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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게 한 이 책 『친절한 경매』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게 한 이 책 『친절한 경매』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내용보기
처음 경매를 알고 관심을 가진 건 지금으로부터 11년 전이었다. 그 당시 가장 큰 서점에 가서 책을 구매하고자 했으나, 경매에 관련된 책은 구할 수가 없었다. 열정이 부족해서였는지 난 경매를 공부할 방법이 없다는 핑계로 그렇게 경매를 관심 저편으로 밀어 놓았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난 어느 날 서점에 갔는데 작은 서점이었는데도 부동산 파트에 가득 채운 부동산 경매책들~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게 한 이 책 『친절한 경매』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내용보기

처음 경매를 알고 관심을 가진 건 지금으로부터 11년 전이었다. 그 당시 가장 큰 서점에 가서 책을 구매하고자 했으나, 경매에 관련된 책은 구할 수가 없었다. 열정이 부족해서였는지 난 경매를 공부할 방법이 없다는 핑계로 그렇게 경매를 관심 저편으로 밀어 놓았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난 어느 날 서점에 갔는데 작은 서점이었는데도 부동산 파트에 가득 채운 부동산 경매책들~

그리고, 지금은 나의 구독 속도가 출간 속도를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책들이 나와있다.

그동안 경매 책에 대한 굶주림 때문이었는지 나는 닥치는 대로 경매 도서를 읽어 나갔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경매 책에 대한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다.

책 서두에 경매가 재테크로 좋은 이유, 경매절차, 간단한 경매 법률용어를 설명하고, 이어지는 저자의 경매 성공, 실패 사례...

어느 책이든 저자와 사건만 다를 뿐 그 내용은 대동소이했다.

심지어는 자신이 낙찰 받은 물건도 아닌 물건을 소개해서, 같은 물건을 이 책 저 책에서 보게 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런 류의 책을 읽고 나면 그 당시에는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막상 경매 물건을 접하면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해졌다.

그래서, 난 이번엔 이론서 위주의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아~ 어려운 법률 용어들...책을 부분 부분 읽기만을 반복하게 되는 책.

 

용기를 내어 몇 차례 입찰에 응해보았지만, 너무도 높은 낙찰가

‘너무 늦은 것일까? 이젠 정말 경매 시장에서 더는 수익을 낼 수는 없는 걸까?’라는 생각을 하던 중 접하게 된 책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친절한 경매』

 

처음엔 제목을 보고 웃었다. ㅋ ㅋ 무슨 친절한 금자씨도 아니고 친절한 경매? 그랬던 내가 이 책을 통해 나의 실패 원인을 찾았다.

마치 내가 직접 컨설팅을 의뢰하고 저자가 책을 통해 그것에 대한 답을 해준 듯했다.

난 내 눈 앞에 보이는 것만을 봐왔던 것이다. 유찰이 많이 된 거, 싼 거, 쉬운 것만을 봤던 것이다. 부동산 관련 책을 통해 부동산은 정책과 개발 등 호재, 악재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경매로 부동산을 사면 싸게 살 수 있다는 경매의 일면에 빠져 부동산이라는 큰 숲을 보지 못했던 것이다.

경매는 단지 부동산을 매입하는 재테크 수단에 불과하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다른 책들이 몇 년 전의 경매 실전 사례를 소개하는 것과는 달리 이 책은 2009년 나와 같이 경매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사람들이 낙찰을 받고 수익을 내는 사례들을 소개함으로서 아직도 경매 시장은 재테크 수단으로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부동산을 발품을 팔아 생긴 발의 눈으로 봐야한다고 강조한다.

 

또,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으로 저자의 실패 낙찰기는 있어도 그 제자들의 실전 사례에 실패 사례가 없다는 것이다. 오직 취하, 기각, 패찰만이 있을 뿐이다.

그 이유는 바로 이 책의 제목이 말해주는 것 같다.

친절한 경매! 혼자만 잘 되기보다는 나눔을 통해 함께 잘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제자들에 대한 친절한 멘토링 덕분이지 않았을까 싶다.

 

그리고, 저자는 책 중간 중간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중요한 팁들을 정말 아낌없이 공개한다. 임장 시 유의점 및 접근 방법, 이사비용 협상방법, 관리사무소를 통한 물건 정보 습득 방법, 임차인과의 재계약을 통한 명도비 및 추가 비용 절감법, 전입세대열람 및 확인법, 좀 더 저렴하게 대출받는 법 등 초보 경매 투자자 입장에서 아~고수를 따라다니면서 배우면 좋겠다 싶은 많은 비법들을 친절하게 이 책 한 권을 통해 전수해준다.

