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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별에서 온 꼬마천사를 만나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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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꿈을 응원할게 <마음별>에서 온 꼬마천사."당신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꿈을 응원해주고픈 사람에게 메세지를 적을 수 있는 첫페이지 첫머리에 적혀있는 간단명료한 문장에서 벌써 힘이 생기려고 한다.만약에 내가 소중한 사람으로부터 이런책을 선물 받았다면 그 느낌과 감동이 더욱 커지지 않았을까? 인생을 밝게 보는 사람에게는 가능성이 보이고,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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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꿈을 응원할게

<마음별>에서 온 꼬마천사.
"당신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꿈을 응원해주고픈 사람에게 메세지를 적을 수 있는
첫페이지 첫머리에 적혀있는 간단명료한 문장에서 벌써 힘이 생기려고 한다.
만약에 내가 소중한 사람으로부터 이런책을 선물 받았다면 그 느낌과 감동이 더욱 커지지 않았을까?

인생을 밝게 보는 사람에게는 가능성이 보이고,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면 자신의 마음도 환하게 웃게 될거라는
평범하면서도 정말 중요한 생각의 방향을 알려주는 작은책 한 권.

'칭찬은 주는 사람은 거저 주는 것이지만, 받는 사람에게는 매우 값진 선물'이라는 메세지처럼
이 책을 통해 진심으로 공감하고 실천하기로 마음먹은 일은 칭찬을 많이 해주며 살아가기로 한 일이다.

초등학생시절부터 어른들로부터 칭찬을 들었던 일에 관해서는
늘 그 기대에 부응하여 계속 잘하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있다.
인사를 잘하네, 글씨가 예쁘네, 힘들어도 늘 미소를 잃지 않네...... 생각해보면
칭찬해 줄수 있는 일들이 무궁무진한데 왜 그리들 무뚝뚝하게 입을 닫고 사는걸까.
칭찬과 감사보다 불평불만이 끊이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은건 아닐까.

희망을 놓지 않고 씩씩하게 한걸음씩 꿈을 향해 정진하고 있는 예쁜 영혼에게
작은책이지만 그 속에 들어있는 식지 않는 애정어린 응원을 함께 보낸다면
무척 기뻐할거란 생각이 든다.
짧은 글이지만 길고 강한 응원을 기대해볼만한 좋은 책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네 꿈을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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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도서관에 갔다가 보물을 찾아왔네요.처음보는 책이었지만 단번에 알아보았지요. 나에게 보약이 되어줄, 나에게기운을 북돋아줄 고마운 책이란 걸...디카가 있어서 고맙단 생각이 절로 드는 순간순간이었답니다.이렇게 매일 매 순간 ‘마음별에서 온 꼬마천사’의 이야기를 듣고 보고 있자면 기운 빠져서 좌절하고 우울해할 수만은 없을테지요.꿈을 꾸었다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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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도서관에 갔다가 보물을 찾아왔네요.
처음보는 책이었지만 단번에 알아보았지요. 나에게 보약이 되어줄, 나에게
기운을 북돋아줄 고마운 책이란 걸...
디카가 있어서 고맙단 생각이 절로 드는 순간순간이었답니다.
이렇게 매일 매 순간 ‘마음별에서 온 꼬마천사’의 이야기를 듣고 보고 있자면 
기운 빠져서 좌절하고 우울해할 수만은 없을테지요.

꿈을 꾸었다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잊지마.



우린 아주 평범한 진실을 잊곤 합니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는 말처럼 내가 하고 있는 건 보잘것 없어보이고
못하는 것만 눈에 들어오지요. 
다른 사람이 하는 건 다 좋아보이고 멋지고 대단해 보이는 것 처럼요.
분명 나도 잘 하는 것, 좋아하는 것, 나만 할 수 있는 게 있을텐데.
다른 사람들만 쳐다보느라 정작 내 것은 알아보지 못하고 찾으려 생각조차
못하는 것은 아닐까요?

 네 행복을 잡는 끈은 네 손 안에 있어.



