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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난 사실 최고가 되는 방법은 그것이 운동이든, 공부든, 다른 어떤 무엇이든 공통된 법칙(?) 또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한다. 보통 하나의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는 사람은 다른 일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인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트레이닝 캠프’란 책은 미식축구라는 재미있는 소재를 가지고 최고에 이르는 방법을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미식축구 선수인 마틴은 트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해 트레이닝 캠프에 들어가게 되고 거기서, 감독들의 눈에 띄어 선발되어야만 하는 힘든 상황에 처인다. 그리고 최고 중의 최고가 되어야 하는 이 캠프에서 마틴은 코치에게서 ‘전설의 플레이북’을 얻게 된다. 그리고 이 ‘전설의 플레이북’을 통해 습득한 것을 토대로 최고의 자리에 서게 된다. 운동(미식축구)이 배경이 되기 때문에, 미식축구에 잘 모른다고 해서 책을 읽는데 어려운 부분은 없었다. 오히려 내용을 이해하기가 쉬워 단숨에 읽을 수 있었다. 보통 이런 책이 내용도 중요하지만, 정작 읽고 난 뒤에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10가지의 최고가 이르는 비법이 책 내용에 잘 정리되어 있고, 중간중간 이를 잘 보이게 표시한 부분도 있어, 기억하기도 쉽고 이 비법들을 자주 찾아보고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게 정리가 되어 있다. 책을 덮고 나니 내 인생에서 나도 적어도 하나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는 의지가 샘솟는다.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나도 최고가 될 수 있돌고 노력하련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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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별로 열광하는 스포츠가 있다. 한국은 아직은 축구보다는 야구에 열광하고 유럽은 축구, 미국은 미식축구에 열광한다. 이렇게 열광하는 나라는 세계의 어느 나라에도 없다. 그런 미식축구 프로선수가 된다는 영광과 동시에 돈을 거머쥐는 것이라고 한다. 예전에 영화에서 본 미식축구는 약간은 잔인하면서도 폭력적인 면이 많이 보여서 관심이 별로 가지 않았다. (잔인하다고 생각했던 장면은 축구를 하는 도중에 상대편을 너무 세게 쳐서 신체의 한 부분(?)이 떨어져 나갔다~ 끔찍!!)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변 사람들은 계속 열광을 하고 있었다. 무슨 광신도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여하튼 그런 미국의 문화의 하나인 미식축구를 책으로 엮어서 성공의 법칙을 저자는 집필하였다. 그것도 그냥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최고중의 최고로 만들어주는 성공의 법칙이다.
물론 10가지 법칙은 1. 최고들은 자기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뭔지 안다. 2. 최고들은 언제나 '조금 더!'라고 외친다. 3. 최고들은 평범하고 사소한 일에도 탁월하다. 4. 최고들은 집요하게 집중한다. 5. 최고들은 정신이 강하다. 6. 최고들은 두려움을 뛰어넘는다. 7. 최고들은 '그 순간'에 충실하다. 8. 최고들은 최선을 다한 뒤에 기다릴 줄 안다. 9. 최고들은 주변 사람들까지도 훌륭하게 만든다. 10. 최고들은 위대한 유산을 남긴다
로 이루어져있고 유능한 코치가 팀에서 힘들어하는 한명의 선수(물론 재능이 많은)를 도와주면서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의 법칙은 죽음면서 전달하지만 10가지 법칙을 고스란히 선수에게 넘겨주는 과정에서 주인공 마틴은 점차 성장하고 결국 성공한다. 그런데 기존의 책과 다른 점은 최고들의 법칙중에서 마틴이 지니고 있던 한가지가 최고로 가는 과정중에 많은 사람들의 공통점이라고 하였다. 책을 읽는 내내 그게 뭘까 라는 생각을 했다. 마틴은 처음 재능을 발휘할 시점에 부상으로 쉬어야해서 자신이 프로선수 지명을 받지 못할까봐 전전긍긍하는데 집에서도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수술비가 급히 필요했다. 마치 코너에 몰린 겪인 마틴은 좌절하며 분노와 울분을 터트릴때 켄 코치로 부터 위의 것들을 전수받는다. 위에 나와 있는 것처럼 성공하는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보이는 것은 시련이다. 그 시련을 극복하느냐 아니면 그냥 그대로 좌절하느냐에 따라 더욱 성장할 수도 있고 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다행히 주인공은 좋은 코치를 만나서 성공에 이르게 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시련에 당황하면서 나락으로 점점 떨어지는 것을 주위에서 많이 봐왔다. 또한 중간에 나와 비슷한 위치(지위)에 있는 사람이 부당한 권력을 이용해서 승진도 하고 성공도 하는 것을 많이 봐와서인지 주인공 마틴이 동료에게 느꼈던 질투와 시기가 남의일 같지 않았다. 물론 운동에서 시기와 질투는 팀의 패배를 남길것이기에 치명적이다. 마틴은 스스로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하면서 시기와 질투에 사로잡힌 자신에서 벗어나고 진정한 승리자로 거듭난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았다.
