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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여자 보다 꿈꾸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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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물일곱은 하이힐에 갇혀 참 고생했다. 아니, 10년이 지난 지금도 난 하이힐에 갇혀있다. 2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여자 인생이 달라진다는 책이 얼마나 많은지... 내나이 서른이 넘어서야 요런 책들을 접하면서 진작 좀 나와주어 나의 20대에 채찍질 좀 해주었으면 얼마나 좋아 하고 시셈을 참 많이도 했다. 이 책을 읽는내내 난 그 부러움을 넘어 선 질투의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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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물일곱은 하이힐에 갇혀 참 고생했다. 아니, 10년이 지난 지금도 난 하이힐에 갇혀있다.

2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여자 인생이 달라진다는 책이 얼마나 많은지...

내나이 서른이 넘어서야 요런 책들을 접하면서 진작 좀 나와주어 나의 20대에 채찍질 좀 해주었으면 얼마나 좋아 하고 시셈을 참 많이도 했다. 이 책을 읽는내내 난 그 부러움을 넘어 선 질투의 감정을 숨기느라 참 고생했다.

아직 어린 네가 뭘 알겠니? 하면서 말이다. 역시 여자의 적은 여자인가 보다 ㅋㅋ

평소에도 동생들보다는 언니들과 보내는 시간을 훨씬 더 좋아하는 나로서는 연공주의를 많이 따지긴 한다.

근데 저자는 동생이지만 제법 배울게 많은 친구란 생각을 했다.(물론, 어린나이에 벌써 CEO소리를 들으니깐 어쩜 나보다 훨씬 나은 친구인지도^^)

스물일곱의 여자가 사랑과 일에서 성공하는 방법으로 '상처와 배신에 건배하라'는 테마가 참 맘에 들었다.

난 20대에는 사랑만 성공하면 모든게 성공이라고 참 안일한 생각을 했었다. 그러면서 또 페미니스트인척하고.........우리 여성에게 일이란 가슴 뛰는 삶과 행복 사이 어디쯤엔가 놓여 있어야 함을 나는 미처 몰랐던 것이다.나에게 맞는 신을 신고 나에게 맞는 꿈을 꾸었다면...지금 나의 30대는 달라졌을까?

남들(저자처럼)은 30대 초반에 본인이 원하는 꿈의 직업을 가졌다고 조급해 하는 맘을 조금 내려 놓아야 겠다. 비록 30대 후반 혹은, 40대 초반에 꿈의 직업을 갖더라도...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모든 일은 가능하다. 당신의 가슴이 원하는 모든 것은 현실로 이루어진다. 단, 당신이 그걸 믿을때만 그 말은 사실이 된다....

 

저자는 20대에는 되도록이면 다양한 우물을 파보라고 한다. 나 역시도 이 말엔 전적으로 동감한다.

한 우물을 파는것이 성공하던 시대는 이제 고루한 엄마시대 이야기이다. 우물은 파는만큼 성공한다로 바뀐지가 벌써 오래다. 그렇게 다양한 우물을 파보고 자신과 가장 잘 맞는 우물을 발견했다면 그때 죽자고 파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근데 난 지금 파고 있는 이 우물...내 우물인가?)

그녀는 자기만의 독특한 PR법을 만들어라고 한다. 얼마전 들었던 특강에서도 했던 말이다.

본인만의 슬로건 만들기를 했다. 난 나의 이미지에 딱 맞는 '가슴이 따뜻한 선생님'이 나의 최종 목표이자 나의 슬로건으로 정해 보았는데 어째 동감하는 눈동자가 적어서 조금 아쉽긴하다.

그녀 또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이기에 본인이 꿈꾸는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비법을 소개하는데 물론 그녀가 제시하는 방법외에 익히 많은 방법들을 들어왔다. 하지만 중요한건 인간이 살아가며 맺는 여러 관계 중 삶을 가장 행복하게 하고 가치 있게 만드는 관계는 사랑이라는 생각에는 전적으로 동감을

 

마지막으로 그녀가 주말에 여자도 혼자서 잘 보내는 방법을 소개했다.

1. 자격증 취득을 위한 주말 스터디 모임

2. 부동산 현장답사(그녀가 요새 준비하는 자격증이 공개중인 자격증이라서...)

3. 블로그나 카페 집중관리.

4. 주말 어학코스 밟기.

5. 지인들과 모임 만들기.

6. 도서관 즐기기.

7. 개성 있는 카페 찾아다니기.

8. 여성우대 파티 즐기기.

9. 나만의 취미생활 즐기기...

