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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교 다닐때만해도 자기주도 학습이라는 말은 없었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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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을 키우면서 과연 어떻게 키워야할지 어떻게 이끌어 주어야할지..사실 어려운거 같습니다 우리아인 저학년이라 학원보단 집에서 공부하는게 좋다고 하거든요.근데 이게 은근히 힘이드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편하다보니 열심히 하기보단 쉬엄쉬엄 본인의 컨디션에 맞게 학습을 하는거 같아서요 하지만 한편으론 스스로 하려는 자세는 가끔씩 기특하고 이쁘기도 하구요.. 자기주도학습이라..사실 책의 내용이 너무나 궁금했구요..제가 도움을 받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결론은 하나..공부는 스스로 해야한다..바로 이 점이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하나..책읽기는 자기주도력을 키우는 진정한 힘이다 저역시 아이들을 키우면서 책읽기를 강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은 했었는데요..책에서 이렇게 접하니 다시한번 책읽기의 소중함에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자기주도학습을위한 10가지 멘토링을 알려드릴게요..저역시 마음에 새기며 아이들을 대하고 노력하려고 한답니다 1,학습동기를 부여해라 2,자신감을 심어줘라 3,자립심을 키워줘라 4,칭찬하고 또 칭찬해라 5,격려하고 또 격려해라 6,자신의 목표를 글로 쓰게 해라 7,시간을 철저히 관리하게 해라 8,공부방법을 배우게 해라 9,책읽기는 자기주도력을 키우는 진정한 힘이다 10,공부환경을 만들어 줘라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부족한게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았는데요..아무래도 정서적인 측면을 소홀하게 생각했던거 같아요..무엇보다 아이들의 학습도 많은양의 지식을 들이붓는데 아니라 인지적 환경적 정서적측면까지 두루두루 신경을 써야할거 같아요..그리고 부모의 역할도 상당히 중요하구요 우리아이의 목표를 글로써서 책상에 붙이자고 해봐야 겠어요..가고싶은 대학은 책상 한쪽에 붙여놓았거든요 결국은 스스로가 짊어지고 가야할 학습이라..도움을 줄수있다면 열심히 해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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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다니지 않는 세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줄것 같아 무척 반가운 책이었다. 이곳저곳에서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정보는 많이 접해 보았지만 그것을 알고도 자녀와 부모,그리고 학교와 삼박자를 맞추기는 쉽지 않은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공감 할 수 있는 여러 정보는 기존에 알고 있던 정보보다는 더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조목 조목 밝혀 주고 있어 자기 주도학습에 대한 신뢰를 형성케 한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전교 일등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 쪽집게 과외가 아닌,유명학원 강의도 아닌 결국은 자기 스스로 학습으로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목표를 달성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전교일등의 공부 비결은 민족사관고 학생 261명의 공부비결을 밝히는 연구 프로젝트에서 보는것처럼 공통점이라면 학생 스스로 학습동기를 갖고 깨달아 가는 방식으로 공부를 한다는 것이다. 요즘 중학생인 큰아이만 보아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원을 다니고 학원수업에 길들여 져 있다. 수업시간에 조차 학원 숙제를 하고 심지어 피로를 이기지 못해 수업시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태반이라 하는데 왜 학원을 다니고도 성적이 제자리인지를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다. 또한 자기 주도 학습에 있어 부모는 아이의 조력자가 되어 주어야 하며 최고의 멘토이기도 한데 나 또한 그런 멘토의 역할을 제대로 했는지 반성의 기회가 되기도 했다. 아이에게 한마디를 해도 캥거루식처럼 한마디 안에 3~4가지의 명령이 담긴 말을 아이에게 건넸을때 내가 아이입장이었다면 일종의 스트레스였을 말한마디도 그 동안 얼마나 무심코 던졌는지 이 책을 읽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 수긍이 갈 것이라 생각한다. 자기 주도학습을 위한 10가지 멘토링을 보면 그 동안 흔히 들어 왔던 학습동기부여, 자신감,자립심,칭찬,목표,시간관리,공부방법,책읽기,공부환경 등 너무나 뻔히 아는 고급정보임에도 불구하고 실천이 어렵다는 것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 처럼 아이가 목표한 성적에 도달했음에도 칭찬보다는 다음에 더 높은 목표를 향한 한마디를 들었을 아이에게 칭찬에 인색했던 그 동안의 나를 반성하게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전교일등의 공부비법은 특별하지 않다 .결국은 학원이나 과외를 하더라도 자기 주도학습의 공부습관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아직은 자기 주도학습습관이 제대로 자리잡지 못한 우리아이에게 앞으로 어떻게 공부습관을 들여 하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준 매우 유익한 책이었다. 초등학생에서 부터 중학생이나 고등학생,그리고 학부모님들에게 앞으로 나아가야 할 교육의 방향을 잘 제시해준 훌륭한 자녀 교육서가 될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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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에 관한 2번째 포스팅이 되는 듯 하다. 