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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약상품이라 일주일을 더 기다려야 하지만, SS501이라는 이름만으로도 기대되는 음반이에요.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거든요. 비록 정규앨범은 아니지만, SS501 다섯 남자가 얼마나 열심히 만들었을지 짐작할 수 있기에 미니앨범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게다가 이런 한정판까지 발매된다고 하니 더 떨리네요. 얼른 일주일이 지나서 앨범을 받아봤으면 좋겠어요. 기대 그 이상의 음악을 듣게 될 것 같아 설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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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무성하던 정규 2집 대신 이번에도 미니? 해서 처음 소식을 들었을땐 썩 유쾌하지 않았다. 대관절 언제까지 미니만 낼참인가, 데뷔한지 꽤 됐는데 여전히 1집 가수인가.. 어처구니없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정규 발매 예정이 원래 8월이었다고 한다. 이런저런 사정상 계속 미뤄지다가 결국은 미니로 축소돼 나온다. 어이없게도 미니에 수록된 노래 중 한 곡을 제외한 나머지는 지난 8월에 시작된 아시아 투어에서 벌써 선보인 곡이다.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몇 개월의 시간 동안 새로 녹음돼 추가된 곡은 하나뿐이니 솔직히 괜한 시간 낭비였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이런 결과가 나올 거였다면 차라리 콘서트와 맞물려 미니앨범을 내었어도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런 생각이 더욱 드는 이유는 수록곡 때문이다.
타이틀곡인 "Love Like This"는 물론 경쾌하고 세련된 리듬감의 좋은 곡이지만, 이 앨범에서 최선의 곡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두 곡의 댄스곡 외에 발라드 넘버인 "하루만"은 리드보컬 허영생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뮤지컬로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준 박정민의 보이스 앙상블이 탁월한 곡이었다. 처음 들었을때 벌써 두 사람의 목소리가 만들어내는 조화에 귀가 종긋했었다.
노래에 대한 세세한 평가는 물론 앨범 발매후 미공개인 한 곡까지 두루 듣고 다시 내릴 일이지만, 그래도 일단 노래에 높은 점수를 주는 것은 5곡 중 4곡이 이미 들어본 곡이고 만족도가 어느 이상 되었기 때문이다. 불만은 노래 외적인 부분, 그러니까, 앨범 구성이라든지 재킷이라든지 발매시기, 활동기간 등에 따른 것일 뿐.
(디자인만으로는 별 하나도 주기 싫었지만, 구성에 높은 점수를 주어 그나마 별을 준다. 제발 디자인도 좀 신경 써주면 안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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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요? ss501 너무 이쁘게 나왔길래 처음 앨범 샀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일반판으로 살 껄 후회 중입니다. 화보&다이어리.. 따로 된 것인 줄 알았는데 붙어있고 종이 질도 별로 좋아보이지도 않습니다. 다양한 장면이 더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개인적으로 시디는 시디케이스가 있었으면 했는데.. 아무튼 생각 보다는 구성이 부실합니다. 전체 케이스와 ss501은 너무 이쁜데 말이죠. 그래서 일반판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연예인을 좋아할 나이는 아니지만.. 나름 팬심에 일반판을 살까 생각 중입니다. 다른 분들은 좋다 좋다 하시니까 왠지 글 쓰는 것도 조심스럽네요. 혹시, 욕하시는 분이 있다면.. 제가 앨범 구성에 대해 잘 모르니까 한 사람의 팬으로서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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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이 함께 일해야 할 작곡가들을 꼽으라면 그전에는 황성제씨와 한상원씨만을 꼽았었는데 한명 더 필히 추가해야겠습니다. 바로 이 앨범의 전체 프로듀서기도 한 스티븐 리! 입니다.
절대적으로 이분하고 또 일해야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애들 앨범 들어오면서 이번앨범처럼 세련미 넘치는 곡들은 또 처음이었어요. 기존까지의 애들 이미지가 아이돌 음악이었다면 저는 이 앨범이 그 이상의 것을 담아내었다고 생각합니다. 럽랔디를 비롯하여 황무지 옵쎄스 뭐 하나 버릴것 없이 세련되고 중독성 강하네요. 애들 보컬도 어쩜 이렇게 곡과 잘 어우러졌는지... 막내 형준군이 작사하기도 한 옵쎄쓰는 가사도 가사이지만 영생군과 형준군 모두 보컬로서의 자기 역할을 충실히 해줌으로서 곡의 완성도를 빛냈어요. 정민군같은 경우 황무지에서의 보컬이 기억에 남고 규종군과 현중군은 발라드닌 하루만에서 더 빛났던 것 같아요. 팬송인 완두콩 역시 페르소나때 들었던 것과는 또다른 귀여운 느낌의 곡으로서 수록되었고... 미니앨범이어서 아쉬운것만 감안한다면 뭐 하나 버릴게 없는 앨범입니다. 지금까지 나왔던 앨범중에 가장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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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 시간이 길었던 만큼이나 감동이에요. 음원 나오자마자 바로 받아 들었는데, 이번 앨범은 정말 명반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퀼리티였어요. 하루 빨리 직접 손으로 받아 현실감을 느끼고 싶은데 일시품절로 배송지영니라니.. 너무 잘 팔려도 이런 문제가.. T_T 이번 앨범은 반응이 좋은 만큼 확실히 알려지고 떴으면 좋겠어요. 아니, 그렇게 만들어야죠. SS501 리버스 활동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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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우어우어어이거슨한마디로바로대박이죠!!!!!!! LOVE LIKE TIHS는 진짜말로표현할수없어요!!!!! 얼른 배송이되기를 기다릴뿐입니다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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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시작날 음반을 예약하고 아직 음반이 도착하지않았지만 온라인음원공개에 얼른 온라인으로 구매해서 미리들어봤는데 정말 돈 들인게 아깝지않네요! 얼른 씨디가 도착했으면좋겠네요^^! ss501 이번 미니앨범 정말 대박날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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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목빠지게 기달리고 기달리던 앨범인데~!!!!
정규가 아닌게 몹시도 아쉽지만 그들의 노래를 들을수 있다는게
넘나 행복합니다~!!!!!!
자켓사진을 보니 벌써 심장이 쿵쿵거리네요 ^^
이번앨범 대박~!! 2집까지 쭈~~~~~~~~~욱 대박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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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기대가 되는 ..ㅠㅠ.. 일주일 언제기다리지............ 아쉬운건 계획중이엇던 정규2집이아닌 ...미니앨범이라는거ㅠㅠ... 흑흑 .. 데뷔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1집가수라는것이 서운하지만 일단 컴백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자^^ 이번 가요계는 SS501이 접수한다!!!!!!!!!!!!!!!!!! 화이팅화이팅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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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들고 .ㅋㅋ 벌써 예약 주문 하고 입금까지 완료~ㅋㅋㅋㅋ
역시 SS501 이야..ㅋㅋ 기대에 저버리지않아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