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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곰이 학교가자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담이곰이 학교가자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 정신 글 / 홍수영 그림 /담이곰이 학교가자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귀여운 토끼들과 함께 보는 것만으로도 따뜻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입니다.학교에 입학하여 처음으로 학교에 가게되는 곰이와 담이의 이야기가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학교에 대한 여러 궁금증과 걱정,설레임이 가득한 아이들에게학교에 대한 궁금증과 걱정을 해소해 볼 수있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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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 정신 글 / 홍수영 그림 /담이곰이 학교가자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귀여운 토끼들과 함께 보는 것만으로도 따뜻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입니다.

학교에 입학하여 처음으로 학교에 가게되는 곰이와 담이의 이야기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학교에 대한 여러 궁금증과 걱정,설레임이 가득한 아이들에게

학교에 대한 궁금증과 걱정을 해소해 볼 수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귀여운 쌍둥이 토끼 담이와 곰이의 학교 생활을 만나봅니다.

 

 

담이와 곰이가 처음으로 아롱다롱 학교 가는 날입니다. 

학교를 가기전부터 담이와 곰이는 기대감과 걱정이 많습니다.

학교에서 공부를 한다는 기대감과 함께 학교에서는 아무때나 오줌을 못 싼다거나

선생님이 무섭다는 이야기, 학교에는 힘센 친구들이 많다는 등 

전해들은 이야기들에 걱정이 많아지며 학교에 가기 싫어집니다.

하지만, 새로운 세상을 경험해보라는 엄마의 격려와 함께 담이와 곰이는

엄마에게 인사를 하고 교실로 뛰어갑니다.

 

쌍둥이의 뒷모습을 보며 눈물 흘리는 엄마 토끼를 보며, 이제 중1,초3이 되는 아이들의

1학년 입학식이 생각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교 생활을 잘 해낼 수있을까?라는 걱정과 함께 시작되는 학교 생활은

 엄마에게나 아이에게 모두 긴장과 설레임을 안겨주는 것 같습니다.

 

1학년 교실에 가니 양, 여우,멧돼지,청설모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모두 생김새도 성격도 다른 친구들이었습니다.

쌍둥이 토끼들 반의 선생님으로 거북이 할머니가 교실로 들어왔습니다.

거북이 선생님은 멧돼지의 장난에도 엄마가 보고 싶다며 우는 양 메메도

능숙하게  지도하며 ​위로해 주었습니다.

자기 소개 시간 앞에 나가 말하는 것이 싫어 안 할거라며 곰이는 담이에게 이야기합니다.

담이 소개 차례가 되었을때 멧돼지 응이가 담이를 노려보기도 하며 고약한 표정을 지으며

담이 약을 올렸습니다.

그러자 화가 난 담이는 멧돼지랑 다니기 싫다며 선생님에게 인사한 후 밖으로 뛰쳐나갔습니다.

곰이도 담이를 따라 나갔습니다. 그러자 엄마한테가고 싶다는 양 메메도

수준이 안맞는 다는 여우 봄이도 나가 놀거라는 청설모 설설이와 멧돼지 응이도 따라나옵니다.

 응이가 쫓아오자 담이와 곰이는 학교지붕 위로 올라갑니다. 설설이도 올라갔습니다. 

선생님은 사다리를 가지고 와서 지붕에 올라갔습니다. 응이도 선생님을 따라 올라갔습니다.

 

 

지붕에 올라온 선생님은 도망치려는 쌍둥이와 친구를 괴롭히는 응이를 혼내셨습니다.

선생님에게 혼나면서 응이가 날뛰자 그만 사다리가 떨어졌습니다.

모두 무서워서 떨고 있을때 선생님은 아이들을 안정​시키며, 학교 지붕에서

내려갈 방법을 생각하였습니다.

그 순간 커다란 그림자가 어른거렸습니다.

 아주 아주 키가 큰 기린 리나가 집이 멀어서 늦게 학교에 왔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선생님과 담이와 곰이,응이는 리나의 목을 잡고 내려왔습니다.

모두 무사히 밑으로 내려오자 아이들은 기뻐서 소리치며 춤을 추었습니다.

 

교실로 돌아와 자기들만의 멋진 소개 시간을 계속해서 진행하였습니다.

학교에 처음와서 지켜야 할 일, 혼자서 해야 할 일도 서로 도울 일도 많다는 이야기와 함께

선생님과 친구들을 믿고 잘 따라와 ​​달라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끝으로 첫날 ,첫수업이 끝났습니다.

