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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보고 마음에 들어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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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같이 서점에 갔다가 동생이 여행 준비한다길래 고른 책입니다. 동생 여행 스타일은 여행책으로 대충 볼 거리를 정하고 맵북만 들고 다니는 편이라네요. 그래서 비교하다가 맵북이 이 책이 가장 잘 되어있는 것 같아서 이 책으로 골랐습니다. 그렇지만 책 내용 구성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서 혼자 여행을 준비하는데도 좋은 것 같습니다. 필요한 정보도 넉넉히 많이 들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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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같이 서점에 갔다가 동생이 여행 준비한다길래 고른 책입니다. 동생 여행 스타일은 여행책으로 대충 볼 거리를 정하고 맵북만 들고 다니는 편이라네요. 그래서 비교하다가 맵북이 이 책이 가장 잘 되어있는 것 같아서 이 책으로 골랐습니다. 그렇지만 책 내용 구성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서 혼자 여행을 준비하는데도 좋은 것 같습니다. 필요한 정보도 넉넉히 많이 들어있고, 후쿠오카 정보도 많이 들어있네요.

d*****u 2017.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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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 여행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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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규슈 지방의 후쿠오카, 유후인, 나가사키, 벳푸 도시를 중심으로 인근 지역을 소개하는 2017년도 12월 기준의 여행 정보 가이드 책이다. 이 책은 일명 ‘100배 즐기기’ 시리즈로 유명한 RHK(알에이치코리아)에서 출판한 책이며, 대략 6가지의 특징을 담고 있다: 1) 규슈의 핵심 명소, 2) 규슈 여행을 위한 추천 코스, 3) 규슈 여행 교통 안내, 4) 규슈 지역별 여행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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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규슈 지방의 후쿠오카, 유후인, 나가사키, 벳푸 도시를 중심으로 인근 지역을 소개하는 2017년도 12월 기준의 여행 정보 가이드 책이다. 이 책은 일명 ‘100배 즐기기시리즈로 유명한 RHK(알에이치코리아)에서 출판한 책이며, 대략 6가지의 특징을 담고 있다: 1) 규슈의 핵심 명소, 2) 규슈 여행을 위한 추천 코스, 3) 규슈 여행 교통 안내, 4) 규슈 지역별 여행 방법, 5) 규슈 지역별 여행 정보, 6) 여행 준비.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지역은 규슈 섬의 여행지인, 후쿠오카, 나가사키, 사가, 구마모토, 벳푸, 가고시마, 미야자키와 인근 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각 지역별로 방문해야 할 유명 장소와 맛집은 물론 쇼핑 장소에 대해 지도와 함께 위치나 운영시간 등의 상세 정보도 소개되어 있다. 주요 도시 별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수단(버스나 지하철 등)과 소요 시간, 요금에 대한 정보와 추천하는 방문 코스도 제시되어 있어서 대략적인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참조할 수 있다. 그 밖에도 각 도시 별로 추천하는 숙박 시설과 여행에 필요한 정보 등이 소개되어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일본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 간단한 일본어 회화, 환전과 호텔 예약 방법, 항공권 예약하고 짐 꾸리기 등이다.

전반적으로 규슈 지방에 대해 주요 여행지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좋은 여행 가이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좀 아쉽게 느껴지는 몇 가지 부분이 있다: 첫째, 각 장(chapter)로 소개되는 단위가 현()인지 도시()인지 헷갈릴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후쿠오카, 나가사키, 구마모토, 가고시마, 미야자키는 현과 시의 이름이 같지만, 사가는 현이고 벳푸는 도시인데, 독립된 채프터로 소개되어서 처음에는 혼란스러웠다.
둘째, 지도 정보가 조금 부족해 보였다. 예를 들면, 가고시마 현의 야쿠시마 섬은 이 책에 나오는 어느 지도에도 표시되어 있지 않고 빠져 있어서 인터넷으로 검색해봐야 했던 점이 아쉬웠다.
셋째, 각 도시 내에서 혹은 도시와 도시 사이의 이동 경로를 표시할 때, 그래픽이 아닌 텍스트 단어로만 표시되어 있어서 좀 답답하게 느껴졌다. 어정쩡한 정류장 사진보다는 정확한 지도가 아니더라도 대략적인 인포그램(inforgram)으로라도 각 이동지점 사이의 배치를 시각적으로 표시해주는 것이 차라리 나을 듯 하다.

이미 규슈 지방을 다녀온 여행자나 초보여행자에게도 적합한 여행가이드 서적이다.


m****y 201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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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 100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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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일본 여행지 중의 하나이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되면 상대적으로 따뜻하고 온천이 많아 여행하기에 좋은 곳이 많기 때문이겠다. 규슈 내에 있는 벳푸와 사가, 유후인을 이미 다녀오고도 지역마다 다른 분위기와 특색이 있어서 규슈의 다른 곳들도 알고 싶어졌다. 여행을 위한 길잡이 책으로 이 책 실용적이다.규슈섬은 7개의 현으로 이루어져 있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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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일본 여행지 중의 하나이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되면 상대적으로 따뜻하고 온천이 많아 여행하기에 좋은 곳이 많기 때문이겠다. 규슈 내에 있는 벳푸와 사가, 유후인을 이미 다녀오고도 지역마다 다른 분위기와 특색이 있어서 규슈의 다른 곳들도 알고 싶어졌다. 여행을 위한 길잡이 책으로 이 책 실용적이다.

규슈섬은 7개의 현으로 이루어져 있다. 후쿠오카, 사가, 오이타, 나가사티, 구마모토, 미야자키, 가고시마현이다. 국제 공항이 있는 후쿠오카현과 온천으로 유명한 벳푸와 유후인이 있는 오이타현은 우리들에게 익숙한 지명이고 많은 한국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그러나, 좀더 고즈넉한 곳을 원한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른 현들도 여행해보면 좋겠다.

책의 구성은 먼저 개괄적으로 규슈 섬 전반에 대한 소개부터 일주일이 넘지 않는 여행코스를 짜주고, 워낙 비싼 일본의 교통비를 고려하여 실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패스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각 7개 현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더불어 축제와 명소, 이동방법, 먹거리는 물론 쇼핑에 대한 조언을 풍부한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추천 숙소'는 자유여행을 위해 매우 유익하다. 한 눈에 다양한 숙소를 비교해 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 또한 간단한 여행일본어도 들어있어서 세심한 신경을 쓴 듯하다. 

책 커버 바로 다음 규슈 맵북을 둔 것은 아주 좋은 아이디어이다. 지도를 뒤적뒤적 찾지 않아도 되어서 편리할 것 같다. 그러나, 각 지역 본문에 소개되는 작은 지도는 인쇄도 흐리고, 글씨 색도 흐려서 잘 보이지가 않는다. 좀더 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또한 다녀온 벳푸의 호텔 금액이 지불했던 금액보다 낮게 책정되어 있어서 업데이트가 필요하지 않을까한다. 아니면 범위로 표시해두는 것도 좋을 듯하다. 

규슈 섬 전체를 한 권으로 묶어 내서 규슈 내 여러 곳을 여행할 계획을 잡기에 좋을 책이다. 패키지보다 자유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더 실용적인 책이다. 


b*****k 201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