그 전에 몇권이 더 있긴 했지만 서평을 쓰는 것은 2번째 이니, 여튼 2번째 서평이 된다. 전에 봤던 책과 달리 이책은 민존사관학교라는 학교를 기반으로 조사 분석을 통해서 이 책을 세상에 선보였다 할 것이다. 이 책은 어디까지나 이론서에 집중이 된 것이다. 저자는 이론서 이외에도 학습관련 도서와 멘토센터등을 진행을 하면서 우리나라의 자기 주도학습의 정착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가벼운 이론이 집중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심도 있고 좀더 깊은 이야기는 아무래도 맨토 센터를 방문해서 아이에 맞는 공부 처방을 받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자기주도학습은 3가지 전략으로 구성이 된다고 한다. 동기 주도 전략, 인지 주도 전략, 행동 주도 전략이 그 세가지 이다. 이 세가지를 민족사관학교 261명의 검사를 통해서 방향을 제시를 하고 있다. 동기 주도 전략은 학습자가 높은 자기 효능감과 흥미를 가지고 자발적으로 학습에 접근하는 것을 말한다. 인지 주도 전략은 학습자가 학습 과정 중에 학습을 계획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자기 점검과 자기 평가의 과정을 거치는 것을 말한다. 행동 주도 전략은 학습자가 자신의 학습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가장 적합한 환경을 선택하고 구조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와 말이 너무 어렵다. 그러나 그에 비해서, 실제에 적용하기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이책에서 이 세가지를 적용하기 위한 12가지의 전략을 제시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3부. 자기주도학습법, 12가지 전략에 집중하라 00_ 1등 공부 습관, 자기주도학습 전략 12가지 01_ [전략 01] 스스로의 능력을 믿어라 : 동기 주도 전략(1) - 자기 효능감 02_ [전략 02] 배우는 내용이 흥미롭고 중요하다고 생각해라 : 동기 주도 전략(2) - 내재적 가치 03_ [전략 03] 자신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 공부해라 : 동기 주도 전략(3) - 내현적 목표 지향 04_ [전략 04] 성적 향상이 목표지만 전부는 되게 하지 마라 : 동기 주도 전략(4) - 외현적 목표 지향 05_ [전략 05] 시험 불안을 다스려라 : 동기 주도 전략(5) - 시험 불안 06_ [전략 06] 정보를 서로 연결시켜 의미 있게 만들어라 : 인지 주도 전략(1) - 정교화 07_ [전략 07] 글을 쓸 때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라 : 인지 주도 전략(2) - 계획 08_ [전략 08] 기억할 수 있을 때까지 공부해라 : 인지 주도 전략(3) - 시연 09_ [전략 09] 어느 정도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해라 : 인지 주도 전략(4) - 점검 10_ [전략 10] 공부 시간과 공부 방법을 효과적으로 주도하라 : 행동 주도 전략(1) - 시간과 공부 주도 11_ [전략 11] 방해 요소를 차단하고 집중해서 공부해라 : 행동 주도 전략(2) - 학습 행동 주도 12_ [전략 12] 끈질기게 노력해라 : 행동 주도 전략(3) - 노력 주도 이책의 거의 핵심이 되는 장인 3장의 12가지를 부모들이 읽고, 부모들과 아이들이 스스로 적응을 할 수 있도록, 설정이 된다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12가지 전략이외에 어쩌면 더 집중을 해야하는 것은 맨토의 역할 즉 부모의 역할 일 것이다. 부모가 아이의 맨토가 되어 아이가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4장에서 저자는 4부. 자기주도학습 최고의 멘토, ‘부모’ 01_ 1등들의 가정 환경에는 ‘비밀’이 있다 02_ 1등 뒤에는 ‘반드시’ 1등 부모가 있다 03_ 성적은 자아 개념에 의해 좌우된다 04_ 자기주도학습 특성 검사(JLC)란 무엇인가 4가지의 절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은 4부 중에서 1과 2 정도만을 참고해도 별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자기 주도학습에 관련된 책들이 시중에 너무나 많이 선보이고 있다. 과연 그 책중에 옥석을 가리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중에 우리아이에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책을 골라내는 것도부모의 노력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자기주도학습 입문을 위한 서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시작으로 다른 책들을 한권씩 확장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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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상품평을 보고 책을 구입하는 사람으로 좀더 현실적인 평을 하고싶다. 좋은 상품평으로 속은듯한 저같은 경우을 다른이들은 경험하지않았음한다. 칭찬일색의 책은 더 의심스럽다. 여러권의 학습책을 보면 주옥같은 책을 읽고난뒤의 감흥은 이루말할수없다 그러나 누구나할수있는 말로 책을 내놓은 이런책은 시간조차 아깝다. 중반가량 읽었을때조차도 지은이의 특별한 생각은 없었다. 나의 의견이 앞으로 책을 쓰는데 도움이 되셨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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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에 우연히 아내와 함께 스토리온 "영재의 비법"을 봤는데, 자기주도학습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내와 함께 아이들의 공부법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는데, 방송을 보면서 '딱~' 들어오더군요.
