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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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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잡담형 소설입니다. 일단 캐릭터성은 좋습니다. 상당히 뛰어나구요.   라이트노벨의 기본적인 소양인 미소녀..많이 나오구요..   주인공은 미연시의 주인공을 꿈꾸고있는 남자입니다.헐;   단지 처음부터 끝까지 잡담과 패러디로만 끝나기 때문에   스토리성이나 작품성을 중시하시는 분들은..   응? 이건 머임? 내가 책읽엇나? 줄거리가 뭐였더라?   라는 사
"괜찮습니다." 내용보기

 

이 소설은 잡담형 소설입니다. 일단 캐릭터성은 좋습니다. 상당히 뛰어나구요.

 

라이트노벨의 기본적인 소양인 미소녀..많이 나오구요..

 

주인공은 미연시의 주인공을 꿈꾸고있는 남자입니다.헐;

 

단지 처음부터 끝까지 잡담과 패러디로만 끝나기 때문에

 

스토리성이나 작품성을 중시하시는 분들은..

 

응? 이건 머임? 내가 책읽엇나? 줄거리가 뭐였더라?

 

라는 사태가 생깁니다.

 

그러니깐 이 책을 구입하실분들은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시간 떼운다는

 

생각으로 사시면 후회는 안하실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0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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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의 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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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 헤키요 고교 학생회. 그곳은 선택받은 자가 아니면 감히 들어갈 수 없는 성역이자 낙원이다 (아마도). 오늘도 역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학생회. 아니, 그렇지만 첫 컬러일러스트를 보시라. 깜짝놀랄만한 미소녀...... 핫, 어쩌면 신 캐릭터? 미소녀 전학생 등장? ......죄송합니다. 또 거짓말을 했습니다. 재등장한 토도 리리시아입니다. 아, 평화롭다. 사건은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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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 헤키요 고교 학생회.

그곳은 선택받은 자가 아니면

감히 들어갈 수 없는 성역이자 낙원이다

(아마도).

오늘도 역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학생회.

아니, 그렇지만 첫 컬러일러스트를 보시라.

깜짝놀랄만한 미소녀...... 핫, 어쩌면 신 캐릭터? 미소녀 전학생 등장?

......죄송합니다. 또 거짓말을 했습니다. 재등장한 토도 리리시아입니다.

아, 평화롭다. 사건은 회의실에서 일어나는게 아냐,

원래 일어나지 않는다구!

라는둥.

음 어라? 사실은 제법 긴박한 사태로 돌입했다구요??

 

 

예, 헤키요 고교 학생회 의사록-③ 학생회의 삼진 입니다.

항상 책을 펴면 제일 앞 부분에

<기업>인지 뭔지 하는 얘기가 나오는데요

이 부분은 좀 잘 봐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쓸데없는게 아니라 나중에 가면 상당히 중요한 내용

(스기사키와 관련해서)이 됩니니다.

 

......흠 그럼 [학생회의 삼진] 출격하겠습니다.

 

제1화 변신하는 학생회

"단결력이란 때론 모든 악을 무찌르는 힘이야!" 라고 말하며

여름방학 전에 전교조회에서 해야 하는 토막극에 대해

의논하자고 사쿠라노 크림!

학생회가 매년 토막극을 하는 이유는 상당히 맥빠지는 것

(자세한건 직접...)이지만,

어쨌든 매년 해오던 것이므로 해야된다는것!

스기사키의 하렘 Success 스토리 라던지 보이즈러...(브)

가 묻혀가던 도중! 미나츠로부터 "전대물하자" 라는 의견이 나와

결국 전대물로 하게 된다.

역활별 쫄쫄이 컬러

(레드, 블랙, 블루, 제브라?, 레인보우?, 스켈레톤?등 )를 정하거나,

 스토리를 구성하거나 하여

완성된 고퀄리티 전대물!! 그 내용은?!?!

 

제2화 여행을 떠나는 학생회

"용기란 누구의 마음속에나 반드시 있어" 라고 말하며,

RPG게임은 불공평하고 재미없다고 마후유에게 선전포고를 한

사쿠라노 크림!

그리하여 학생회맴버(사쿠라노 제외)는 크림의 생각을 바꿀정도로

초슈퍼엑센트릭파워풀하게 재밌는 RPG게임을 만들어

그 생각을 바꾸려고 하는데...

드디어 사쿠라노 크림의 플레이가 시작되고,

연속살인범이나 기분나쁜 미남 등을 물리치며

마침내 라스트 보스 '마기루'에 도달한 그녀

하지만!

