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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비빔밥을 만들어 먹게 되는 책, 오색비빔밥
"아이와 비빔밥을 만들어 먹게 되는 책, 오색비빔밥" 내용보기
오렌지색 곰 라쿠쿠는 요리요정이라서 "쿠쿠라라 라쿠쿠"라는 주문을 외우며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요. 오색비빔밥을 만들기로 하고 제일 먼저 흰색인 밥을 짓고 초록색 야채인 상추, 호박, 오이를 자르고 노란색 계란후라이를 얹고 빨간색 고추장을 넣고 검은색 김가루를 뿌려서 흰색, 초록색, 노란색, 빨간색, 검은색의 오색비빔밥을 완성한답니다. 그리고 토끼친구와 함께 오색비빔
"아이와 비빔밥을 만들어 먹게 되는 책, 오색비빔밥" 내용보기

오렌지색 곰 라쿠쿠는 요리요정이라서 "쿠쿠라라 라쿠쿠"라는 주문을 외우며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요.

오색비빔밥을 만들기로 하고 제일 먼저 흰색인 밥을 짓고 초록색 야채인 상추, 호박, 오이를 자르고

노란색 계란후라이를 얹고 빨간색 고추장을 넣고 검은색 김가루를 뿌려서

흰색, 초록색, 노란색, 빨간색, 검은색의 오색비빔밥을 완성한답니다.

그리고 토끼친구와 함께 오색비빔밥을 신나게 비비고 맛있게 먹네요.

 

책 뒤에는 마법요리책 페이지를 통해 오색비빔밥 요리법을 다시 한 번 한페이지에 정리해 놓았구요.

 

아이들이 어제 잠자리에서 책을 읽자마자 나도 비빔밥을 만들겠다고 나서는걸 겨우 말렸어요.

오늘 꼭 비빔밥을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아이들 책을 읽으면서 책 내용도 오래 기억하고

여러가지 발달에 도움이 되라고 독후활동도 하게 되는데

이 책은 독후활동으로 오색비빔밥 만들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니

엄마들이 따로 무슨 활동할까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이 먼저 나서서 비빔밥을 만들겠다고 하네요.^^

 

전 하얀 밥이 푸른하늘의 구름인듯 보이는 페이지가 너무 예뻤어요.

5가지 재료들 사실 비빔밥 재료치고는 너무 쉽고

매운 고추장도 잘 먹을지 궁금한데

오늘 저녁은 오색비빔밥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예쁜 색감과 간단한 스토리로 아이들이 대단한 집중력을 보이는 책,

요리요정 라쿠쿠와 오색비빔밥입니다.

 


 

 

s*******n 2009.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요정 라쿠쿠와 오색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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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월 아들래미와...   이책은 지한이가 서울 영풍문고에가서 처음 접했다~ 한번읽고 또 읽어달라할정도로 재밌었는지~ 좋아했던 책이었다~ 요즘 한참 요리에 관심이있는지 엄마가 뭔가를 하면 올라와서 같이하자고 하고 궁금해하는 지한군이였다~ 책도읽고~ 독후활동차원에서 이렇게 직접 비빕밥도해먹고~ 넘 좋은 시간이었다~   그림은 요리요정 라쿠쿠가 쿠쿠라라 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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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월 아들래미와...

 

이책은 지한이가 서울 영풍문고에가서 처음 접했다~ 한번읽고 또 읽어달라할정도로 재밌었는지~ 좋아했던 책이었다~

요즘 한참 요리에 관심이있는지 엄마가 뭔가를 하면 올라와서 같이하자고 하고 궁금해하는 지한군이였다~

책도읽고~ 독후활동차원에서 이렇게 직접 비빕밥도해먹고~ 넘 좋은 시간이었다~

 

그림은 요리요정 라쿠쿠가 쿠쿠라라 라쿠쿠 주문을 외우며 요리를 어떻게 해나가는지 알려준다~~

그림은 실제사진으로 구성되어있다~

 

특징이라면 이책은 밥 김 달걀등을 그냥 단어로 표현하지않고 꾸며주는 말을 써서 상상하면서 읽을수있게 되어있다~

구름같이 하얀밥 몽글몽글 구름 밥 하늘까지 닿겠다~

신선한 초록숲의 향기가 나는 야채~

동그란 해님처럼 반짝반짝 노랑 달걀..