혹시나해서 예스에서 검색을 했는데, 이 책의 저자 였더군요. 바로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본 내용과 비슷한 이야기인데, 책으로 볼 때는 더욱더 집중이 잘 되더군요.
일단은 부모가 읽고 아이에게 읽혀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 중의 하나는 "이제 아이들과 싸울 일이 적어지겠네"라는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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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는 40대 아빠입니다. 평소에 아이들 교육에 관심은 많지만 일을 핑계로 많이 신경을 써 주지 못합니다. 그러는 사이에 아이는 중학교에 들아갈 나이가 되었네요.
평소 아이가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어떤 때는 아이들 교육문제로 부부 싸움을 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느낀 것이 '왜? 공부습관'이 잡히지 않을까 였는데, 신문을 보다가 이 책의 저자의 인터뷰를 봤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했는데, 역시 있네요.
그래서 구입을 했고..앞장부터 하나 하나 읽었습니다. 금방 다 읽을 수 있는 책이더군요. 중요한 것은 실천일 듯 하나 다시 한 번 더 읽어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아이들에게 '공부해라'라는 명령조가 아니라 '공부 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줘야 하겠네요.
40대 아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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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아이들을 보면 학원에 많이 의존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엄마들의 교육열이 아이들을 학원으로 보내 누구나 공부를 잘하도록 하고 있는 것 같다. 아이들이 공부 잘 했으면 하는 것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겠지만 사교육을 시키기 위해 아이들의 놀 시간도 빼앗고 가정의 경제적인 부분도 많이 어려워 지는 것을 보면 요즘의 사교육이 좀 과해지지않았나 싶은 생각이 자주 든다 우리 때는 학원 없이도 공부 잘했는데 하는 말을 한다면 시대에 뒤떨어진다고 할지 모르지만 정말 공부는 스스로 터득하고 스스로의 노력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나의 아이들도 스스로 공부를 해줬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직 공부를 위해 학원은 보내지 않고 있지만 이제 초등고학년이 된 딸의 공부가 점점 어려워지고 엄마가 도와줄 능력이 점점 모자라지고 있는 요즘 이 책을 만나 다시금 아이가 스스로를 다잡아 공부를 꾸준히 스스로 알아서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확고해졌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셀프 키드'로 키우는 3가지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 보면 첫째로 모든 일을 일일이 챙겨주기 마라고 한다. "어서 와라 할 일이 많아서 힘들지?"잘 할 줄 믿는다" 이런 말로 자녀에게 많은 것을 맡기고 스스로 결정을 하게 해주어라 이렇게 아이 스스로에게 책임을 지워주는 것으로 자기 스스로 할 일을 찾아서 하고 감당하게 만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둘째로 스스로 자기 일과나 할 일을 찾아서 할 수 있게 맡겨라 한다.엄마가 일일이 챙겨주는 것은 자녀에게 "너는 무능력하고 의욕도 없는 사람이 되어라"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며 지금 좀 어설프고 서투르더라도 작은 일부터 스스로 하도록 맡기고 충분히 격려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셋째로 자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라고 한다. 스스로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학원에 보내서 반 성적을 10등 올리는 것보다 100배는 가치 있다. 학교 교육의 치명적인 단점은 아이들이 스스로 고민해서 답을 찾아야 하는 부분까지 몽땅 강사가 가르쳐주고 짚어주는데 있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들이 자기주도학습을 해야만 하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아이들을 많이 낳지 않아 엄마들의 자녀에게 갖는 관심이 높아지고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해주었으면 하는 욕심이 아이들을 학원으로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엄마들이 무조건 학원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환경부터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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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평가받은 잣대가 되는것이 공부가 되고있다. 다른길을 간다고 하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기를쓰고 반대를 하고 죽기살기로 공부를 해서 성공하기를 바란다. 나 역시 마찮가지로 요즘의 부모오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었다. 무조건 막무가내식의 공부가 아니라 우리아이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알아내서 코치를 해주는것... 그것이 부모가 해야할 역할 이라는것을 느끼고 또 느끼는 책이다. 초등학교까지야 어떻게든 부모가 하라는 데로 공부해 성적이 나오겠지만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혼자의 공부습관이 매우중요한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초등학교때 부모가 어떻게 아이에게 틀을 잡아주느냐에 따라 아이의 공부습관이 좌우되는것 같다. 학원을 가지 않아도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터득한다면 무리없이 중학교, 고등학교의 공부습관이 나올듯 하다. 아직 6살인 우리아이에게 어떻게 공부에 대한 흥미를 붙여주고 방법을 가르쳐줄까 고민하고 있던 찰라에 미리 읽어두면 좋을것 같아 선택한 책인데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잘 읽어두었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의 강요나 잔소리로 공부하기 보다는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와 말 한마디가 매우 중요하다는걸 한번더 깨우치게 만드는 책인것 같아 나 뿐만 아니라 미래의 학부형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