 

시공주니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를 읽으면서 처음 가게 되는 학교에 대한 불안과

익숙하지 않느끼게 되는 여러 감정들을 느껴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 만나게 되는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났을때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처음 가게되는 학교 생활을 어떻게 해나갈지 미리 생각해보며 경험해보는 시간이 되어

 아이들에게 학교에 대한 걱정을 없애줄 것 같아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해봅니다.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u*******7 2017.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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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 저희 아이랑 너무나 잘 어울리는 도서가 도착해서 소개할려고요~ 담이 곰이 학교가자~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아침마다 두아이가 나가며 학교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하는데..^^ 책 속 담이 곰이는 쌍둥이토끼이네요~ 하교에 처음 가는 날~ 담이와 곰이는 아침부터 싸움질이네요.ㅋㅋ 엄마는 쌍둥이 귀를 하나씩 붙잡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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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
저희 아이랑 너무나 잘 어울리는 도서가 도착해서 소개할려고요~
담이 곰이 학교가자~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아침마다 두아이가 나가며 학교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하는데..^^

책 속 담이 곰이는 쌍둥이토끼이네요~

하교에 처음 가는 날~
담이와 곰이는 아침부터 싸움질이네요.ㅋㅋ
엄마는 쌍둥이 귀를 하나씩 붙잡는 모습이~~
마치 저희집 아침모습이네요.
오늘도 늦게 일어나는 둘째 덕분에 한바탕 했더니 아침부터 어찌나 피곤한지..

아이들을 보내고 나서도 창밖으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학교가 코앞이긴 하지만 교문안으로 잘 들어가는지..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을때까지 지켜보는 제 모습 그대로 이 책 속 엄마토끼가 그려지네요.
엄마들의 마음은 다 똑같은 거 같아요.^^

첫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와 쓴 일기~~
초등 1학년 모습 그대로가 묻어나는 일기 내용을 보니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새로운 경험이 낯설고 두려운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담이와 곰이의 짜릿한 선물~
처음이라 낯설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겨야하고~
유치원하고는 다른 환경에서 하나씩하나씩 적응해 나가는 저희집 둘째에게 너무나 와 닿는 책이네요.
어제 학교에서 총회전에 공개수업을 했는데 호기심이 너무나 많은 저희집 아이~~
너무나 많은 질문에 선생님 인상이 찌부려진 모습을 보고는 어제부터 아직까지도 맘이 편치 않네요.
처음 접하는 환경에서 담이와 곰이처럼 적응 잘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한 하루랍니다~
7*****z 2017.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입학생 조카에게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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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담이 곰이 학교가자 시리즈' 최근 마르지않는 샘의 3명의 조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덕분에 더욱 관심이 간 책이랍니다.           담이와 곰이는 쌍둥이 토끼입니다. 학교에 처음 가는 날부터 엄마한테 귀를 붙잡히게되는데 어쩜 둘이 토닥대는 모습또한 진짜 우리 생활에서 형제,자매가 토닥대는 것과 똑같은지 첫 페이지부터 웃음이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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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담이 곰이 학교가자 시리즈'

최근 마르지않는 샘의 3명의 조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덕분에

더욱 관심이 간 책이랍니다.

 

 

 

 

 

담이와 곰이는 쌍둥이 토끼입니다.

학교에 처음 가는 날부터 엄마한테 귀를 붙잡히게되는데

어쩜 둘이 토닥대는 모습또한 진짜 우리 생활에서 형제,자매가 토닥대는 것과 똑같은지

첫 페이지부터 웃음이 터졌네요.

 

학교에 가려면 싸우는 버릇부터 고쳐야한다는데

우리 집 김남매는 벌써 학교에 다닌지 몇 년째인데도

담이 곰이 못지않게 토닥토닥 싸워대는지 옆에서 지켜보기가 힘드네요.

 

 

 

 

 

 

 

'아롱이 학교'에 도착한 아이들은 잘못 전해들은 학교괴담에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걸음을 멈추지만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있다는 엄마 말씀을 뒤로하고 교실을 향해 뛰어가네요.

 

두 아가들은 교실로 보내놓고 흘리는 엄마의 눈물~

누구나 한 번쯤은 부모로써 만감이 교차해 경험해봤을듯요.

