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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까지의 MBA가이드북과는 다른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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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에 도전하고자 GMAT을 보고있습니다. 그렇다보니 MBA란제목의 책을 보면 자연스럽게 손이 갑니다. 그동안 관련 서적을 많이 보았는데... 이 책은 그런 일반적인 가이드 북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피부과 의사가 썼다는데... 비전공자가 쓴것이라 그런지 내용이 오히려 굉장히 상세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주더군요. 전공자가..'이정도는 알겠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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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에 도전하고자 GMAT을 보고있습니다.

그렇다보니 MBA란제목의 책을 보면 자연스럽게 손이 갑니다.

그동안 관련 서적을 많이 보았는데...

이 책은 그런 일반적인 가이드 북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피부과 의사가 썼다는데...

비전공자가 쓴것이라 그런지 내용이 오히려 굉장히 상세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주더군요. 전공자가..'이정도는 알겠지'하는 가정하에 쓴것과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중간부분에 자세히나와있는 수업 내용은 특히굉장히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MBA 합격후에 이부분을 한번 보고, 좀 준비하고 가면 수업듣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도 같네요.  DUKE가 ..랭킹이 높아 가기쉽지 않겠지만...중간 중간 나와있는 사진들과 뒷부분의 맛집 , 여행할곳, 등등 가이드를 보니..꼭 합격했으면하는 바램도 생기더군요.    암튼 오랫만에 맘에 드는 책 발견! 저처럼 MBA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y****6 2009.10.2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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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님도 그랬다, 공대생도 경영을 알아야 한다고..
"안철수 님도 그랬다, 공대생도 경영을 알아야 한다고.." 내용보기
무릎팍도사 안철수 편을 매우 재밌게 보았습니다. 그때 안철수 님도(정말 이분은 '님'자를 꼭 붙여야 할 것 같습니다.) 공대생을 대상으로 경영학을 가르치신다고 했는데... 그 내용을 보면서, 하긴 경영은 뭘 하든지 꼭 필요한 것이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직 정확한 진로를 정하지 않은 학생으로서 지금부터라도 경영에 대해 공부를 해야겠다 맘 먹었습니다. 기
"안철수 님도 그랬다, 공대생도 경영을 알아야 한다고.." 내용보기

무릎팍도사 안철수 편을 매우 재밌게 보았습니다.

그때 안철수 님도(정말 이분은 '님'자를 꼭 붙여야 할 것 같습니다.) 공대생을 대상으로 경영학을 가르치신다고 했는데...

그 내용을 보면서, 하긴 경영은 뭘 하든지 꼭 필요한 것이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직 정확한 진로를 정하지 않은 학생으로서

지금부터라도 경영에 대해 공부를 해야겠다 맘 먹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MBA에 도전도 해보고 싶구요.

그러다 이 책을 보았는데,

의사가 MBA에 도전한 것이며

인생을 즐기면서 계획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저를 돌아보게 했습니다.

딱딱한 내용이라기보다 약간 자서전 형태로 쉽게 풀어쓴 것도

활자판 <무릎팍도사>를 보는 기분이 들게 해 좋았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m*******6 2009.10.2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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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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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에 다니면서 국내 대학에서 MBA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직장에 다니면서 공부한다는게 어렵네요. 게다가 아이도 아직 어려서 주말에는 함께 놀아줘야하니까요. 국내 MBA과정에 약간 실망하고 있어(잘 따라가지도 못하면서도) 미국 MBA코스에 새롭게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이 책을 진작 접했더라면 아마 미국으로의 MBA도 생각했을 것 같네요. 가족과 함께 유학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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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에 다니면서 국내 대학에서 MBA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직장에 다니면서 공부한다는게 어렵네요. 게다가 아이도 아직 어려서 주말에는 함께 놀아줘야하니까요. 국내 MBA과정에 약간 실망하고 있어(잘 따라가지도 못하면서도) 미국 MBA코스에 새롭게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이 책을 진작 접했더라면 아마 미국으로의 MBA도 생각했을 것 같네요. 가족과 함께 유학을 간 상황이 저랑 비슷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을 것 같아요... 듀크대학쪽에만 포커스되어 있어 조금은 아쉬웠지만요..

제대로 MBA과정을 밟아볼까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꼼꼼한 정보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b******r 2009.10.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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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하지 않는 이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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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MBA라...   의사가 MBA 과정을 밟았다는 사실이 신선하게 다가와 책을 집어들었다. 책장을 넘기면서 느끼게 된 건 저자가 그 힘든 유학생활을 즐겼다는 것!   "즐기는 사람을 이길 자는 없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이 책의 저자도 지금 현재를 즐기면서 앞으로 나아갔기에 지금의 위치에 오른 것이 아닌가 싶다.   정체하지 않는 이라면 정체하지 않을 이라면 이 가을에
"정체하지 않는 이들을 위하여" 내용보기

닥터 MBA라...

