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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1044 와! 공룡 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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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 / 그림책비평 2024.9.1.그림책시렁 1044《와! 공룡 뼈다》 바이런 바튼 최리을 옮김 비룡소 2003.4.7.  덩치(공룡)는 덩치가 묻힌 곳에 뼈가 남을 테지요. 그러나 모든 목숨붙이가 뼈를 남기지는 않습니다. 이 별에서 태어난 목숨붙이가 살이랑 뼈를 그대로 남기기만 한다면 그만 이 별은 주검으로 미어터지거든요. 사람도 새도 고래도 돼지도 지렁이도 모두 흙으로 돌아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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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 / 그림책비평 2024.9.1.

그림책시렁 1044


《와! 공룡 뼈다》

 바이런 바튼

 최리을 옮김

 비룡소

 2003.4.7.



  덩치(공룡)는 덩치가 묻힌 곳에 뼈가 남을 테지요. 그러나 모든 목숨붙이가 뼈를 남기지는 않습니다. 이 별에서 태어난 목숨붙이가 살이랑 뼈를 그대로 남기기만 한다면 그만 이 별은 주검으로 미어터지거든요. 사람도 새도 고래도 돼지도 지렁이도 모두 흙으로 돌아갑니다. 넋은 늘 온누리에 남아서 빛나되, 몸은 늘 들숲바다 곳곳에 조그맣게 부스러지면서 흩어지고, 이 부스러기는 새로 몸을 입고 태어날 숨결한테 밑동을 이룹니다. 《와! 공룡 뼈다》를 읽었습니다. 큰아이는 그냥그냥 시큰둥했고, 작은아이는 좀 좋아하려나 싶어서 장만했는데, 조금 보다가 더는 들추지 않더군요. 적잖은 그림책이 덩치를 다룹니다만, 하나같이 돌(화석)에 머물러요. 다 다른 덩치가 다 다르게 삶을 누리던 터전에서는 풀과 꽃과 나무가 어떠했을는지, 뭇숨결이 서로 어떻게 마음을 나누었을는지, 사람은 이 사이에서 어떻게 살림을 지었을는지, 마음과 마음을 잇는 사랑으로 바라보려는 글이나 그림은 너무 드뭅니다. 덩치뼈를 캐내어서 무엇을 읽을까요? 오늘 우리가 늘 곁에서 마주하는 이웃하고 어떤 하루를 보내는가요? 겉몸이 아닌 속마음을 바라보려 할 적에 비로소 넋과 넋으로 마주합니다. 오랜 숨빛인 넋을 읽을 때라야 겉몸(화석)도 알아보겠지요.


ㅅㄴㄹ


※ 글쓴이

숲노래(최종규) : 우리말꽃(국어사전)을 씁니다. “말꽃 짓는 책숲, 숲노래”라는 이름으로 시골인 전남 고흥에서 서재도서관·책박물관을 꾸립니다. ‘보리 국어사전’ 편집장을 맡았고, ‘이오덕 어른 유고’를 갈무리했습니다. 《우리말꽃》,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말과 문해력》, 《쉬운 말이 평화》, 《곁말》, 《곁책》,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비슷한말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겹말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우리말 꾸러미 사전》, 《책숲마실》,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우리말 동시 사전》, 《우리말 글쓰기 사전》, 《이오덕 마음 읽기》,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마을에서 살려낸 우리말》, 《읽는 우리말 사전 1·2·3》 들을 썼습니다. blog.naver.com/hbooklove


h*******e 2024.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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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책 좋아하는데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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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색감이 이쁘고 좋아하는 공룡이 나와서 책읽는 재미가 쏠쏠허네요 ~^^공룡에 대해 관심있는 아이들 강추해요 아이 눈높이에서 공룡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공룡에 대해 배워볼수 있었네요 요즘 이 책만 보러구 하네요 알록달록 색감이 이뻐서 저도 보는 재미가 있네요 너무 이뿐 책 이에여 공룡책 좋아하는데 앞으로 꾸준히 읽어줘야 겠어요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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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색감이 이쁘고 좋아하는 공룡이 나와서
책읽는 재미가 쏠쏠허네요 ~^^
공룡에 대해 관심있는 아이들 강추해요
아이 눈높이에서 공룡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공룡에 대해 배워볼수 있었네요
요즘 이 책만 보러구 하네요
알록달록 색감이 이뻐서 저도 보는 재미가 있네요
너무 이뿐 책 이에여
공룡책 좋아하는데 앞으로 꾸준히 읽어줘야 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
a*******1 202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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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프로젝트 수업때 만난 책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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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동안 진행된 공룡프로젝트 수업은 시간이 더해질수록 더욱 심화되어갔고.. 공룡에는 문외한이던..  저까지도..공룡의 이름을 자연스레 달달 외워버리게 만들었답니다 ㅎㅎ 수업발표회때.. 학부모님들의 반응 또한 얼마나 뜨거웠는지 몰라요.. 처음.. 공룡에 관한 가정연계활동 과제가 주어졌을때..그리도 싫어하고 부담스러워 했던 몇몇 아이들도 조금씩 공룡에 관심을 보이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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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동안 진행된 공룡프로젝트 수업은 시간이 더해질수록 더욱 심화되어갔고..


