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양의 kiss!!
먼저 그림체가 이뻐서 끌렸던 만화입니다~![표지가 반짝반짝 빛이 나죠.^^]
아니스는 이쁘고 카에데는 물론 텐죠선배라던가 세이란이나 무츠키!! 다 잘생겨서 보고 싶은 마음이 막 들었던 만화에요~!><
다들 잘생긴걸로도 모잘라 심지어 아니스의 아버지나 선생님까지 잘생긴 만화죠.ㅋㅋ<<
재밌기도 하지만 소녀라면 누구나 꿈꿀수 있는 일종의 하렘물< 이라는게 좋은 점이랄까요.^^
청장미...홍장미....백장미....흑장미
장미의 색에 따라 각각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남자주인공들이 마음에 들었어요!!<<각각의 능력도 부럽죠.ㅋㅋ
중간중간에 장미들이 조금 망가지는 게 나오긴 하지만.;;;(M이라던가,,꽃알레르기 같은.;;)<
그래서 더 재밌게 볼수 있었던 거 같아요~!
뭔가 달달하면서도 중간중간에 재밌거나 웃긴 부분이 나오는게 가장 맘에 들었어요!!><
캐릭터들이 각각 성격이나 분위기,외모가 달라서 더 맘에 들었어요!!<뭔가 비슷한 캐릭터들이 나오면 씁쓸한 기분이..;;<
저는 개인적으로 텐죠 팬이랍니다.ㅋㅋ
뭐랄까...느끼하다는 분들이 있으시던데[<ㅠㅠ;;] 그래서 좋은 캐릭터랄까요.><
세이란은 귀엽고 약해서 뭔가 보호해주고 싶은 보호본능이 막 따라오구요.ㅋㅋ
카에데는 미남 스포츠맨.★ << 운동도 잘하면서 잘생긴 사람 좋죠..ㅎㅎ
무츠키는.....인간이 아니었죠..??;;<< 뭔가 엄청 시크한 캐릭터였는데 아니스한테 채찍으로 맞고 얼굴을 붉히는걸 보고 M이구나!!!!!! 라는 생각에 뭔가 관심이 가는 캐릭터에요.><
2권도 나온걸 보고 바로 서점에 가서 샀답니다~!!!!
3권도 일본에서 나왔던데 한국에서 번역되서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
장미양의 키스. 이름만 들어도 낯간지러운.. 솔직히 내 취향은 아니다 ( 딱 우리 언니 취향이랄까? 솔직히 떡밥에 더 관심이 있었는데..그 것은 바로 닌텐도 위! 이벤트 자세한 내용 대원홈페이지 http://dwci.co.kr/happy/05happy_01_view.asp?id=164&ta=bbs_01community&n=&p=1
그래서 선뜻....선택했다고나 할까? 근데 생각보다 낯간지러운 장면으로 끝이 아니라 코믹하기도 하고 교훈도...
![]() < 속표지 . 챙겨보시길. 이렇게 뭔가 만화전체에 자잘한 반전
처음부터 눈을 현혹하는 컬러페이지들이......그 속의 꽃돌이들이 나를향해 미소를 ㅋㅋ
거기서지못해~! 야마모토 아니스!!! 할렘물의 여주인공답게 첫 시작은 활기차다. 그녀가 쫓기는 이유는? 아빠의 친절한...? 당부로 장미초커를 목에서 풀지 그래서 오늘도 달리고 있다오. 아니스는 달리기는 최고! 남자도 이길 수 있는 실력이란다. ( 앞으로의 진행에 은근 써먹겠지? ) 근데 초커보다 핑크색 머리가 더 문제 아냐;;
![]()
< 아빠 잘 만나셔서.. 날 때부터 꽃미남을 꿰어 찰 운명을 지니신 분. 아마도 손에 금구술을 쥐고 태어나지 않으셨나요? >
![]()
일진스타일, 좋아좋아 어택들어 오는 연하남, 엄친아 선배스타일, 동갑내기 개구쟁이스 타일 다 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스타일 추가될 듯.당신이 원하시는대로 골라잡아!
![]() < 일본에서 발간된 3권 표지 >
아니스는 우연한 기회에 카드를 얻게되는데.. 어머나? ( 우햐...어디서 파니 그거.. )
![]() < 수호수 니누파 > 요~녀석이 하늘에서 똑! 떨어져서 초커를 끊어먹고.. 도주했는데..쫓아가보니 쓰러져있는 이츠시 선생님..