 

의사가 MBA 과정을 밟았다는 사실이 신선하게 다가와 책을 집어들었다.

책장을 넘기면서 느끼게 된 건

저자가 그 힘든 유학생활을 즐겼다는 것!

 

"즐기는 사람을 이길 자는 없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이 책의 저자도 지금 현재를 즐기면서 앞으로 나아갔기에

지금의 위치에 오른 것이 아닌가 싶다.

 

정체하지 않는 이라면

정체하지 않을 이라면

이 가을에 이 책을 읽으며

공감할 부분이 많을 것 같다. 

 

n******l 2009.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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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나태해지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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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 중 우연히 만나게 된 닥터MBA. MBA 체험기를 피부과 원장이 썼다는 것이 의하해 호기심에 클릭. 그 단순한 호기심 덕에 만나게 됐다. 이 책 덕에 얻게된 것이 많아 그 감동을 전하고자 리뷰를 남긴다. 첫째, 한결같은 모습보다 더 멋진 것은 뜨거운 열정과 구체적인 플랜을 가진 이라는 깨달음. 둘째, 열려있는 생각으로 앞을 향해 걸어 나가는 자만이 다양
"삶에 나태해지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내용보기
 

인터넷 서핑 중 우연히 만나게 된 닥터MBA.

MBA 체험기를 피부과 원장이 썼다는 것이 의하해 호기심에 클릭.

그 단순한 호기심 덕에 만나게 됐다.

이 책 덕에 얻게된 것이 많아 그 감동을 전하고자

리뷰를 남긴다.

첫째, 한결같은 모습보다 더 멋진 것은 뜨거운 열정과

구체적인 플랜을 가진 이라는 깨달음.

둘째, 열려있는 생각으로 앞을 향해 걸어 나가는 자만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그 경험을 통해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다는 것.

셋째, 모든 업무를 하는 직장인에게는 경영과

인적 네트워크가 중요하다는 것.

아! 이 책 한 권덕에 

다시 내 삶에 도전과 용기를 싹 틔우는 계기를 맞게 됐다.

Thanks for Dr.MBA





r********9 2009.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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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게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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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생각하면서 MBA의 가치를 새롭게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선뜻 결정을 못했다. 지금까지의 경력을 버리고 ‘MBA에 진학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 고민만 계속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Dr. MBA’를 보고서 이런 망설임에 과감히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 지금 바로 MBA 학원에 등록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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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생각하면서 MBA의 가치를 새롭게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선뜻 결정을 못했다. 지금까지의 경력을 버리고 ‘MBA에 진학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 고민만 계속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Dr. MBA’를 보고서 이런 망설임에 과감히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 지금 바로 MBA 학원에 등록하러 가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o********0 2009.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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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로서 공감백배~~
"의사로서 공감백배~~" 내용보기
서점에서 우연히 이 책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학교 다닐 때 그렇게 친하게 지내진 못했지만 멀리서 보며 부러워하고 존경했던 선배가 낸 책이더라구요. ^^   MBA 과정 밟으셨다는 이야기 들으면서, 멋지긴 한데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책 읽어보니 정말 의사로서 알아야 할 모든 걸 제대로 배운 느낌.   저뿐 아니라 대부분의 의사들이 의학이라는 하나의
"의사로서 공감백배~~" 내용보기

 

서점에서 우연히 이 책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학교 다닐 때 그렇게 친하게 지내진 못했지만

멀리서 보며 부러워하고 존경했던 선배가 낸 책이더라구요. ^^

 

MBA 과정 밟으셨다는 이야기 들으면서, 멋지긴 한데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책 읽어보니 정말 의사로서 알아야 할 모든 걸 제대로 배운 느낌.

 

저뿐 아니라 대부분의 의사들이 의학이라는 하나의 학문에만 파고들어 똑똑한 바보가 되기 십상인데, 이 책은 그런 오류를 범하지 않게 이끌어주는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와서 MBA에 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경영의 쥐뿔도 모르면서 병원을 운영하기도 그렇고....저처럼 병원 운영에 고민이 많은 의사들이 보면 딱 좋은 책이더라구요. 덕분에 MBA 체험 제대로 했습니다. 의사로서 경영에 대해 이것저것 생각해볼 기회도 얻었구요.

 

저희 학교 선배님 중에 이렇게 멋진 분이 있다는 게 자랑스럽습니다.^^ 연고를 떠나 의사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l***4 2009.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