책은 전체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포커스가 맞춰져서인지 운동선수들의 필독서로 손색이 없을 것 같다. 또한 사회에 나와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그냥 성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최고중의 최고가 되는 비결. 이 책을 통해 전수 받기를 바란다. 물론 최고중의 최고가 되면 명성과 부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부수입 정도라고 하는 것은 여느 자기계발 도서와 비슷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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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각없이 책 보기 위해서 첫장을 열자마자 책 내용에 빠지기 시작하더니 쉬지않고 마지막을 읽어버렸다. 책의 마지막장을 덮을때의 느낌은 한편의 감동이 살아있는 영화를 본 느낌이다. 주인공 마틴 존스라는 풋볼을 정말 자신의 목숨만큼 사랑하는 젊은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풋볼을 하면서 겪게 되는 인간적인 어려움과 시련을 이겨내고 최고의 선수로 다시 태어난다는 쉬운 줄거리이다. 하지만 내용만 짧게 설명했을뿐 책은 정말로 감동 그 자체가 살아있는 듯이 느껴지는 스토리였다. 특히 이 책의 내용은 정말로 트레이닝 캠프에서 존재하는 얘기를 등장인물만 조금 변경할뿐 사실적인 내용을 표현했다는 작가의 말을 듣고보니 주인공 마틴존스라는 인물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존 고든 이라는 작가는 예전에 "에너지버스" 라는 책을 읽었을때 읽는이에게 감동을 전해주고 감동을 전해주는 동시에 읽는이로 하여금 그 사람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수 있는 글을 정말로 멋지게 표현하는 작가인거 같다. 예전에 에너지버스1권, 에너지버스2권 모두 정말 감명깊에 읽었던 기억이 다시 되살아나게 만드는 또다른 존고든작가의 인간의 휴머스토리를 다룬 책이 바로 이 책인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이 발전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10가지 법칙을 우리에게 설명해 주고자 한다. 즉 이 책에서는 말하는 전설의 플레이북에 해당되는 내용을 우리에게 전해주고자 한다. 전설의 플에이북을 접하기 전의 주인공 마틴 존스라는 인물은 재능은 있지만 주변에 쉽게 흔들리고 전설적인 풋볼 플레이어가 될수도 있는데.. 전설적인 플레이어가 되기에는 아직 많은것을 배워야 하는 정말로 풋내기 풋볼 선수이다. 하지만 풋볼에 대한 자신의 열정만큼은 어느 누구보다 지지 않을 자신감이 있는 인물이다. 자신의 인생 모든 것에 풋볼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정도로 풋볼이라는 스포츠를 사랑한다. 그리고 주인공에서 주어지는 시련(많은 수술비가 필요한 엄마, 대학 등록금이 필요한 남동생)을 안고도 시련을 꿋꿋하게 이겨내는 멋진 모습도 보여준다. 특히 이 책에서 전해주는 10가지 법칙은 우리가 풋볼선수가 아니라고 해도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절실하게 필요함을 느끼는 항목들이다. 켄 코치라는 인물이 마틴 존스라는 인물에게 전설의 플레이북을 설명을 하면서 이 책은 내용의 중심으로 들어간다. 10가지 법칙중 몇가지를 소개해 보면
1법칙- 최고들은 자기가 진짜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안다. 최고들은 자신이 무엇을 위해 노력하고, 어디를 향해 가는지 뚜렷하게 알고 있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선명한 미래가 있고, 언제 어디서든 잊지 않는다. 목적지에 대한 정확한 그림은 마르지 않는 에너지 원천이 된다.
