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헤리엇 책을 좋아해서 늘 사고 싶었는데 종이책은 절판되고 전자책이 PDF로 나와있어서 못 사다가, 이번에 EPUB으로 출간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냅다 샀습니다. 이 책은 외전격인 얘기 중 강아지에 대한 내용만 모아둔 것인데, 각오하고 읽었지만 눈물이 엄청 납니다.
제임스 헤리엇 책을 좋아해서 늘 사고 싶었는데 종이책은 절판되고 전자책이 PDF로 나와있어서 못 사다가, 이번에 EPUB으로 출간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냅다 샀습니다. 이 책은 외전격인 얘기 중 강아지에 대한 내용만 모아둔 것인데, 각오하고 읽었지만 눈물이 엄청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