공룡에는 문외한이던..  저까지도..공룡의 이름을 자연스레 달달 외워버리게 만들었답니다 ㅎㅎ


수업발표회때.. 학부모님들의 반응 또한 얼마나 뜨거웠는지 몰라요..


처음.. 공룡에 관한 가정연계활동 과제가 주어졌을때..그리도 싫어하고 부담스러워 했던 몇몇 아이들도


조금씩 공룡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나중엔..공룡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면서요^^


처음 리뷰를 올린 '옛날에 공룡들이 있었어'에 이어.. 이책 역시..아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던 책중 하나랍니다


 


책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공룡뼈가 발굴되어 박물관에 전시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여섯명의 학자들이 연장을 들고 공룡뼈를 찾아나서고..


땅에 묻힌 공룡뼈를 발견한 그들은 그것을 파내고 잘싸서 박물관으로 가져갑니다


그리곤.. 머리뼈, 가슴뼈, 등뼈, 이빨등을 순서에 맞에 맞추어 거대한 공룡의 모습을 완성하지요..


또 그리곤.. 새로운 공룡뼈를 찾아 떠나는 내용으로 마무리..


 


공룡에 관한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바이런 바튼은 자신만의 표현기법으로 늘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먼저.. 원색 배경도 모자라.. 넘 선명하게 눈에 띄는 검정테두리 그림..


유아교육기관 종사자들이 환경구성을 할때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자주 애용하는 표현법이거늘..


와우~~ 시선이 집중되지 않을수가 없네요 ㅎㅎ


내용전개에 따라 바뀌는 배경의 색상(녹색,초록,파랑)은 그 내용에 더욱 집중하게 만들지요


아~~ 학자들이 공룡뼈를 맞추는 모습은 마치 하나의 퍼즐을 완성해 가는것 같아요


( 아이들은 입체공룡퍼즐을 맞춰보는 활동도 해보았구요..


공룡박사님을 초청해.. 화석도 만들어보고..실제 공룡뼈도 탐색해보는 활동도 했답니다)


호호..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에 견학 가기전.. 사전활동으로 함께 이책을 탐구했던 아이들에게


얼마나 유용했던 책이었을런지는 짐작이 가고도 남지요??

i********9 200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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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실사가 지겨운 엄마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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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한참 빠져있는 아들을 위해 산 책... 공룡 자체에 대한 이야기보다 화석발굴에 대한 이야기가 간단하지만, 눈에 확 들어오는 그림체로 그려져 있어서 좋다. 아이들은 뼈만 보고도 무슨 공룡인줄 안다...ㅋㅋㅋ 내게 여기가 다리고, 요기가 머리인데 이렇게 구멍이 있다고 설명까지 해준다. 간단하게 그린 거 같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그려놓은 거 같아 좋다. 대충 그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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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한참 빠져있는 아들을 위해 산 책...

공룡 자체에 대한 이야기보다 화석발굴에 대한 이야기가

간단하지만, 눈에 확 들어오는 그림체로 그려져 있어서 좋다.

아이들은 뼈만 보고도 무슨 공룡인줄 안다...ㅋㅋㅋ

내게 여기가 다리고, 요기가 머리인데 이렇게 구멍이 있다고 설명까지 해준다.

간단하게 그린 거 같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그려놓은 거 같아 좋다.

대충 그린 공룡 뼈는 울 아들이 이건 이상해..무슨 공룡인줄 모르겠어..해서

엄마를 당혹하게 하는데....이건 그렇지 않아 좋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또 공룡 실사에 지겨운 내게

참 즐거운 책이다.

이 책 다보고 이불 밑에 공룡 숨겨놓고 화석 발굴하러 떠나는 울 아들...ㅋㅋㅋ

r*****8 2010.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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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관심 많은 아이에게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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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색채, 대담한 구도, 단순하고도 정갈한 선이 특징인 그림들로 인해 무척 개성 있고 독특한 평범하지 않은 작가님의 그림들을 보면 어른인 저에게는 무척 단순하다는 느낌이 들어 크게 호응이 없는 반면 우리 딸은 너무나 좋아하고 아이의 시각에서는 무척 재미있고 즐거운 그림책이라서 늘 작가님의 그림책은 우리 아이에게 무척 사랑을 받는 편이네요. 거기다 여자애이면서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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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색채, 대담한 구도, 단순하고도 정갈한 선이 특징인 그림들로 인해 무척 개성 있고 독특한 평범하지 않은 작가님의 그림들을 보면 어른인 저에게는 무척 단순하다는 느낌이 들어 크게 호응이 없는 반면 우리 딸은 너무나 좋아하고 아이의 시각에서는 무척 재미있고 즐거운 그림책이라서 늘 작가님의 그림책은 우리 아이에게 무척 사랑을 받는 편이네요. 거기다 여자애이면서도 공룡에 극대한 애정을 과시하는 우리 딸에게는 '옛날에 공룡들이 있었어' 와 함께 '와! 공룡 뼈다'는 정말 무한한 애정을 주는 책들이다 보니 작가님의 그림책들을 이제는 무척 선호하게 되었네요.

