻은 마음의 병과 육체의 병으로서 고통스러워 하며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 이 글의 저자 이원종씨는 건강한 삶의 기본 원칙을 세계 곳곳의 여러나라에 살고있는 건강하게 장수하는 이들로부터 생활습관및 그들의 식이생활을 알려줌으로서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절제된 식이생활과 생활습관의 변화를 권장하고 있다. 더욱이 이 책을 흥미 진지하게 읽을 수 있었던 점은 10여개국이 넘는 나라의 장수하는 사람들의 식이와 생활습관을 탐구하는 과정속에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 지역의 특산물과 토종음식들 또 생활습관들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마치 잘 설명되어 있는 여행책을 읽는 듯하여 더 더욱 몰입하여 읽을수 있었다는 점이다.

 

사실 난 이 책에 소개되어진 나라들 중 프랑스에서 잠시 머문 경험이 있어 프랑스 편을 더더욱 주의깊게 읽었는데..지극히 짧은 기간의 여행을 통해 프랑스의 생활모습을 잘 소개해주신 이원종 교수님의 예리한 관찰력에 너무나도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얻은 교훈은 우리 현대인들은 다시 한 번 우리의 식생활을 점검해 보고 우리네 고유한 전통음식및 여유로운 마음과 실천을 생활 속에 적응시켜야 할 것이며 굳이 돈을 들여 건강을 찾을 것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것들,
예를들어 이탈리아 캄포디멜레의 하루도 쉬지않고 돌계단을 오르내리는 노인분들처럼 일상 생활속에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기보다는 계단을,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또 대중교통을 이용할시에 한 정거장 앞서 내리기 등등 조금더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걸어보고 아무리 바쁜 현대 사회라 할지라도 신경써서 쉴새없이 몸을 움직여야 건강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또 식이생활에서는 음식을 배달시키거나  편리하게 먹을수 있는 제품들을  이용 할 것이 아니라 소중한 나의 가족들과 내 몸을  위하여 정성과 시간을 들여야 할 것이다.

 

생각해보면 굳이 다른 나라에서 장수의 비법을 찾지 아니하여도 우리의 선조드르이 삶 자체가 장수의 삶이였다
슬로우 푸드의 대명사인 된장및 발효음식인 김치들, 그리고 기름지지 않고 곡류와 풍부한 채소들로 이루어진 식단. 또 생활속에선 얼마나 부지런히들 움직였던가!

 

한 박자 느린 하루를 보낸다고 남들보다 뒤쳐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한 여유를 갖을때 우리는 진정한 자유와 건강한 장수로의 삶의 길에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음을 하루빨리 깨달을수 있을 것이며 이원종 교수님의 '100세 간강 우연이 아니다 '는 우리에게 조금 더 쉽게 깨달을 수 있는 등불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z***n 200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 내용보기
우리나라도 고령화사회를 맞아 평균 수명도 점점 늘어나 나이 드신 어른들이 건강하게 사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오래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100세 노인들의 건강에는 유창하고 좋은 것을 먹어서 건강한 것이 아니라 밭에서 나는 채소와 거친 음식들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었다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 내용보기

우리나라도 고령화사회를 맞아 평균 수명도 점점 늘어나 나이 드신 어른들이 건강하게 사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오래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100세 노인들의 건강에는 유창하고 좋은 것을

먹어서 건강한 것이 아니라 밭에서 나는 채소와 거친 음식들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었다.

'농사짓는 교수로도 유명한 저자 이원종은 영양 과잉의 시대, 배부른 영양실조'에 걸린 현대인을

구할 건강 먹을거리를 지속적으로 연구해 왔고 이 책에는 세계 오지의 장수마을을 찾아 그들의

장수의 비결을 찾아 소개해 주고 있었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장수의 비결은 너무나

쉽고도 당연한 내용이지만 지금의 우리에게는 잊고 살아가는 내용이었다.

먼저 장수마을의 비결을 소개해 보면 느긋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는 사회생활이나 가정생활을

하다보면 항상 바쁘게 시간에 쫓겨 살아가기가 쉬운데 장수마을 사람들은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게

살아가고 있다니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이 배워야 할 것 같다.

그 다음으로는 신토불이 음식을 먹는 것이다. '신토불이'란 자기가 난 땅에서 난 음식을 먹어야

체질에 잘 맞는다는 뜻이다. 이 책에 나오는 오지마을 사람들도 모두 자기 마을에서 손수 과일과

채소를 재배해서 먹고 있었고 그것을 재배하기 위해서 열심히 농사를 짓고 있었는데 이것 또한

장수의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노년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점점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에 들어서 노인이 많아지고 있는데

그저 나이만 많은 노인이 아니라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며 이 책을 읽었는데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다.