정말정말 잊지 말아야할 말입니다.
이 글을 보는 순간 커다란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답니다.
날마다 오늘은 기분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고, 뭔가 좋은 일이 있을것 같은 
설레임으로 아침을 맞으면서 정작 그것이 아주 소중하고 커다란 선물이었음을  
모르고 있었다니..
당장 내일부터 하루를 여는 시간이 제겐 소중한 시간이 될것입니다.
더 기쁜 마음으로, 더 환한 미소로 선물을 받아야겠습니다

새로 시작된 하루는 우리가 받는 최고의 선물이야.



어느 책에서 읽었듯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믿습니다.
그렇기에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 밝은 희망을 믿고 살아가고 있지요.
’꿈은 이루어진다’ 는 말의 뜻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고 꿈이 있다고 말로만 
하고 생각만 가진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가지고 해내리라는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땀흘리며 길을 찾아 노력한다면...그 길의 끝에 멋진 내가 
환하게 웃으며 서 있을것입니다.

좋은 것을 기대하는 사람은 좋은 것을 끌어당기고
나쁜 것을 기대하는 사람은 나쁜 것을 끌어당겨.
 

작고 얇은 책이었지만 그 속에 담긴 내용만큼은 아주 크고 깊었습니다.
우연히 내게 찾아온 꼬마 천사의 다른 이야기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k*****m 201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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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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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성공, 이것은 어떻게 보면 하나의 연결고리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서로 상반된 의미처럼 느껴지기도 하다. 그 둘을 각각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차이 때문일 것이다.  어려서는 꿈을 이룬다는 건 내 인생의 성공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만의 꿈을 생각하면 가슴 벅차 오르고, 희망이 샘솟는 기분마저 들었다. 하지만 서른이 된 지금, 내 꿈을 생각하면 가슴 한 구석이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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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성공, 이것은 어떻게 보면 하나의 연결고리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서로 상반된 의미처럼 느껴지기도 하다. 그 둘을 각각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차이 때문일 것이다.

 어려서는 꿈을 이룬다는 건 내 인생의 성공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만의 꿈을 생각하면 가슴 벅차 오르고, 희망이 샘솟는 기분마저 들었다. 하지만 서른이 된 지금, 내 꿈을 생각하면 가슴 한 구석이 먹먹할 뿐이고, 왠지 모를 좌절감과 자괴감마저 느껴진다.

 내가 생각하는 해석의 차이는 꿈은 정신적인 것이고, 성공은 물질적인 것이라고 여기는 데 있는 것 같다. 꿈과 멀어진 현실에서도 돈만 잘 벌고 높은 위치까지 오른다면 성공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꿈을 이룬다 쳐도 그 꿈에 값을 매기게 되고, 꿈을 이룬 삶을 실패라 부르기도 하는 것이 또한 현실이다.

 이렇듯 내게서 멀어진 꿈과, 그렇게 내버려 둔 나에게 이 책은 어린 동심을 일깨우듯 신선하게 다가왔다. 책 자체가 그러하듯 마치 동화를 읽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마음 별에서 온 천사는 내게 하나 하나 속삭이듯 소중한 것들을 일깨워 주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어렸을 때 꿈 꿨던 거창한 꿈이 아닌, 현실 안에서 또 다른 꿈을 찾게 되었다. 꿈을 재해석하게 된 부분도 참 나로서는 남달랐다. 그리고 하루하루를 똑 같은 하루로 살아오지는 않았나 하는 반성에 나도 모르게 너무 부끄러웠다. 매일을 부정적인 생각으로 시작하던 내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알려준 고마운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처럼 나를 자극하고, 반성하게 하고, 일깨워 준 고마운 책이었다.

이 책을 다 읽은 지금 책 속의 마음별 천사가 내 마음으로 들어온 기분이다. 내 마음으로 들어 온 천사가 떠나지 않도록 내 마음을 잘 가꾸어야겠다는 의무감마저 들었다. 삶에 지친 직장인에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행복한 책이라고 꼭 추천하고 싶다.

s******g 200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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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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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아이를 만났다. 그 아이는 자신의 진로를 놓고 고민하고 있었다. 그 아이는 자신이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으며 실패할까봐 두렵다고 했다. 난 그 아이에게 힘내라는 말 외에는 할 수 없었다. 나도 지나온 그 길..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안개자욱한 길을 걸으며 나 또한 실패할까봐 두려워 했었다.   마음별에서 온 꼬마천사는 그런 내 마음에 나즈막히 속삭인다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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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아이를 만났다. 그 아이는 자신의 진로를 놓고 고민하고 있었다.

