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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 물을 좋아하신다면 꼭 보셔야 해요! 처음엔 이게 뭐지? 하고 읽다가 어느 순간 빠져버렸습니다. 게임, 스트리밍, 아포칼립스 물은 이 책이 처음이라죠. 처음 접해서 그런걸까요. 너무나 좋고, 제게는 최고네요! 제목도 잘지었고요. 주인공의 상황과 딱 어울려요. 몸이 없이 게임세계에 갇혀 살아가는 상황이 참 미래도 희망도 없다 싶은. 어둑어둑한 분위기에서도 희망도 보이고, 사람사는 이야기도 들리고, 마냥 어둡지만은 않은 이야깁니다. 초반 상황 파악만 되면 끊임없이 빠져들 수 있는 소설이에요!! 다른 분들도 꼭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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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새롭고, 제목도 흥미로워 구입하게 되었어요. 아포칼립스 시대에 인간성이 말살된 때, 주인공은 정신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그가 어떤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교감하게되고 그로 인해 독자는 그가 처한 상황을 눈치채게 되지요. 모든 이들이 인간성을 상실했지만 그는 자신의 가족을 위해 자신의 육체를 희생합니다. 가장 인간적인 주인공이 담담하게 서술하는 인간성이 말살된 아포칼립스 시대의 묘사가 흥미롭습니다. 소름끼치기도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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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구스카 작가님의 납골당의 어린왕자 1권 리뷰입니다. 그냥 일반적인 판타지가 아니고 아포칼립스 설정이라서 구매했습니다. 무엇보다 제목이랑 표지가 상당히 잘 어울렸습니다. 우선 남주가 인공지능 게임을 플레이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처음에 읽었을 때는 배경이나 상황 설명이 충분하지 않아서 읽는 데 조금 힘들었습니다. 이 정도 장편은 처음이라서 긴 호흡으로 읽으려고 이해가 가지 않아도 그냥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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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만 슬쩍 읽어 봤는데 재미있을 것 같아서 결제했어요. 예전에 지인이 재미있다고 추천해 줬었는데 그때는 아~ 판소는 좀... 이러면서 지나쳤거든요. 왜 그랬을까요? ㅋㅋㅋ 암튼 초반에는 스토리 파악이 안 됐는데 1/3 정도 읽어 보니 좀 알겠더라고요. 가상 현실 세계를 도입해서 사이버펑크(현실)/아포칼립스(가상 현실)를 양쪽에서 잘 챙긴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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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의 어린왕자 1권 리뷰입니다. 웹소설 중에 명작이라고 추천을 받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종이책으로도 나온 것으로 보아 꽤 인기작인거 같습니다. 일단 1권에서는 소설의 기본설정을 소개하고 좀비가 등장하는 가상현실게임을 플레이하는 내용입니다. 게임의 난이도가 쉽지 않다 보니 여러번에 걸쳐 도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방송을 하고 있는 이유 등 주인공이 처한 현실도 독특한 설정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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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판타지인 줄 알고 봤다가 형식이 좀 이상해서 혼란스러웠는데 게임 플레이하는 내용이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집중이 안됐는데 읽다보니까 재밌네요~?!! 게다가 게임 배경이 제가 좋아하는 좀비물같은 거라서 더 좋습니다! 주인공 겨울이 가족들을 위해 육체를 팔고 뇌만 남아서 게임플레이를 하는 이야기인 것 같네요. 가족들은 너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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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의 어린왕자 1권 리뷰입니다. 판타지쪽은 처음 구매해 보았습니다. 이 책이 굉장히 길지만, 스토리가 탄탄하고 재미있다고 소문이 자자하더라고요.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인듯 하네요. 대역병 시대가 지나고 혼돈의 세계에서 한 소년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이제 1권 시작하는데 짬짬이 19권까지 꾸준히 읽어보겠습니다. 주인공이 뇌만 남은 상태에서 벌어지는 가상현실 게임물이라니 신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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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대박ㄷㄷㄷㄷㄷㄷ 이름만 듣고 분량이 너무 길길래 지레 포기했던 책이었는데, 어쩌다 한번 시도해 볼 마음이 들어 그냥 읽었던 것이....와 이렇게 대박일 줄은. 장난 아니네. 일단 세계관은 대략 나왔다. 근미래, 뇌 일부만 남아있어도 가상 네트워크에 연결시켜 존재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세상. 국민연금공단이 나오는데...일정 나이가 되면 국가에서 연금을 지급하는 거잖아? 거기에 더해 가상의 공단, '사후보험공단'이라는 게 나와. 그러니까 굳이 구차하게 살아서 별 효용도 없을 연금 받아가지 말고, 그냥 몸은 죽이고 뇌만 살아서 가상세계에 살아라, 그걸 치장해서 말하는 공단이여. 공영방송에서 '공익광고협의회, 국민연금공단, 사후보험공단에서 함께합니다' 하는 멘트가 들어간 광고가 나오는 걸 보는데 소름이 쫙 끼치더라... 주인공은 연금받을 나이는 아니다. 모종의 이유로 본인의 몸을 팔아야했음. 자기 뇌 일부만 빼내서 가상세계에서 살고, 몸을 산 자는 자신의 뇌 일부를 몸에 이식해서 그 몸으로 살아가는 거지. 물론 불법이다. 그래서 비싸게 주고 팔았고, 그 돈은 가족에게 몽땅 갔고, 가족은...어휴. 하여튼 본격적인 이야기는, 이렇게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의식만 살아있는 주인공이 가상현실게임중 하나인 아포칼립스 좀비게임에 접속해서 게임방송을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네???ㅋㅋㅋㅋㅋㅋ 뭔가 이렇게 말하니까 되게 복잡한 장르같은데, 그냥 좀비물로 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 게임 내 세상 분량이 제일 많다 - 겜판 또는 스트리머가 등장하는 현판으로 봐도 나쁘지 않을 듯. 시청자 반응은 좀 적지만. 일단 설정이 굉장히 흥미롭고, 1권에서 이미 할만한 얘기를 다 풀어놓은 것 같은데 뭐가 더 있길래 이걸로 18권이나 더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구매자들 반응이 다 좋아서 차근차근 다 읽어볼 생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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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시작. 장르 소설을 책으로 사는 건 1세대 판타지 소설을 끝으로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소설이 그 불문율(?)을 깨버렸다. 내가 좋아하는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제대로 담아낸다. 주인공이 활약하는 가상현실세계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으로 주인공은 세상이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 활약을 펼쳐야 한다. 아무래도 게임 환경이다보니 주인공은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진다. (물론 전에 자신의 돈을 지불하고 진행한 게임의 진행상황을 이용해 더 빠르게 강해질 수 있는 거였지만) 가볍게 설명하지만 정말 재밌으니 꼭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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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의 이야기는 엄청난 능력을 가진 먼치킨 소설이다.(처음부터 완성형임) 주인공의 전투스타일등을 봤을때 타 소설처럼 무슨 권법 도법 이런거없이 그냥 슥 하면 엌 하고 죽습니다. 하지만 필력으로 커버하는 면이 크고 개연성이 뛰어난 점을 봤을때 계속적으로봐도 무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읽으시는 분들께서는 이점 참고해서 보세요 아 참고로 완성형 먼치킨 싫어하시는 분들도 초기 5권까지는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