y*****3 200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 내용보기
100세를 산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꿈같은 나이가 아닐까.또 100세를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예전에 텔레비젼에서 어떤 박사님이 하시던 말씀이 생각난다.'아파서 골골하면서 오래 사는것 보다는 60, 70세를 살아도 건강하게 사는것이 행복하게 사는 삶이다' 라고 하였다.그말에는 나도 동감하는것이다.오래사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얼마나
"100세 건강 우연이 아니다" 내용보기
100세를 산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꿈같은 나이가 아닐까.
또 100세를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
예전에 텔레비젼에서 어떤 박사님이 하시던 말씀이 생각난다.
'아파서 골골하면서 오래 사는것 보다는 60, 70세를 살아도 건강하게 사는것이 행복하게 사는 삶이다' 라고 하였다.
그말에는 나도 동감하는것이다.
오래사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얼마나 건강하게 살아갈수 있는것이 중요한것이다.
요즘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 이상의 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같다.
주위에서 아파서 수술한다고 하면 보통 병명은 암이다.
암이라른 병이 예전에는 많이 없었던것 같았는데 요즘은 흔한 병으로 생각할 정도로 주위에서 흔하게 보는 병이 되었다.
어떤때는 이것이 돌림병인가 할정도로 주위에 너무 많다.
또 혈압, 당뇨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친구처럼 가지고 살아간다.
이렇게 여러가지 병에서 벗어나서 건강하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그러한 방법을 이책에서는 알려주려고 한것같다.
장수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어떤 생활을 하기에 90세-100세를 넘게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말이다.
작가 이원종부부는 편안한 여행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외국의 장수마을 촌을  여기저기 다니면서 그사람들의 생활에서 먹거리가지 전해주고 있다.
또 이책은 장수마을을 가는 교통과 마을의 풍경의 사진과 또 그 지역음식의 사진들을 같이 보여준다.
또 책의 중간중간에 우리가 필요한 영양소의 효능과 그에 따른 음식의 종류도 같이 알려주고 있다.
이책에서 말하는 장수비결은 무었일까.
첫번째는 거친음식을 먹는 것이다. 도정을 많이 하지 않은 잡곡을 먹으면서
두번째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는다. 제철에 많이 나는 채소를 많이 먹으며 모든 채소를 거의 자급자족을 해서 먹는다.
비료와 농약등을 주지 않은 유기농으로 많이 먹는다.
세번째는 고기를 많이 먹지 않는 다는 것이다. 많이 먹어야 일주일에 한번정도.
그양도 많이 먹는것이 소량의 고기를 먹는 다는 것이다.
네번째는 소량을 먹는 다는 것이다. 요즘의 병은 많이 먹어서 생기는 병이라고 한다.
다섯번째는 많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운동을 따로 하는것이 아니라 마을의 위치상 많이 움직여야 하는 환경이 만든것이다.
여섯번째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다는 것이다. 주위에 가족들과 같이 살아가면서 말이다.
건강삶을 다시 정리하면 이렇게 거친음식에 소량을 먹고 많이 움직이다 보면 병도 없어지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은 조금 교통이 발달하면서 도시의 생활이 들어오면서 가공식품을 많이 먹게된다고 한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은 비만인구가 늘어나고 있어서 걱정이라는 말도 같이 하고있다.
여기서 정리한 건강한 삶을 얼마나 실천할수 있을까.
많이 먹고. 걷기 싫어하고. 고기 좋아하고.....
이렇게 살아가면 안되는지 알면서 변한다는것이 참으로 힘든것 같다.
지금이라도 나의 삶도 변경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건강하게가 아니라 병이 걸리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말이다.

e*******8 200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세 건강, 나도 가능하다.
"100세 건강, 나도 가능하다." 내용보기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접한 책이였다. 날이 갈수록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있는 요즘 건강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장수마을의 음식과 생활방식을 알려줌으로써 건강에 대한 비결을 알려 준다. 남의 이야기 같이 느껴졌던 100세건강이 이 책을 통해 좀 더 가깝게 느껴졌다. 그리고 현재의 내 식생활을 돌이켜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100세 건강, 나도 가능하다." 내용보기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접한 책이였다. 날이 갈수록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있는 요즘

건강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장수마을의 음식과 생활방식을 알려줌으로써 건강에 대한 비결을 알려 준다. 남의 이야기 같이 느껴졌던 100세건강이 이 책을 통해 좀 더 가깝게 느껴졌다. 그리고 현재의 내 식생활을 돌이켜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a******6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세 건강을 꿈꾸며.........
"100세 건강을 꿈꾸며........." 내용보기
노인인구가 늘어감에 따라 장수의 비결도 따라서 궁금해졌다 . 익히 들어본 일본,오키나와나... 파키스탄의 훈자, 불가리아의 로도피 산맥, 중국의 루가오, 이탈리아의 사르데냐 등... 우리가 생각지 못한 오지에서도 의료시설조차 변변히 없는 곳이지만 장수하는 마을을 탐방해 어떤 환경에서 생활하며 의식주를 해결하고 가치관은 어떠한지 현지 답사하는 형식을 취해 글을
"100세 건강을 꿈꾸며........." 내용보기

 

 

노인인구가 늘어감에 따라 장수의 비결도 따라서 궁금해졌다 .

익히 들어본 일본,오키나와나...

파키스탄의 훈자, 불가리아의 로도피 산맥, 중국의 루가오, 이탈리아의 사르데냐 등...