혼자서도 잘 지낼 줄 알아야 연인이 생겨도 혹은 결혼을 해도 잘 사는 법이다.

d******0 2009.11.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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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스물일곱, 너의 힐을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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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자의 꿈과 성공법여자에게 27살이란 어떤 의미인가? 저자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라고 한다. 또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27살은 꺽인 20대이다. 나역시 27살이고 이제는 30살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버렸다. 정작 내가 이 나이가 되도록 나는 하나도 이루어 둔것도 없고 그냥 시간이 흐르는 대로 있는 것 같다. 27살을 살고 있다는 것은 혼란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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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자의 꿈과 성공법

여자에게 27살이란 어떤 의미인가? 저자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라고 한다. 또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27살은 꺽인 20대이다. 나역시 27살이고 이제는 30살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버렸다. 정작 내가 이 나이가 되도록 나는 하나도 이루어 둔것도 없고 그냥 시간이 흐르는 대로 있는 것 같다. 27살을 살고 있다는 것은 혼란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과 같은 것 같다. 이제는 확실이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정해야 하고 눈앞에 다가온 30살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런 27살을 잘 지낸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 당당하게 여성들을 위해서 힐을 던지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저자는 계약직 쇼핑호스트를 하다가 자신의 길이 아니라는 생각에 회사를 과감히 그만 두고 홍보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으면 게다가 플로리스트 전문가 과정을 수료해서 파티 플래너로도 활약중이다. 지금 현재 이렇게 화려한 생활을 하기 까지 저자 역시 힘들었던 27세가 있었을 것 이다. 나는 이책을 통해서 꼭 저자처럼 성공하기를 바란다기 보다는 지금보다는 좀더 나은 내 28살, 29살, 30살...을 만나고 싶다. 

스물일곱 여자가 사랑과 일에서 성공하는 법을 통해서 나는 좋은인상과 화술, 스타일을 간단하게 배울수 있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노력과 열심히 하려고 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다. 이처럼 아무리 저자가 다 좋은 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야기 해주고 있지만 정작 본인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루어질수 없으니깐 읽음과 동시에 실천할수 있도록 해야겠다.

마지막 즐기는 여자가 되라에서는 직접 간단하게 파티를 준비하는 방법과 초간단 파티 테이블, 홈파티 스타일링, 와인 파티 스타일링, 플로리스트 입문법, 플로리스트 해외유학 공짜로 떠나는 법, 영어 마인드 2달 완성법, 돈 되는 자격증 베스트8까지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있었다. 전혀 접해보지 못했던 파티 준비를 간단히 할수 있을 정도로 자세히 설명해주어서 한번은 꼭 해보고 싶게 만드는 것 같다. 마지막 부분을 보면서 나도 여유를 가지고 파티를 즐길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27살을 헛되이 보내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 했다. 

interview를 통해서 성공한 여성들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가 직접 그들의 노력과 열정을 접할수 있게 만들어서 우리도 할수 있다 그리고 도전해보자라는 마음을 가지게 하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한번 쯤을 해보고 싶어했을 직업, 원래자신의 직업에서 다른 직업으로 이직까지 해서 성공한 다양한 interview는 나를 자극해서 무엇이라고 해보라고 채찍질했다. 

이책을 통해서 나는 정말 하고 있는 것보다 못하겠다고 포기하고 하지 않는 것들이 정말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우선 내가 성공한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그런 것들을 고치고 여러가지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서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 저자가 친언니처럼 조언까지 아끼지 않고 해주어서 더욱 좋은 것 같다.
x******0 2010.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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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彼知己百戰不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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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女의 꿈과 성공법,,,'이라는 제목이 붙어있다. 과연'성공'했다는 타이틀을 거머쥘 조건이 정해져 있을까? 20대보다 30대가 가까운 요즘 친구들과 모였다하면 우리의 주제는 단연 '성공' 혹은 '행복'이다. 그렇다면 결론은? '8등신 조각미녀가 아니더라도 호리호리한 몸매, 명함을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직장, 금방이라도 직장을 그만두고 자립할 수 있는 본인 소유의 자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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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女의 꿈과 성공법,,,'이라는 제목이 붙어있다. 과연'성공'했다는 타이틀을 거머쥘 조건이 정해져 있을까? 20대보다 30대가 가까운 요즘 친구들과 모였다하면 우리의 주제는 단연 '성공' 혹은 '행복'이다. 그렇다면 결론은? '8등신 조각미녀가 아니더라도 호리호리한 몸매, 명함을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직장, 금방이라도 직장을 그만두고 자립할 수 있는 본인 소유의 자금, 남편이 있거나 결혼을 약속한 멋진 남자친구' 따위였다.

 

저자 임희영은 소위 '엄친딸'이다. 졸업 전, 우연히 선발대회에 1등이 되어, 화려하게 쇼핑호스트라는 직업을 쟁취~ 그리고 지금은 플로리스트, 파티플래너로 활동중이다. 심지어 홍보대행사를 창업하기까지 했다. 게다가 얼굴도 미녀다. 위에 말한 성공스펙에서 1번, 2번 만족했다. 직업도 다양하니 3번도 이뤘을 것이다. 그나마 그녀의 구멍을 찾자면 4번정도!(이도 이미 이뤘을지 모른다) 어쨌든, 그녀는 남들이 생각하는 부러운 조건들을 많이 갖췄다. 그런 그녀가 말한다. 자신의 스물일곱 혼돈기를 꿈을 향한 엔진으로 이용했다고. 그리고 하이힐을 던지라고.

