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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개념을 쉽게 설명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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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인공 발타자가 할아버지의 편지 한통을 받고 할아버지가 발타자 집에 오시는 시간까지 빼뺑(생쥐)이와 보내면서 시간에 대한 개념을 재미나게 묘사하고 있어요. 내일 10월 8일 금요일, 저녁 6시에 기차역에 도착한다는 할아버지의 편지 한통. 발타자는 할아버지 편지를 긴 달력에 표시하고 빼뺑이와 대화를 쭉 이어갑니다. 내일은 어떤 의미일까? 먼저 이야기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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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인공 발타자가 할아버지의 편지 한통을 받고

할아버지가 발타자 집에 오시는 시간까지 빼뺑(생쥐)이와 보내면서

시간에 대한 개념을 재미나게 묘사하고 있어요.

내일 10월 8일 금요일, 저녁 6시에 기차역에 도착한다는 할아버지의 편지 한통.

발타자는 할아버지 편지를 긴 달력에 표시하고

빼뺑이와 대화를 쭉 이어갑니다.

내일은 어떤 의미일까? 먼저 이야기를 하는 대목이 인상적이었어요.

발타자는 말합니다. "내일은 아주 조금 오래야, 우리가 잠자리에 들고, 밤이 지나고, 해가 뜨고, 우리가 잠에서 깨면 바로 내일이지."

만일 우리 아들래미가 저에게 엄마 내일은 얼마나 길거야? 하고 물으면 전 뭐라고 대답을 할 지 좀 난감할 것 같거든요.

발타자는 아아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게 시간의 개념을 풀어 설명해줘서

어른이 읽어도 아~ 이런식으로 아이들에게 시간의 개념을 이야기 해줄 수 있구나... 좋은 지침이 되었답니다.

그날 저녁, 다음날 아침, 낮12시, 3시, 4시, 5시, 6시, 할아버지의 대화장면 등

할아버지를 기다리면서 시간에 관한 이야기를 쭉 하게 됩니다.

엄마가 달걀을 삶으실 때도 모래시계를 보고 있다가 모래시계가 다 흘러내리면 3분 정도 걸릴테고

3분 동안 발타자는 빼뺑과 3분 동안에 할 수 있는 일들을 떠올려봅니다.

양탄자 위에서 구르기도 하고 화장실에도 가고 눈을 감고 갈매기가 되는 상상도 하고...

그리고 작은 바늘이 2에 있고 큰 바늘은 12에 가 있자 커다란 괘종시계가 댕-댕 울리는 장면에서

시계를 보는 방법을 아이에게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에 시계를 보는 방법을 가르쳐줄때는 나침이 큰 시계를 이용해야겠어요.

할아버지를 마중하고 난 후 발타자는 할아버지의 어린 시절, 그 훨씬 이전 이야기를 물어요.

그 이야기를 통해 가족나무(가계도)를 알게 됩니다.

모래시계, 시계, 달력의 의미를 알려주고 가계도도 알려주는 페이지가 이어서 나와서

나중에 엄마표로 독후활동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 부록에는 나만의 특별한 달력 만들기란 공간이 있어서

발타자가 처음 할아버지의 편지를 받아서 썼던 긴 달력을 재연해서 담고 있는 듯 했습니다.

요것도 나중에 우리 아들래미와 함께 오리고 붙여서 사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시간의 개념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놓아서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독후활동으로 뒷장에 이 시간의 개념을 실제로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게끔

달력을 따로 부록으로 만들어놓은 점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네요. 