 

책 표지부터 강렬한 원색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보는 내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지가 가득한 그림책으로 무엇보다도 우리 딸이 공룡에 대한 것을 너무나 궁금해해서 그 궁금증을 일부 해결해 주는 부분이 있다 보니 정말 눈을 떼지 않고 얼마나 집중하는지 정말 공룡에 대한 애정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어 주었네요.

 

공룡탐험단이 공룡 뼈를 찾으러 가고 드디어 발견한 공룡 뼈를 땅에서 채굴하고 공룡 뼈를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싸서 상자 안에 담아 트럭에 싣고 어딘가로 향하고 그곳은 바로 자연사 박물관으로 거기에서 공룡들의 뼈들을 분류해서 정성스럽게 뼈들을 맞추는데 그 부분적으로 맞추었던 뼈들이 하나의 거대한 공룡으로 탄생하는 모습을 보자 우리 딸이 환호하네요. 정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잘 만든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공룡세계 엑스포에서 봤던 공룡들이 이렇게 만들어진 거라고 하면서 공룡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이 무척 뿌듯한지 정말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역시도 기분이 좋더군요. 우리 딸 때문에 요즘 공룡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고 공주이름보다 공룡이름을 줄줄이 외우는 우리 딸이 조금 독특하긴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가 있어서 그것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둔다는 것을 보면서 이제 많이 컸다는 생각을 해 보았네요. 공룡에 관심 있는 아이에게 보여주면 무척 반가워할 책인 것 같고 색깔이 무척 원색적이다 보니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아 재미있게 볼 것 같네요.^^

r****y 2009.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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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선, 리듬감 있는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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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 바튼의 그림은 일단 선이 굵고 색이 선명하고 단순하다. 이미 사라져 버리고 없어진 공룡 그러나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공룡은 잃어버린 세계에 대한 동경의 대상이다. 이 책은 공룡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는가를 보여주는 이야기다. 연장을 들고 공룡 뼈를 찾아나선 사람들. 모자 쓰고 가방 메고 각기 다른 연장을 들고 간다. 공룡 뼈 발견부터 시작해서 각기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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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 바튼의 그림은 일단 선이 굵고 색이 선명하고 단순하다. 이미 사라져 버리고 없어진 공룡 그러나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공룡은 잃어버린 세계에 대한 동경의 대상이다. 이 책은 공룡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는가를 보여주는 이야기다. 연장을 들고 공룡 뼈를 찾아나선 사람들. 모자 쓰고 가방 메고 각기 다른 연장을 들고 간다. 공룡 뼈 발견부터 시작해서 각기 다른 이름의 뼈와 모양을 알려준다. 공룡 머리뼈는 어디지? 그럼 한비 머리 뼈는? 공룡 꼬리뼈는 어디 있어? 그럼 한비 꼬리뼈는? 한비는 꼬리가 없단다. 그러면 꼬리뼈 위치를 알려주고 원래 여기에 꼬리가 있었단다 하고 알려주면 재미있어 한다. 맨 뒷장에 다양한 종류의 공룡을 단순하게 그려 놓았다. 색깔도 예쁘게... 네살 아이한테 흥미를 느끼게 하는 공룡 책이다. 공룡! 시작은 이책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다. 갓 글을 읽기 시작한 다섯살 가현이에게도 쉬운 읽을거리로도 만족이다.
n****5 200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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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대한 흥미를 끌어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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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는 이미 다른 책들을 통해 공룡에 대해 알고 있었다. 특히 ebs의 '한반도의 공룡'을 가끔 본 덕분에 공룡의 생김새나 특성을 잘 알고 있는 편이었다. 19개월 때 도서 대여를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고, 아이가 좋아해서 구입까지 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공룡뼈를 찾아내고 이동하고, 맞추고, 복원하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만족스럽다. 특히 '발가락 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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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는 이미 다른 책들을 통해 공룡에 대해 알고 있었다.

특히 ebs의 '한반도의 공룡'을 가끔 본 덕분에 공룡의 생김새나

특성을 잘 알고 있는 편이었다.

19개월 때 도서 대여를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고,

아이가 좋아해서 구입까지 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공룡뼈를 찾아내고

이동하고, 맞추고, 복원하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만족스럽다. 특히 '발가락 뼈는 발뼈에 붙이고..'와 같이

체계적인 표현을 쓴 점에서 만족스럽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이런 표현을 통해 무슨 일을 할 때에

효율적인 순서가 있다라는 점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공룡의 그림이 아주 단순화되어 있어서 흥미를 못 느낄 줄 알았는데

이 책 덕분에 더 높은 수준의 공룡 책에도 흥미를 보이게 되었다.

자주 보는 편은 아니지만 만족..

g********k 2009.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