나풀나풀 꽃잎처럼 고추장을 뿌리자

보슬보슬 까만김.. 시원한 바다향기 바다에서왔지~~

이런 표현이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들었다~

 

참기름을 뿌리고 친구와 함께 맛있게 먹는다~~~  마지막장은 어떻게 만들까라고해서 다시한번 소개를 해주는 페이지가있다~(지한맘의 디카가 좋질못해서~액정이 나가서말이다~)

 

지한이와 책의 순서처럼 밥을 놓고~~ 그위에 나물을 올려놓고~~~ (집에있는걸 위주로해서 넣었다~)

김도 뿌려주고~ 계란도 올려주고~~~~ 참기름도 넣고~~~

지한인 매운 고추장대신 간장을 넣어서 주고~ 지한맘은 고추장을 넣어 쓱쓱 비벼서 맛있게먹었다~

책도읽고 이렇게 맛있는 점심으로 비빕밥도먹고~~~ 너무 좋았다~

 

 

b*****s 2009.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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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재미있는 요리시간을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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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쿠라는 오렌지색 곰요정과 비빔밥을 만드는 내용이예요 냉장고 문을 활짝열고 비빔밥에 들어갈 재료들을 골라서 만져도 봐요 구름같이 하얀밥을 담뿍 지어서 식히고, 상추,오이,호박들을 착착착, 달걀부침도 올리고 꽃잎처럼 빨간 고추장과 보슬보슬 까만김을 뿌려서..짠!! 비빔밥을 완성해요   제가 글로 썼지만 책한페이지 한페이지마다 멋진 그림과 함께 내용이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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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쿠라는 오렌지색 곰요정과 비빔밥을 만드는 내용이예요

냉장고 문을 활짝열고 비빔밥에 들어갈 재료들을 골라서

만져도 봐요 구름같이 하얀밥을 담뿍 지어서 식히고,

상추,오이,호박들을 착착착, 달걀부침도 올리고 꽃잎처럼 빨간 고추장과

보슬보슬 까만김을 뿌려서..짠!! 비빔밥을 완성해요

 

제가 글로 썼지만 책한페이지 한페이지마다 멋진 그림과 함께 내용이 펼쳐져요

아이로 하여금 오이를 먹고 싶다는 말을 하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예요

요리요정 라쿠쿠는 친구와 함께 사이좋게 나누어서도 먹지요

 

책을 읽고나서 우리집에서 볶음밥을 해먹었어요..아이가 감자,양파,버섯,당근들을 잘라보면서

"엄마 나 이거 다 먹을수 있지?" 하며 야채를 다듬고는 볶아줬더니..자기도 라쿠쿠처럼 동생이ㅏㅇ

사이좋게 나누어 먹는다며 한그릇 뚝딱..물론 야채도 안남기도 다 먹었답니다

 

원래는 양파는 빼주세요..당근싫어..등등 편식이 있는편인데

아이로 하여금 흥미도 유발하게 해주고 귀여운 아기곰이 우리 아이게도 마술을 건것처럼

야채를 먹더라구요..정말 유익한 동화책이예요

완전 대만족이네요^^ 이 책을 만난건 우리 아이에게서 편식습관을 고칠수 있을것 같아서 잘 활용할 것 같네요

e****2 200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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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식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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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한 재미난 책을 만났어요.책 표지에 있는 오렌지식 곰은 요리요정 라쿠쿠랍니다.라쿠쿠는 자신만의 신나는 주문을 외우며 맛있는 요리를 해요.그 주무은~~~ 바로’쿠쿠라라 라쿠쿠’ 랍니다. ㅎㅎ라쿠쿠는 냉장고 문을 열어 여러가지 색의 재료들을 꺼내 알록 달록 예쁜 밥을 만들기로 했어요.요리요정 답게 레시피도 작성하고 드디어 요리를 할 시간이 왔어요.깔끔
"즐거운 식사시간~~~^^" 내용보기
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한 재미난 책을 만났어요.