 

저자가 공개한 임장보고서 작성법이라든지, 투자지도를 만드는 법, 든든한 지원군(멘토, 공인중개사, 은행 등)만드는 비법 등은 벤치마킹하기에 아주 유용하다.

 

경매 도서엔 크게 두 부류가 있다.

우선, 경매에 입문할 때 경매란 무엇인가를 좀 더 쉽게 파악하고 접근할 수 있는 실전 사례 중심의 책과 이론으로 경매 관련 법을 체계잡을 수 있는 책.

이 책은 실전 사례서에 가깝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른 실전 사례서에는 없는 많은 정보들이 담겨 있어 경매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하는 필독서이다.

이론을 공부하는 사람도 이 책의 많은 팁들을 통해 현장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게 해 준 이 책 『친절한 경매』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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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가 꼭 탐독하여야 할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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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에 경매가 대중화 되어 여기저기 강의들도 많고 개인의 경매 관련 경험담을 담은 서적도 많이 출간되고 있다... 나도 서점에 있는 서적들을 많이 보았고, 나름대로 도움이 돼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서적은 저자 개인에 한정된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갓 입문한 나에게 있어서는 저자를 부러워하며 '나도 꼭 성공해야지'라는 도전은 받지만  정작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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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에 경매가 대중화 되어 여기저기 강의들도 많고 개인의 경매 관련 경험담을 담은 서적도 많이 출간되고 있다...

나도 서점에 있는 서적들을 많이 보았고, 나름대로 도움이 돼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서적은 저자 개인에 한정된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갓 입문한 나에게 있어서는 저자를 부러워하며 '나도 꼭 성공해야지'라는 도전은 받지만  정작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그리고 나와 같은 수준의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등 입문자에 맞춰지면서 현장의 실질적인 상황을 전달하는 서적은 그리 많지 않아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였다.

그에 반해 이 책은 저자의 경험 및 저자에게서 배운 나와 같은 입문자들이 어떻게 입문에 성공(낙찰 등)하게 되었는지를 소개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특히 이책에 소개된 입문자들이 저자의 제자들로서 일반적이고 단순한 컨설팅 사례가 아닌 체계적인 교육 및 경험을 토대로한 성공기는 입문자인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본 서적을 탐독한다면 경매에 자신감은 물론 왠만한 경매물건에는 참여가 가능할것 같다. 

To.. 배관우(원빈아빠)

m****l 2009.10.16.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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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같이 편안한 경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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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소설과도 같이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경매 이야기...   지난 금요일 책을 택배로 받아 주말내내 사정이 있어 읽지를 못하다가오늘 외근나갔다가 시간이 남아 커피숍에서 카페라떼 한잔 시켜놓고 된장남 놀이 하면서 전부 읽어 내려갔습니다.딱딱할꺼라 생각한 경매 이야기가 최근1년 전후의 사례중심으로 이야기하듯 자연스럽게 풀어놓으며, 자연스럽게 경매관련 용어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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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소설과도 같이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경매 이야기...

 

지난 금요일 책을 택배로 받아 주말내내 사정이 있어 읽지를 못하다가
오늘 외근나갔다가 시간이 남아 커피숍에서 카페라떼 한잔 시켜놓고

된장남 놀이 하면서 전부 읽어 내려갔습니다.
딱딱할꺼라 생각한 경매 이야기가 최근1년 전후의 사례중심으로 이야기하듯
자연스럽게 풀어놓으며, 자연스럽게 경매관련 용어와 관련법규에 대해 접할수

있도록 풀어놓아 초보가 접하기에 부담이 없었습니다.

 

사실 인터넷 및 여러매체에서 최근 경매에 많은 관심으로 과열양상을 보이는것을 많이 보도하며, 경매는 이제 수익을 내기 힘들다고 알리고있습니다.
사실 시중에 경매관련서적이나 인터넷의 경매 경험담들을 찾아보면 대부분 2000년대 초중반 사례들을 중심으로 설명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친절한 경매"에서는 최근 1년내외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과열되어있는 경매시장에서도  고수익을 낼수있는 매물을 찾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어 아주 인상깊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많은 회원들이 저자 오은석님을 "북극성주"라는 닉네임을 줄여

"성주님" 이라고 칭한다 하는데....
사례들에 나온 회원들에게 오은석님이 훌룡한 멘토역활을 해주시는것을 보며,
"교주님" 이라고 불리워도 이상할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원들의 상담에 자신의 물건을 분석하듯 친절히 상담해 주신다더군요..
실패담에는 위로와 용기를 주고, 성공담에는 자신의 일처럼 축하해주시구요.

