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에디슨은 전기를 훔쳤다
"에디슨은 전기를 훔쳤다" 내용보기
‘에디슨은 전기를 훔쳤다’는 제목의 이 책을 읽기 전에 번역이 잘못되어있다는 리뷰를 보고 내심 걱정했다. 그렇지만 읽어가는 과정에서 번역으로 짜증나는 일은 없었다. 보통의 번역서와 대동소이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사실 이 책의 제목은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에디슨은 4개의 이야기 중 하나의 이야기 일 따름이지 이 책을 주는 아니다. 아마도 에디슨이라고 하면 누
"에디슨은 전기를 훔쳤다" 내용보기
‘에디슨은 전기를 훔쳤다’는 제목의 이 책을 읽기 전에 번역이 잘못되어있다는 리뷰를 보고 내심 걱정했다. 그렇지만 읽어가는 과정에서 번역으로 짜증나는 일은 없었다. 보통의 번역서와 대동소이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사실 이 책의 제목은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에디슨은 4개의 이야기 중 하나의 이야기 일 따름이지 이 책을 주는 아니다. 아마도 에디슨이라고 하면 누구나가 발명왕으로 떠올리는데 그런 에디슨의 이름을 이용해 사람들의 관심을 더 끌어보려고 이런 제목을 붙였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뉴턴과 라이프니츠, 라부아지에와 프리스틀리, 다윈과 오언 그리고 에디슨과 테슬라에 얽혀있는 경쟁 이야기를 들려 준다. 역사란 승자의 기록이어서 기록으로 남을 때는 승자는 미화되기 마련이고 패자는 그가 가진 장점은 가려진채 단점만 부각된다는 이야기를 역사 관련 책에서 본 적이 있는데 이런 이야기가 위에서 언급한 네 라이벌 사이에도 그대로 존재함을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네 가지 경우 모두 마찬가지겠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뉴턴과 에디슨의 이야기를 보면서 과연 진정한 과학자란 어떤 사람일까 하는 의문을 떨칠 수 없다.
j******n 2003.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번역이 망친 책...
"번역이 망친 책..." 내용보기
동아일보의 리뷰기사를 읽고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하지만, 몇장을 넘긴 순간 후회막심...원서의 책 내용을 어떨지 몰라도 번역된 이 책의 번역수준은 초벌번역(직역)에 지나지 않아 읽는이로 하여금 짜증이 나게 만든다...내가 번역을 한번도 안해봐서 이렇다 저렇다 전문가적 입장은 아니지만, 번역된 소설과 기타 책들을 많이 읽어 봤지만, 신문에까지 추천받은 책의 번역이 이정
"번역이 망친 책..." 내용보기
동아일보의 리뷰기사를 읽고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하지만, 몇장을 넘긴 순간 후회막심...원서의 책 내용을 어떨지 몰라도 번역된 이 책의 번역수준은 초벌번역(직역)에 지나지 않아 읽는이로 하여금 짜증이 나게 만든다...내가 번역을 한번도 안해봐서 이렇다 저렇다 전문가적 입장은 아니지만, 번역된 소설과 기타 책들을 많이 읽어 봤지만, 신문에까지 추천받은 책의 번역이 이정도 수준이란게 조금은 실망이다...동아일보에서 어떤 의도로 이책을 추천했는지 모르겠지만, 내용이 궁금하면 (영어가 조금 되신다면) 원서를 구해서 보시길...
YES마니아 : 로얄 i******0 200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