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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다. 2권은 미르히가 치아키를 제자로 받아준다는 시점에서 끝난다. 노다메가 치아키를 위해 여러가지를 하는 것도 나오고, 한국어론 번역이 좀 난해한(;;) 동음어 개그도 등장하고. (한국어 발매판에선 그 개그 자체를 없애버렸다) <노다메 . 노+다메 . 노(말끝에 붙이기도 함) + 다메(안됨. 불가능)> ................대략 이런 식이랄까. (직접 봐야 안다) 좀 아쉬웠던 것은.. 오타가 있었다!! 무려 '크리스마스'가 '크스리마스'가 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금은 수정됬으려나..?)
전체적으론 매우 좋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