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을 위한인지, 어린이를 위한 책인지.
"청소년을 위한인지, 어린이를 위한 책인지." 내용보기
시드니 셀던이 썼다는 이유로 이책을 선택했다. 간략한 스토리는 얼핏 십여년전의 우리나라의 화성살인사건을 연상케 하는 비오는날의 살인사건이다 - 제목그대로 - 이번 시리즈는 아시아독자를 겨냥한 것인지 이번판은 중국인이 주인공이고, 유령이야기의 경우에는 준수라는 우리나라 어린이가 주인공이다. 도망자는 일본인의 이야기로 알고있다. 평소의 시드니셀던의 이야기를 기대
"청소년을 위한인지, 어린이를 위한 책인지." 내용보기
시드니 셀던이 썼다는 이유로 이책을 선택했다. 간략한 스토리는 얼핏 십여년전의 우리나라의 화성살인사건을 연상케 하는 비오는날의 살인사건이다 - 제목그대로 - 이번 시리즈는 아시아독자를 겨냥한 것인지 이번판은 중국인이 주인공이고, 유령이야기의 경우에는 준수라는 우리나라 어린이가 주인공이다. 도망자는 일본인의 이야기로 알고있다. 평소의 시드니셀던의 이야기를 기대했다면 환상을 깨길 바란다. 이번 이야기는 긴장감이 좀 없다고 해야하나. 청소년을 위해 기획했다기 보다도 어린이가 읽는 편이 좀 더 나을 것 같다. 셜록홈즈나, 괴도뤼팽시리즈에 익숙해진 청소년들에게 '추리'하는 즐거움을 썩 주지 않는 내용이다. 비오는 날의 살인은 결국 한남자의 광기어린 여자혐오로 인한 산물이었는데, 조금은 다르지만 화성 살인사건도 그렇지 않았을까 싶다. 긴장감이 좀 없더라도, 스토리가 그저그런것 같아보여도, 그래도 역시 시드니셀던의 소설은 시드니셀던의 소설이다. 위의 말과 모순되는 것 같지만, 그동안의 소설보다는 별로이지만 그래도 역시 그는 그라는 말이다. 하루에도 50페이지가 넘게 써낸다는 시드니셀던의 신작을 기대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04.02.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