 

 

 

 

 

1학년 교실에 새 친구 양. 여우, 멧돼지, 청설모

그리고 새 담임 선생님이 어우러져 자기 소개및 선생님 소개가 이어집니다.

 

유치원과 달리

서로의 의견도 존중해줘야하고 선생님께 예의도 지켜야하지만

아직 학교 규율을 모르는 담이는 엄마한테 가겠다고 교실을 나서는데요,,

 

아마 1학년 교실에서 숱하게 보여지는 풍경을 듯합니다.

엄마가 보고싶다고 우는 아이, 친구들과 티격태격 말 잘난 하는 아이들의 모습.

그래도 다 어우러져 초등학교 생활에 익숙해져 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학교 선생님들은 보람을 느끼실거고 무척 힘도 드실테이지요.

 

 

 

 

 

 

 

"이제 혼자서 해야 할 일도, 서로 도울 일도 많은 거계요.

혼자가 아니니까 지켜야 할 것도 많지만 혼자가 아니라서 든든하답니다.

나랑 친구들을 믿고 잘 따라 주세요. 처음은 두렵지만 함께하면 신날거예요."

거북이 선생님의 활짝 웃으며 땀으로 축축해진 얼굴 속에

1학년 교실의 모습이 그려지며 배시시 웃음이 나네요.

 

 

요즘 1학년 학생들보다 도려 1학년 신입생 학부형들이 걱정이 많을 듯해요.

어린이들은 아무 것도 모른 천진난만한 상태고

학교라는 규율을 잘 모르는 아이를 방과후 교실이며 학교에 걸어다닐 수있게

지도하시는 엄마들을 보면서

불과 4~5년전 초등학교 입학식을 했던 내 아이의 모습이 떠오를 것은 감출 수없는 사실입니다.

 

 

 

 

 

유치원대비 일찍 끝나는 학교가 더 재미있다는 아이들을 보면서

하나씩 학교에 적응해나가는 모습이 대견스럽기만한데

우리 조카는 사촌오빠가 자기 반을 방문해서

오빠가 힘이 세다는 것을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다는 말을 남겨서

우리 아들이 매일 찾아가지만 정작 조카는 놀러 나가고 없다는 얘기를 듣고서

조카가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있었어요.

 

 

 

 

학교에 처음 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예쁜 그림과 함께 잘 표현된 책으로

누구나 처음에는 서툰 모습이기에 괜찮다고 묵묵히 애정 표현하다보면

이제는 더 이상 아기가 아닌

초등학생으로 의젓하게 커나갈 수있는 힘을 발휘할 수있는

나 혼자만의 독립된 인격체로 커나가는 모습을 한해 한해 느낄 수있을거예요.

 

새로운 경험이 낯설고 두려운 친구들에게

쌍둥이 토끼 담이와 곰이가 주는 짜릿한 선물~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책가방 메고 살짝이 넘겨보시길!

YES마니아 : 로얄 y****2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1학년추천책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초등1학년추천책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내용보기
제 주변에도 초등1학년으로 입학한 아이들이 여럿인데, 지난 주 시작된 학교 생활을 잘 적응하고 있는지 무척 궁금하네요.초등 1학년은 아니지만,준이가 중학교라는 새로운 공간으로등교하던 첫 날,저 역시도 무척 설레고 긴장되더라고요.이미 초등학교 6년 시간을 무사히 잘 보냈지만,낯선 곳에서 보내게 될 새로운 생활은아이를 얼마나 긴장하게 만들까요?그런 의미에서 시공주니어가
"초등1학년추천책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내용보기

 

제 주변에도 초등1학년으로 입학한 아이들이 여럿인데, 지난 주 시작된 학교 생활을 잘 적응하고 있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초등 1학년은 아니지만,
준이가 중학교라는 새로운 공간으로
등교하던 첫 날,
저 역시도 무척 설레고 긴장되더라고요.

이미 초등학교 6년 시간을 무사히 잘 보냈지만,
낯선 곳에서 보내게 될 새로운 생활은
아이를 얼마나 긴장하게 만들까요?

그런 의미에서 시공주니어가 만든
담이 곰이 학교가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초등1학년에게 추천해주고픈 책이랍니다.

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주고자
"학교에 가면 짜릿한 일이 생길 거야."라는 엄마의 말에,
"오줌 쌀 때가 더 짜릿해요."라고 응수하는 곰이의 말은 아이다운 발상이죠?

