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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인 저는
가끔씩은 너무 온실속 화초처럼 키우고 있는것 같아서 버릇없고 이기적인 아이로 자랄까봐 걱정이고 되고 어떨때는 혼낼일이 아닌데 너무 심하게 혼내것 같기고하고 제 방식이 잘못된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때가 많았습니다. 문득 부모답게 사는법이 궁금해졌습니다. 아이에게는 바르게 자라라. 거짓말하면 안된다등등 이야기하고 있지만 정작 저는 그렇게 살고있는지 반성하게 되기도 하고요.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고 하는데 사실 그말이 두렵기도 하답니다. 제가 제일 싫었던 나의 모습만 담을까봐 불안하기도 하구요. 어떻게 하면 좀 더 아이에게 부모다운 부모로 비춰질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책은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에게 여러가지 tip을 준답니다. 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54가지 가르침과 길잡이를 통해서 무엇이 자녀를 위한 진정한 부모의 역할인가? 진정으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작정 아무것도 없이 준비도 없이 변화도 없이 전 그저 딸아이의 성공된 인생상만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기위해서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게 되었습니다. 나부터 바꿔야 아이도 바뀔수 있다는것을 명심하면서 다시 한번 부모답게 살아가는 법을 되새기겠습니다. 어릴적부터 꿈을 심어주고 습관을 다져주는일 자신감을 키워주고 개성과 적성을 살려주는일등 사소한 하나 하나를 신경써주며 아이를 키우는일.쉬운듯 보이지만 결코 쉽지않은 부모의 역할이지요. 성공한 자녀를 키우기위해서는 시행착오가 허용되지않기 때문에 부모 노릇이 어렵다고들 하는데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기위한 전략,자녀교육의 기법, 청소년 문제아 지도등을 이책을 읽으면서 배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책은 우리 4살 꼬맹이부터 청소년의 이르기까지 폭넓은층의 자녀를 둔 엄마가 함께 공감하고 읽을수있는 책이네요. 지금부터 아이가 클때까지 참고할수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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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능시험이 다가오면서 부모들의 자녀에 대한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자녀를 위해서라면 당신들의 몸은 어찌되어도 상관이 없이 자녀를 위해 헌신한다. 이는 전 세계의 부모의 마음이기도 하지만, 대한민국의 부모들은 평균이상의 관심과 헌신을 자녀들에게 쏟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 가장 관심이 있는 분야가 “부모교육”이라는 분야이다. 어떻게하면 자녀를 성공시킬 것인지, 어떻게 하면 자녀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않고 잘 양육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수많은 강좌가 개설되어 있고, 수많은 책들이 서점가에 나와서 베스트셀러를 이루고 있다. 그마만큼 부모들의 자녀사랑이 고조되어 있음을 잘 설명하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는 이렇게 부모들의 자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는 자녀가 행복한 사회가 아니다는 것이다. 오히려 더 많은 청소년들의 자살률이 높아져 가고 있고 일탈행위들과 10대들의 범죄율이 높아가고 더 많이 늘고 있다. 왜 그럴까? 이는 부모가 부모교육을 통해서 자녀의 마음을 알고 자녀의 입장이 되기보다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요구하는 바는 달라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본 책 「부모다움」은 부모의 인성적인 교육을 위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부모가 어떻게 하면 자녀의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지침을 내려주는 책이다. 부모가 자녀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할 가르침이 수록되어 있으며, 자녀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어떠한 시각으로 바라볼 것이며, 부모로서 자녀에게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명확히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본 책에서는 부모들이 자녀를 키우면서 당면하는 문제들을 바탕으로 해서 54가지에 이르는 성공 지침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짤막한 설명이 매우 명쾌하게 기술되어 있어서 손쉽게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있다. 자녀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세상의 모든 부모의 간절한 소망이자 바램이다. 