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재 시부야에서 일본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일본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우리문화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는 통에 많이 난감해하며 말을 돌린 상황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확실히 한국문화에 대해 박식해진 느낌이군요. 이 내용을 가지고 지도를 하니, 일본학생들도 더욱 흥미로운 모습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한국어가르치는 붐이 있어 이책 저책 둘어보
전 현재 시부야에서 일본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일본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우리문화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는 통에 많이 난감해하며 말을 돌린 상황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확실히 한국문화에 대해 박식해진 느낌이군요. 이 내용을 가지고 지도를 하니, 일본학생들도 더욱 흥미로운 모습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한국어가르치는 붐이 있어 이책 저책 둘어보았지만, 이 책은 내용도 쉽고 알차네요. 모르는 부분에대해 많이 알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