p*****e 2009.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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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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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확실히 시간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폭하고 있는 민주공주~거실에 있는 시계를 보며 시간에 대한 질문과 하루의 시간, 주말과 요일 등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쉴새없이 물어 보곤 한답니다.이미 <발타자의 산책>에서 발타자와 빼뺑을 만났던터라 이번에는 더욱 친근감을 느끼기에 좋았답니다.그리고 이야기속으로 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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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확실히 시간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폭하고 있는 민주공주~
거실에 있는 시계를 보며 시간에 대한 질문과 하루의 시간, 주말과 요일 등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쉴새없이 물어 보곤 한답니다.
이미 <발타자의 산책>에서 발타자와 빼뺑을 만났던터라 이번에는 더욱 친근감을 느끼기에 좋았답니다.
그리고 이야기속으로 훨씬 빨리 빨려 들어갔다고나 할까요~~
아뭏던 시간에 대한 개념을 발타자와 빼뺑을 통해 알 수 있다고 하니 저희 민주는 물론 저도 무척이나 궁금했답니다.^^

이야기는 발타자의 할아버지께서 발타자 집에 조만간 오신다는 편지를 받으면서 부터 시작합니다.
하지만 아직 시간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빼뺑은 그 때가 언젠인지 무척이나 궁금해 하는데요,
영리한 발타자는 벽에 붙여 놓은 긴달력으로 가서 할아버지께서 보내신 편지를 붙여 놓았답니다.
그래야 보기에도 쉽고 기억하기에도 좋으니까요~

시간에 대한 개념을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란 다소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께서 오시는 날을 기다리는 발타자와 빼뺑을 통해 자연스럽게 시간에 대한 개념을 익히기에 충분합니다.
전혀 지루하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은 이야기~~
포근한 할아버지가 등장해서 더더욱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마지막에는 우리에게 매일매일 시간을 재서 알려주는 몇 가지 도구들이 있는데요, 
모래시계는 짧은 시간 3분을 재고, 시계는 하루 24시간, 달력은 1년 365일을 재는데 사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또한 가장 어린 손자 부터 가장 오래전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한 가족의 구성원들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가족 나무와 아이들이 직접 가족 나무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두었답니다.

이야기에서 달력이 주는 의미는 간단한 시간적인 의미를 전달해 주는 것을 떠나 달력을 사용함으로써 현재를 측정하고 지나간 시간을 기억할 수 있고 미래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기다리는 감각을 배우게 된답니다.
특히, 책에서 제공하는 <나만의 특별한 달력 만들기>를 통해 특별한 일들도 구체적으로 표시하고 자신의 생활을 계획하고 앞으로 설계해 가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d******7 200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타자와 빼뺑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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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의 산책]을 먼저 만나보았던 똥글네~ 발타자와 빼뺑의 매력에 푸욱 빠져 수를 참 재미나게 익혔었답니다.   이번에 만난 시리즈는 [시간은 정말 쉬워!]인데요. 발타자와 빼뺑, 그리고 할아버지의 이야기로 시간을 알아가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발타자가 할아버지로부터 편지한통을 받는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할아버지는 10월 ㄹ8일 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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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의 산책]을 먼저 만나보았던 똥글네~
발타자와 빼뺑의 매력에 푸욱 빠져 수를 참 재미나게 익혔었답니다.
 
이번에 만난 시리즈는 [시간은 정말 쉬워!]인데요.
발타자와 빼뺑, 그리고 할아버지의 이야기로
시간을 알아가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발타자가 할아버지로부터 편지한통을 받는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할아버지는 10월 ㄹ8일 금요일, 저녁 6시에 도착한다고 하시네요~~
 
발타자와 빼뺑은 할아버지가 오시기를 기다리며
어제와 오늘/시간알기/밤과 낮알기/달력보기/가족나무 등을
천천히 알려주며 이야기가 이어진답니다.
 


 
특히 이번시리즈는 문장속에 발타자와 빼뺑의 대화내용에 아이콘이 그려져 있어
읽는 재미를 더했답니다.
엄마도 아이도 책을 읽으며 구연동화 하듯이 읽는것이 습관화 되어있던차에
요렇게 아이콘으로 표기되어있으니 번갈아가며 읽는 재미도 쏠솔하더라구요~*^^*


 
 
이 책의 특징들이야 많지만 그중에서도 부록에 첨부되어있는 달력만들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몬테소리교육하면 참 어렵고 방문수업을 받아야만 실천할수 있다고 믿었었는데
이렇게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접하고 배울수 있으며, 유용하게 쓰일수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답니다.

