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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 선생님입니다. 학생들에게 생일선물로 책을 사주는데, 한 학생에게 이 책을 선물했더니 너무 재미있어하면서 바로 그자리에서 읽어내려가더라구요. 사진, 그림, 구성 모두 시원하고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제가 어릴때도 이런책이 있었으면 과학을 더 재미있어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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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와 함께 구매한 곤충책^^
제목만큼 별나고 웃기고 이상한 녀석들이 책 속에 그득하다.
사람만큼이나 다양한 표정을 가지고 있는 녀석들의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난다. 푸흡^^
황금곤충상이라는 기발한 구성으로 나열식 정보가 아닌
눈에 쏙쏙!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곤충들의 이야기!!!
"엄마, 얘는 무슨 상이야? 얘는 무슨 상을 줄까?"
심사위원장이 되어버린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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