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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다운 부자이야기 속에는 진짜로 아름다운 부자들도 있고 부자가 되기위해 엄청나게 노력한 사람들도 많다.
내 생각에 부자가 되려면 머리가 좋아야 하는 거 같다. 부자가 되고 싶어도 좋은 아이디어와 노력이 없으면 되기 힘들다.
책에 나온 부자들도 거의 대부분 노력형들이다. 로또 처럼 순식간에 부자가 되는게 아니다.
우리 나라의 이재용 부회장 님도 부자라고 놀고 먹는게 아니라. 전세계를 누비며 해외 비즈니스 하러 다니신다. 부자들도 이렇게 부지런히 다니는데 그냥 앉아서 공짜돈 만 바라는 그러는 사람들이 우리 나라에 너무 많다. 그런사람들은 정말 사회에 보탬이 전혀 안되는 사람들이다.
언론에 삼성 이야기만 나오면 개거품을 물고 삼성에 대해 나쁘게 댓글다는 사람을 여럿 볼 수 있다. 그런데 실제로 삼성에 다니는 어떤 분의 자녀이야기를 들으니 삼성은 복지혜택이 굉장히 잘 되어 있는 회사인데 왜 그렇게 사람들은 입에 거품을 물고 삼성에 대해 온갖나쁜 언사를 하며 댓글을 다는지 모르겠다.
우리 동네에 80세~90 노인분들이 폐지를 주으러 다니신다. 그런데 길거리에 다니다 보면 나이도 정말 나보다 어린데 몸뚱이도 정말 멀쩡한데 구걸하고 있다. 도대체 그 사람들은 멀쩡한 몸뚱이로 남자라면 노가다 여자라면 식당같은데 가서 일해도 될텐데 왜 그렇게 앉아서 구걸하는지 모르겠다.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 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예전에는 구걸하는 사람들 정말 불쌍해 보여서 돈을 주곤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도 회사 나가서 일하는데 왜 내가 일해서 번돈을 몸도 멀쩡하고 나이도 어린 그런 사람들에게 줘야 하지? 이런생각이 든 후에는 돈을 잘 주지 않는다.
그리고 요즘에는 우리 나라 복지도 많이 좋아져서 정말 못사는 사람들은 나라에서 기초생활수급비용등을 주는 걸로 알고 있다.
이 책에는 착한 부자들 이야기만 써 놓았지만 사회에 덕이 되지 못하고 악을 행하는 그런 부자들도 더러 있어서 부자들이 욕을 먹는거 같다. 경주최씨 집안처럼 가난한 사람에게 좋은 일을 하는 그런 부자들도 많은데 나쁘고 못된 짓만 하는 부자들이 있어서 사회인식자체가 많이 안좋아진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