물론 우리 아이들은, 이보다 더 기발하고 예상못 했던 말로 학교 가기 싫은 이유를 댈 수도 있을거에요.

생각해보니, 우리 집 준이랑 찬이도 초등 1학년 때 뿐 아니라, 그 후에도 간혹 학교 가기 싫다는 말을 했던 것 같아요.
담이 곰이 엄마처럼, 저도 학교라는 공간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공간이 되길 바라지만,
학교가 어찌 매일같이 즐겁고 설레는 일만 생길 수 있겠어요.
친구랑 다투기도 하고, 선생님께 야단맞기도 하고, 시험 부담이나 맘에 들지 않는 점수로 인해 학교 가는 것 자체가 너무 싫은 날도
분명 있을테지요.

학교에 대한 온갖 걱정을 하다가
교실을 향해 뛰어가는 담이와 곰이를 보며
엄마는 눈물이 나오네요.

아이들만큼이나 근심 가득한 초등 1학년 엄마.
입학식 다음 날 아이를 학교 안으로 들여보낸 후, 쉽게 걸음이 떨어지지 않았던 7년 전 기억이 생생합니다.


교실 안에서 모습은 예상했던 그대로군요.
하나 둘 교실 밖으로 나가버리네요.
한숨을 쉬며 아이들 뒤를 따르는 선생님.
이런 황당한 상황에도 선생님의 대처는
참 노련한 듯.

어디선가 선생님 몸보다 열 배는 큰 사다리를 들고 와, 아이들과 함께 높은 곳으로 올라가요.
하지만, 응이가 날뛰게 되면서 지붕이 들썩거리자 사다리가 떨어지고,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된 선생님과 아이들.

난처한 상황에서 벗어나게 된 것은
다름 아닌 학교에 지각한 목이 긴 리나 덕분!
리나의 목을 타고 하나 둘 지붕 아래로 무사히 내려오고, 선생님까지 리나의 도움을 받았어요.
선생님도 1학년 입학생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설정에, 아이들이 무척 으쓱으쓱할 수 있겠다 싶어요.

다시 교실로 돌아가 마저 자기소개를 하는 아이들.
자기소개 중에서 응이가 한 말이 기억에 남네요.

저는 엄마가 보고 싶지만
엄마랑 노는 건 좀 재미없어서...
친구들이 재밌습니다.


엄마랑 노는 것보다 재미나다 느낄,
그런 좋은 친구를 만나게 되는 학교이길,
이제 초등 1학년 학부형이 되어
아이를 학교에 보낸 모든 부모들의 바램이겠지요.

맞춤법도 틀리고, 삐뚤빼뚤한 초등 1학년의 일기.
배시시 웃음을 짓게하는 아이들의 일상을 엿보며 초등학교에 입학해 긴장했던 아이들의 부담감이 눈 녹듯 사르르 녹아버리면 참 좋겠다 싶어, 초등1학년추천책이라고 올려봅니다.

a*******6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생에게 선물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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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반설레임 반으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에게 최고의 선물     유치원 졸업반인 어린이들 이제 1주일 뒤면 의젓한 초등학생들이 될텐데요.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입학준비는 어떻게 해야할지 또 아이에게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매우 재미나고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쉽게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분위기를 익히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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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반

설레임 반으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에게 최고의 선물

 

 

유치원 졸업반인 어린이들 이제 1주일 뒤면 의젓한 초등학생들이 될텐데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입학준비는 어떻게 해야할지 

또 아이에게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매우 재미나고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쉽게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분위기를 익히게 하고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을 속시원히

날려줄 동화책 한 권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담이와 곰이는 쌍둥이 토끼입니다. 쌍둥이 토끼이기는 하지만

키와 같은 외모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 모습이 책을 읽는 동안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비록 동물이 동화책의 주인공이지만 우리 학급 반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인상을 받게 되서 얼마나 피식거리면서 읽었는지 모른답니다.

 

이 두 주인공이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요.

아무것도 모르고 철없는 아이들이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모습도

아롱다롱 학교를 아.... 학교라고 읽는7살 유치원 아이의 모습도

 

여러분들이 익히 보았던 우리 아이들의 모습 아닌가요 

한글을 아직 익히지 못한 우리 아이들

학교에 가서 오줌이 마려우면 어떻게 해야할지 

번데기 처럼 앉아서 앞에 계신 선생님만 쳐다봐야한다는 그런 이야기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어떻다드라 하는 소문들로 인해 재미나고 짜릿한 학교 생활에 대한

걱정이 더 앞선 것은 아닐지 모르겠어요. 이런 걱정을 가득 안고

담이 곰이가 학교에 가요.