「부모다움」 이 책은 그러한 부모의 마음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어서 부모에게 있어서는 좋은 학습서가 될 것이고, 그리고 자녀에게 있어서 좋은 리더십을 형성하도록 돕는 양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쪼록 이 책이 널리 읽혀져서 이 세상에 자녀의 문제로 인해 눈물 흘리는 부모가 점점 사라지기를 원하는 바이며, 이 책을 통해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들이 배출되기를 기대해 본다. 「부모다움」, 부모가 부모다운 것은 자녀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자녀의 역량을 강화해주며, 자녀를 더욱 자녀답게 가르치고 키우는 것이다. 자녀의 미래를 생각하고 걱정하는 부모에게 권장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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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어른이 되려면 자식을 낳고 키워 봐야 안다는 어른들의 말이 생각이 난다. 사실 나도 내가 부모가 되어 보기 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일이 바로 아이 키우기가 아닌가 싶다. 물론 아직 말도 다 트이지 않은 아이를 얼마나 키웠다고 이렇게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 것은 좀 이르다 싶지만, 그래도 그 얼마 되지 않는 시간에 울고 웃으며 어른들의 하는 말의 의미를 꺠닫게 되었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 몇개월 되지 않은 내 딸도 벌써 주변의 아이와 비교 당하고 비교 되고 있다. 하지만 남들과 비교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비교를 하면 할 수록 우리 아이는 점점 작아진다는 것이다. 잘 따져보면 우리 아이도 분명 잘난 구석이 있겠건만, 남들에 비해 우리 아이가 부족한 부분이 눈에 들어간 들보처럼 드러나는지....... 하지만 마음을 다잡으며 내려놓고 내려놓으려 한다. 그렇지만,,,,,,, 점점 어려워 지는 마음의 무게. 우리 아이를 나의 기준으로 맞추려 하는 것은 아닌지...... 부모들을 위한 첫 입문서 [부모다움] 부모 다움이란 무엇일까? ~ 다움. ~답다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았다. (우리말은 서럽다를 읽고 난 후로 난 우리 말의 사전적 의미에 신경을 더 많이 쓰게 되었다.) 답다 [접사] {일부 명사 뒤에 붙어}‘성질이나 특성이 있음’의 뜻을 더하고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 그럼 부모 다움이란 부모의 성질이나 특성이 있는 명사형 단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럼 부모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마땅 그것에 대한 성질이나 특성이 있는 것이라 해야 하겠다. 그리고 이 책에 나와 있는 것이 바로 부모 다운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은 약간 고적의 느낌이 날 정도로 당연하고 맞는 말씀을 하고 있다. 부모라면 마땅히 길러주어야 할 바람직한 습관이라던지, 아이를 올바르게 훈육하는 방법이라던지, 아이의 과잉보호나, 바람직한 부모의 모델에 대한 이야기를 구구절절하게 말하고 있다. 가기 계발서란 본인의 마음이 열려 있어야 비로소 자기 계발이 될 수 있다, 이 책이 구태 의연하고 흔한 부모 교양서라 생각이 된다면 자신의 마음을 다잡고 내가 과연 부모 다움에 대한 마음을 갖추고 있는가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떨까? 수많은 내료놓음의 과정 내가 광징히 인상 깊게 본 광고 중 영어 유치원을 못가면, 영어 발음이 좋지 않으면, 외제차를 타지 않으면 성공하지 않은 건가? 라고 하는 광고가 있다. 사실 내 주변에 보면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았던 이가 나중에 성공해서 행복하게 사는 친구들이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 사실 시험 성적이 니쁜 것은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 것일 뿐, 좀더 이야기 하자면 그 부분을 모르는 것일 뿐 정말 머리가 나쁜 것도 인생에 실패한 것도 아니다. 부모다움을 읽으며 내 스스로 더 내려놓고 기다려야 함을 또 절실히 느낀다. 아직 어린 우리 아이. 얼마나 더 내려 놓아야 부모 답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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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은 읽어봄직한 자녀교육서랍니다. 부모로서 갖춰야 할 소양이나 책임 등을 단지 이론적으로만 다뤄놓은 책이 아니라, 곳곳에 실제적인 이야기들이 실려 있어서 읽으면서도 재미있고 또 공감도 많이 가면서 도움이 많이 된 책이랍니다. 이 책의 저자인 이충호 선생님은 중고등학교에서 40여 년간 교육일선에서 청소년 상담과 교육에 헌신해 오셨던 분이라고 하네요. 책을 읽는 내내 그러한 현실감을 아주 잘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이번의 새 책 [부모다움]은 그러한 그 분의 교육철학과 경험이 녹아있는 자녀교육 방법서라고 하네요. 