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10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4.0
리뷰 총점
어쩐지 앨범 설명이 이상하더라니...
"어쩐지 앨범 설명이 이상하더라니..." 내용보기
앨범 설명에 보면 아래와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전략)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명곡들이 한쪽 장르에 치우쳐지지 않고 다양하게 선곡 되어있어 카멜레온 같은 모리꼬네의 음악적인 특징을 좀더 손쉽게 조명하고 있다.(후략)" 맞습니다. 이 앨범의 특징은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또는 전혀 알려질 수 없는 그런 음악들만 모아 놓은 앨범입니다. 그러니 이런 앨범을 돈 주고 구
"어쩐지 앨범 설명이 이상하더라니..." 내용보기
앨범 설명에 보면 아래와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전략)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명곡들이 한쪽 장르에 치우쳐지지 않고 다양하게 선곡 되어있어 카멜레온 같은 모리꼬네의 음악적인 특징을 좀더 손쉽게 조명하고 있다.(후략)" 맞습니다. 이 앨범의 특징은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또는 전혀 알려질 수 없는 그런 음악들만 모아 놓은 앨범입니다. 그러니 이런 앨범을 돈 주고 구입한 사람은 참 안된거지요. 적어도 엔니오 모리코네의 음반을 구입한 사람이라면 적어도 어느 정도의 기대치는 가지고 구입을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 앨범은 정말 해도 너무하는군요. 아무리 엔니오 모리꼬네가 다작을 하는 작곡가라고는 해도 어떻게 그 많은 주옥같은 곡들 중에 이런곡만 골라내서 음반을 만들수가 있는지 정말 경이롭습니다. 앞으로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반은 구입할 때는 이 앨범에 나와 있는 곡들은 무조건 피하시면 되겠습니다. 맨날 석양의 무법자 같은 30년도 더 지난 영화 주제가만 들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런 선곡은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엔니오 모리꼬네가 유명한 작곡자라고 해도 그가 작곡한 곡들이 모두 명곡은 아니잖습니까? 정말 비싼 컵 받침 하나 구입했습니다.
p******8 2003.05.09.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