 

하이힐은 여성의 자존감의 표현이다. 그러나 하루 종일 힐을 신고 있으면 자는 내내 다리 통증에 시달려야 하고 퉁퉁부은 다리를 풀어주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쯤은 모든 여성들이 알고있다. 즉,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 위에서 말한 '성공스펙' 또한 마찬가지!  호리호리한 몸매 - 적당한 균형과 각선미로 어디서나 뭇 남성들의 시선을 끈다고 하자. 그러나 아프면? 우리에게 필요한건 언제, 어디서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는 건강한 신체지, 각선미로 쭉쭉 뻗은 슬림바디가 아니다.  부끄럽지 않은 직장 - 저자의 말처럼, 중요한건 '직장'이 아니고 '직업'이다. 연봉높고, 이름있는 직장에 다닌다 한들, 매일매일이 지옥같고, 갈곳없어 다니는 직장이라면, 그 높은 연봉 열심히 모아 스트레스성 질병 치료에 고이 바쳐야 하는게 현실이다. 회사에서 개같이 벌어 정승같이 병원비로 써야한단 말이다. 본인 소유의 자금 - 이 문제가 가장 민감하다. 그러나 또 다른 측면으로 생각해보면 돈이 꼭 무지막지하게 많을 필요가 있나?!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게 돈 이란 놈의 성질인 것을. 그리고 약간의 꿈과 희망을 첨가해서 근 30년 살아온 경험담을 말하자면, 돈은 일- 적어도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 을 하다보면, 저절로 굴러들러 오더라. 근사한 남자친구 - 애인 혹은 남편은 나랑 함께할 동반자이지 남들에게 보여줄 전리품이 아니다. 혈기왕성한 20대로서 단지 연애 스킬 연습하고 삶의 재미를 주려 한다면 여러조건 따지는 까탈스러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결혼을 생각하고, 나의 반평생을 함께할 사람을 찾는 자리에 꼭 남들 시선에 맞는 사람을 앉힐 필요는 없다. 내 남자와 살 사람은 시소움직이듯 변화무쌍한 기준으로 평가하는 남들이 아니고, 바로 나다. 나와 잘 맞는 사람이면 그 뿐이다.

 

따져보면 별것도 아닌 기준에 몸서리 쳤다는 기분 들지 않는가?  아마도 저자는 이러한 20대 여성들의 편협한 시각을 벗기고 싶었을 것이다. 그래서 힐을 벗어 던지라고 말한게 아닐까.

 

저자는 '남들'이 아닌 '나'에게 집중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그 중 인맥을 이용하여 업무의 방향을 잡아가는 그녀의 경험담은 인상깊다. 일에 대한 사랑이 있을 때 떠올릴 수 있는 전략이라는 면에서, 또 사람과 일을 동시에 잡은 그녀의 사고방식에 감탄했었다. 이 외에도 남들에게 어필하는 화술법, 여성에게 유용한 자격증, 자기계발 포트폴리오 작성법 등의 실질적인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리고 멘토로 삼을만한 멋진 커리어우먼들의 경험담들도 그득하다.

 

이 책을 읽고 난 '성공스펙'에 대해 다시 정의 내렸다. 돈,남자,직장으로 걸쳐진 껍데기 성공이 아니라

저자의 말처럼 후끈후끈한 20대의 엔진을 켜서 이루어낸 '나'에 대한 성공 말이다. 그것은 바로, '自己를 알기에 원하는 바에 매진하여, 항상 에너지 넘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래서 30대가 코앞에 있는 나에게 신년 목표가 생겼다. 바로 '나를 알자'. 남들 눈에 맞춰 피곤하게 힐을 신고 있을 필요가 없다. 내 목소리에 귀기울여 살아가면 우리는 '성공'벨트를 쟁취할 수 있다. 방법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YES마니아 : 로얄 m*********6 2010.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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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영 - 여자 스물일곱, 너의 힐을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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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여자 독한 여자보다 꿈꾸는 여자가 더 강하다!!   올해 스물일곱이 되었당;;   아직 어색한 나이.. 스물여섯이란 나이가 적응도 되기전에..벌써 스물일곱이라는데..   아직까지.. 저게 내 나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어색하다...   그런데 아직까지 나의 꿈과 일을 현실화시키지 못하고 수수방관만 하고 있었던거 같당   이 책을 읽고 잊고 있었던.. 게 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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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여자 독한 여자보다 꿈꾸는 여자가 더 강하다!!

 

올해 스물일곱이 되었당;;

 

아직 어색한 나이.. 스물여섯이란 나이가 적응도 되기전에..벌써 스물일곱이라는데..

 

아직까지.. 저게 내 나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어색하다...

 

그런데 아직까지 나의 꿈과 일을 현실화시키지 못하고 수수방관만 하고 있었던거 같당

 

이 책을 읽고 잊고 있었던.. 게 생각이 났다..

 

일이란 직업이란.. 돈만이 목적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싶은것,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였고...

 

어렸을적.. 일이란 바로 꿈이였다는 걸..  새삼 생각하게 하는뎅..;;

 

 

글두 현실과 타협하여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여 그에 맞는 일을 하는게 일인거 같당..

 

지은이 본인의 일과 꿈을 찾아 성공으로 나가는 이야기, 그리고 몇명의 꿈과일을 동시에 GET한

 

멋진 여성들의 이야기도 뒤에 나와았당~!!

 

 

국내 여성이 낸 자기계발서중 나에겐 젤 멋진 한권의 책이였당! 