 

"시작은 누구나 할수있지만 성공은 5%의 몫이다"
책 뒤장에 써있는 홍보문구입니다.
작가가 말하고있듯이 한번의 대박을 노리고 경매를 한다면 많은 95%의 사람들처럼
금방포기하고 말것입니다.
작은 수익이라도, 아니 수익이 나지않더라도, 입찰에 실패하더라고, 한걸음씩 천천히 배우며 나가가다 보면 저도 언젠가 5%에 들수있을가요??

오늘부터 저도 그 첫걸음을 띠어 보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0 2009.10.27.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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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물 같은 친절한 경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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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향은 강원도 촌이다. 그곳 앞마당에 가면 작은 펌프가 있는데 펌프질을 할 때마다 나오는 물이 신기해서 할머니가 없는 사이에 열심히 펌프질을 한적이 있다. 근데 웬일인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물은 커녕 이상한 소리만 울릴 뿐 물은 보이지도 않았다. 그렇게 한참 펌프와 씨름을 하는데 마당으로 들어오시는 할아버지가 웃으시더니 옆에 있던 물을 한 바가지 부어주면서 다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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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향은 강원도 촌이다. 그곳 앞마당에 가면 작은 펌프가 있는데 펌프질을 할 때마다 나오는 물이 신기해서 할머니가 없는 사이에 열심히 펌프질을 한적이 있다. 근데 웬일인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물은 커녕 이상한 소리만 울릴 뿐 물은 보이지도 않았다. 그렇게 한참 펌프와 씨름을 하는데 마당으로 들어오시는 할아버지가 웃으시더니 옆에 있던 물을 한 바가지 부어주면서 다시 해보라고 손짓하시는게 아닌가.. 오기가 생겨 더 열심히 펌프질을 하는 순간 엄청난 양의 물이 솟구쳤다. 그때 할아버지께서 그 한 바가지 물이 밑에 있는 물을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며 마중물의 의미를 가르쳐주셨던 기억이 난다.  

 

신기하게도 이 책을 읽으면서 불현듯 마중물이란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많은 정보속에서 살고 있다. 어떠한 것이든 쉽게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환경에 살고 있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많은 정보로 인해 때론 쉽게 알 수 있는 것들을 어렵게 돌아 알 수 있는 오류속에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나의 책상에도 몇권의 부동산 재테크에 관한 책이 있다. 1년 전부터 읽기 시작했던 책들이지만, 첫 장만 읽고 손을 놓거나 읽다가 도중 포기한 책들도 많다. 맨 처음 경매를 시작하는 분들은 어떻게 경매를 시작하게 됐는지 경험서를 읽게 된다. 이렇게 고른 책은 하나의 에세이집을 읽는 느낌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책은 경험서이긴 하지만 많은 사례들이 단순한 경험을 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마중물의 역할을 하는 경매의 지침서로 손색이 없는 거 같다.  시작의 계기와 성공사례, 그렇지 못한 사례를 들어 주의를 해야 하는 점을 쉽게 알려주고 밑줄을 치게 만드는 그런 책 이다.  

 

현재 최고의 자리에 있는 북극성주와 그의 제자들의 이야기는 경매의 이론과 실무가 결합되어 초보자들이 실수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잘 풀어 놓은 지침서로써, 특히 저처럼 경매를 시작하는 초보자들에게 마중물 같은 “친절한 경매”씨를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b*****o 2009.10.27.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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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큼 친절한 '친절한 경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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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관심을 가진지 벌써 2년이 넘은 것 같다. 그동안 경매와 관련된 많은 책을 읽었는데, 난이도가 천차 만별이었다. 어떤 책은 넘 쉬운 것 같고, 또 다른책은 넘 어려운 것 같고 개인적으로 만족을 주는 책이 별로 없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오은석님의 친절한 경매라는 책이 출간되어서 정말 내용이 친절한지 궁급해져서 구입을 하게 되었다.   책을 구입 후 쭉 읽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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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관심을 가진지 벌써 2년이 넘은 것 같다.