2법칙 - 최고들은 항상 "조금 더!" 라고 외친다. 최고들은 편안한 상태를 두려워한다. 더 나아지고 있지 않다면 그건 더 나빠지고 있다는 뜻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언제나 "조금 더!" 라고 외치며 남들보다 더 연습하고 더 고민하고, 세밀한 부분까지 더 많이 더 깊이 향상시킨다.
3법칙 - 최고들은 평범하고 사소한 일에도 탁월하다. 최고들은 아무리 사소한 것도 사소하게 여기지 않는다. 대단하고 거창한 일도 결국 쪼개서 보면 가장 기초적인 일들이 모인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밑바닥부터 철저하게 단련시키며 올라간 그들은 병범하고 사소한 일에도 평균 이상으로 탁월하다.
위에서처럼 10가지 법칙중에 3가지 법칙만 예제로 들었지만 최고가 되는 사람들은 최고가 될수밖에 없다. 자신이 만족할때까지 자기자신이 스스로를 속이지 않고 자신에게 엄격하기에 최고라는 자리를 유지할수 있다고 밖에 생각할수 없다. 요즘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는 피겨 스케이팅의 김연아 선수를 샘플로 들면 더욱더 쉽게 이해가 될것이다. 최고라는 자리는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절대 없다. 자신이 그 위치에 이루이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고생했는지는 본인 만이 알수 있다. 자신을 속이지 않고 현재의 자리에서 최고가 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이 책의 내용처럼 자신이 하는 일에서 생각해보면서 일하자 그럼 그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이룰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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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자질은 무엇인가 그들이 남들보다 특별한 전략이나 기회가 주어져서 남들보다 더 뛰어나고 지금의 성공을 거머쥘 수 있었던 것일까? 전혀 아니다. 오로지 꾸준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자기자신을 계발해왔기에 지금의 위치에 서있는 것이다. 이책은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신발끈 묶는 법부터 다시 배우라고 충고한다. 누구나 성공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은 욕망은 다 똑같다. 하지만 항상 세상에는 2부류의 종류가 있다.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 과연 이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그건 아무래도 자기자신을 얼마나 혹독하게 훈련시키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느냐의 차이일 것이라 생각한다.
최고들은 자신이 무엇을 위해 노력하고, 어디를 향해 가는지 뚜렷하게 알고 있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선명한 미래가 있고, 언제 어디서든 잊지 않는다. 목적지에 대한 정확한 그림은 마르지 않는 에너지의 원천이된다라고 말하고 있는 이책은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우리의 주인공 마틴존슨이 어떻게 힘든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펼쳐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평생 풋볼밖에 모르고 살아온 마틴은 어느날 우수한 경기력으로 한몸에 주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경기중에 갑작스런 발목부상으로 벤치신세를 지게된다. 그순간 부터 자신을 비관하며 왜 나한테만 이런 불상사가 생기는지에 대해 한탄하며 자신을 비관하게 된다. 더욱이 병원신세를 지고 계신 어머니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프로의 세계에 입단해야만 하는 그에게 있어서는 일생일대의 난관이 아닐 수 없다. 그러던 중 대학 때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풋볼선수이면서 프로무대에서 역시 스타 플레이어로 뛰면서 지금까지 전설적인 선수로 평가받고 있는 켄 코치로부터 최고의 선수가 되기위한 금과옥조와도 같은 조언을 통해 생각에서부터 마음가짐까지 점점변화해가는 마틴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형식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최고의 위치에 서있는 사람들을 바라보면 무언가 새로운것이 있는것은 아닌가 생각하기 쉽지만 그들이 지금의 위치에 설수 있었던것은 결국 꾸준함이였다. 남들이 사소하게 여기는 것에까지 에너지를 쏟아부으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자기자신을 갈고 닦아왔기 때문이다. 최고들은 편안한상태를 두려워한다. 더 나아지고 있지 않다면 그건 더 나빠지고 있다는 뜻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언제나 '조금 더!' 라고 외치며 남들보다 더 연습하고 더 고민하고, 세밀한 부분까지 더 많이 깊이 향상시킨다.