그 아이는 자신이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으며 실패할까봐 두렵다고 했다.

난 그 아이에게 힘내라는 말 외에는 할 수 없었다.

나도 지나온 그 길..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안개자욱한 길을 걸으며 나 또한 실패할까봐 두려워 했었다.

 

마음별에서 온 꼬마천사는 그런 내 마음에 나즈막히 속삭인다

[실수를 두려워하는 건 자신의 발전을 스스로 가로막는 일이야..]라고..

 

마음별에서 지구별로 찾아온 꼬마천사는

기쁨이 없이 하루를 시작하는 이들을 만나 행복의 끈에 대해 이야기 해 주는 것으로

이 책을 시작하고 있다.

우리가 문제라고 여기는 그것을 마음별에서는 도전이나 삶의 장애물로 바꾸어 말한다

도전은 우리를 자극하고 장애물은 우리가 극복하기 위해 있는 것으로

장애물을 피하기만 하면 절대 넘어설 수 없음을 알려준다.

또한 웃는 마음으로 삶의 도전과 마주 서는 사람에게는 힘든일이 갑자기 다르게 보이며 많은 일이 하기 쉬워질거라 한다

 

꼬마천사는 버스에서 만난 지구별 사람인 리사와 톰에게 행복의 끈에 관하여 알려준다

하나 하나의 끈이 모여 결국엔 결과를 만들어 내는데

그 끈들이 모이는 과정들이 우연인듯 보이나 결국엔 성공으로 이르는 길이라는 것이다.

알듯도 하고 모를듯도 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확실한건 우리가 우연이라 생각했던 그 어떤 것도 우연이 아니라는 것이다.

결국 그 것들이 모여서 하나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는 과정이라는 것이 꼬마천사의 이야기이다.

 

오늘 실패를 두려워하는 한 아이의 모습을 통해서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다

그리고 꼬마천사의 말들을 끄집어 내어 곱씹으며 묵상했다

아무리 높은 산이라도 한걸음 한걸음 옮기다 보면 결국 정상에 도달할 수 있게 되고

우리는 더 높은 산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결국.. 정복하지 못할 산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명언을 떠올리면서 말이다

하지만 정복하지 못하는 산도 있음을 우리는 인정해야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서 항상 성공만 있을 수는 없으니까..

 

다시 그 아이로 돌아와 실패를 두려워 하지말고

마음껏 실패하고 마음껏 상처받고 마음껏 좌절하라 말해준다

그것은 우리가 언젠가 이룰 꿈을 향해 걸어가는 것이며

지금의 이 경험들은 우리에게 그날을 위해 좋은 약이 될것이라고 말이다

힘을 얻고 돌아갔는지 아님 여전히 두려운 마음으로 돌아갔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적어도 나는 힘을 얻었다.

꼬마천사를 통해서 그리고 그 아이를 통해서..

 

처음에 이 책의 표지만 보았을 땐 아이들을 위한 동화라 생각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울듯 하고 어른들에게 더 좋은 이야기들이 담겨있음을 발견했다

하지만 친절하게도 왼쪽 페이는 어른을 위해 오른쪽 페이지는 아이를 위해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 될거 같다

오른쪽 페이지엔 커다란 그림과 한줄로 요약된 짧막한 글들이 있었다

아이와 함께 나란히 앉아서 꼬마천사가 말하는 행복의 끈을 좆다보면 어느새 행복에 다다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g******s 200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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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오늘의 작은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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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은 후 미니 감상평 ♣   어른을 위한 동화 <사랑해서 행복해>이후 너무 좋아 마음별에서 온 꼬마천사를 다시 만나 보았다. 지구인에게 전하는 이번 주제는 <네 꿈을 응원할게>였다. 이번에도 나를 실망시키지 않고 각 장마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 멋진 글이 실려 있었다. 정말 다 기록하고 싶을 정도로 핵심만 쏙쏙 뽑아서 정리해 놓은 센스는 이 책만이 지닌 강력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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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은 후 미니 감상평 ♣