그동안 경매와 관련된 많은 책을 읽었는데, 난이도가 천차 만별이었다.

어떤 책은 넘 쉬운 것 같고, 또 다른책은 넘 어려운 것 같고 개인적으로 만족을 주는

책이 별로 없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오은석님의 친절한 경매라는 책이 출간되어서 정말 내용이 친절한지

궁급해져서 구입을 하게 되었다.

 

책을 구입 후 쭉 읽어나가는데 정말 이해하기 쉽게 내용이 쓰여져 있었다.

이론서가 아닌 실전서 이기 때문에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체크할 수 있게 잘 구성되어

있었다. 

 

저자의 경매를 시작한 계기, 실패담/성공담, 북극성이라는 동호회의 제자들이 겪은

실패담/성공담 등 내용이 정말 알찼고 특히, 알맹이팁 이라던지 북극성주의 멘토링을

통해서 좀더 깊숙하게 기술해 놓았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암기해야 할 내용들은 한 음절씩 따서 외우게 했는데

이전에는 여러번 책을 열어봐야 했는데, 암기 후 바로 머리에 입력되어 더이상

책을 보지 않아도 되었다.

 

말소기준권리의 '저압개담전' 이라던지, 유치권의 '타점견변특', 법정지상권의 '동저달' 등 성립요건들이 정말 쉽게 암기가 되었다.

 

또한, 저자는 경매의 꽃은 임장이라고 강조를 한다.

여느 경매정문가들마다 중요시하는 부분은 틀리겠지만 결국 제대로된 낙찰과

그로 인한 명도등을 하기 위해선 임장이 가장 중요하다는 얘기에 동감을 한다.

 

마지막으로 정말 쉽게 읽을 수 있고, 공부도 되고, 도움이 많이 되는 경매 서적이

나와서 좋았던 것 같다.

 

경매에 관심이 있는 친구에게 선물하기 위해 오늘 또 한권을 구매했다.

 

아무쪼록 책이 내용 만큼이나 독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s******n 2009.10.23.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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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을 향해 첫번째 한걸음 내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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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아버지는 목수였다.어린시절 가장 좋은 추억을 갖고 있는 산중턱의 그 조그만 집을 기억한다.국민학교(지금은 초등학교겠지만) 입학을 한 기념으로 나의 방을 만들어 주셨다.한여름에 늙은 감나무 그늘이 드리워지는 방향에 나만의 방을 만들어 주신것이다.그러나 그것도 잠시...몇년 후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자기네 집이라고 우리 가족을 몰아냈다.아버지가 친구분 보증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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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아버지는 목수였다.
어린시절 가장 좋은 추억을 갖고 있는 산중턱의 그 조그만 집을 기억한다.
국민학교(지금은 초등학교겠지만) 입학을 한 기념으로 나의 방을 만들어 주셨다.
한여름에 늙은 감나무 그늘이 드리워지는 방향에 나만의 방을 만들어 주신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몇년 후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자기네 집이라고 우리 가족을 몰아냈다.
아버지가 친구분 보증을 섰다가 그만 경매로 우리 가족의 조그만 보금자리는 깨어지고 만것이다.
그 후론 가난한 한 가족이 여기저기 단칸방을 헤메던 연속이었다.
어린시절의 기억때문에 경매란 말은 내 되내어서는 안되는 그런 단어였다.

그런데 지금의 난,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재테크의 방법으로 경매를 배우고 있다.

 

책이야기를 하자면
전에 몇권의 경매에 관한 책을 읽었지만 소위말해서 경매를 통해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의 자기 자랑같은 그런 느낌이었다.
자기 치하적인 그런 책이 아닌 정말 왕초보부터 시작해서 고수-분명 책을 쓴 북극성주는 고수다-가 되어가는 그런 과정에 있는 분들의 이야기다.
저자뿐아니라 저자의 제자들의 성공과 실패, 모두를 다룸으로써 실패는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고, 성공은 더 큰 성공을 위한 초석으로 삼아서 저자가 꿈꾸는 함께 부자가 되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제자들을 이끈다.
화려하게 치장된 부동산 경매의 성공 신화, 저자는 성공한 5%의 사람들이 아닌 나머지 95%의 사람들이 5%를 넘어 6%, 7%, 그 이상으로 늘려가기를 바란다.

