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아씨들...누구나 어렸을 때 읽어봄직한 책이다. 만약 어린시절 읽지 않았다면 어른이라도 꼭 읽어봄직한 책이다.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가 잠자리에 들었을 때 이 책을 읽어주면 참 좋아할만한 책이다. 어찌나 훈훈한지...어려운 시절...전쟁이라는 상황 속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네자매의 이야기가 담겨저 있다.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서 그 아이들이 힘들게만 살아가는 것은 결코 아니다. 만약 힘들게만 살아가는 내용이 있다면 이 책은 재미없는 소설로 지금까지 이렇게 사랑을 받지는 못할 것이다. 힘들지만 재미있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일 것이다. 파티도 어려운 가운데 참석해서 즐기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참 재미있게 전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