 

그 학교의 풍경은 그야말로 입이 딱 벌어지게 합니다.

제가 공개수업 때 봤던 그대로의 모습이거든요.

 

책을 읽어가는데, 학급의 시끄러운 소리가 바로 제 곁에 있는 듯

실감이 나서 몰입이 쉬웠습니다.

떠드는 아이, 돌아다니는 아이, 엉덩이를 실룩대며 장난치는 아이, 말하는 것을 좋아해서

계속 말하는 아이, 엄마한테 간다고 앙앙 울며 선생님께 말하는 아이..

생각만해도 눈이 찌끈 감기네요

후반부에는 아이들이 미끄럼틀을 타고 할머니 거북 선생님을 따라

학교 지붕위로 올라가요.

그런데 한 아이가 응가가 마렵다고.....

 

꼭 뭔가 하려면 이런 아이들이 어디선가 스르륵 나타나잖아요..

너무 높이 올라와서 아이들은 발을 동동구르고..

 

그 때 스파이더맨처럼 짠~ 목이 긴 기린 친구가 와서 미끄럼틀로 변신~

아이들을 도와주고 훈훈하게 이야기가 전개된답니다.

 

스토리가 너무 아름답고, 일러스트가 귀엽고 아기자기하면서 얼굴의

표정이 너무 실감나서 보고 또 보게 되는 책입니다.

 

두려움으로 가득 찬 우리 초등학교 입학 준비 중인 어린이들

꼭 이 책 읽어보고 학교 생활에 대한 즐거움을 많이 느껴봤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어머니들도 읽어보시면 더욱 좋겠지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초등학교 선생님과의 Q&A 파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간단 명료한 질의시간도 읽어보시면 도움 되실 것입니다

d*******9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콩닥 거리는 두근거림~ 기대감 설레임반 학교생활 적응기를 유쾌하게 담아낸 책
"콩닥 거리는 두근거림~ 기대감 설레임반 학교생활 적응기를 유쾌하게 담아낸 책" 내용보기
도서 - 담이 곰이 학교가자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 초등 1,2학년 필독서~ 첫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모든 어린이가 만나면 좋을 예쁘고 앙증맞은 학교생활 동화가 나왔어요!! 담이 곰이 학교가자의 시리즈 중 하나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랍니다. 담이와 곰이는 별마을에 살아요. 담이 곰이는 쌍둥이 토끼랍니다. 하지만 생김
"콩닥 거리는 두근거림~ 기대감 설레임반 학교생활 적응기를 유쾌하게 담아낸 책" 내용보기

 도서 - 담이 곰이 학교가자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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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2학년 필독서~ 첫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모든 어린이가 만나면 좋을

예쁘고 앙증맞은 학교생활 동화가 나왔어요!!

담이 곰이 학교가자의 시리즈 중 하나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랍니다.

담이와 곰이는 별마을에 살아요.

담이 곰이는 쌍둥이 토끼랍니다.

하지만 생김새도 성격도 좀 다르네요.

이제 아롱다롱 학교 1학년이 되었답니다.

이제 어엿한 학생의 신분으로 처음 학교에 가는 날이 되었어요.

하지만 여기저기서 들었던 이야기때문인지 학교는 무섭고, 어색하고, 두근두근하기만

하니 가슴이 콩닥거리네요.

그래요 누구나 "처음"은 긴장되고, 걱정되기 마련이지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마찬가지랍니다.

 

하지만 좋은 선생님, 친구들을 만난다는 기대감이 있으니 빨리 학교에 가고 싶기도

할거예요.

아직 시작해 보지 않은 학교생활에 대한 부푼 꿈과 호기심은 담이와 곰이의 일상을 통해

자연스럽게 담아낸 이야기가 이 책에 가득해

첫 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우리 1학년친구들에게 값진 책이 될 것 같아요.

 

예쁜 일러스트로 꾸며진 삽화가 눈에 쏙쏙 들어와요!

귀여운 캐릭터와 배경으로 학교에 담이 곰이가 다닐 학교의 풍경을

상상하게 되네요.

아이를 처음 학교에 보낼때 엄마역시 큰 걱정이 생겨요~

과연 학교생활을 잘 적응 할 수 있을까?