저자는, 임장(현장답사)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다른 책들에서 명도가 제일 중요하다고 한다. 명도는 정작 임장을 통해 철저하게 준비한 다음 낙찰이 되어야 할 수 있는데도 말이다.
경매에서 낙찰이 되지 않는다면 명도라는 과정은 나의 것이 아니게된다.
"친절한 경매"는 이러한 과정을 중요시한다. 실패분석, 중간중간 도사리고 있는 위험요소들에 대한 분석, 그리고 이에 대한 알맹이 TIP-이것이 이 책의 중요한 부분이다.
책 제목처럼 여러 부분에 있어서 참 친절하다. 새로운 용어라든지, 저자만의 비법(?)이 담겨있다.
제자들에게 했던 멘토링은 마치 내가 직접 임장을 통해 낙찰 또는 패찰이되어 나에게 하는 말처럼 들린다.
이는 경매를 통해 단순히 다른 부자들처럼 되자는 이야기가 아닌 경매를 통한 인생의 참고서를 보는 것 같다. 예전에 보던 "○○전과" 라고 할까.

 

자기가 잘하는 것하고 남들도 함께 잘되게 가르치고 멘토링 하는 것은 분명 틀리다.
저자는 자신도 분명 성공을 한 사람이다. 그리고 거기에 함께 부자가 될수 있도록 멘토로서 가르치는 것에도 재주가 있는거 같다. 자신의 재주를 함께 나누는 것 또한 저자의 삶의 방식 중에 하나일 것이다.

 

난 초보다. 아직 경매를 제대로 공부한적도 없고, 성공한 사람들을 그냥 부러워만 하는 보통의 그런 사람이다.
그러나 이책을 읽고 용기가 생긴다. 나도 어쩌면 5%안에 들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성공은 자신의 열정과 끝없는 노력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잘 해낼 수 있을까?
누군가는 말했다. "아직 성공하지 못한 일은, 지금까지 시도해보지 않은 일 뿐이다" 라고.
이제 "내인생의 터닝 포인트, 친절한 경매"와 함께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 보고자 한다.
나의 꿈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내 딛으려고 한다.

 

f*****n 2009.10.2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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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까페에..명성이 자자한..그유명하신 북극성님..
"다음까페에..명성이 자자한..그유명하신 북극성님.." 내용보기
다음 까페에 경매운영자로 활동하시는 정말 유명하신 분이  몇분계시는데..   그중에 가장 으뜸으로 쏜꼽히시는  북극성님이 처음으로 책을 출간하셨다네요..   저자 소개에 10년전에 380만원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남부럽지 않은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계신다니..대단하십니다..부럽네요..   저도 그분의 유명세는 잘 알고 있는 터라 오늘 바로 구매 했습니다.   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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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까페에 경매운영자로 활동하시는 정말 유명하신 분이  몇분계시는데..

 

그중에 가장 으뜸으로 쏜꼽히시는  북극성님이 처음으로 책을 출간하셨다네요..

 

저자 소개에 10년전에 380만원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남부럽지 않은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계신다니..대단하십니다..부럽네요..

 

저도 그분의 유명세는 잘 알고 있는 터라 오늘 바로 구매 했습니다.

 

제 인생도 저자 처럼 이 책한권으로 터닝 포인트 할수 있을지 ...궁금하지만..

 

열심히 책을 읽어서.. 저도 경매에 꼭 성공하여 비상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기대 만땅입니다.

 

 

l*****h 2009.10.1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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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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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이 있어 우연히 알게된 경매,,,근데 경매나 부동산이나,,넘어렵게 이론적으로만 나와있어 다가가기 힘들었는데 친절한경매는 초보자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거 같아 구입하게 됐습니다  예전에 경매는 먼나라 얘기로만 들렸는데.ㅎ 열심히 읽어보고 공부해서 저도 부자되고 싶네요~ 기대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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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이 있어 우연히 알게된 경매,,,근데 경매나 부동산이나,,넘어렵게 이론적으로만 나와있어 다가가기 힘들었는데 친절한경매는 초보자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거 같아 구입하게 됐습니다  예전에 경매는 먼나라 얘기로만 들렸는데.ㅎ

열심히 읽어보고 공부해서 저도 부자되고 싶네요~ 기대만땅!!!

a*******0 2009.10.1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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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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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경매에 관련해서 많은 관심이 있었다...   그래서 여러 책을 읽었지만 너무 원론적인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인생의 터닝포인트, 친절한 경매"라는 책을 보니   실무적으로 자신들이 경험한 경매에 대해서 적어놓은 책이라서   읽기도 쉬울거 같고 나같은 초보자한테 맞는 책일거 같아서 구입을 했다   아직은 책이 도착하지 않았지만 기대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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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경매에 관련해서 많은 관심이 있었다...