YES마니아 : 로얄 t*****3 2010.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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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일곱 너의 힐을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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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20대 초반인, 나는 현실에 안주하고,많은 꿈을 가지기 보다는 내가 하고싶은 안정한 직업을 선택하려했던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임희영 저자가 살아가는 방식은 너무나 열정적이고, 활발하고 긍정적이었다.   나 역시 배우고싶은 것은 많이 있고, 하고싶은 것도 많다. 하지만 어느새인가, 그냥 내가 하고 있는 걸 이용해서 그냥 살아가자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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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20대 초반인, 나는 현실에 안주하고,많은 꿈을 가지기 보다는

내가 하고싶은 안정한 직업을 선택하려했던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임희영 저자가 살아가는 방식은 너무나 열정적이고, 활발하고 긍정적이었다.

 

나 역시 배우고싶은 것은 많이 있고,

하고싶은 것도 많다. 하지만 어느새인가, 그냥 내가 하고 있는 걸 이용해서 그냥 살아가자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내가 하고싶은 일은 모두 도전해보려고한다.

나의 인생, 내꿈을 가지고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언제나 소극적으로 가만히 있으면서 누군가 다가와주길 바래지않고

내가 먼저 한번 다가갈수있도록 노력해보려한다.

이런 내 모습이 싫어지지않도록

 

 

그리고 내가 내 인생을 돌아봤을때 후회하지않도록.

그녀가 써내려간 글에서 참 많은 자극을 느꼈다.

그녀는 자신이 행복하고싶은 일을 찾아노력하고 있고, 지금도 노력하며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명심해야할 것은, 왜 행복해 지고 싶은지,왜 이일을 나에게 행복을 주는지, 그리고 그 방식을 하기위해서는 분명 내가 하기 싫은 어떠한 일도 해야한다는 사실. 그러나 결국 그 일을 함으로써 행복해하고 있을 내 자신을 그려본다면,

그녀의 말을 따르고 싶을 것이다.

 

 

이 책에서 그녀는, 사랑,일, 모든 부분에서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왜 자신이 이렇개 행동하는 지 보여준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신의 행복을 찾기위해서 안정함을 뿌리치고 부딫히면서, 자신의 행복을 찾아간 그녀들의 이야기도 나온다.

 

타인도 하는 걸 내가 못 하지 않을테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걱정하지 않고 부딪혀보련다.

 

모든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되리라!

 

 

*이 책 말미에 그녀는 자신의 일을 활용해, 여러가지 파티팁을 제시해준다.

그녀가 생각하고, 그녀가 하던 방식으로, 살짝 아쉬운 점은, 나처럼 한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약간, 양식의 느낌이 많이 드는 식단이라는 것이 아쉬울뿐이다.

b******6 2010.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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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여자가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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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여자 독한 여자보다 꿈꾸는 여자가 더 강하다 당당함이 느껴진다. 표지에서부터.   여자 스물일곱이라. 여자나이 스물일곱이면 사회생활을 하는 중일 수도 있고, 공부를 하는 중일 수도 있으며, 또 결혼생활을 하는 중일 수도 있다. 많은 여자들이 대부분 이 때쯤부터 서른 초반 정도까지 대부분 결혼을 한다. 결혼을 한 후에도 자신의 일을 갖고 자기계발에 열중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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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여자 독한 여자보다 꿈꾸는 여자가 더 강하다

당당함이 느껴진다. 표지에서부터.

 

여자 스물일곱이라. 여자나이 스물일곱이면 사회생활을 하는 중일 수도 있고,

공부를 하는 중일 수도 있으며, 또 결혼생활을 하는 중일 수도 있다.

많은 여자들이 대부분 이 때쯤부터 서른 초반 정도까지 대부분 결혼을 한다.

결혼을 한 후에도 자신의 일을 갖고 자기계발에 열중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내로서, 엄마로서, 며느리로서 결혼생활을 하다 보니 자신의 꿈은 한 쪽 구석에

밀어 넣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나도 그런 여자들의 한 명이었다.

 

이런 모습은 우리 세대보다 우리 어머니들의 세대에서 더 많이 볼 수 있는데

지금 어머니들이, 남편은 밖에서 바삐 일하고 자식은 성장해서 품을 떠나게 되면

빈 둥지 증후군을 겪는 모습에 참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리고 혹시나 내 모습도 그렇게 될까 두렵기도 했으며 이제 밀어 넣어 둔

나의 꿈을 다시 꺼내 펼쳐야 할 때가 왔다는 것 또한 느꼈다.

 

저자 임희영은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우연한 기회에 쇼핑호스트 선발대회에서

1위를 하며 쇼핑호스트의 화려한 세계에 입문하게 된다.

그러나 계약직이라는 불안함과 자신의 길이 아니라는 생각에 다양한 준비를 했고

지금은 어릴 적부터 원했던 홍보전문가가 되었으며, 쇼핑호스트 시절 플로리스트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이력을 바탕으로 파티 플래너를 겸하고 있다.

겉모습만 보면 정말 화려해 보이고 탄탄대로를 걸은 것 같지만 저자 또한

고민이 많았던 만큼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한다.

 

자신이 어떠한 길을 걸었고 얼마만큼 노력했으며 그로 인해 어떤 결과를 얻게

되었는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이 마음에 든다.