우리가 생각지 못한 오지에서도 의료시설조차 변변히 없는 곳이지만 장수하는 마을을 탐방해 어떤 환경에서 생활하며

의식주를 해결하고 가치관은 어떠한지 현지 답사하는 형식을 취해 글을 적고 있다

 

저자이신 이원종교수님이 100세의 건강이 우연이 아님을 책의 곳곳에서는 텃밭에서 키운 채소, 

거칠게 도정한 곡물, 전통 발효 음식 등으로 오히려 초라하고 단촐한 밥상에서 건강의 요인을 찾아낸다 .

 

건강의 비결을 찾아 각지의 오지를 찾아 나서며 적은 건강 리포트이자 다큐멘타리같은 여정에서

우리의 일상에 먹거리와 스트레스 ,영양 과잉속의 영양실조 현상을 느끼게 된다 

 

마치 우리네 식탁의  위험한 실태를 고발하기라도 하듯 건강의 비결에서 멀어진 식단을 알게 되었다

우리네 어릴적 부모님의 부모님이 살던 시절엔 암, 당뇨병, 심장병 같은 질병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지금처럼 음식을 따져가며 먹어야 하는 세상은 아니였다

 

그간 우리들 식탁에 오른 원산지나 재료조차 불투명했던 수많은 재 가공이 들어간 음식들...

그래서 그런지 이젠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에 자연식이란 말이나 치유식이란 말도 흔히 들어보게 되었고

 텃밭에서 키운 유기농채소류나 도정을 조금만 한 현미밥과 잡곡밥,

전통 발효음식이 현대인들에게 권장될만한 좋은 음식인 것은 상식선이나마

어렴풋이 알고 있던 걸을 더 명확하게 되짚어준다

 

또한 우리네 경제성장과 더불어 여유가 사라진 일상에서 배울 점은 부지런히 몸을 움직여 농사를 짓고 집안일을 하고 

취미 생활을 즐기며, 성당이나 교회등 지역사회와의 끊임없는 교류와 욕심없이 소탈하게 사시는 모습이

우리가 갖는 장수의 환상에서 벗어난 장수에 가까운 삶이라는 따가운 일침과 같은 깨달음을 던져준다

 

 사진에서 만난 노인분들의 표정과 옷매무새 ..

그건 한장의 사진이 아니라 그 분들의 삶을 대하는 태도가 한껏 묻어나오는 확실한 증명사진이거나

장수를 하는 조건의 유력한 청사진이기도 했다

 

가끔은 채식주의자에 가까운 삶을 살기도 하고 절제된 와인이나 지역의 주된 과채소를 섭취하는 것,

또 육류를 즐기지만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마치 우리 나라의 신토불이 음식을 강조하고 계절음식을 즐기는 것과 참으로 흡사하여 단번에 ...

아니,한꺼번에 모든 걸 지킬 수는 없지만 하나하나 단계를 밟다보면

 어느새 장수의 비결에 가까운 삶을 영위할 수 있을지 모른단 희망적인 생각을 품어 본다 

 

 

 

 


d******5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세건강, 흥미로운 책!
"100세건강, 흥미로운 책!" 내용보기
서점에 들렸다가 우연히 접하게 된 책이었다. 현대인이 요즘 관심을 갖는 건강과 관련된 책이라는것에 흥미를 느꼈고 중간중간에 사진들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어서 너무 좋았다. 저자가 세계장수국을 돌아다니며 그들의 생활모습을 다룬 책이어서 인지 지루하지 않고 더 와닿았다. 책에 나와있는대로 따르면 정말 100세건강은 문제 없을 듯 싶다.
"100세건강, 흥미로운 책!" 내용보기
서점에 들렸다가 우연히 접하게 된 책이었다. 현대인이 요즘 관심을 갖는 건강과 관련된 책이라는것에 흥미를 느꼈고 중간중간에 사진들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어서 너무 좋았다. 저자가 세계장수국을 돌아다니며 그들의 생활모습을 다룬 책이어서 인지 지루하지 않고 더 와닿았다. 책에 나와있는대로 따르면 정말 100세건강은 문제 없을 듯 싶다.
YES마니아 : 로얄 p*******t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한 100세,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건강한 100세,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내용보기
건강한 100세, 멀리있는 것이 아니다! 자연과의 소통이 가져다 주는 선물이다. 욕심 낸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과욕, 과음하지 않고 적당한 식사와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책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수 마을 열곳을 돌아보는 긴 여행을 통해 장수의 비결 뿐 아니라, 그들의 지혜를 배워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최대한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도 알려
"건강한 100세,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내용보기

건강한 100세, 멀리있는 것이 아니다! 자연과의 소통이 가져다 주는 선물이다.

욕심 낸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과욕, 과음하지 않고 적당한 식사와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책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수 마을 열곳을 돌아보는 긴 여행을 통해 장수의 비결 뿐 아니라, 그들의 지혜를 배워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최대한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도 알려주고 있다. 책 제목처럼 100세 건강,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m*****3 2009.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