 

그래서 여러 책을 읽었지만 너무 원론적인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인생의 터닝포인트, 친절한 경매"라는 책을 보니

 

실무적으로 자신들이 경험한 경매에 대해서 적어놓은 책이라서

 

읽기도 쉬울거 같고 나같은 초보자한테 맞는 책일거 같아서 구입을 했다

 

아직은 책이 도착하지 않았지만 기대가 많이 된다...

 

이후 책이 도착하면 읽은 후에 후기도 적어볼까 한다...

 

빨리 책이 도착했으면 좋겠다....^^

a******6 2009.10.16.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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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경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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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경매란 참 어렵고 막연한 단어이다..   물론 다른 평범한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난 부동산이란것조차 별루 관심이 없었던   터라 경매란것은 나에겐 다른세상의 일이었고 그런 단어였다...   하지만 주위분의 권유로 도서관에서 경매의 관한책을 몇권 빌려서 읽어보니 경매에   관한 용어조차도 몰랐던 나에겐 너무나도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부분이다..   처음접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경매이야기" 내용보기

나에게 경매란 참 어렵고 막연한 단어이다..

 

물론 다른 평범한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난 부동산이란것조차 별루 관심이 없었던

 

터라 경매란것은 나에겐 다른세상의 일이었고 그런 단어였다...

 

하지만 주위분의 권유로 도서관에서 경매의 관한책을 몇권 빌려서 읽어보니 경매에

 

관한 용어조차도 몰랐던 나에겐 너무나도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부분이다..

 

처음접해보는 경매용어들과 소액으로투자해서 경제적여유를 누릴수있다는 막연한

 

글들속에서 솔직히 난 경매를 통해 성공한다는 것보다 주위에서 걱정하는 흔히

 

망한다는 것에대한 두려움이 더 컸다

 

하지만 "친절한경매"란 책을 통해서 경매를 하는 사람들의 노력과 열정이란것을 책

 

을 읽는 동안 머릿속에서 한편의 영화처럼 상상을 하게 되었다. 저자이신 오은석님

 

의 경매를 시작하게 된 동기서부터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얻어진 노하우를 마치

 

내것이된것처럼 느껴졌다..

 

다른책에선 잘 찾아 볼수 없었던 위험요소나 실패에대한 분석같은것이..

 

"친절한경매"에선 아주 자세히 잘 설명되어 있다. 저자의 실패와 성공 그리고 같이

 

공부하는 제자들의 실패와 성공........

 

중간중간에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넣어진 TIP과 자료들..

 

물건에 관한 자료와 함께 초보인 나도 볼수있을정도의 꼼꼼한 설명은 무작정읽고

 

이해해야 했던 다른 책과는 분명 다르다고 할수있다. 실예로 쓰여진 많은 제자분들

 

임장부터 입찰까지.. 그래서 아쉬움과 혹은 기쁨의 느낌들은 경매에 대해 어렵게만

 

느꼈던  두려움을 나도 할수있겠구나 하는 자신감과 열정으로 바꾸어놓았다

 

그렇다 "친절한 경매"는 다른책들과는 다르다 수많은 용어와 경매에 대한 매력,

 

투자 가치성과 성공성은, 물론 이책에도 있고 다른책에도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책엔 사람사는 냄새가 나서 좋다

 

딱딱하지 않고 그래서 편하게 다가갈수있는 스토리.. 

 

초보자들이 경매를 접하면서 실수할수있는 사항들은  각단계별로  조목조목  잘

 

정리 되어 있다 

 

"경매를 시작하려면 먼저 포기하지 않도록 자신을 믿고 일단 움직여야 한다.그러면

 

 반드시 구할것이다."

 

"비록 좋은 배경과 능력을 타고나지 못했다고 해도 우리에게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이 잇으며 자기 자신을 믿을수 있는 권리가 있다" (본문중에)

 

초보인 내가 가져야 할 맘자세라 생각하면서 난 내자신을 다시한번 담금질하게 되

 

었다

z******2 2009.10.23. 신고 공감 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