 

자신의 가슴으로 세상을 살아라. 그래야 행복할 뿐만 아니라 잘 된다.

< 허영은 인기 있는가를 묻는다. 그러나 양심은 옳은가를 묻는다. >

이런 명언이 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사람들의 시선이 어떤가를 유독

신경을 쓰는 사람에게 적절한 조언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하는 일이 옳은 일이라면 남의 이목에 굳이 신경을 쓰기보다 자신이

기쁘게 그 일을 하는 것이 즐거운 인생을 만들어 줄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의 공통분모를 찾으라고 한다.

그것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은 한 우물이 아닌 여러 우물을 파는 것인데

잡학다식한 사람이 되라는 말이 아니라 자신이 관심 있는 일을 한 번씩 경험해 보고

가장 자신에게 잘 맞는 일을 찾으면 그 일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라는 말이다.

또 홍보의 시대에 걸맞게 자기 PR의 중요성을 짚었는데 개성 있는 명함과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남이 나를 PR하게 만들며, 남들과는 차별화 된 나만의 개인기와 유머 그리고

취미를 가지라고 한다. 그리고 옷차림과 목소리, 외모에 투자하는 시간과 비용도 아끼지 말 것.

 

비록 제목은 스물일곱으로 시작하지만 이것은 20대와 30대의 여성을 아우르며

직장인은 물론 자신의 꿈을 되찾고 싶은 미혼, 기혼 여성을 위한 책이다.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적어도 내게 있어서는.

살다 보면 기회가 올 것이다, 기회는 기다리는 자의 것이다라는 내용의 두루뭉술한

자기계발서 보다는 조목조목 이건 이렇다 저건 저렇다 식의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현대 여성에게 하이힐은 빅토리아 시대 여성의 코르셋에 필적한다.

하이힐은 도도함과 성공한 여성의 상징이다. 예쁘지만 불편하다.

진정 행복하길 원한다면 과감하게 하이힐을 벗어 던져버리고 나에게 맞는 신을 신자.

그리고 내 꿈을 위해 무얼 해야 할 것인가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결정되면

목표를 향해 힘껏 달려가자.

 

 

 

 



k*********5 2009.11.2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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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스물일곱 너의 힐을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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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을 벗어던지고, 가슴 뛰는 꿈을 찾기 위해 전력 질주하라!늘 ’젊은 언니’의 마음으로 산다고 자부했는데 세대차이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인가보다. ’20대 女의 꿈과 성공법’이라는 <여자 스물일곱 너의 힐을 던져라>를 읽으며 처음 들었던 생각은 "그래, 우리가 생존을 위해 살 때는 지났지"라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하던 때를 막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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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을 벗어던지고, 가슴 뛰는 꿈을 찾기 위해 전력 질주하라!


늘 ’젊은 언니’의 마음으로 산다고 자부했는데 세대차이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인가보다. ’20대 女의 꿈과 성공법’이라는 <여자 스물일곱 너의 힐을 던져라>를 읽으며 처음 들었던 생각은 "그래, 우리가 생존을 위해 살 때는 지났지"라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하던 때를 막 넘어서는 느낌이랄까. 그것이 모두, 때로는 자신의 꿈을 접으며 대한민국을 이만큼 키워주신 부모님 세대의 은혜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당찬 20대 여성의 가슴 뛰는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직업을 생각하는 키워드도 나의 20대와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나의 것이 ’진지함’, ’이상’, ’정의로움’, ’학업적 성취’였다면, 이 책을 비롯한 요즘 키워드는 ’재미’, ’놀이’, ’즐기기’ 같은 단어들이 핵심적 키워드로 와닿는다. 성취하는 에너지도 다르다. 중심에 ’나’를 놓고, ’나’를 사랑하는 도도함을 미덕으로, 당당함, 자신감, 과감함, 열정이라는 에너지를 내뿜는다. 도전과 모험을 즐기라는 이러한 외침이 한편으로는 그렇게 살지 못하는 요즘 젊은이들의 우울한 현실에 대한 반증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살짝 들지만, 비상하기 위한 힘찬 도약에 나도 온몸을 내던져 푸른 하늘로 훨훨 날아오르고 싶어진다. 

그런데 당당함, 자신감, 열정의 근원은 어디일까? 저자 임희영은 쇼핑호스트 선발 대회에서 1등을 하며 화려한 ’쇼핑호스트’로 일했지만, 늘 계약직이라는 불안함에 떨어야 했다고 고백한다. 어느 자리, 어떤 일이건 빛과 그림자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여자 스물일곱 너의 힐을 던지라"고 하는 것은, 겉보기에만 화려한 허식이나, 가만히 앉아 꿈만 꾸는 환상을 과감하게 벗어던지고 당당하게 자신의 꿈에 도전하라는 외침이 아닐까. 저자 임희영이 전해주는 가장 중요하고도 강력한 메시지는 바로 "가슴 뛰는 꿈을 찾기 위해 전력 질주하라!"는 외침이라고 생각한다. 당당함, 자신감, 과감함, 열정의 근원, 그것은 내 가슴을 뛰게 하는 바로 그 꿈이라 믿기 때문이다. 힘들어도,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는 원동력, 그 힘은 내 가슴을 뛰게 하는 바로 그 꿈이라는 것을 경험으로 알기 때문이다. 