 
 
갠적으론 발타자의 산책의 책크기가 넘 시원시원해서
이번것도 그랬음 더욱 좋았겠다란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게 사실이지만
발타자의 수학시리즈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답니다.
 
시간과 함께 달력이란 것까지
저희아이에게 알려주고 또 쉽게 이해하도록 이끌어주었거든요.
어서어서 2010년 1월이 되어 책속 부록으로 있는 달력을 이용하고파요~~*^^*
 
 
 
YES마니아 : 골드 5********w 2009.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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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미디어 < 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 > 몬테소리 교육방법을 적용한 것으로 일상생활과 시간, 수학적 개념, 나와 가족의 역사 등을 학습할 수 있어요.    어느 날, 할아버지에게서 편지를 받은 발타자~ 그 편지에는 발타자를 보러 오신다고 쓰여 있었어요. 할아버지는 언제 오시는 걸까요??     할어버지는 내일 오신데요~ 할아버지가 오시기를 기다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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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미디어
< 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 >
몬테소리 교육방법을 적용한 것으로 일상생활과 시간, 수학적 개념,
나와 가족의 역사 등을 학습할 수 있어요.
 
 어느 날, 할아버지에게서 편지를 받은 발타자~
그 편지에는 발타자를 보러 오신다고 쓰여 있었어요.
할아버지는 언제 오시는 걸까요??
 
 
할어버지는 내일 오신데요~
할아버지가 오시기를 기다리면서 시간과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구가 자전을 하면서 태양을 도는 모습을 재밌게 설명해 주네요.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려면 1년의 시간이 필요하답니다.
아들에게 1년 이라는 시간은 봄,여름,가을,겨울이 모두 지나가야 하고
달력을 꼬박 채우는 시간만큼이라고 설명하자 깜짝 놀라며 재밌어 하더라구요~
 
 
시간을 알려주는 도구들과 얼만큼의 시간을 알려주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모래시계는 3분, 시계는 24시간, 달력은 1년이라는 긴 시간을 잰답니다.
나와 가족의 역사도 알 수 있는 가족 나무도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가 참 신기해 하더라구요~
 
 
책의 한페이지가 가족나무를 만들 수 있도록 그림이 그려져 있네요.
아이가 얼굴을 그리기엔 동그라미가 너무 작아서 사진을 붙여주면 좋을것 같아요.
나중에 한번 만들어 봐야 겠어요~ㅋㅋ....
  
책의 맨 뒷쪽엔 나만의 특별한 달력 만들기가 있네요.
가위로 오려서 붙이고 색칠도 하면서 아이와 재미나게 만들 수 있을것 같아요.
전 새해부터 사용하려고 아직 만들어 보지는 않았어요~
계절,월, 요일 카드를 오려서 붙이고, 벽에 붙여 놓으면
지나간 시간들이 한눈에 보여서
얼마만큼 지났는지 세기도 쉽답니다.
이런식의 달력은 처음이라 저도 신기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하루하루 무슨일이 있었는지 적어도 재밌을것 같네요.
 
이책을 읽고 시간개념을 어려워하던 울 아들이
 시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이제 1분은 얼만큼의 시간인지, 1시간이 큰건지
1분이 큰건지 시간의 크기도 알게 되었답니다.
이제 시간은 정말 쉬워졌어요~
b********3 200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타자덕에 울집도 몬테소리 긴달력이 생겼답니다.
"발타자덕에 울집도 몬테소리 긴달력이 생겼답니다." 내용보기
재윤이가 어린이집을 다닌지 8개월이 지났어요... 하지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동안 어린이집을 가고 토요일 일요일 이틀은 집에서 쉬는것을 8개월 동안 반복했지만,, 그 개념을 알지를 못하더군요...   밤이 지나면 하루가 가고, 또 새로운 날이 된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것 같았어요.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도,, "엄마, 오늘은 어린이집 가는날이예요?" 하고 물을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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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이가 어린이집을 다닌지 8개월이 지났어요...