책 표지에 있는 오렌지식 곰은 요리요정 라쿠쿠랍니다.
라쿠쿠는 자신만의 신나는 주문을 외우며 맛있는 요리를 해요.
그 주무은~~~ 바로
’쿠쿠라라 라쿠쿠’ 랍니다. ㅎㅎ

라쿠쿠는 냉장고 문을 열어 여러가지 색의 재료들을 꺼내 알록 달록 예쁜 밥을 만들기로 했어요.
요리요정 답게 레시피도 작성하고 드디어 요리를 할 시간이 왔어요.
깔끔하게 앞치마에 머리수건까지 하고 
밥을 지어요~~
몽글 몽글 구름밥  쿠쿠라라 라쿠쿠
밥 위에 초록 숲의 향기로 뿌려주고  쿠쿠라라 라쿠쿠
동그란 해님처럼 반짝반짝 노란 달걀을 올려요. 쿠쿠라라 라쿠쿠
맵지 않게 나풀나풀 꽃잎처럼 고추장을 뿌려요. 쿠쿠라라 라쿠쿠
마지막으로 시원한 바다향기를 담고 있는 까만 김도 뿌려주세요. 쿠쿠라라 라쿠쿠

두두두둥! 짠~~ 라쿠쿠의 알라고 달록 예쁜 오색비빔밥이 완성되었어요.

이렇게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다보면 우리 아이 편식하는 습관도 싹~~~ 없어지겠네요.

책을 읽고...
기회는 이때다 싶어 우리 아이 잘 안먹는 야채를 가지고 함께 요리해 봤어요.
집에 있는 야채들을 아주 잘게 다져서 준비되어있던 밥에 넣고 촛물을 부어 양념을 했어요.
참깨도 솔솔 뿌리고 주먹밥 용 가루도 살살뿌리고 주물럭 주물럭~~ㅎㅎ

이젠 제법 손이 야물어서 잘 하네요.
얼마전 까지만 해도 흘리는게 반이더니~~~ㅎㅎ

소금으로 살짝 간을하고 동글동글 말아서 유부에 쏘~~~~옥
앗 근데 이건 밥따로 유부따로? ㅋㅋ
그래도 즐겁습니다.
이제는 엄마는 손도 못대게 하네요. 

그래 오늘 저녁은 울 아들이 당번이네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완성하고 기분이 좋은 울 아드님~~
개구쟁이 표정으로 승리의 V자를 그려 보여주네요.

검은 쌀밥에 당근, 피클, 단무지, 잔멸치, 새우, 김 까지 들어갔으니 오색이 아니네요?ㅎㅎ
알록 달록 맛있는 유부초밥 만들기로 울 아들 당근 먹기 성공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09.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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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요리요정 라쿠쿠와 오색비빔밥
"[서평]요리요정 라쿠쿠와 오색비빔밥" 내용보기
책소개를 하겠습니다.   제목:요리요정 라쿠쿠와 오색비빔밥 글 서영아/그림 민택기(웅진주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곰요리사입니다.   우리현이 받자마자 읽어 달라고..그러더라구여..                                               요리요정라쿠쿠에 대해 소개를 합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서는 냉장고 문을 열어 재료를 보고 요리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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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를 하겠습니다.

 

제목:요리요정 라쿠쿠와 오색비빔밥

글 서영아/그림 민택기(웅진주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곰요리사입니다.

 

우리현이 받자마자 읽어 달라고..그러더라구여..

 

 

 

 

 

 

 

 

 

 

 

 

 

 

 

 

 

 

 

 

 

 

 

요리요정라쿠쿠에 대해 소개를 합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서는 냉장고 문을 열어 재료를 보고 요리를 결정하지요...

오늘 만들 요리는 "알록달록 예쁜 밥을 만들거야."

 

재료를 보며 "어떻게 만들까?" 상상을 하며

마법요리 책에 하나 둘 써두지요..

오늘의 요리는 .....

 

"오늘의 요리는 알록달록 예쁜 밥.라쿠쿠의 오색비빔밥.자,출발"

 

 

 

 

 

 

 

 

 

 

 

 

 

 

 

    먼저 햐얀색 밥을 지어요!               
하얀 밥위에 싱싱한 야채를 얹어요         
달걀부침을 올려요.

 

 

 

참,참기름도 잊으면 안 돼요.

 

 

 

 

 

 

 

 

빨간색고추장!                      마지막으로 까만색 김

빨간 고추장이 꽃잎처럼 예뻐요.     보슬보슬 까만 김을 뿌려요.

 

 

 

 

 

 

 

 

 

 

 


 

 

드디어 완성!!                                       
때 마침 찾아온 친구와 같이 비벼 먹으면 참 맛있어요

 

이 책 덕분에 비빔밥에 대한 재미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혼자서 몰에 이것 저것 담고는 비벼주지요...