불안정한 원자처럼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는 듯한 열기를 이 책에서 느끼며, 뜨거운 만큼 좌절도 빠른 시기가 20,30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 가슴을 뛰게 하는 꿈을 발견했다면, 인생을 길게 보는 눈, 그리고 ’나’만이 아니라 ’너’도 살필줄 아는 여유롭고 따뜻한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20대를 보내고, 30대를 보내고 있는 지금에서야 느낀다. 좌절하기에는 너무 빠른 시기에 가장 많이 좌절감을 느낀 것은 인생을 길게 보는 시각을 갖지 못했고, 내 안의 좁은 세상에 스스로 갇혀 있었기 때문이라는 자가진단을 해본다. 

부모님 세대를 생각해도 그렇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전세계 여성들의 삶을 생각해보아도, 여하튼 복받은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인 것만은 확실하다. 후배 세대들에게 더 자유롭고, 더 멋진 삶의 가능성을 물려주기 위해서라도 오늘을 힘차게 살아야겠다는 나름 야심찬 결심을 해본다. 



c***1 2009.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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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누구나 방황하는 나이니까..
"27살. 누구나 방황하는 나이니까.."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고른 이유는 최근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야하는지 의문이 많은 나에게 혹시 명쾌한 해답을 주지는 않을까하는 하나의 기대심과 같은 것이었다. 다른 27살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나와 책의 저자는 비슷한 점이 많다. 경험적인 측면에서나 여러가지로. 나도 무심코 들어온 이 직장에서 어느새 27살을 맞이하며 앞으로 어떤 것을 해야할지 막막하다. 불안감도 많다. 무엇인가
"27살. 누구나 방황하는 나이니까.."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고른 이유는 최근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야하는지 의문이 많은 나에게 혹시 명쾌한 해답을 주지는 않을까하는 하나의 기대심과 같은 것이었다. 다른 27살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나와 책의 저자는 비슷한 점이 많다. 경험적인 측면에서나 여러가지로. 나도 무심코 들어온 이 직장에서 어느새 27살을 맞이하며 앞으로 어떤 것을 해야할지 막막하다. 불안감도 많다. 무엇인가 해야한다는 압박감도 있다. 이 와중에 나의 선택은 대기업으로의 이직이었다. 그냥 막연하게 돈을 많이주니까. 어차피 회사생활 다 거기서 거기라면 돈이라도 더주는 곳이 좋지않을까라는 정말 막연한 생각?

하지만 책의 저자는 더 큰그림을 그리기를 권하고 있다. 이 말인 즉슨, 27살에 현실을 보지말고 평생을 가져갈 수 있는 직장과 커리어를 보라는 뜻이었다. 음. 지금의 경력을 살려서 뭘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해봤다. 하지만 생각해봐도 쉽지않다. 어쨌든 그녀의 이야기가 나에게 자극이되긴 한 것 같다. 지금 나는 무작정 대기업으로 달려가는 것과 내 인생을 전체적으로 재설계하는 것 중 고민에 빠져있으니 말이다.

안타깝게도 책에 그려있는 여자들은 자신의 꿈을 찾아갈 때 혼자였다. 하지만 나는 결혼을 염두해두고있다. 그것도 길지않은 시간안에. 그래서 사실 그녀들이 각자 찾아갔다는 이야기들이 나에게는 뜬구름잡는 이야기같기도 했다. 뭐 그래도 일단 인생에서 큰 그림을 그린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어차피 직장생활은 오래하지 못할테고 워킹맘은 많지않은 시대에 살고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불편한 것도 있었다. 그녀는 무조건 스스로를 계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안정적인 생활이 행복인 사람도 있지않은가. 나 역시 조금은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는 편이고 그런 점에서 무조건 힐을 벗어던지고 도전하라는 충고는 사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다. 누구에게든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보고 '그래 나도 도전해야지!'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나는 저렇게 도전할만큼 관심있는 분야도 없거니와 지금의 안정적인 생활에 만족하는데'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저자는 스스로 자신의 인생에대한 고찰이 많은 사람이었다. 정말로 이 일이 내가 하고싶은 일인가라는 질문부터 시작해서 말이다.  하지만 현재에 만족하고 일에 고민이 없는 사람이 혹시 이 책을보고 섣부르게 자기사업을 창업하고 길을 찾는 것을 너무 화려하게 볼까봐 걱정도 된다. 괜한 기우겠지. 어쨌든 나에게는 자극제가 된 책이다. 아마 변화의 중간점에 서있다는 입장때문에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