하지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동안 어린이집을 가고

토요일 일요일 이틀은 집에서 쉬는것을

8개월 동안 반복했지만,, 그 개념을 알지를 못하더군요...

 

밤이 지나면 하루가 가고, 또 새로운 날이 된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것 같았어요.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도,,

"엄마, 오늘은 어린이집 가는날이예요?" 하고 물을때면

정말 당황스럽기 짝이 없었어요..

어쩜 이리 날짜 개념이 없는지..

아님 요일개념이 없는것인지..걱정됐지만,,

 

사실 저도 달력을 보면서 가르쳐줄려니

막상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엄마 왜 10까지가 아니야... 이런식으로도 묻고,,

"왜 월요일이야..."

"어제는..."

 

그런식으로 과거는 재윤이에게 모두 어제인것이였지요...

아침의 9시와 저녁의 9시를 알려주기 힘들었고,,

시계를 보니 24시간 표시가 되지 않고 12시간 기점이라,,

정말 곤란했답니다..

하지만 "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 라는 책을 알게되고

정말 쉽게, 울아들도 알수 있을까...그런 의구심과 함께

책만 오길 기다리고 있다...

 

첫번째는 제가 읽었어요...

일년의 설명을 해주는 부분은 약간 어려웠지만,,

나머지 부분은 너무나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일단 책의 몇부분을 보여드릴께요..

 

 
 

 

처음에는 34페이지의 분량이라 4살인 재윤이에게는 약간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막상 읽어나가니 재윤이가 흥미있게 잘 들어보더라구요...

일단 읽어나가니... 흥미가 유발되어,,,

잘 듣고 있더군요...

 

첫째날

 

 

 

기차역에 한번밖에 못가본 재윤이는 할아버지를 만나러가는 발타자가 집에 있는 토마스기차랑 비슷하다고,,,

토마스 놀이를 하면서 책을 같이 봤답니다..

그러면서 우리도 어제 할아버지 만낫지?하면서 물어 오네요... 벌써 한달전 일인데도 말이예요..

 

5일째날

 

제가 발타자처럼 긴 달력을 만들어 숫자 개념과 날짜가 가고 있을을 알려주는 것이 어떨까 싶어

긴달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물론 발타자와함께라면 뒤쪽 부록으로 붙어있는 달력이였기에 준비하기는 어렵지 않았어요.

재윤이가 비행기를 타는 날짜를 가르쳐주었는데, 몇칠밤이 지나야 가는지 알려주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해놓으니 하나, 둘, 셋, 넷, ..... 하면서 12지나가 비행기 타는거야 하면서 좋아하네요.

그리고, 아빠 생일과 크리스마스를 알려줬죠... 재윤이가 그동안 비행기 타는날만 기다렸는데

이번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산타할아버지 오시는 날만 계속 세어보내요...

너무 잘 만들어 줬다 싶어요...

 

 
 

 

 

일주일째

 

그동안 재윤이의 가족도를 만들어 줄려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정말 기회가 없어서 계속 핑계대면서

미루고 있었어요... 그런데... 발타자 책을 보면서  역시 이번기회에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밤에 사진들을 찾아서 재윤이 자는 사이에 만들어 줬어요..

 

 

 

다음날 아침 일어난 재윤이 너무나 좋아하면서  "엄마, 강재윤 있다" 하네요.

그리고 발타자에 나오는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줬죠..

엄마도 아빠가 있고, 할아버지도 아빠가 있었다고...