기회가 된다면 정말구 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한글공부에도 재미있게 홈스쿨 할수있습니다..

d*******9 200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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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비빔밥 - 요리요정 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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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요정 라쿠쿠와 오색비빔밥글 : 서영아  그림 : 민택기2009년 10월 웅진주니어너무도 귀여운 요리요정 라쿠쿠...텔레비전 방송에서 '천사랑'을 보면 그 곳에서도 요리요정이 나온답니다.바로 '요리곰' 그 친구도 라쿠쿠처럼 친구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 주는 것이 취미랍니다...요리요정 라쿠쿠....친구들을 위해 어떤 요리를 할까..!! 생각하다가 오색 비빔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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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요정 라쿠쿠와 오색비빔밥
글 : 서영아  그림 : 민택기
2009년 10월 웅진주니어


너무도 귀여운 요리요정 라쿠쿠...
텔레비전 방송에서 '천사랑'을 보면 그 곳에서도 요리요정이 나온답니다.
바로 '요리곰' 
그 친구도 라쿠쿠처럼 친구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 주는 것이 취미랍니다...

요리요정 라쿠쿠....
친구들을 위해 어떤 요리를 할까..!! 생각하다가 오색 비빔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쿠쿠라라 라쿠쿠 두두두두둥~~~~
 쿠쿠라라 라쿠쿠 두두두두둥~~~~~~~"
맘법의 주문을 외우면서.....
하얀 밥위에 초록야채, 노랑 달걀, 빨간 고추장, 까만 김....!! 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
토끼 친구랑 맛있게 먹어야겟어요^^000

 



우리 호야가 토끼 친구의 이름을 지어주었지요..'쿠라' 라고..*^^*

우리 호야도 친구들과 먹을 맛있는 요리를 할거랍니다..



여러가지 색의 야체 과일을 색깔별로 구분해서 어떤 색인지 알아도 보고
그것들마다의 생김새 특징도 말해봅니다^^
그리고 싹둑싹둑 잘라요




피망의 씨는 빼야한다며 빼고, 토마토의 속도 파내야 맛있다고 하네요. 우리 요리사님께서..ㅎㅎ
커다란 볼에 넣고 섞어섞어~~~



재료는 점점 더 늘어납니다.
소스도 넣고..ㅎㅎ
뜨거운 불에 볶아야 맛있다고 호야가 볶아요~~~
나름 불조절도 해가며...


"엄마, 드세요... 뜨거우니까 조심해서 드세요...!"
"냐암~~~맛있다.."
"엄마,,,, 그렇게 먹으면 목에 걸려요오~~"
"조심히 먹고 형아 마중 가야겠다..^^"
"엄마, 난 형아꺼 준비하고 있을게요~~^^"


유치원에서 돌아 온 형아에게 호야는 한 접시 푸짐하게 내어 놓습니다..


g****0 200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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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하는 아이에게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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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비빔밥   엄마, 우리 오늘도 오색비빔밥 해먹어요.   이 책 요리 요정 라쿠쿠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이유식 할 때에는 싫네 좋네 뭐라 말을 못하는 시기이니 오히려 맘껏 먹였습니다. 자라면서 제 생각 제 고집이 생기면서 슬슬 야채를 골라내더군요. 편식 하는 아이와 실랑이 하기도 쉽지 않음을 아마 경험있으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때리고 얼르고 눈빛으로 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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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비빔밥

 

엄마, 우리 오늘도 오색비빔밥 해먹어요.

 

이 책 요리 요정 라쿠쿠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이유식 할 때에는 싫네 좋네 뭐라 말을 못하는 시기이니 오히려 맘껏 먹였습니다.

자라면서 제 생각 제 고집이 생기면서 슬슬 야채를 골라내더군요.

편식 하는 아이와 실랑이 하기도 쉽지 않음을 아마 경험있으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때리고 얼르고 눈빛으로 쏘고, 과자 안 준다고 협박하고!

그래도 좀처럼 고집을 꺾지 않던 녀석입니다.

그래서 생각다 못해 시커먼 짜장에 잘게 다져 넣어 섞어 먹이거나

좋아하는 햄을 데쳐내어 썰어 야채랑 넣어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이기도 했습니다.

어른들은 나물 반찬, 김치, 된장 찌개 이런 토속 음식을 좋아하지만

요즘 아이들이 어디 그렇나요~

김치는 맵다고 싫다하고 주로 찾는게 피자, 통닭 이렇습니다.

가지 가지 나물 넣은 비빔밥을 좋아하며 먹자고 할 줄이야.