6*****4 2011.03.2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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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스물일곱, 너의 힐을 던져라
"여자 스물일곱, 너의 힐을 던져라" 내용보기
책의 제목이 참으로 궁금했다 나의 힐을 던지라니 ....무슨 뜻일까? 하는 궁금증에 사로잡혀 책을 읽기시작했다 저자는 여러가지의 우물을 팠다. 나는 지방전문대라는 볼품없는 대학을졸업하자마자 결혼을해서 아기까지 낳았다. 난 공부가 재미없고,진작에 그만두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그런 나 자신이 부끄럽기 그지 없다. 저자는 농수산홈쇼핑 쇼핑호스트로 당당히 1등을 합격하고 더
"여자 스물일곱, 너의 힐을 던져라" 내용보기
책의 제목이 참으로 궁금했다 나의 힐을 던지라니 ....무슨 뜻일까? 하는 궁금증에 사로잡혀 책을 읽기시작했다
저자는 여러가지의 우물을 팠다. 나는 지방전문대라는 볼품없는 대학을졸업하자마자 결혼을해서 아기까지 낳았다. 난 공부가 재미없고,진작에 그만두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그런 나 자신이 부끄럽기 그지 없다. 저자는 농수산홈쇼핑 쇼핑호스트로 당당히 1등을 합격하고 더 열정적인 자신의 일을 하기 위해 과감히 사표를 내고 자신의 일을 선택했다. 그녀의 삶에서 결혼이라는 유혹도 다가왔는데 과감히 접은 그녀의 모습에 저절로 탄성이 나온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의존적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졸업을 하고 잠깐의 직장을 다녔는데,
처음 직장을 나갔을때 조직체계가 활발한 곳으로 가서 서러움을 너무나 많이 겪었다.
집으로 오는 버스 안에서 울기도 하고 너무나 울적한 날은 버스도 타지 않으채 걸으면서 울기도 했따.
나는 치사한 눈치생활도 너무나 싫어서 결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결혼을 했다.
하지만 나는 주저앉고 만거이라는 점이 나를 또한번 가슴아프게 한다.
저자의 열정과 끝임없는 노력이 나에게 충격으로 다가왔고 그녀의 비법 노하우가 결혼을 해서 아직너무나 어린 아이가 있는 나에게는
책을 보면서 대립이 생기기도 했다. 아이에게 정성을 쏟아서 혼자의 힘을 키워줘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나중을 기약하는 내자신이 한심스럽다. 하지만 그녀가 제시해준 노하우의 비법이 있기에 희망을 갖기로 했다.
그녀의 노하우는 아이를 돌보면서 자격증 준비를 하는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요리일에 돈을 안들이고 자격증 준비를 해야겠다.
 
그녀는 자신이 여섯에서 일곱으로 넘어가면서 자신이 쇼핑호스트로 일하면서 플로리스트 전문가 과정을 적잖은 돈을 지불하면서 배운 일이 그녀의 삶의 빛을
비추어준것처럼, 나 또한 아이를 돌보면서 아이와 같이 공부도 하고 배우고 할것이다.
나를 계발하는 자기계발서를 하나하나 검토하고 점검하고 계획을 세우고 나만의 계발서를 준비하여서 도전할것이다
그녀 임희영님이 열정적으로 자립심으로 도전한 것처럼,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었다.
 
우리나라는 남녀평등이라하지만, 어디에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우월하다는점을 인식하고 있다.
남성들은 힘으로하는 것이나 가정의 생계를 자신의 어깨에 매고 일터에 나가서 하는것 때문이다. 그래서 일터에서는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다해도
체계속에서는 힘이들수 밖에 없다는 저자는 말한다. 자신의 일을 계획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좋아하는일을 어디 쉽게 찾을수 있단 말인가...... 그래서 우리는 끝임없는 도전과 무수한 실패를 경험해봐야 한다고 한다
온실속처럼 다른 누군가의 의존적으로 살다보면 나처럼 '취집'으로 회피하고 말것이다.
우리들의 무하한 직업을 알아보고 많은 돈을 투자하여서 너무나 힘들게 시작하는것이 아니라 공짜로 자격증을 배울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음
취미로 먼저 시작을 하여서 맞는다고 싶으면 깊게 도전하라는 그녀의 노하우를 나는 탄성한다.
자신의 나쁘게 포장하는 여자나, 독하게 포장을 하는 여자보다 꿈을 갖고 꿈에 도전을 하는 여성이 강하다는걸 몸소 저자의 삶을 보여주고
마지막에는 여성들이 성공한 여러지인들이 나와서 자신의 비법을 설명해주는 것까지
이책을 읽으면서 난 많이 반성했다.
내가 원한 삶이 대인관계를 회피하는것이 아니라 나를 힘들게 하는 그들에게 배우고 부딪치고 실패를 경험하고
슬프고 울고 나아가 나를 가꾸어 나가는 법을 일깨워주었다.
 
커리우먼의 대표상징 하이힐을 던져버리고 자신의 슈즈를 선택한 것처럼, 나의 인생의 삶에서 두번도 찾아오지도 않는 나의 인생을
멋지게 가꾸어 나갈 필요가 있다.
나의 한번뿐인 인생에 노년이 되어서 쉴수 있는데 젊은 나에게 회피란 웃기지도 않다
아줌마인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다
 