 

어른을 위한 동화 <사랑해서 행복해>이후 너무 좋아 마음별에서 온 꼬마천사를 다시 만나 보았다. 지구인에게 전하는 이번 주제는 <네 꿈을 응원할게>였다. 이번에도 나를 실망시키지 않고 각 장마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 멋진 글이 실려 있었다. 정말 다 기록하고 싶을 정도로 핵심만 쏙쏙 뽑아서 정리해 놓은 센스는 이 책만이 지닌 강력한 매력이다. 아쉽게도 <네 꿈을 응원할게>를 끝으로 꼬마천사 시리즈는 마지막이다.

 

꼬마천사는 지구별에서 멀리 떨어진 ‘마음별’에서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초록나라에 살고 있는 지구인들을 알게 되었다. 지구별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착하고 좋은 사람들이었지만 점점 불만이 가득하고 시기 질투가 넘치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 모습을 안타깝게 본 꼬마천사는 지구별에 찾아가 잃어버린 기쁨과 행복을 되찾아 주게 된다. 그런데 이번에는 새로운 하루가 시작됐는데도 지구인들은 잔뜩 찌푸린 얼굴로 일터에 나가고 있었다. 학생은 학교에 가서 죽도록 공부해야 하고, 직장인은 직장인 나름대로 온갖 스트레스가 쌓여있고 암튼 온통 여기저기 재미없는 일들뿐이었다. 그래서 꼬마천사는 지구인 친구들 톰과 리사에게 ‘행복의 끈’에 대해 설명해 주기 시작했다. 지구별에 사는 사람들은 문제를 문제라 부르지만 마음별에 사는 사람들은 그것을 도전 또는 삶의 장애물이라 부른다. 문제라고 생각하는 지구인들은 문제의 해결책을 찾기도 전에 화부터 내곤 한다. 하지만 마음별에 사는 사람들은 그것을 도전이라 부르기 때문에 삶을 더욱 자극하고 문제는 극복하기만 하면 절대 넘어지지 않은 장애물이기에 화를 내는 대신 해결책을 찾는다. 그리고 자신에게 더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면서 좋은 것을 끌어당기는 것이다. 결국 좋은 것을 끌어당기는 사람은 좋은 것을 받고 나쁜 것을 끌어당기는 사람은 나쁜 것을 받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무슨 문제든 보는 시각에 따라 힘들어 보이기도 하고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긍정적인 눈으로 보면 힘든 일이란 없다. 그렇게 무슨 일이든(하기 싫은 일이든)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한다면 좋은 열매를 맺게 되어 있다. 하지만 더욱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분명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 지금은 비록 내가 별 볼일 없는 일을 하고 있을 지라도 훗날 더 멋진 나를 만나기 위해서는 지금 걷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발걸음이 목적도 없이 그저 걷는 걸음이라면 시간이 흘러도 공허할 뿐이다. 하지만 분명한 목표가 있는 발걸음은 오늘 힘들지라도 내일이 즐거운 발걸음이 될 수 있다. 책속에서는 그곳을 ‘산꼭대기라는 목표에 이르려면 수많은 작은 걸음들이 필요해. 산이 높으면 높을수록 정상에 오르는 사람은 많이 걸어야 해.’ 그 발걸음 속에 때론 실수도 있고 실패도 있겠지만 그것은 단지 성공을 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그리고 반드시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마음별 천사는 그것을 그 사람과 무슨 관계든 네가 다른 사람한테 바라는 대로 너도 그를 대해기만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정말 그런 것 같다. 주변이 바뀌기를 바라기 전에 내가 바뀐다면 내 주변 세상은 보다 아름다울 텐데 늘 다른 사람이 먼저 칭찬해 주길 바라고, 다른 사람이 먼저 손 내밀어 주길 바라고, 다른 사람이 먼저 사랑해 주길 바라고, 다른 사람이 먼저 친절해 주길 바라기만 했던 것 같다. 작지만 소중한 마음별 천사가 전하는 깨달음은 삶의 에너지다.