선생님, 친구들과의 관계맺음에  잘 익숙해 질 수 있을까?€

공부는 잘 따라 할 수 있을까?

학교 가고, 집에 오고 €하는 등하굣길에 문제는 없을까?

학교에 가기 싫다고 하면 어쩌나?

 

하는 여러가지 소소한 걱정거리에 마음이 놓이지 않은건 마찬가지예요.

하지만 새로운 경험들이 낯설고 두려워도 그건 처음이기에 그런거라고~

계속 적응하고 익숙해 지다보면 아무 문제 없다고 이야기 해줄 수 있어요.

 

바로 담이와 곰이가 그렇거든요.

 

 

생김새는 모두 다르지만 모두 학교생활을 기대하고 온 친구들을 만나

담이 곰이의 고민과 걱정들은 하나하나 사라지는것 같아요.

선생님역시 전혀 무섭지 않았어요. 친절한 할머니 거북선생님이시네요.

자기소개를 마치니 더더욱 친해진 느낌도 들고, 앞으로 오래오래 같이 공부할

친구들과 두렵지만 같이 힘을 합쳐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용기도 배워요.

 

이렇게 얼렁뚱땅 학교에서의 첫 날 , 첫 수업이 마무리 되는 풍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답니다.

 

학교 안가겠다고 떼를 쓰는 아이가 있나요?

엄마, 아빠와 떨어지기 싫어하는 아이가 있나요?

그럼 이 책을 선물해 보세요.

담이 곰이 처럼 처음은 콩닥콩닥 두렵고 걱정되지만

막상 새로운 경험이 나를 더 성장시키고 성숙시킨다는 걸 발견하게 될거예요.

처음은 누구나 서툴어요.

하지만 담이와 곰이처럼 서툰행동은 하나하나 서서히 자연스러워지고

학교생활에 하나하나 적응해가는 모습을 아기자기하게 담아냈으니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담이 곰이보다 훨씬 더 야무진 1학년으로 거듭날 수

있을거에요.

아이 혼자 읽기에도 버겁지 않은 이야기라 편하게 읽어볼 수 있는

학교생활동화~ 연작동화 시리즈!!

이야기의 마무리는 담이와 곰이의 귀여운 일기로 마무리가 됩니다.

다음이야기는 그래서 [ 일기 쓰기 딱 좋은날 ] 이 제목이더라구요.

 

담이 곰이의 좌충우돌 학교생활 적응기를 계속 함께 하다보면 어느새

학교에 큰 애정을 갖게 되고, 학교가는 일이 즐거운 일상으로 바뀌어 있게 되겠죠?

이번주에 만나보면 더없이 좋을 책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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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d**2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담이 곰이 학교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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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곰이 학교가자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새로운 경험이 낯설고 두려운 친구들에게쌍둥이 토끼 담이와 곰이가 주는 짜릿한 선물 울 삐질이 공주도 드디어 학교에 갔습니다~ 예상외로 즐거워하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놓이던지요~ 그래도 아직 조금은 용기가 부족하고 조금은 어색한 1학년이랍니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를 읽으면서 ~ 정말 아이들의 마음이 이럴꺼라고 생각했지만 울 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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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곰이 학교가자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새로운 경험이 낯설고 두려운 친구들에게

쌍둥이 토끼 담이와 곰이가 주는 짜릿한 선물



울 삐질이 공주도 드디어 학교에 갔습니다~

예상외로 즐거워하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놓이던지요~


그래도 아직 조금은 용기가 부족하고

조금은 어색한 1학년이랍니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를 읽으면서 ~

정말 아이들의 마음이 이럴꺼라고 생각했지만


울 삐질이 공주~

똑같은 고민을~~~^^


금요일에 짝지소개하는 활동을 했는데

부끄러워서 하기 싫었다는 것이었어요~



울 삐질이 공주 평소에는 야물딱진 부분이 있기때문에

별 걱정안했는데

옴뫄야~~~ 여기서 두둥~~~







그래서 담이 곰이 학교 가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함께  읽어봐요~~~



삐질이 공주 친구들과 똑같은데요~~~^^







엄마도 삐질이 공주처럼 1학년이 된거 같지요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무엇을 해주어야할지

' 잘할수있다고 " 아무리 말해도 학교 다니는 걸 무서워하기도 하구요


우리 삐질이 공주와도

용기를 북돋아주는 말을 엄청 많이 했네요~


삐질이공주 마음속에 있는

용기라는 친구를 크게 만들어주자~


며칠동안 계속 이야기해주고 응원해주니

훨씬 나아졌어요





울 삐질이 공주~~

선생님을 그린다고 합니다!!!!