그만큼 그분의 뜻과 가치관을 잘 엿볼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은 부모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현실적 자녀교육 안내서로서, 추상적인 좋은 이야기의 틀을 벗어나 구체적으로 교육을 해야 하는 원인과 해결방법을 꼼꼼히 알려줌으로써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여러 가지를 반성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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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펼치니 '부모는 아이들의 미래의 모습이다'란 글귀를 보고 철렁 가슴이 내려앉았다. 결혼하고 첫아이를 임신하면서 행복한 아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경받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었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고부터 임신기간중에 가졌던 생각은 어디로 갔는지 매일 아이와 전쟁을 치르다 보면 아이의 행동에 대한 지적에 열을 올리는 내 모습을 보게 된다. '왜! 아이가 저런 행동을 했을까?'란 의문점을 가지고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보다는 부모의 잣대로 아이를 바라보다 보니 잔소리만 늘어나게 된 것이다. 어느날 큰아이가 작은아이에게 야단을 치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모습이었다. 아차! 싶었다. 바로 내가 큰아이를 혼낼때 했던 행동이었다. 그 모습을 보면서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다'란 말이 그때서야 비로소 이해가 되었다. 저자의 말씀처럼 '부모되기는 쉬워도 부모노릇하기는 어렵다'는 말이 진리처럼 느껴졌다.
이 책의 저자는 중고등학교에서 교장으로 정년 퇴임하신 분으로 청소년 상담을 통해 바라본 부모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자녀의 인성, 사회성, 학습지도 방법, 청소년기에 보여지는 각종 문제점들에 대한 대안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제1장에서는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는 전략으로 꿈이 있는 아이로 키우라고 한다. 요즘 아이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좋은 대학 가는거라는 말을 자주듣게 된다. 자신의 미래를 열어주는 꿈보다는 대학이 우선시 되다보니 공부에도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자칫 성적에 얽매이는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내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주고, 격려해주며 뒤에서 밀어주는 보조자로서의 부모역할이 중요함을 깨우쳐 준다.
제2장에서는 인성, 사회성, 학습 지도방법을 다루고 있다. 효과적인 꾸중 방법, 책임감, 리더십을 키워주는 방법, 용돈관리 방법, 학습지도 방법 등 엘리트보다는 인성과 품성이 올바른 성공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는 자녀지도 교육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제3장에서는 인성, 사회성, 학습방법에서 문제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의 원인과 해결방법을 담고 있다. 이 부분이 가장 내게 공감대를 형성하는 부분이었다.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어가면서 가장 큰 고민은 아이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평화롭게 사춘기를 보낼 수 있을까였다.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가장 위험한 시기이며 자칫 부모와의 관계가 소원해질 수도 있으므로 슬기롭게 이 시기를 보내라고 충고한다. 고맙게도 이 책은 저자가 학교현장에서 경험한 문제행동의 사례를 들어가며 청소년들이 그런 행동을 하게 된 원인과 함께 아이들에게 상처입히지 않고 올바른 품성을 기를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속에 담겨진 내용들 모두 마음에 뇌리에 쏙쏙 와 닿는 말들뿐이다. 저자가 직접 교육현장에서 경험하고 아이들을 지도했던 방법들이라 현실감있게 다가왔다. 그동안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했던 행동들이 많았다. 내 모습과 행동들이 바로 아이들의 미래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니 두려움이 엄습해 왔다. 내 아이가 꿈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조언자로서 부모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도록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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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이를 잘 기르고 싶은 욕심과 기대는 어느 누구나 클 것이다. 학생을 가르치는 일을 업으로 하고 있던 나도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고 보니 ‘교육’에 대해 객관적으로만 머물 수 없는 처지라는 걸 매일 아이를 바라보며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다. 똘망똘망한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볼 때, 밥 달라고 울며 떼를 쓸 때 이 아이를 어떻게 하면 잘 기를 수 있을지 고민하고 기도할 수 밖에 없다. 이제 겨우 11주 밖에 안되었지만 벌써 20년, 30년 후의 아이의 모습을 염려하고 있는 내 모습이 되레 걱정스러울 정도이다.