 [이 세계에서 가장 강한 무기를 사용하며

스테이터스는 모조리 수치 오버,

매턴 회복되는 HP, MP와 일격사 계열 공격은 통하지 않는 마기루]를

과연 사쿠라노 크림은 무찌를 수 있을것인가?!

 

제3화 취재되는 학생회

무슨일인지 학생회가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가장 먼저 초등학생 의혹을 받고있는 사쿠라노 크림

그녀에게 날아온 질문은

'초등학생의혹' '도대체 학생회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등등이였다.

마지막까지 토도 리리시아에게 농락당한 사쿠라노 크림 다음순서는,

아카바 치즈루!!

불쾌하면 불쾌할수록 빛을 바란다는 억지웃음을 띄고

압도적인 분위기로 토도 리리시아와의 인터뷰를 재개한다.

'좋아하는 타입: 아카짱 그 이외에는 없음...'

등등의 질문이 끝난뒤 찾아온 것은

'자칭' 라이징에어, 시나 미나츠의 차례였다.

'백합소문', '스기사키와의 결혼 예정일' 등의 질문을 받은 뒤,

상처받아 뛰쳐나간 스기사키 켄을 쫓아가는것으로 턴 종료!

이번엔 시나 마후유의 차례.

그러나 그녀는 계속 게임만 한다...

어찌어찌하여 끝난 마후유의 턴.

마지막으로 스키사키 켄의 차례가 돌아왔다.

'스키사키 켄의 전학일' 등등 엄청난 질문과, 묻지도 않았는데 말하는

여러가지 미연시 관련 답변들...

그리하여 인터뷰는 막을 내리게 된다.

 

제4화 식사하는 학생회

"생활의 기반은 음식! 음식이야!" 라고 말하며

매점메뉴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사쿠라노 크림.

바로 매점 아주머니에게 메론빵으로 매수되었던 것!

요즘 매상이 안 좋으니 메뉴를 생각해 달라고 한 것이였다.

어차여차하여, 우마이봉,

더블메가빅데리야끼햄버거&스테이크마요네즈프라이드치킨어묵버거디럭스,

팥빵 엑스터시(18금), 시험빵 같은 엄청난 의견들이 나온 가운데,

스키사키가 생각해낸 명안은?!

 

제5화 알아가는 학생회

"뭐든 겉보기로 판단하면 안돼"  

 로 인해 밝히게 된 학생회 맴버들 각자의 사생활.

'역시 회장답군' 같은 사생활이라던지,

'엄청난 폐인이군...'같은 사생활이라던지

'아침에는 비몽사몽해서 항상 아카짱을 문질문질 해' 같은 사생활이

밝혀진 가운데

 스기사키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매점에 간 동안나타난

[수수께끼의 미소녀] 는 과연 누구?!

 

제6화 일하는 학생회

"사건에 크고 작음은 없어!" 라며

학생회다운 일을 하게된 헤키요 고교 학생회!

그러나

학생회장 사쿠라노 크림의 머릿속 동물의 숲에서

토끼, 여우, 곰의 회의가 시작되고,

'초' 가 붙을 정도로 쓸데없는 '학생의 목소리' 를 해결하며

마침내 끝난것만 같았던 잡무는 아직 끝나지 않았었는데...

 

최종화 손을 내미는 학생회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애정이야말로 진정 아름다운거야!"

시나 미나츠와 시나 마후유가 삼자면담에 갔다.

여차여차하며 이야기는 시나 가족에대한 이야기가 되었고,

마침내 돌아온 미나츠에게, 그녀의 가족에 대해,

그리고 그녀가 남자를 싫어하게 된 이유를 묻는다.

 

 

네, 후우 정말 긴 줄거리였습니다. 

대견하군요!(뭐래...)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학생회였습니다.

 

이번 권에서 특히 재미있었던 것은 인터뷰라던지 RPG편이였던것 같네요.

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말이죠;;;

이번 권은 특히 애니에 나왔던 내용이 좀 많이 있어서

다 보신뒤(또는 보시기전에) 애니를 한번 봐보시면,

 재미가 2배가 될 것 같네요.

 

어쨌든 이번 권에서도 '스키사키 하렘'회, 줄여서 학생회(어째서?!?!)  

 는 소박하고 자그마한 행복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 리뷰는 이걸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길고 지루한 리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댓글은 블로거도 춤추게 합니다아~!

 

 

 

 

마후유는 진리인 것입니다... ㅋㅋㅋ

d*******8 2010.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