 

l*********g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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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그건 언제나 내것이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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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꿈을 응원할게   우리는 행복하기를 원하고 자신이 가진 소중한 꿈을 이루기를 희망한다. 가끔은 그 희망이 단순한 희망일 뿐이라 생각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보다는 문제를 어둡게 아니 모든것을 문제로 보는 마음때문에 언제나 꿈은 꿈일뿐이라며 한탄을 하기도 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 나는 무엇을 노력했을까. 정상의 자리에 있는 누군가를 부러워하며 차근차근 밟아온 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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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꿈을 응원할게

 

우리는 행복하기를 원하고 자신이 가진 소중한 꿈을 이루기를 희망한다. 가끔은 그 희망이 단순한 희망일 뿐이라 생각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보다는 문제를 어둡게 아니 모든것을 문제로 보는 마음때문에 언제나 꿈은 꿈일뿐이라며 한탄을 하기도 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 나는 무엇을 노력했을까. 정상의 자리에 있는 누군가를 부러워하며 차근차근 밟아온 사다리가 아니었다며 어둠의 시선을 내 보이기도 한다. 꿈을 이룬 자들에게는 행운때문만은 아님을 알고 있다. 그런 꿈을 이루기 위한 간절함과 이룰 수 있다는 긍정적인 태도였으리라.

 

<네 꿈을 응원할게> 책으로 꼬마 천사 이야기를 처음 접했는데 벌써 세번째 이야기라고 한다. 앞선 권에서는 진정한 행복과 사랑의 해법이 되는 메시지를 전해주었다면 이번에는 [꿈]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마음 별'에 살고 있는 꼬마 천사는 마음의 별에 대한 이야기를 지구의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진정으로 행복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다시 지구로 돌아와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침에 일어나 자신의 모습을 보고 "넌 정말 행운아야"라고 외치는 이는 몇이나 있을까. 우리 친구 꼬마천사는 자신에게도 관대하다. 매일 매일 맞는 아침도 새롭고 행복한 나날의 연속이다. 반면에 우리 지구인들은 어떨까. 늘 인상찌뿌리고 오늘은 어떻게 출근을 할까. 보기 싫은 사람을 안봤으면 하는 등 온갖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차 있다. 꼬마 천사가 들려주는 첫번째는 새로 시작된 하루를 최고의 선물로 여기라는 것이다. 같은날의 연속이라는 생각때문인지 언제나 만족하지 못한 얼굴들을 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반성하게 만든다.

 

꼬마는 지구별의 첫날을 맞이하고, 버스 안에서 만난 사람들과 자신의 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억지로 해야하는 공부, 어쩔 수 없는 출근, 못 마땅한 상사, 일에 지친 많은 사람들에게 꼬마천사는 놀라운 행복의 키워드를 알려준다. 행복해 지려면 언제나 세상을 밝게 보고, 꿈을 꾸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실패와 실수를 두려워 하지 않으며 남을 존중하는 배려와 자신의 소중함을 알아야한다고 말한다.

 

늘  언제나 그랬듯이 어른들을 위한 동화는 마음을 따스하게 해준다. 그동안의 삶이 바쁘고 지친다는 이유로 남을 돌아보거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지 못했는데, 동화 한편을 읽으면서 조금씩 나의 발걸음을 뒤돌아 보게 된다. 내가 잃어버린 꿈이 무엇인지 살면서 내가 혹시나 놓친것은 없는지 살피며 천천히 늦지 않았음을 알려준다.