요리 요정 라쿠쿠는 초록 야채도, 빨간 고추장도 참 예쁘게 맛있어보이게 변신시키는 마술같은 힘을 지녔습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고추장을 꽃잎으로 표현한 부분이에요.

우리 아이들 고추장 맵다고 근처도 안가려 했거든요.

그걸 보고 우리 둘째는 제가 고추장 꽃잎 뜬다고 밥 위에 올려놓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요리 요정 라쿠쿠처럼 오색 나물 넣고

계란 후라이 예쁘게 해서 따악 올려놓고

슬슬 비벼 먹는데

서로 비비겠다고 덤벼드니 숟가락이 넷입니다.

그 바람에 밥알이 여기 저기 튀어 달아나기도 했는데

평소 같으면 버럭 성을 냈겠지만 아이들이 좋아하고 잘 먹을 생각하니

절로 웃음이 나더라구요.

그렇게 이 책을 본 날 비벼 먹고,

다음날 또 비벼 먹었습니다.

아이들이 야채 잘 안 먹어 똥이 되다 싶을 즈음

이 책 슬그머니 내밀며 보자고 할 겁니다.

그럼 또 오색비빔밥 해먹자고 할테니까요. ^^


i*******e 200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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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요정 라쿠쿠와 오색비빔밥을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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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너무나 좋아하는 재윤이를 위해서 "요리요정 라쿠쿠와 오색 비빔밥"을 준비했어요. 일단 유명한 웅진 주니어에서 나와서 다른거 안보고 선택했어요.. 그림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요리요정 라쿠쿠가 너무 마음에 든다 했더니.. 라쿠쿠가 누구인지 궁금하시죠.   이 책의 요리요정 라쿠쿠는 衣. 食. 住. 學. 樂 다섯 가지 주제로 진행된 2009년 광주디자인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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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너무나 좋아하는 재윤이를 위해서 "요리요정 라쿠쿠와 오색 비빔밥"을 준비했어요.

일단 유명한 웅진 주니어에서 나와서 다른거 안보고 선택했어요..

그림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요리요정 라쿠쿠가 너무 마음에 든다 했더니..

라쿠쿠가 누구인지 궁금하시죠.

 

이 책의 요리요정 라쿠쿠는 衣. 食. 住. 學. 樂 다섯 가지 주제로 진행된

2009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중 食 부문 키즈 부스의 메인 캐릭터래요.

食 분야의 주제는 ‘검정, 흰색, 노란색, 붉은색, 푸른색-오방색과 아트’인데,

 키즈 부스는 이 책의 요리요정 라쿠쿠를 중심으로 캐릭터 전시, 오방색 비빔밥 이야기로 꾸며졌데요... 

 

 

일단 케릭터 이야기는 여기 까지 하고 책을 한번 살펴봐야 겠죠.

 

 

 
 
 

- 요약 줄거리 -

 

오렌지 색 곰 라쿠쿠는 요리요정이에요.

‘쿠쿠라라 라쿠쿠’ 신나는 주문을 외우며 맛있는 요리를 만들지요.

오늘 라쿠쿠가 만드는 요리는 알록달록 예쁜 밥, 오색 비빔밥이에요.

 먼저 구름 같이 하얀 밥을 담뿍 지어 후후- 식혀요.

그 다음엔 상추, 호박, 오이 같은 초록색 야채를 얹지요.

해님 같이 노란 달걀부침도 올리고, 빨간 고추장을 살살 뿌려요.

보슬보슬 까만 김이랑 고소한 참기름까지 더하면 오색 비빔밥이 완성되지요.

 그런데 이렇게 맛있는 비빔밥을 누구랑 먹을까요?

마침 라쿠쿠의 친구가 놀러 왔어요. 라쿠쿠는 친구와 함께 비빔밥을 신나게 비벼요.

알록달록 예쁜 밥, 오색 비빔밥! 친구랑 나눠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책 중간중간 너무나 이쁜 색감의 그림들이 저를 쏙 빨아드렸어요.. 그런데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

소개글을 약간 인용하자면요...

 

 

요리를 좋아하는 요리요정이라는 캐릭터 덕분에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맘껏 발휘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요리요정 라쿠쿠는 구름 같은 하얀 밥을 식히기 위해 바람개비를 돌리며 바람을 불고,

해님 같은 노란 달걀을 보며 우주에 간 상상도 해 봅니다.

까만 김을 뿌릴 때는 바다도 떠올려 보고요.

글에서는 비빔밥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그림은 장면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대신 재료의 모양이나 색,

느낌에 따라 맘껏 상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든 것입니다.