나는 그녀의 어록을 하나 제시 하고 싶다
저자는 에필로그 제목으로
내가 쉬지 않고 움직이는 이유 라고 말 하였다.
그리고 그녀는
젊은 그들이 노력의 달콤을 알았으면 좋겠다 는 말과  
아무것 없이도 충분히 행복한 마음의 부자로 살 수 있다. 그러니 당신도 먼저 마음의 부자가 되고 꿈의 부자가 되라! 그러면 현실은 당연히 당신의 것이 될 것이다. 반드시. p.287
여자들이여 일어나라. 그리고 도전하고 나아가자...
나 자신위해 삶을 살아나가자^^ 
s*******0 2010.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요하다면 힐을 신는 것 쯤이야 ..?
"필요하다면 힐을 신는 것 쯤이야 ..?" 내용보기
이 책의 부제는 20대 女의 꿈과 성공법. 과연 그럴까?    제목과 대충 훑어본 책의 내용과 에필로그를 감안하면 자기계발서에 틀림이 없어보인다. 책은 테마별로 간략하게 나뉘어져있어 쉽게 보기에도 괜찮으며 틈틈히 조금씩 보기에도 무리가없다. 굉장히 컬러풀한 표지처럼 구성과 디자인도 앙증맞고 현란하다. 살짝 두꺼운가 싶긴했지만 책의 구성과 편집에 의한 것일뿐 내용으로만
"필요하다면 힐을 신는 것 쯤이야 ..?" 내용보기

 이 책의 부제는 20대 女의 꿈과 성공법. 과연 그럴까?

 

 제목과 대충 훑어본 책의 내용과 에필로그를 감안하면 자기계발서에 틀림이 없어보인다. 책은 테마별로 간략하게 나뉘어져있어 쉽게 보기에도 괜찮으며 틈틈히 조금씩 보기에도 무리가없다. 굉장히 컬러풀한 표지처럼 구성과 디자인도 앙증맞고 현란하다. 살짝 두꺼운가 싶긴했지만 책의 구성과 편집에 의한 것일뿐 내용으로만 따지면 읽을 분량은 그리 많지않다.

 

 독특한 점은 작가의 관심분야가 플라워데코, 파티, 인맥 등이다 보니 자기계발서에서 좀 처럼 찾아보기힘든 작가만의 실생활팁, 여러 사람의 인터뷰가 있다는 것이다. 보통의 자기계발서(내가 너무 딱딱하게 생각하고있는지도 모르지만)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될만한, 내용이 국한되지 않고 삶을 풍요롭고 지혜롭게 만들어주는 데 반해 이 책은 굉장히 소수정예(?)의 사람에게 적용이 되는 책이 아닌가 싶다. 제목에 스물일곱이라고 나와는 있지만 20대 여자들에게 보내는 지침서정도로만 이해했고, 그렇기 때문에 읽게 된 책이지만 다 읽고 난 후 이 책은 그보단 정말 성공한 20대 후반의 여성이 좀 더 즐겁고 화려하게 살기위한 팁정도, 또는 플로리스트 등의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주는 참고서정도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결론을 내렸다.  성공하기 위한이 아닌 성공한 여성들, 플로리스트가 되려는 사람들에게나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다.

 

 이 책의 전반적인 느낌을 말하자면 정말 수다많은 성공한 여자에게서 설교를 듣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정돈되지 않은 어지러운 수다. 작가는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말고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삶이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한다고 했지만 책을 읽다보면 이 책을 읽는 내 자신이 부자가 되는 방법을 읽고있었나, 다른사람에게 인정받는 방법을 찾고 싶었나 할 정도로 타인의 시선에 의해 만들어지는 여성이 되라고 한다.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외모를 가꿈에 투자를 아끼지 말것이고 이것을 하면 타인이 좋아하고 저것을 하면 타인이 이렇게 볼것이라는 둥 내 삶이 알차진다기보단 누군가의 눈에 비춰지는 내 모습이 알차게 보여야 한다는 듯 말하는 것 처럼 느껴졌다. 제목은 하이힐을 던지라고 말하지만 내용은 필요하다면 하이힐을 신는정도의 고통은 감수하라고 말하는 아이러니.  섹스 앤더 시티 속 하이힐에 열광하는 여자가 되지말고 섹스 앤더 시티의 여주인공같은 삶을 살아라. 도저히 내 머릿속에선 하나의 주제가 확립이 되지 않는다. 아이러니와 모순이 시시때때로  튀어나와 혼란스러움 속에 읽어나갔다.

 

 이 책은 정말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이기에, 자신있는 사람이기에 할 수 있는 말이고 또한 그런 사람들이 읽어야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타인의 삶의 발전을 위해 쓰여지는 책이 자기계발서라 생각한 나에게 이 책은 자서전에 가까워보였다. 작가의 활기찬 삶에 배가 아파서, 질투가 나서, 뭐 그런 의도로 이 서평을 쓰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부정적인 입장이 된 것 같다. 내 생각엔 작가가 처음 쓴 작품이기에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어떻게 풀어야할지, 무슨 말을 넣고 빼야 할지를 몰라 방황을 하며 쓴 책 같아 아쉽다. 분명 글쓴이의 삶은 같은 여자로서 동경할만한, 같은 꿈을 꾼다면 롤모델로 삼을만한, 멋지고 당당한 삶이다. 하지만 아직은 어리고 삶에 대해 얘기하기에 작가의 삶은 비교적 평탄했던게 아닌가 싶다. 좀 더 독한말로 날 깨워줄만한 책이 나에겐 필요했던걸까.

m*****8 2010.01.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