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리고 그보다 외계의 문명은 어떤 모습으로 어떤 형태로 그들의 문명을 태동하고 이루고 발전시키고 있을까
탐험과 미지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할 수 없는 호기심은 인류의 본성이다
이 소설을 펼치는것은 그런 본성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나를 만나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