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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워킹맘이다 거기다 평일에는 떨어져 지내다가 주말에만 만난다 그래서 처음부터 이유식은 엄두도 내지 못해 시판 이유식을 사 먹이기 시작했다 풀무*, 맘마* 이렇게 두 종류를 계속 먹였었는데 그 맛이 그 맛인지 어느 날부터는 거부 그래서 집에서 그 비싼 소고기까지 사가며 만들어봤지만 내 요리실력을 알아챘는지 그것도 거부 그러던 차에 뭘 만들여 먹여야 하나 고민하다가 이 책을 샀다 일단 비싸고 두꺼움 개인적으로 들고 다니기도 힘들고 집에 가면 피곤해서 이 책을 볼 마음이 생기지 않음 그리고 메뉴가 너무 많기도 하고 내 수준에서는 손쉽게 뚝딱 만들 수 있는 것들이 아니라 보면서도 이걸 언제하지 함녀서 포기하고 싶어짐 결국 이 책은 책상 위에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나는 또 이유식을 사먹이기 시작함 여기 나오는 책대로 했다가는 이유식 비용이 정말 어마어마어마 할 것 같고 회사 갔다 와서 언제 만들어 먹여야할지도 모르겠다 이 책 끝다고 다음 시리즈 유아식인가도 살까 싶었는데 사지 말아야겠음 그냥 그 돈으로 아기랑 맛있는거 사 먹어야지 중고로 얼른 팔아치우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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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중에 많은 이유식책 가운데 이 것을 고른 것은... 여느 주부나 영양사가 쓴 것보다 원칙으로 세울 수 있는 전문적인 지침-principle-이 있길 기대해서입니다. 사실 이 책은 그냥 요리책에 가깝습니다. 조리법만 설명을 해주면 계절별 식재료 수급 용이성이나 사는 지역, 조리자의 실력이나 여건에 따라 그대로 만들어 먹기가 어려울 수 있어서.. 하...난감합니다. 인터넷으로 내용을 보지 못 하고 산 것이라 이런 패착이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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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처음 시작하기 전에 너무 막막했는데 이 책 보고 많은 지식을 얻었어요. 불린 쌀과 쌀가루의 차이점이라던가, 재료별 손질법 부분은 정말 유익했구요. 다만 이것도 어쨌건 참고용 책이어서 내 아이가 먹는 분량에 따라 재료 분량 조절은 다 다시 해야 하는것 같아요. 나중에는 메뉴와 그 메뉴에 들어가는 재료만 참고하게 되네요. 그래도 뭘 해줘야 할지 메뉴에 대해 막막한 기분 들 때는 정말 최고인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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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알기쉽게 적혓어요 단 먹이는 량이 좀 이해가 안되서 .. 감이 안온다는거.. 다른사이트 찾아서 얼추 맞춰서 햇어요 불린쌀 기준인데 전 쌀가루로 햇더니 이것도 비율이 안맞아요 헷갈리심 책 고대로 하셔요 좀번거롭습니다 불린쌀 ㅋㅋ 참고하세요 그래도 의사쌤이라 논리적임 고기먼저 먹여야 빈혈이 없다고 하시네요.. 맞는말같긴해요 어느순간부터 맹신하고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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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이야기한다, 뱃속에 있을 때가 가장 편한거라고. 낳아보니 알겠다. 맞는 말이다. 아이가 커갈 수록 엄마아빠는 공부해야할 것들이 수두룩이다. 그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은 아이를 '제대로' 먹이는 일인데, 수유를 할 때와는 다르게 이유식을 아이에게 체질과 월령을 고려해야 하고, 식습관(편식하지 않는?) 등을 길러주는 시간이기 때문에 중요하다. 그리고 초중기보다 아이가 점점 '사람 밥'에 가까운 것을 먹기 시작할 때가 정말 멘붕인데... 그땐 아이 나름의 입맛이 생겨 그걸 맞춰주기가 어렵다. 그래서 구입했는데, 이유식 레시피를 알려주기 보단 그때그때 아이의 식생활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알려줘 보다 원론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다. |
둘째 이유식 하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구매해봤는데 레시피가 진짜 많아요 어떤 책 살지 고민하다가 추천하는 글들이 많아서 구매했습니다 어려운 재료도 있어서 잘 활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세권 샀는데 잘 참고해보겠습니다 얼핏보니 첫째 간식으로 해줘도 좋은 레피시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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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을 직접 끓여주려고 구입한 책입니다. 직접 서점에 가서 여러 책들을 비교하면서 샀으면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고 예스24에서 이유식책을 검색하여 베스트셀러 중 3권 정도 비교하여 저에게 맞을 것 같은 책으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이유식뿐만 아니라 간식까지 레시피가 나와있어서 좋구요, 초기에는 식단표 예시도 나와 있어서 좋습니다. 식단표를 이렇게 짜는 거구나~를 알 수 있었고 참고하여 식단표를 짜고 이를 기반으로 장 볼 계획을 세우고 했습니다. 그 뒤 단계는 식단표 예시가 없어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지금 까지도 아주 유용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초기, 중기, 후기, 완료기까지 아주 다양한 레시피들이 있습니다. 식재료별 세척법도 나와있어서 참고하기 매우 좋고요, 또 이유식에 필요한 도구도 나와 있어서 도구를 준비할 때 유용하게 잘 참고하였습니다. 이유식을 시작하기 전에, 아기가 4개월 정도 됐을 때 미리 구입하셔서 책을 자세히 살펴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인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이유식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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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양이 너무 방대한 것 아닌가. 이렇게 까지 이유식을 해야한다는 이야기인가 싶어서 겁이 덜컥 났는데. 이유식의 시작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잘 설명 되어있어서, 땨라하기 어렵지 않았어요. 비록 책에서 처럼 엄청난 정성을 들여서 하지는 않았지만, (엄마가 하기 쉬운 재료들을 자주 쓰게 되더라구요.) 재료 손질부터, 메뉴까지 잘 나와있어서 매번 들춰보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진짜 말그대로 이유식의 바이블, 기본서 같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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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이유식 들어갈때 구매했고 지금 중기2인데 책보며 잘 만들고 있습니다. 소아청소년과 의사인 아빠와 요리잘하시는 엄마가 만든 정성스런 이유식 책이에요. 재료별 시기별로 색인도 잘 되어있어서 찾기 수월하구요 간식도 다양해요 따라하기 조금 힘들긴 하지만요. 책은 매우 두껍고 무겁습니다만 괜찮아요 초기는 식단표도 있어서 초기부터 구입하면 더 좋을거 같아요 레시피도 너무나 다양해서 유아식 들어가서도 참고할만한게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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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6개월 접어드는 엄마의 마음은 다 같을거예요. 우리아기가 잘 먹고 잘크고 잘자기를 바라죠. 하지만 아기도 타고난 성향이 있어서 다 잘 먹을수는 없답니다. 이 책은 이유식을 어떻게 하면 체계적으로 먹고 손질하는 지 잘 나와있어요. 아이를 위해서라면 완두콩 까기도 마다않는 모든 열혈 엄마들에게 이 책을 바치고 싶어요. 물론 나중에는 책에 나온대로 이유식을 만들게 되지는 않아요. 집에 있는 재료 대로 하게되죠. 하지만 이유식 입문서로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