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은 객관식 문제집은 주된 수험서가 아니다. 그러므로 객관식 문제에 대한 해설은 간략한 것으로 족하다. 그래도 어차피 민법 문제집은 두껍다. 해설의 분량을 더 줄여도 될 것이다.
사례 문제가 대다수이므로 문제풀이 팁을 제시해주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형법과는 달리 판결은 요지 소개로 충분하다. 왜냐하면 기본서로 다들 각자 알아서 보충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무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