 

책속에 실린 '꿈을 응원하는 카드"의 문구는 언제나 가슴속에 담고 싶은 말들로 가득차 있다. 언제나 행복해지고 꿈을 이루기를 원했지만 그 구체적이인 방법들을 무시한 체 현실만 쫓았던 우리 자신들에게 행복의 끈은 언제나 나의 손에 있었으며 굵고 튼튼한 실로 만들어 늘 행복해지기를 바란다고 언제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잊지 말것을 당부한다. "꿈....그건 언제나 내것이었던거야"

YES마니아 : 로얄 k******j 2009.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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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천사가 들려주는 행복의 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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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삶을 꾸밀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너뿐이야."     마음별에 사는 꼬마천사가 다시 지구로 돌아왔다. 불만 가득한 표정의 지구별 사람들에게 기쁨과 감사를 선물하기 위해서 말이다. 꼬마천사의 세 번째 이야기 "네 꿈을 응원할게"는 이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나아가는 걸음걸음에 응원의 메세지를 던져주고 있다.     입시가 목적이 되어
"꼬마천사가 들려주는 행복의 끈 이야기^^" 내용보기

"네 삶을 꾸밀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너뿐이야."

 

  마음별에 사는 꼬마천사가 다시 지구로 돌아왔다.

불만 가득한 표정의 지구별 사람들에게 기쁨과 감사를 선물하기 위해서 말이다.

꼬마천사의 세 번째 이야기 "네 꿈을 응원할게"는

이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나아가는 걸음걸음에

응원의 메세지를 던져주고 있다.

 

  입시가 목적이 되어 기쁨을 느낄 수 없이 공부에 매달리는 학생들에게,

먹고 살아야 한다는 명제 앞에 그냥 일을 할 뿐인 직장인들에게,

불만만 가득할 뿐 기쁨이나 감사, 사랑이 존재하지 않는 모두에게,  

주어진 삶이, 살아가고 있는 삶이 힘들다고 느끼는 모두에게,

바로 나 자신에게 꼬마천사는 말하고 있다.  

 

  자신의 삶을 꾸밀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자신뿐이며,

진정으로 기뻐하고 항상 감사하려고 노력하면 행복으로 가는 길은 멀지 않다고

진심이 담긴 말을 전하고 있다.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 걸어가는 길에 있어

실수는 다음엔 더 잘할 수 있게 해주는, 더 성숙해 질 수 있게 해 주는 기회라고.

그렇기에 실수해도 괜찮다고 속삭인다.

 

  어찌보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흔히 들었던 이야기이지만

꼬마천사의 입을 통해 듣는 말들은 이미 알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냥 흘려보낼 수는 없는 그 무엇이 존재하는 듯 하다.

그렇기에 다시금 글을 되새겨 보고 음미하게 된다.  

'행복의 끈'을 당기기 위해서 말이다.

긍정을 부를지 부정을 부를지 그것 또한 자신의 선택이므로

이왕이면 행복을 부를 수 있는 끈을 당기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말이다.

 

  책을 덮는 순간까지도 사랑스러운 그림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꼬마 천사는 자신의 그림만으로도 보는 이로 하여금 행복하게 하는 재주가 있다. 마음별에서 지구에 감사와 기쁨을 선물하기 위해 온 꼬마천사의 세 번째 이야기를 읽으며 오늘 내가 걸었던 그 한걸음이 성공을 위한 첫걸음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사랑스러운 꼬마천사 이야기에 귀기울여 행복의 끈을 찾았으면 좋겠다. 지구별에 사는 우리 모두.