엄마도 재윤이 처럼 아기일때가 있었고,, 재윤이도 언젠가는 아빠처럼 커지고

예쁜 여자친구만나서 결혼도 하게 될거라고 말이예요...

그걸 잘듣고 있다가 재윤이가 하는말

"엄마, 그럼 재윤이도 아기가 생겨,,, 그럼 어떻게 젖을 주지..." 하네요..

자신이 어른이 될거라는 생각은 안하고,,, 아기생길것을 벌써 걱정하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그럼 재윤이도 아기가 생길거야,, 그러니 잘 보살펴 줘야해... 동생 재엽이도 아기니까,, 재윤이가 잘 돌봐줘야해..:

하고 설명하니... 고개를 끄덕이네요..

 

이야기가 있는 수학4  "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는 유아들의 수준과 눈높이에 맞춰 시간의 개념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유아들이 시간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게 도우며, 유아들에게는 조금 어려운 ‘시간’이라는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모래시계를 통해 3분이라는 시간을 경험하고, 시계를 통해 2시, 3시, 4시 등의 시간을 경험하고, 직접 태양과 지구가 되어 낮과 밤이라는 시간을 만들어보고, 낮과 밤을 통해 1년이라는 시간을 생각해보는 발타자와 빼뺑을 함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다양한 형태의 시간을 경험하게 되지요. 또한, 할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 발타자와 빼뺑은 시간이 모여 1년, 2년의 시간을 만들어내고, 그것들이 역사가 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답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긴 달력은 몬테소리교육 현장에서 활용하는 교구 중의 하나로 시간과 역사, 일상생활의 변화를 이해하는데 활용되는 몬테소리교육방법 중의 하나라고 하더군요. 달력은 어린이에게 시간의 개념을 이해하고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좋은 교재로, 이러한 달력을 통해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라는 시간개념을 이해하고 기다리는 감각을 배우게 된데요.  발타자가 긴 달력에 중요한 일과를 기록하고 날짜를 배우고, 하루의 시간을 정리하는 것처럼 유아들도 시간을 기록하고 긴 달력이라는 교재를 활용한 놀이를 통해 시간의 개념을 좀 더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지요.

 

책속 부록에 일년의 긴달력을 만들수 있는 재료가 포함되어 있어요...

물론 만드는 방법도 있지요...

 아이들과 함께 긴달력을 만들어 날짜의 개념과 일년의 개념을 함께하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저도 벽의 띠벽지처럼 울 재윤이의 일년을 알려주면 정말 좋을것 같더라구요..

 

 

이상 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를 보고, 체험하고, 느낀점을 한번 적어봤어요.

관심있으셨던 분들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m******n 2009.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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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는 할아버지로부터 편지 한 통을 받았어요. 10월 8일 금요일 저녁 6시에 기차로 도착 예정이니 기차역에 마중을 나와 달라는 내용이었지요. 발타자는 긴 달력에 중요한 일을 붙혀 놓는데 그 달력에 할아버지가 오시는 날도 표시해 두었지요.   바로 내일이면 할아버지가 오시는 날이라 내일을 기다리며 잠을 자고 눈을  떴지요. 빼뺑이 무조건 역으로 가려고 하자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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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는 할아버지로부터 편지 한 통을 받았어요.

10월 8일 금요일 저녁 6시에 기차로 도착 예정이니

기차역에 마중을 나와 달라는 내용이었지요.

발타자는 긴 달력에 중요한 일을 붙혀 놓는데 그 달력에

할아버지가 오시는 날도 표시해 두었지요.

 

바로 내일이면 할아버지가 오시는 날이라

내일을 기다리며 잠을 자고 눈을  떴지요.

빼뺑이 무조건 역으로 가려고 하자 발타자가

그런 빼뺑을 불러 세우고는 저녁 6시가 될때까지 이런 저런

일들을 하고 시간을 보내게 되지요.