이 책은 각 챕터마다 최고들이 왜 최고의 위치에 설수밖에 없는지를 제시함으로써 최고들이 갖추고 있는 조건을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책에서 나는 중요한 것을 딱 2가지를 뽑으라면 하나는 아무리 힘든 역경속에서도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집중력과 자신의 살을 파고드는 부정적인 생각을 물리치는 긍정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나는 과연 내가 내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최고는 항상 기본기를 충실히 다지고 또 다짐으로써 그것을 발판으로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한다. 그런데 나는 지금까지 그러한 기본기를 충분히 다져오기보다는 지금의 위치에 만족하며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려 하지 않고 있었다. 최고가 되기 위한 조건은 그다지 멀리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노력과 훈련을 게을리한 나를 바라보며 최고가 되기 위해서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고 이제부턴 내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위한 트레이닝캠프를 실천해야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책을 선물로 받은것은 어떻게 보면 나에게 행운의 여신이 작용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싶다. 나태함에 휩싸여 허우적거릴때 나자신을 다시한번 바라보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최고'가 될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었고 내가 다다를 수 있는 최상의 모습, 그 위대한 꿈에 올인할 수 있게 해주는 계기를 만들어주었다. 이 책은 이와같이 익숙하고 편안한 삶 그리고 안전하지만 따분한 현재에서 벗어나 한 단계 한 단계를 뛰어오르게 하는 강렬한 자극을 주는 책이다. 나와 같이 이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지금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고 현자리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은지 너무나 안전하고 편안한 삶만 고집하고 있지는 않은지 이 책을 통해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자신의 현재 위치가 자신이 바라지 않는 삶이라면 이책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그 위대한 꿈을 향해 올인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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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남아공월드컵 본선에 출전하는 32개국의 조편성이 끝났다. 한국과 맞붙는 아르헨티나와의 경기는 요하네스버그에서 치러진다. 해발 1753m에 있는 고지대다. 남아공월드컵에선 '축구전쟁'뿐만 아니라 선수들에겐 익숙하지 않은 고지대에서의 자연과 싸움이 관건이라 한다.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은 고지대에서 펼쳐진 볼리비아와의 예선전에서 모두 패하여 고지대 적응이 안 돼 있어 우리로선 다행이라는 말이 나오면서 고산지대에 트레이닝캠프를 차려 고산지대의 경기를 대비하기 위해 고지대 적응 트레이닝을 하여야한다고 한다. 현대는 자기연마나 자기계발을 하지 않고는 적응할 수 없는 사회가 되어 석세스 트레이닝, 리더십 트레이닝, 스피치 트레이닝, 마인드 트레이닝 등 인간관계 개선과 잠재능력개발을 위한 수단으로 트레이닝과 관련하여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존 고든의 <트레이닝 캠프>도 그중에 한권이다.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성공의 비결을 우화로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트레이닝 캠프>는 베스트셀러 《에너지버스》의 저자이자 삶과 비즈니스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소용돌이치게 만드는 우리 시대 최고의 ‘에너지 코치’로 불리는 존 고든의 글을 전문번역가인 조진경씨가 번역하고 쌤앤파커스에서 출간했다. 존 고든은 이번에 자기계발을 위한 무대로 NFL의 트레이닝 캠프를 선택했다. 이야기는 대학졸업반인 무명의 신인선수인 마틴 존슨이 드래프트 지명을 못받아 뉴욕세인츠 팀의 트레이닝 캠프에 들어오면서 시작된다. 마틴은 미식축구 프로선수로 선발되기 위해 첫 번째와 두 번째 프리시즌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여 주목을 받는다. 