책을 보는 어린 독자들은 요리요정 라쿠쿠와 함께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며 오감을 자극하는 즐거운 체험과 신나는

상상놀이까지 맘껏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에 요리요정 라쿠쿠의 마법요리책이 나와요..

울 아들 너무나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만들자고 난리입니다.

복장까지 다 갖췄네요.

옆집친구도 같이 와서 만들기로 했어요.

그런데.. 비빔밥이 좀 준비과정이 많더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준비하고, 둘째아들 울어대고,

아이들 만드는 과정에 먹어버리고,,

비빔밥이 비빔밥이 아닌 상황이 되어 버려

차마 사진을 못올리겠더군요..

라쿠쿠의 예쁜 비빔밥과 너무나 비교되서요..

아무튼 아이들은 맵다고 난리났었지만,,

시끌법적 재밌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요리와 음식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이 너무나 사랑할만한

책인것 같아요...

울아들은 또 만들자고 난리인데..

매일 하자고 하면 어쩌죠?

 

m******n 200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주니어-오색비빔밥] 요리요정 라쿠쿠와 맛있는 비빔밥 만들었어요..
"[웅진주니어-오색비빔밥] 요리요정 라쿠쿠와 맛있는 비빔밥 만들었어요.." 내용보기
웅진 주니어에서 나온 이쁜 책을 만났답니다.. 제목도 넘 이쁘고 빨간표지에 나온 곰이 어찌나 귀여운지 자연스레 책으로 손이 가더라구요..ㅎㅎ 물론 딸아이도 너무 좋아라 하네요..  책을 보자마자 잼나게 읽고 있는 아이~  요즘 소리내어 읽기에 재미가 들었답니다..ㅎㅎ    요리 요정 라쿠쿠와 함께 오색비빔밥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그림만 보아도 오색비빔밤이 만들
"[웅진주니어-오색비빔밥] 요리요정 라쿠쿠와 맛있는 비빔밥 만들었어요.." 내용보기

웅진 주니어에서 나온 이쁜 책을 만났답니다..

제목도 넘 이쁘고 빨간표지에 나온 곰이 어찌나 귀여운지 자연스레 책으로

손이 가더라구요..ㅎㅎ

물론 딸아이도 너무 좋아라 하네요..

 책을 보자마자 잼나게 읽고 있는 아이~

 요즘 소리내어 읽기에 재미가 들었답니다..ㅎㅎ

 

 요리 요정 라쿠쿠와 함께 오색비빔밥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그림만 보아도 오색비빔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아시겠죠~

울 아이도 비빔밥은 이렇게 만드는 구나 하더라구요..

하지만 야채는 익혀야 한다는 것을 모르네요..

울아이 익숙치 못한 고추장이 나오자 "난 고추장은 못먹는데.." 합니다..

하지만 이 요리또한 쉽지 않아요..ㅎㅎ

쿠쿠라라 라쿠쿠, 두두두두 둥!

마법의 주문이죠~

그리고 의성어, 의태어로 책 읽는 재미를 살리고 있고,

직유법을 사용하여 아이의 상상력을 도와주고 있답니다..

아기자기 이쁜 그림과 함께 아이의 맘 속에 쏘옥 자리 잡았나 봅니다.

친구와 나누어 먹는 것은 더욱 맛있다는 사실도 알려주어요..

 

책을 보고 나서 당장 비빔밥 먹고 싶다고 하네요..

하지만 울 아이는 야채를 싫어해서 조금 걱정이 되었어요..

하지만 비빔밥에 넣을 재료가 없어서 잠깐 동네 마트에 다녀왔어요..

오색이니 5섯가지인데 아이가 선택한 것은 고추장 대신 김치, 콩나물, 시금치, 김, 달걀이에요..^^

열심히 야채 데쳐서 양념하여 만들었네요..

먹을 만큼 넣어서 비벼 먹어라~하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조금씩 골고루 넣고 달걀 후라이 넣고 나서 김을 뿌리더라구요..

잘 비비지 못하지만 혼자의 힘으로 비벼서 먹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만들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다고 하네요..

평소보다 많은 양의 밥을 먹어 감짝 놀랐네요.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좋아서 보게 된 책인데 아이에게는 편식 습관도 고쳐줄

것만 같은 생각이 들어요..

요리요정 라쿠쿠와 오색비빔밥~!

어쩜 우리 딸에게는 행운인 것 같네요..

p****1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