 

낮 12시에 엄마는 발타자에게 모래시계를 주며

모래가 다 흘러내리는 3분을 기다려 알려달라고 하시지요.

계란을 삶고 계시는 중이었거든요.

 

달력,모래 시계,괘종시계를 통해 발타자는 할아버지와 만날 시간을

재고 기다리지요.

여러가지로 시간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발타자와 함께하는 시간이야기

시간에 대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 보기 좋아요.


부록에는 나만의 달력을 만들 수 있는 재료가 들어있어서

발타자처럼 우리 아이만의 특별한 달력을 만들어보면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j******6 2009.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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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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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수학4 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   이 이야기는 발타자와 배뺑,그리고 할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시간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죠..   발타자는 한통의 편지를 받았어요.   나의 사랑하는 발타자에게 해마다 가을이면 그랬듯이 할아버지가 너희를 보러 갈 거란다. 10월8일 금요일 기차를 타고 가는데 저녁 6시에 도착할 예정이란다. 너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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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수학4

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

 

이 이야기는 발타자와 배뺑,그리고 할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시간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죠..

 

발타자는 한통의 편지를 받았어요.

 

나의 사랑하는 발타자에게

해마다 가을이면 그랬듯이

할아버지가 너희를 보러 갈 거란다.

10월8일 금요일 기차를 타고 가는데

저녁 6시에 도착할 예정이란다.

너희가 기차역에 마중을 나와주면

좋겠구나

너와 빼뺑 모두에게 사랑을 보내며.

할아버지가.

 

"발타자는 재빨리 할아버지의 편지를 붙이러 긴  달력이 있는 곳으로 갔어요.

왜냐하면 발타자는 이 긴 달력에 중요한 것들을 모조리 붙여 놓거든요."

할아버지가 발타자에게 편지를 쓰고 그내용을 바탕으로 발타자는 시간을 알아가고 배워가는 과정이 이에요^^

 

나만의 특별한 달력을 만들수있게 이렇게 준비가 다 되어잇어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오리고 붙이고해서 색칠하고 해서 특별한 달력을 만들어보는 것도 아주 재미있고 아이가 추억에 많이 남을거 같아요^^

아직 저희 아이는 그럴단계가 아니라서 좀더 크면 해줄생각이랍니다^^.

 

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는 몬테소리 교육방법을 적용한 것으로 일상생활과 시간,수학적 개념, 나와 가족의 역사등을 배울때 사용하는 긴 달력을 이용해서 우리아이들도 달력에 관심을 가지고  또한 기록을 하고 그래서 아이가 어른이 됬을때 "니가 엄마와 함께 만들고 기록했던 거란다"하고 보여주면 정말 정말 뿌듯하면서도 그날 그때의 상황을 생각하고 좋은추억으로 남을수있을거 같아요^^

 

이야기를 통해서 시간을 배우고 달력도 배우고 만들면서 재미잇는 추억거리 한번 만들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l******1 2009.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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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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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는 몬테소리 교육방법을 적용한 것으로 일상생활과 시간, 수학적 개념, 나와 가족의 역사 등을 배울 때 사용하는 긴 달력을 활용하였어요.   몬테소리의 교육방법을 늘 궁금해하던 저에게는 발타자를 통해 시간도 익히고 몬테소리 교육 방법도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어느날 발타자는 한 통의 편지를 받아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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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는 몬테소리 교육방법을 적용한 것으로

일상생활과 시간, 수학적 개념, 나와 가족의 역사 등을 배울 때 사용하는

긴 달력을 활용하였어요.

 

몬테소리의 교육방법을 늘 궁금해하던 저에게는 발타자를 통해 시간도

익히고 몬테소리 교육 방법도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어느날 발타자는 한 통의 편지를 받아요.

 

바로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10월 8일 금요일, 저녁 6시에 기차역에 도착하니

그때 마중을 나오라는 편지였어요.

 

발타자는 재빨리 할아버지의 편지를 붙이러 긴 달력이 있는 곳으로 갔어요.