![]() < 약간 카드캡터 체리의 천명이를 닮았다. 이미지도 그렇고 뭔가 있는 듯한 분위기도 >
선생님의 말에따라 카드에 키스를 하고 불러낸 장미의 기사는 어라;카에데? 아니스는 어리둥절해도 우리모두는 알고있었어요
근데 그 괴물은 알고보니 수호수 니누파였고, 아니스의 부탁에 따라 카드를 후두루둑 뱉어내준다. '다 불러봐!!!' 착한 니누파의ㅋ 강요에 따라서 모든 카드에 키스를 하니 나타나는 장미의 기사들은 어머나.. 우리학교 얼짱들... ( 좋다..이런거 ) 약간~이랄까~ 너무 빤~해서 오히려 원래 다들 그런거야! 라고 큰 소리 칠 수 있는....ㅋㅋ
이츠시 선생님이 심각한 표정으로 장미의 기사는 마신을 물리치기 위해 맺은 계약이라 하지만... 마신은 없다? 시간이 안 맞았다네..
![]()
< 핫! 난 우주정복... >
그러면 이 장미의 기사는 아직 1권이라서 그런지 크게~능력을 쓴다기보다는 소소하게 학교생활을 하면서 잃어버린 초커를 찾는 내용이랄까? 그 속에 두근두근하는 장면들과 약간의 스토리가 있다.
그리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아빠가 말하는 초커를 풀면 받게 되는 ' 큰 벌 ' 이츠시 선생님은 장미의 기사를 얻게된게 벌이 아닐까 라고 하는데.. ( 그게 벌이라면 우리모두 연대책임으로 다 같이 받으면 안될까요 아마도 애절하게 이루어질 수 없는 그런 것이 있겠지?
![]() < 키스에 주안점을 두고 표현했어요. 오래걸렸음.....생각만큼 안나와서 아쉬웝.. >
장미양의 키스... 심각하게 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아마도 [ 고등학교에 다니는 야마모토~한 인기하는 남학생들이었다! 그날부터 그들에게 명령을 내리게 된 아니스는...?! ] 밑줄 친 부분에 촉각을 곤두세우신 거겠죠?
나는 개인적으로 하렘물, 순정만화 안 좋아한다. 내용이 뻔한 것을 안좋아한다고나? 근데.. ![]()
가볍게 마음을 상큼하게 적셔준다고 생각하고 보면 딱 좋을 것같다. 그리고 예상외의 캐릭터들의 모습이랄까? 그저 뻔하디뻔하지만은 않다. 물론 그들의 외모가 그 들의 개성보다 앞서기는 했지만..
다음권도 기대되는 작품이다. 아쉬운 점은 좀 더 장미의 기사들의 능력을 살려서 판타지 요소를 더 가미했으면, 아니스의 비중이 장미들보다 더 컸으면, 아니스가 남자였으면, 좀 더 SM이었으면.......?엇?
|
|
그림체가 화려한 편이다. (부드러움과 느끼함, 냉철함과 차가움, 멍하고 유약함.. 여심을 흔드는 키워드는 다 갖추고 있음)
하지만 캐릭터들간의 애피소드가 좀 일반적인 틀을 그대로 가는듯 한게 아쉽다. 좀더 일반적인 틀을 벗어난 스토리였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
이 4명의 장미의 기사들은 아니스를 보호하기위해 장미의 봉인에서 풀려난
기사들이다
성격들이 정해져있다
상상할만한 소재이기도하고 부럽기도하다
궁금하다.
|
|
선물받은 초커, 그리고 풀경우 큰일이 난다는 경고. 사건은 사고처럼 찾아오게 된다. 그러나 그것을 본 사람은 저주라기보단 다른 의미로 큰일이라 한다. 그녀앞에 나타난 것은 4색의 장미뿐, 어떤 큰 일이 일어난다는 것인가!? 하렘물에 다양한 종류의 여성이 등장하듯, 역하렘물에도 뭔가 다양한 남성이 등장하는 것이 재미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난잡한 감이 있는데,(네기X라던지....네X마라던지....X기마라던지.....) 적당한 인원으로 적당한 종류를 만들어 둔 작품이 아닌가 생각된다. 학원의 꽃, 학생회장, 뭔가 좀 음침하지만 멋진 선배, 병약한 소년, 그리고 애증관계인 동급생으로 구성된 역하렘....괜찮지 아니한가! 피로 사용되는 4명의 장미의 기사의 능력, 땔래야 땔 수 없는 주인공과 장미들, 그리고 슬쩍 던져진 마신의 전설....1권에서 딱히 뭐라고 분류하기가 애매한 부분이 있긴 하다. 장르 자체가.....(궂이 분류한다면 학원/순정/판타지/코메디 정도가 되려나....)좀더 확실한 장르의 속성을 띄던지, 아니면 어정쩡하게 각각을 끼고 있는게 아니라 각각을 확실하게 살려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