3****d 2009.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 꿈을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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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는 내 꿈을 응원한다고 한다.사람은 모두 꿈을 꾼다.나도 예전에는 무엇인가 해보고 싶은 꿈을 꾸었을 것이다.나이가 들면서 내가 어떤 꿈을 꾸었는지 잊어버리고 말았다.이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내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는지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하였는지 생각을 해보게 된다.지금 생각을 해보면 꿈은 꾸었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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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는 내 꿈을 응원한다고 한다.
사람은 모두 꿈을 꾼다.
나도 예전에는 무엇인가 해보고 싶은 꿈을 꾸었을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내가 어떤 꿈을 꾸었는지 잊어버리고 말았다.
이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내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는지
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하였는지 생각을 해보게 된다.
지금 생각을 해보면 꿈은 꾸었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책에서처럼 많은 사람들이 하루를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지는 않는다.
아침에 눈을 뜨고 학교를 가야하니까 학교를 가는것이고
회사를 출근하여야 하니까 그냥 출근을 하고 하나의 습관처럼 말이다.
그런 사람의 모습을 본 꼬마천사는 이상하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면서 꼬마천사는 버스에 탄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다.
버스안의 두사람의 하는 일에대해서 아무런 기쁜을 느끼지 못한것을 보고
꼬마천사는 모든일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노력하면 어떠냐고 한다.
사람들은 어떠한 문제가 생기면 먼저 해결하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남의 탓을 하면서 화를 낸다는 것이다.
꼬마천사의 생각은 그렇게 화를 내면 문제해결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행복의 끈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다.
행복에서 가장 소중한 끈은 세상을 밝게 보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하나의 예로 승마교사가 꿈이 주디의 이야기를 해준다.
어떤일을 해도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하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열심히 한다는것.
그리고 이러한 꿈을 이루기 위한 좋은 방법도 알려준다.
나도 여기서 꼬마천사 알려주는 방식으로 사람을 대한다면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좋게 만들면서 그안에서 나의 작은 꿈도 이루어 질듯하다.
이책은 어린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인것 같다.
요즘 아이들은 공부에 찌들어서 나중에 나의 꿈을 꾸지 않는것 같다.
꼬마천사의 말처럼 내가 되고 싶은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아이들에게 좋은 결과를 줄것이다.
이책을 많은 아이들이 읽고 즐거운 꿈을 꾸고 노력하였으면 좋겠다.

e*******8 2009.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로와 격려가 되는 예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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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꼭 닮은 사촌동생이 있답니다. 같이 다니면 친자매라고 여긴답니다.^^ 동생이 학원 강사를 하는데~ 밤늦게 퇴근을 해서 이모가 늘 안쓰러워한답니다. 3년동안이나 늦은 퇴근을 하던 동생이 요즈음 새로운 결심을 했다고 하네요. 임용고시 준비를 하기로요~* 동생에게 "네 꿈을 응원할게~!!"라고 말해주었답니다.^^ 다시 시작하는 공부가 쉽지는 않겠지만~ 열심히 아이들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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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꼭 닮은 사촌동생이 있답니다. 같이 다니면 친자매라고 여긴답니다.^^

동생이 학원 강사를 하는데~ 밤늦게 퇴근을 해서 이모가 늘 안쓰러워한답니다.

3년동안이나 늦은 퇴근을 하던 동생이 요즈음 새로운 결심을 했다고 하네요.

임용고시 준비를 하기로요~* 동생에게 "네 꿈을 응원할게~!!"라고 말해주었답니다.^^

다시 시작하는 공부가 쉽지는 않겠지만~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치며 준비한 삶의 무대가 학교로 옮겨졌으면 좋겠네요.

 

마음별에서 온 꼬마천사~ 동생도 책읽는 걸 좋아한다고 해서~ 특별선물을 준비했답니다.^^

작은 사각형의 양장본에 유쾌한 그림과 가슴이 따뜻해 지는 글이 참 예쁜 책이네요.

세계 18개국에 13개 언어로 번역된 오스트리아의 어린왕자 꼬마천사 이야기~ 3편~**

꼬마천사로부터 행복의 습관을 배울수가 있었답니다.

마음별에 사는 친구들은 서로 다투지도 질투하지도 그리고 미워하지도 않는다고 하네요.(16p)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면서 행복을 느끼는 삶을 저도 실천해봐야겠어요.

꼬마천사가 버스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행복의 끈을 소개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요.

왼쪽에는 글이 오른쪽에는 그림과 한줄의 글이 있어요.

그림과 글이 정말 예뻐서~ 쭈~욱 액자로 전시해놓은 싶은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초록색 봉투에 꿈을 응원하는 카드가 들어있어요.

독특한 형태의 응원카드가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해주네요.