임신 때부터, 아니 결혼하기 전부터 어떻게 자녀를 가르치고 양육할 것인지 공부해야 한다는 '소신'(?)을 지니고 있던 터라, 자연스레 자녀교육에 관한 책들을 읽게 되었고, 이 책 저 책을 섭렵하던 중 만난 것이 바로 이 책 '부모다움'이다. 이러한 나의 갈증을 한 마디로 대언해 줄 표현이 아마 책 속의 "부모가 되기는 쉬워도 부모 노릇 하기는 어렵다"는 말이겠다.
우리가 지닌 본성대로 양육하려 든다면 천상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우린 욕심으로 가득 차 있어서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선 노력해야 하고 공부해야 한다. 그래서 의지적으로, 이성적으로 올바른 부모로서의 행동 양식을 취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중고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다 퇴임한 교사가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토대로 어떻게 자녀를 가르쳐야 하는 지에 대해, 어떤 부모가 진정 자녀를 위한 부모인지 말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기 위한 전략, 교육 기법, 문제아 지도의 3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장은 2~3개의 하위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들의 핵심을 압축해 보면, 대화를 통해 자녀와 공감하고 자녀를 이해하며,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이고 따르도록 하여 자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자녀사랑이며 성공적인 자녀교육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성공의 개념에 대한 정의가 각자 다르겠지만, 아마 대부분의 한국 부모들은 좋은 성적, 좋은 대학, 좋은 회사 취직이 성공에 대한 잣대일 것이다. 이면엔 당연 많은 금전적 보수일테다. 그것은 현재 자신의 삶에 대한 불만족과 못다 이룬 꿈을 자녀에게 투사하는 전형적인 전통적 가치관의 다름아니다.
그래서 반항하고 엇나가는 자녀를 보며 당황하고 분노하는 것이다. 하지만 부모가 분명히 직시해야 할 것은 자녀가 나의 소유이거나 나의 다른 표현, 혹은 내 분신이 아니라는 점이다. 자녀는 자녀의 삶이 있을 뿐이다. 자신이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소명이라고 할 수 있겠다)에 맞는 삶을 살아가면 된다. 그것은 퍼즐조각처럼 다양하다.
그러므로 부모로서 성공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의 핵심은 자녀가 가진 개성과 적성을 마음 껏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겠다. 이것저것 간섭하며 물고기를 잡아주기 보단(과잉보호)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자녀에게 더 유익하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부모의 욕심이 앞서기 때문이다.
부모 노릇을 하는 것은 어렵다. 부모는 아이들의 미래의 모습이라고 한다. 또한 자녀들이 겪는 문제의 80% 이상이 부모의 문제라고 한다. 반항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를 탓하기 전에 문제의 원인을 부모 자신에게서 찾아볼 필요가 있다.