이 긴 달력에 중요한 것들을 모조리 붙여 놓기 때문이랍니다.

 

발타자는 빼뺑에게 할아버지를 마중하러 갈 시간에 대해서

알려준답니다.

 

할아버지는 발타자와 빼뺑이가 잠자리에 들고, 밤이 지나고, 해가 뜨고,

잠에게 깨면 바로 내일 오신답니다.

 

발타자는 시간을 잘 모르는 빼뺑이에게 내일과 10월 8일 금요일,

오후 6시에 대해서 알려주어요.

 

이 책은 단순히 시간개념을 익히는 책은 아니랍니다.

할아버지의 어린시절.. 할아버지의 역사를 알아가면서

시간의 흐름과 가족간의 사랑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책이예요.

그래서 수학을 배우면서도 마음이 포근해질 수 있었답니다. ^^

 

이 책 뒤에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몬테소리의 교육방법을 직접 해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계절과 요일, 날짜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에 나오는 긴 달력을 직접 집에서 꾸며볼 수 있으니,

달력을 벽에 붙이고, 그 안에 가족들의 소소한 일상들을 적어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가족간의 사랑도 느끼고 자연스럽게 시간의 흐름을 익힐 수 있을테니까요 ^^

 

  

j*******n 2009.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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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일수록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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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세 아들과 만5세 딸이있어요 직장엄마라서 퇴근때 항상 전화를 걸면 몇시에 오느냐고 물어봐서 설명이 곤란했어요 이 책의 특징은 발타자와 빼뺑이 아기와 똑같이 생각하고 말한거는 거라고 생각해요 아기입장에서 시간의 개념을 물어보고 거기에 시계그림으로 시간을 알려주는 내용이거든요 어른이 보기에는 좀 간단한 내용이기는 하지만 어린 아들의 입장에서는 많이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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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세 아들과 만5세 딸이있어요

직장엄마라서 퇴근때 항상 전화를 걸면 몇시에 오느냐고 물어봐서

설명이 곤란했어요

이 책의 특징은 발타자와 빼뺑이 아기와 똑같이 생각하고 말한거는 거라고 생각해요

아기입장에서 시간의 개념을 물어보고 거기에 시계그림으로

시간을 알려주는 내용이거든요

어른이 보기에는 좀 간단한 내용이기는 하지만

어린 아들의 입장에서는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아보였어요

그리고 사진을 아직 못찍었는데

계절에 따른 시간을 알려주는 달력은 집에 주욱 붙여놓으면 장난삼아 보면서

도움이 될것같아요^^

차근차근 읽어주고 시간을 알려주기에

정말 귀여운 책이랍니다

 

h*****k 200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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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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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책이 왔어요. 친구의 이름이 발타자네요. 조그마한 생쥐 친구는 빼뺑이래요. 이름부터 독특해요. 그래서 더욱 아이가 기억을 잘하는 것 같아요. 할아버지가 발타자를 보러 기차를 타고 오신다네요. 발타자는 긴달력에 할아버지가 오시는 날을 표시하고는 빼뻉과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려요. 할아버지가 6시에 도착하신다고 하니까 아침도 먹고, 할아버지께 드릴 나뭇잎도 줍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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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책이 왔어요. 친구의 이름이 발타자네요. 조그마한 생쥐 친구는 빼뺑이래요. 이름부터 독특해요. 그래서 더욱 아이가 기억을 잘하는 것 같아요. 할아버지가 발타자를 보러 기차를 타고 오신다네요. 발타자는 긴달력에 할아버지가 오시는 날을 표시하고는 빼뻉과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려요. 할아버지가 6시에 도착하신다고 하니까 아침도 먹고, 할아버지께 드릴 나뭇잎도 줍고, 모래시계보면서 구르기도 하고, 또 화장실에도 가고, 시간을 재면서, 또 시계를 보면서 지내요. 예쁘고 큰 시계가 나오는 건 아닌데도 희한하게 시계가 눈에 잘 띄네요. 딸아이도 몇번을 보더니 3시, 4시 이런건 아네요. 대화말 앞에 발타자가 말하는건지 빼뺑이 말하는건지 알수있게 작은 그림으로 그려져있어 아이가 책을 볼때 훨씬 더 재미있어해요. 드디어 할아버지와 만난 발타자는 다음날 낚시를 하러가기로 하고 집으로 돌아가죠.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지만 그 다음에는 부록아닌 부록이 있어요.