 

동생을 응원하려고 산 책인데...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읽게되어서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육아와 살림에 지치게 될때면~ 꼬마천사가 들려준 행복의 끈을 기억해야겠어요.^^

c*******m 200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 꿈을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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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의 이야기가 무척이나 그리운 계절이다. 자신의 장미를 위해 물을 주고, 벌레를 잡아주고.....  결국 장미가 있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는 어린왕자가........   지금 내 주변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하고 있다.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애쓰고, 또 그 길이 무엇인지를 너무나 고민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결국 내가 해 줄수 있는 말은, "기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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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의 이야기가 무척이나 그리운 계절이다.

자신의 장미를 위해 물을 주고, 벌레를 잡아주고.....  결국 장미가 있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는 어린왕자가........

 

지금 내 주변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하고 있다.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애쓰고, 또 그 길이 무엇인지를 너무나 고민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결국 내가 해 줄수 있는 말은, "기도하세요, 그리고 조용히 기다리세요!"

참 말 뿐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 말 밖에 해 줄 말이 없었다.

 

 < 네 꿈을 응원할께> 이 책은 그러던 차에 너무나 귀한 선물이었다.

꼬마천사가 지구에 와서 맞는 첫 날, 만났던 사람들과 얘기를 하는, 어쩜 우리가 너무나 많이 알고 있어서 식상할 수 있을 얘기들이었지만,

간결한 문체와, 보고만 있어서 즐거운 삽화!

책 뒤에 살포시 숨어 있던 봉투속의 카드들!

 

나보다 더 즐겁게 이 책을 보았던 우리집의 두 아이들!

그 아이들 역시 이 책을 읽고 너무나 행복해 한다.

모름지기 책은 이렇게 남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가 생각하는 꿈을 향해 참으로 꼬마천사는 천사처럼 나타나 그 작은 귀에 속삭여 줬단다.

넌 할 수 있어! 함께 사랑하면서 말야!!!

 

 

지구별에 온 꼬마천사가 세수를 한 뒤 거울에 비친 얼굴을 보고 하는 말! 넌 대단한 행운아야!

맞는 말이다. 우린 모두다 행운아이다. 그걸 믿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고....

 하지만 새로 시작된 우리가 받는 최고의 선물인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하지 못하고, 없는 것, 속상한 것,등으로 얼굴을 찌푸리고 맞는 우리들!

일을 하고, 공부를 하고,..... 무엇을 위해?!

 

사실 우리에게 삶이 한 달이나, 석달 밖에 남지 않았다면, 우리네 삶은 결코 이렇게 무미건조하지 않을 것이다.

한 순간 한 순간을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이고, 내 주위에 있는 것들에 감사할 것이고,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용서할 것이다.

 

행복으로 가는 길, 행복의 끈!

그것은 모두를 서로 도와주며 그 과정에서 오는 기쁨을 느끼는 것!

모든 일을 부정적인 시각이 아닌 긍정으로 시각으로 보는 것!

좋은 것을 기대하는 사람은 좋은 것을 끌어 당기고 나쁜 것을 기대하는 사람은 나쁜 것을 끌어당긴다는 꼬마천사의 말!

시크릿이나 여러 계발서에 나와있는 끌어당김의 법칙이나, 긍정의 법칙들

일을 사랑하는 마음이 성공을 얻는 요리법이며, 나의 삶을 꾸밀 수 있는 사람은 나라는 것! 처음 부터 커다란 성공은 없다는 말!

실수를 두려워 하는 맘은 오히려 자신의 발전을 가로막는 일이며, 내가 원하는 대로 다른 사람에게 대해야 하는 것들

무엇보다도, 성공을 꿈꾸고, 행복을 꿈꾸는 사람은 자신의 주위를 탓하기 이전에 자신부터 변해야 하는 것이다는 말들!

 

아마 우리들이 너무나 잘 알기에 오히려 놓치기 쉬운 것들을 겨우! 53쪽이라는 분량으로 그것도 아주 작은 크기로 꼬마천사는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었다.

 

말이 많고 적음이 아니고, 책이 크고 두꺼움이 아니고,

정작 단 하나라도 우리가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  책은 무척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이 가을 너무나 지치고 힘들어 하는 누구에게 활력소가 될 것 같아서 너무나 행복하다.

 

r********k 200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