부모가 사랑을 갖고 늘 지켜보며, 대화하고, 이해해 준다면, 이처럼 부모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아이들은 결코 엇나가지 않는단다. 아이들이 다른 무엇보다 가장 원하는 것은 닌텐도나 피씨게임이 아닌 바로 "부모" 이기 때문이다. 자녀들은 부모와 따뜻한 관계를 맺고 싶어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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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사이에서 하는 말이 아이들에게 선생님 노릇은 하기 쉬워도 엄마노릇은 하기 힘들다는 말을 종종한다. 그만큼 엄마라는 자리가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도 주어야 하고 아이들이 살아 가는데 도움도 많이 주어야 한다는 부담을 주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나도 아이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살아가고 있으며 책도 열심히 읽고 있다. 이 책도 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54가지의 가르침을 준다고 하여 읽게 되었는데 읽으면서 아이들 교육에 다양하고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다. 이 책에는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는 전략과 자녀의 교육기법, 청소년 문제아 지도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었는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여러가지 자녀교육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또한 평생을 중고등학교에서 교직에 봉사하다가 교장직에서 정년퇴임한 저자이기에 청소년 문제아 지도까지 소개해 주고 있어 자라나는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좋은 책이었다. 책의 내용을 소개해 보면 격려하는 부모는 꾸지람에는 인색하지만 칭찬은 아끼지 않습니다. 아이의 노력을 기쁘게 생각하고 이루어 놓은 일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우리 부모들은 자녀의 잘한 일을 찾아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 데 인색하지 말아야 합니다. 격려하는 부모는 결과만을 생각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칩니다. 과정은 어찌됐든 결과가 좋아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아이를 분발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만 받게 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자신의 목표를 한발 한발 높여나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격려하는 부모는 자녀의 가치를 인정하고 자녀들의 노력이나 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인정해주고 칭찬하고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분발하여 자신감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항상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 부족함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해서 부모다움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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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노릇, 어른노릇하기는 힘들다라는 말을 부모님에게 들어왔던 내가 이젠 내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절실히 느낄 때가 있다. 나름의 교육관을 갖고 아이들을 키워가면서도 이것이 얼만큼 제대로 하고 있는지, 또는 내가 혹여나 놓친 가르침이 없는지 늘 생각하곤 한다. 요즘의 부모들은 워낙 정보에 밝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대해서는 어쩌면 선생님들보다 더 많이 꿰고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고 있듯이 아이를 올바로 키운다는 것은 올곧은 아이로 키우는 것이 정말 중요한 교육임을 알게 된다.
<부모다움>은 평생을 교육계에서 몸담았던 저자 자신의 경험과 공부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자녀를 위한 진정한 부모의 역할이 무엇인가에 대해 말한다. 나의 자녀가 성공을 해서 다른이보다 좀더 나은 생활, 좀더 높은 이상, 그리고 좀더 폭이 넓은 선택을 하게 되는 것이 모든 부모의 바램이다. 자녀는 부모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처럼, 자녀 교육이라는 것은 학교뿐 아니라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게 한다.
'밥상머리교육'이라는 말이 있다. 이 역시도 자녀교육에는 무엇보다 부모의 역할이 무척 중요함을 의미한다. 맛있는 음식이 차려진 밥상에 둘러앉아 부모와 자녀와 원활한 소통을 하는 집안의 아이들이라면 어른앞에서의 공손함과 아직 자리잡지 않은 아이들의 생각을 부모와 함께 이야기를 함으로써 자신만의 꼿꼿한 자신감을 얻게 되는 것이 바로 자녀교육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각자의 인성을 만들어가면서 시행착오가 용납된다면 얼마나 다행일까. 실패하면 다시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만, 자녀교육만큼은 시행착오를 해서는 안된다고 저자는 역설한다. 한 인간의 장래가 걸린 문제이며, 인간교육에 있어서 한번 잘못된 일을 바로잡는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될성싶은 나무 떡잎부터 알아본다라는 속담이 왜 있는가. 인간을 판단하는 인성은 바로 어릴때부터 자리잡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성에 관한, 특히 자녀들의 인성에 관해서 부모들은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부모 스스로 배우고, 그것을 자녀에게 가르쳐야하는 것이다.
