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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앨범을 보자마자 느낀 점은 블랙 느낌의 뭔가 고전적이면서도 시크한 느낌같은게 느껴졌답니다. 좀 나이가 들어보이는 아티스트지만, 그가 풍기는 이미지는 반듯반듯한 느낌의 그런 느낌인데, 이 음반의 곡들은 겉모습처럼 살짝 딱딱하지 않고 너무 감미롭습니다. 그의 목소리하며 R&B의 진수를 느끼게 해 주는 그의 인상처럼 반듯하면서도 오히려 재킷 이미지의 좀 반듯한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이랄까요. 호두껍질 속 영양가득한 고소한 풍미를 지닌 호두 알맹이처럼 그의 앨범도 바로 그런 느낌을 자아냅니다.
이 앨범 안에는 맥나이트 특유의 아늑하고 편안한 R&B, 팝 넘버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전 세계적으로 2천만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했고, 그래미 시상식, BET시상식, MTV 비디오 뮤직 시상식 등 명망있는 행사에서 앨범을 낼때마다 거의 매번 후보로 올랐다고 하니 역시나 그의 음악이 무척 인정받고 있다고 하는 사실을 느낄 수가 있었답니다.
이미 그는 ’국내 유명 가수들의 존경하는 뮤지션으로 손꼽히는 R&B의 살아있는 전설’ 로 통하고, 이번 앨범이 브라이언 맥나잇의 3년만의 정규앨범’이라고 하는군요. 게다가 그가 발매한 모두 7장의 앨범이 플레티넘 기록행진으로 이어졌다고 하니 진정 유명 아티스트임에 틀림이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 게다가 ’Mariah Carey(머라이어 캐리), Justin Timberlake(저스틴 팀브레이크), Christina Aguilera(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최고의 아티스들과의 협연 그리고 두 번의 내한공연으로 우리에게도 매우 친숙한 해외 뮤지션’이라는 사실.
첫 곡은 좀 더 강한 느낌으로 흡인력 있게 구성이 되어 있고, 세번째 트랙은 곡 제목도 재미있으면서도 강한 인상을 심어주는 음악으로 ’ibetchaneva’ 라는 곡이 소개가 되어 있는데 첫번째에서 세번째 곡이 좀 빠른 비트였다면 네번째 곡인 ’’What I’ve Been Waiting For’는 그의 첫번째 싱글곡이었다고 합니다. 이 곡은 감성적이면서도 느낌이 좋은 R&B 발라드 곡으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또 밝은 분위기로 사랑할때의 사랑스러운 감정을 즐겁게 표현한 곡 ’When U R Lovin Me’도 참 좋은 느낌이 들었어요. 이 겨울에 어울리는 곡으로 이미 들어본 많은 분들이 강추해주신 R&B 의 진수를 느끼게 해준 ’Another You’ 는 듣는 이들을 감동시켜줄 완전 소중한 완소곡으로 이 앨범의 가장 최고로 좋은 곡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14곡의 놀래 모두가 R&B의 느낌이 흠씬 묻어나는 참 멋진 곡들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곡들을 꼽으라면, Just A Little Bit, What I`ve Been Waiting For, Never Say Goodbye, I Miss U , Another You, Not Alone을 추천하고 싶어요. R&B 팬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앨범이겠죠. 초보 리스너들에게도 멋진 느낌으로 다가올 것 같아요. 마음에 쏙 드는 R&B의 진수를 선물해준답니다.
<곡에 대한 소개는 맥나잇의 음반 정보를 일부 인용, 앨범 이미지는 해당 제작자&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