마틴은 이 경기에서 혜성처럼 나타난 신인으로 주목을 받지만 발목의 부상으로 인해 좌절을 맞이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재활 훈련중 공격라인 전담 코치 켄에게 한 권의 트레이닝 북을 받는다. 그 책은 ‘전설의 플레이북'이다. 그 책은 코치가 최고가 된 사람들의 공통점을 연구해 ‘최고 중의 최고’가 되는 방법을 기록한 책이다. 인생과 일에 대한 방식, 그리고 스스로를 돋보이게 하는 기술을 담은 이 10가지 법칙이 있다. 마틴은 켄에게 전수받은 전설의 플레이북을 통해 2주 동안 변화하면서 최고의 선수가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가장 키워드가 되는 것은 무엇보다 ‘최고 중의 최고’가 되는 10가지 법칙을 통해 자기계발이 어떻게 현실화되고 구체화되어지는지 비결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전설의 플레이 북에서 전하는 10가지 법칙을 소개하면 1. 최고들은 자기가 진짜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안다. 2. 최고들은 언제나 ‘조금 더’라고 외친다. 3. 최고들은 평범하고 사소한 일에도 탁월하다. 4. 최고들은 집요하게 집중한다. 5. 최고들은 정신이 강하다. 6. 최고들은 두려움을 뛰어넘는다. 7. 최고들은 ‘그 순간’에 충실하다. 8. 최고들은 최선을 다한 후에는 기다릴 줄 안다. 9. 최고들은 주변 사람들까지도 훌륭하게 만든다. 10. 최고들은 위대한 유산을 남긴다. 이 책을 펴는 순간 독자는 트레이닝 캠프에 들어가게 된다. 또한 저자는 육체적인 건강이나 능력이 아니라 ‘견뎌내는 힘’ 즉, 정신력이 중요하다고 켄의 말을 빌리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미국의 NO. 1 에너지 코치로 불리는 그가 열정 에너지가 필요한 사람들과 조직을 대상으로 수백 차례 왕성한 강연 활동을 펼친 생생하고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차 있다. 또한 지도자로서 갖추어야할 겸양을 강조하고 있다. 마틴이 프로선수로 입단하면서 켄 코치에게 달려가 감사의 인사를 한다. 하지만 "나에게 고마워할 것 없네. 자네가 해낸 거야. 최고의 순간을 잡은 건 자넬세. 연습한 것도 자네고, 준비한 것도 자네고, 최선을 다란 것도 자네지. 오히려 내가 자네 대문에 더 감격스럽고 더 기쁘군. 마틴, 난 자네가 정말 자랑스럽네."라고 오히려 마틴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이 책에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차 있어 열정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아름답고 풍요로운 인생을 만들어 주는 느낌이다. “마침내 자신이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되었더라도 영원히 최고가 될 수는 없다.”는 내용이 많은 여운을 남겨준다. 최고가 되는 것은 어렵지만, 최고의 자리를 오래도록 지키는 것은 훨씬 더 어렵다. 이런 사람들, 즉 ‘최고 중의 최고’로 남는 법이 바로 ‘전설의 플레이 북’을 실천하고 지키는 사람들이다. 우리 시대 최고의 ‘에너지 코치’로 불리는 존 고든의 이 책은 나와 가족 그리고 이 사회에 최고의 열정을 전하고 열정의 빛으로 세상을 비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누군가는 자신만의 신화를 새로 쓰고, 누군가는 믿을 수 없는 기적과 감동을 확인하고, 누군가는 최고중의 최고, 전설적인 일인자가 되는 곳, 트레이닝 캠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라는 황영을 받으면서 잠재능력을 계발하게 된다. 트레이닝 캠프에서 전설의 플레이북을 읽으면 ‘정상’을 향해 훌쩍 뛰어오르게 하여 최고가 되게 할 것이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최고의 ‘정상’을 원한다면 이 책이 최고의 나침반이 돼줄 것이다. 위대한 정상, 최고의 리더가 되기 원한다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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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버스로 너무 유명한 존고든의 트레이닝 캠프는 자기개발에서 중요한 10가지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여기에 있는 방법은 아마도 개념이라고 말해야 할 것 같다. 핵심 중에 핵심! 절대로 흔들리지 않아야한 하는 인생의 교과서이기도 하다. 최고들은 왜 최고가 될 수 밖에 없는 책을 읽고 있으면 모든 것이 파악된다. 이 책은 자기개발서 10권은 읽은 것 같은 역할을 해준다는 것이 큰 매력이다. 그 가운데 불편함도 기꺼이 반기는 태도, 성장하고 있다면 편하지 않고 늘 어딘가 아프고 괴롭고 불편하다는 내용이 맘에 와닿았다. 변화가 곧 낯선 것, 불편한 것이었다는 것을 새겼다. 존그든은 말한다. 더 성장하고 나아기기 위해서는 편안한 현재에서 끊임없이 스스로를 밀어내라고 말이다. 최고들은 절대로 편안한 길을 선택하지 않는다고! 나는 지금 편안한 길을 선택하고 있다면 어쩜 그길은 성공과는 먼길이 될지도 모른다. 그는 편안함이라는 구역이라는 표현을 썼다. 스스로가 그리고 누군가의 힘을 빌려서라도 편함에서 벗어나야 성공할 수 있다.