<부모다움>은 각각의 꼭지 모두가 부모가 기억해야하고 실천해야 하는 중요함을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어 언제라도 읽고 부모 스스로 반성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책이다. <1장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기 위한 전략> 을 살펴보면 꿈이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노릇을 어찌 해야하는가, 아이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해 아이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모의 모습을 그려보고, 자녀를 성공케 하는 전략은 어떤 것이 있을까라고 고민하는 부모라면 아이에게 긍정적인 사고와 좋은 습관을 길러주고 자신감과 적성을 키울 수 있게 이끌어야 한다. 그것을 위해 시간관리와 독서 그리고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2장 자녀교육의 기법>에서는 아이의 인성 지도 방법에 대해 조목조목 나타나있다. 이를테면 재능을 키워주는 법이라던가. 효과적인 꾸중 방법, 그리고 리더십을 키워주는 방법과 칭찬의 기법이 너무 자세히 또한 직접적인 경험에 의한 글이 있다. 나의 아이가 더 큰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 꼭 갖추어야할 사회성에 대한 가르침은 부모로써 꼭 읽어봐야 하는 부분이다. <3장 청소년 문제아 지도>에서는 혹여나 내 아이가 문제아라고 하지 않더라도 학업상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사회성의 문제, 즉 예의가 없거나 친구과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그리고 행동상 문제아라고 말할 수 있는 가출하는 아이, 거짓말을 하는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또 한번 강조하는 말이지만 자녀는 부모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했다. 그 모습이 바르다면 자녀 또한 바를 것이고, 그 모습이 일그러졌다면 자녀의 모습도 일그러질 것이라고 저자는 전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단순히 자녀를 ‘다스리는 방법’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부모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점임을 부모 스스로 인식을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자녀와 원활한 소통을 하는 방법에 대해 일깨워준다.
조기교육과 선행학습이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님이 증명되는 요즘, 그것에만 매달리는 부모에게 일침을 가하는 이야기가 많은 책이다. 내 아이가 밝은 심성을 갖고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부모는 끝없이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이 각 장을 접할때마다 각인하고 또 각인하게 된다. 자녀교육에 대해 시원스레 말하고 있는 <부모다움>을 접하면서 나의 엄마표 교육이 그다지 어긋난 것은 아니구나. 내가 이런 점에서 부족했구나. 이 방법은 반드시 실천해봐야겠다라는 영양가 있는 내용이 가득한 <부모다움>이다. 아이의 심성과 미래와 그리고 올바른 인간상에 대해 생각하는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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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과연 부모다운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된다. 그저 자라는 모습만 보아도 행복하던 마음은 시간이 흐를수록 바라는 것들이 늘어나면서 조급함이 생긴다. 자녀 교육에 있어 아이의 역할 보다는 부모의 역할이 더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책임을 전가하면서 더 많은 것을 아이에게 요구하며 서로 힘들어 하고 있다. 요즘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은 '초심 찾기'이다.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키울 것인지,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보려 한다.
'부모다움'은 실제 교육 일선에서 일한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철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우선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들이 쉽게 풀어져 있어 마음에 든다. 이론에 대한 것은 많이 알고 있지만 실천은 쉽지 않은 문제이다. 그 방법을 몰라서 헤맬때도 있고, 아이에게 맞지 않는 것을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마음에 그저 이론만 충실하게 적용했다 실패를 하기도 한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고, 그에 맞게 대처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우리가 흔히 하는 실수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기 위한 전략, 자녀 교육의 기법, 청소년 문제아 지도 이렇게 3장으로 나누어 자녀 지도법을 설명하는 있는데 부모라면 누구나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문제들이라 더욱 쉽게 공감하며, 그 내용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다. 항상 '자녀를 위한 진정한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가?' 고민하는 부모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많은 상황들을 접하게 될 것이다. 누구나 실수를 하지만 자녀 교육에 있어서만큼은 그 실수를 최대한 줄여야 하는 것이 부모의 숙제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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