시계를 재는 도구들이 나오죠. 모래시계-이거는 아이에게 실제로 보여주면 참 좋았을텐데, 그러질 못했네요. 아쉬워요. 실제로 보면 무척 신기해했을 것 같아요. 그 다음 시계-집에서 늘 보는 시계인데 이 책 덕분에 정각을 알리는 시간은 얼추 알게 됐어요. 그다음 달력-우리가 흔히 보는 달력과 이 책에 나오는 달력은 달라요. 긴 달력이죠. 잘 활용하면 너무 재미있는 달력을, 꼭 어른들이 쓰는 다이어리를 쓰는 기분이에요.

가족나무도 나와있네요. 직접 사진으로 만들어주지는 못했지만 언젠가부터 아이가 제가 친정식구나 시댁식구를 부르는 호칭에 관심을 보여서 가족나무는 잘 알고 있어요. 엄마의 엄마는 외할머니구나, 엄마의 아빠는 외할아버지고, 엄마의 오빠는 외삼촌이고, 아빠의 엄마는 할머니고, 아빠의 아빠는 할아버지고, 이런 식이죠.

 

부록으로 들어있는 달력만들기를 했어요.

가위질을 시켜보았더니 삐뚤빼뚤하게, 그래도 신나게 잘랐어요. 풀칠도 하고, 일요일을 표시하려고 좋아하는 색깔로 칠하라고 했더니 역시 분홍색을 집어드네요. 딸아이는 분홍색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그다음으로 크리스마스날을 색칠하자고 하니까 이번에는 주황색을 드네요. 붙여놓고 보니 깔끔하지도 그리고 그렇게 예쁘지는 않았지만 아이 스스로 하는거에 의의를 뒀죠. 이런 달력이 생소해 하기는 했지만 이 날은 할머니가 왔었지, 그리고 두 밤 자고 나면 엄마랑 아빠랑 돌잔치 가자 하니까 다음날 일어나서는 날짜를 짚으며 내일 돌잔치 가는거야? 하더라구요. 아이가 뭔가 하나씩 배우고 또 그걸 저한테 다시 표현할때 참 기특하더라구요. 신기하기도 하구요. 

책에서는 달력에 아이가 직접 그림을 그린다거나 해서 꾸미라고 되어있는데, 아이가 아직 그림에 서툴고, 제가 그걸 유도해내려고 했지만 아직은 잘 안되서 방법을 조금 바꿔서 잡지에서 비슷한 이미지를 잘라 붙였어요. 예를들면 발레하는 사진을 오려 아이가 발레가는 날에 붙이고, 엄마 생일엔 케익그림을 잘라 붙이고, 동생이 병원가서 주사 맞은 날은 의사선생님 그림을 붙이고 하는 식으로요. 잡지에서 그림을 찾는 것도 은근히 재미있던데요. 발타자는 할아버지가 보낸 편지를 이 달력에 붙이기도 했는데, 우린 아직 그럴만한 건 없네요. 아직 시계와 달력에 익숙하지는 않지만 이 책을 통해서 시계에도 관심을 갖게 되고, 또 일기 쓰듯이 하루중에 있었던일, 또는 앞으로 할 일을 달력에 표시하면서 아이 나름대로 스케줄을 짜게 되지 않을까요. 무척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j***6 2009.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