경기에서 뛰는 시간은 고작5%라네, 나머지 95%는 준비와 연습이지. 5%의 결정적인 시간을 위해서 나머지를 다 바치는 거네. 나는 이걸 게임데이의 법칙이라고 부르지 성공이란 기초적인 것들이 모인게 전부라는 것 말이야. 그 기초적인 것들은 아주 사소하고 평범하고, 가끔은 지루하기도 하지, 하지만 최고가 되기위해서는 그런 것들을 먼저 마스터해야 해 평범한 것에서 부터 달인이 되어야 한다네. -책에서... -
성공이란, 기초적이고 때로는 지루하고, 평범하다는 것! 그리고 때로는 불편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때, 나는 엄청나게 지루함을 느꼈는데 어차피 지루함을 느낄 것라면 영역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현재보다 더 높은 곳으로 말이다. 생각해보면, 우리들은 항상 95%의 준비를 하고 살았는지도 모른다. 내 경험상으로는 기회가 오지 않아서 놓친 일 보다 준비가 되지 않아 기회를 놓친 일이 더 많았다. 어제 모 프로에서 같은 틀에 다른 방식이란 말을 정확하지 않지만 기억을 하고 있다. 같은 틀이 기회라며 다른 방식은 아마 준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기회를 바라보는 관점에 차이가 좀 생긴 것 같다. 나는 오늘 하루를 다른 방식의 기회를 잡기 위한 날로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바로 오늘 부터가 차별화 전략이라는 사실을 담고 간다.
핵심은 하루하루 더 나아지는 것에 집중하는 거라네. 좀 더 나아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거기에 필요한 행동단계를 밟아나가는 거야. 내가 바라는 것을 이루어내기 위해서 오늘 하루 동안 내가 해야 하는 일은 뭐지?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세가지는 뭐지?아침에 눈을 뜨자 마자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날은 그 세가지에만 집중하게. 만약 악마가 당신을 나쁘게 만들 수 없다면 댓니 바쁘게 만들 것이다. 자네의 비전이나 목적과는 아무 관계없는 사소한 일에 쓸데 없이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찌 않는가?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것에만 포커스를 맞추게. -책에서.. -
윗글은 정신력을 갉아먹는 벌레들!에 있는 내용이다.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것에 포커스는 맞추는 것,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해야 할 일 세가지를 정하는 일! 그 일에만 집중하는 능력은 최고의 정신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버리는 습관이 중요하고, 세가지를 먼저 선택하는 것 그게 안된다면 역으로 97를 버린다면 훨씬 쉬워질 수 있을 거란 것을, 먼저 무엇을 하기 위해 주변청소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 또한 내가 책에서 배운 교훈이었는데 같이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같은 맥락을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전편 에너지버스에서 깨달은 것 처럼 버스에 모두다 태울 수 는 없는 일이다. 아침의 첫 30분이 하루를 좌우한다 말이 있다. 첫 30분!동안 그가 말한 것을 지켜낸다면 분명 95%의 차이에 변화가 생길 것이라 믿는다.하루 30분은 내 버스에 태워 함께 할 소중함을 정하는 시간이 될 수 있다. 하루도 소홀히 하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스폐셜한 날을 준비하는 것! 그것은 기회를 잡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정신력이 전부다. 체력을 키우고 단련시키듯이 정신력도 훈련해야 하네. 계속나아갈 수 있는 연료는 긍정적인 마음과 비전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라네. 유리조각을 빼내고 상처를 치유하기보다는 스스로에게 더 가혹하게 채찍질하며 더 큰 상처를 냈다. 우리의 정신은 정원과 비슷하거든. 매일 부정적인 잡초를 뽑아내고 긍정적인 물을 뿌려줘야 하네. 회의와 의심 부정적인 말을 뽑아내지 앟고 놔두면 금세 엉망진창이 돼. 마찬가지로 긍정적인 생각과 기억을 심으면 곧바로 회복되지. -책에서... -