첨엔 친구들도 선생님도 어색해하더니

오늘 다녀와서는

선생님이 너무 좋다고~~ 자랑을 자랑을~ 합니다~~~







담이 곰이 학교가자 학교다녀오겠습니다를 보면

우리아이의 하루가 다 보일꺼랍니다


처음가는 학교에 대한 두려움

친구와 선생님과의 관계등

낯설기만 하지만 한발 한발 차근차근 도전한다면

우리 삐질이 공주 잘 할수 있을꺼라 생각이 들어요



아이의 날갯짓이 처음에는 서툴더라도 묵묵히

응원해주고 애정표현을 자주 많이 해준다면

씩씩하게 홀로서기를 할수 있을거예요~




*시공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j******4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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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곰이 학교 가자 시리즈 중 한권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예요.그림부터가 너무 이쁘고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네요. 그림책 읽는 기분이에요. 왼쪽에 학교가 보이고 오른쪽 위쪽엔 쌍둥이 토끼 담이와 곰이네 집이 보이네요. 담이와 곰이는 엄마와 학교 가면서 학교에 대해 들은 이야기를 하면서 갑니다. 무서운 얘기만 들어서 걱정이 많네요.교실에 갔지만 멧돼지 응이가 똑같이 못생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내용보기

담이 곰이 학교 가자 시리즈 중 한권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예요.

그림부터가 너무 이쁘고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네요. 그림책 읽는 기분이에요.


 왼쪽에 학교가 보이고 오른쪽 위쪽엔 쌍둥이 토끼 담이와 곰이네 집이 보이네요.


 담이와 곰이는 엄마와 학교 가면서 학교에 대해 들은 이야기를 하면서 갑니다. 무서운 얘기만 들어서 걱정이 많네요.

교실에 갔지만 멧돼지 응이가 똑같이 못생긴 얼굴이 두 개라며 놀리네요.


 선생님은 300살이 넘으신 거북이 할머니시네요. 각자 자기 소개를 하는데도 1학년이라 그런지 여러가지 일들이 생겨납니다.

자기소개를 다 하고 잡에 와서 일기를 썼네요. 1학년답네요..^^


뒷장엔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를 둔 부모님이 궁금해하는 점들에 대해 질문과 답이 적혀있네요.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가 계속 나와서 담이와 곰이가 학교에 적응하면서 벌어지는 일들도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이 시리즈의 다른 책 [일기 쓰기 딱 좋은날]도 읽어봐야겠어요.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s******2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학기에 읽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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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1학년에 보낼때 까지만해도 우리 쪼끄마한 아이가 학교에 가서 잘 할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던 시간들이있었어요이제는 안심하고 보내긴 하지만새로운 학기가 되고 나서 다시 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학교를 보내야 하고 아이들은 학교를 가는 입장에서 마음가짐이 중요한거 같아요'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새록새록 예전 기억도 나고새로운 학기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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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1학년에 보낼때 까지만해도 우리 쪼끄마한 아이가 학교에 가서 잘 할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던 시간들이있었어요

이제는 안심하고 보내긴 하지만

새로운 학기가 되고 나서 다시 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학교를 보내야 하고 아이들은 학교를 가는 입장에서

마음가짐이 중요한거 같아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새록새록 예전 기억도 나고

새로운 학기에 잘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답니다.

담이와 곰이는 쌍둥이 토끼입니다

담이와 곰이가 처음가는 학교생활이 어떻게 잘 이루어지는지 걱정이 많은 두 토끼..^^

무서운 선생님이 있진 않을까?

학교에 가서 화장실이 가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할까

너무나도 궁금한 학교라 가보고 싶기도 하지만 걱정이 많은 학교입니다

모두 긴장되는 학교생활 궁금한것도 질문과 대답으로 잘 풀어져있어서

꼭 아이 뿐 아니라 부모님도 함께 같이 읽으면 좋을 책인거 같아요

이제 2학년인 저희집 꼬맹이도 이책을 읽고 다시 새로운 마음가짐을 하고 새학기를 맞이했답니다

 

l****a 2017.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