이 책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이 정신력에 대한 글이었다. 우즈도 정신력의 훈련을 했다니 매일 매일 나는 근육을 키우듯이 정신력의 훈련을 할 계획이다. 몸을 건강하게 만들듯이 그만큼 정신력을 키우는데도 동일한 시간을 투자할 것이다. 어떤 사람이라도 자신의 계획을 비난하고 뼈아픈 말을 내뱉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그 말에 흔들리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가했다. 하지만 흔들렸던 것은 가려듣지 않고, 모두 다 새겨버린 내 잘못이었다. 그리고 남의의견을 내 의견보다 더 깊이 들었던 나의 착각이었다. 그 사람이 실패자라면 실패를 근거로! 성공자라면 성공을 근거로 말했을텐데 말이다. 그리고 내 스스로 내 의견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이 결론이다. 비난하는 사람이 있다면 존고든의 풀뽑기와 물주기로 힘을 구하고, 내 계획을 더 튼튼히 하면 되는 것이다. 존고든의 글은 현실적이고 공감이 가는 부분이 모두 다라고 말하고 싶을 만큼 많다. 처음에 출발선에서는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지만 끝에서는 정신력과 의지의 차이가 성공을 만든다는 것을 그는 너무 잘 알고 있다. 아침에 10분의 명상시간으로 긍정의 물주기를 끊임없이 하자! 운동을 안하면 몸이 안좋아지듯이,뽑고 물주기를 하지 않으면 정신이 약해진다는 사실 잊지 말자! 존고든의 책은 정말 최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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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본 트레이닝 캠프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본다. 저자의 유명 서적인 '에너지버스'를 읽고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긍정적인 자극을 받았다. 물론 생각과 행동을 일치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또 지금은 그 생각마져 약간은 느슨해졌지만 말이다.
'트레이닝 캠프' 실제로 우화형식으로 프로가 되는 방법을 재미있게 엮은 책이다.
삶을 살아가면서 프로로서 또 남들보다 우월하고픈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다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 어떠한 마인드와 행동을 해야하는지 모르고 있을뿐이다. 책 속에는 이러한 궁금증을 갖는 독자들에게 남들보다 우월해지는 방법에 대해서 잘 나타나있다. 그 가장 큰 핵심은 바로 열정이다. 왜 저자는 열정에 대해서 많은 부분 할애를 하고 또 중요하게 여기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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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 캠프
살다보면 햇빛이 환하게 비치는 날도 있지만 흐리고 비오고 눈보라까치 치는 날도 만나게 된다. 험난한 인생의 여정 속에서 뭔가 뜻하는 바를 이루어내고 최고의 자리에 선 이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바로 그들의 공통점을 엮어 이야기해주는 전설의 플레이북. 에너지버스의 저자 존 고든이 다시 한 번 역경을 딛고 일어서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미있게 그려낸 자기계발서이다.
별로 유명하지 않은 대학 졸업반인 마틴은 풋볼 선수로 프로팀에 뽑히지 못했다. 풋볼 선수로는 단신인 170cm의 키, 삼류대학 졸업반, 불투명한 미래. 마틴의 시작은 이러했다. 마지막 기회로 프로팀으로 가지 못한 이들을 위한 트레이닝 캠프에서 공을 향해 날아오르며 눈에 띄기 위해 노력하지만 발목이 삐는 부상을 입고 교체된다. 어머니는 대동맥판협착증으로 수술을 받아야 하고 암울한 미래는 어떤 것도 보장해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암담하기만 한데 그런 시기에 켄 코치를 만나 멘토링을 하며 정신적인 트레이닝을 하게 된다. 코치에게서 받은 최고중의 최고가 되는 열 가지 비결이 담긴 플레이북과 함께. 이 세상 어떤 일도 재능만으로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 일을 이루려는 열정이 따라야 최고가 된다는 코치의 말이 인상적이었다. 물론 이와 비슷한 말을 했던 역사속 명언도 있지만 실화와 같은 흥미진진한 인물의 이야기 속에서 이 이야기를 들으니 훨씬 가깝게 와닿고 느낌이 강했다. 그것이 스토리텔링 형식의 자기계발서의 장점이리라.
미국 풋볼 선수의 고난과 역경 극복기라는 소재도 잘 선택했고, 구성이 탄탄하고 이야기 전개 매끄러워 이야기 속에 담긴 저자의 뜻이 충분히 전달되었다. 두려움을 뛰어넘는 최고, 순간에 집중하며 강한 정신력과 그 고난을 이겨낸 성공담으로 우리에게 훌륭한 유산을 남겨주는 이, 존 고든이 이 책에서 말하는 최고는 이런 인물이었다. 재미있게 읽으며 감동을 얻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 자기계발서. 쉽게 읽히는 반면 얻는 것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