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하에 러신이라는 잉어가 살고 있었습니다. 러신은 황하에서 행복하게 살았지만 어느날부터 러신의 친구들이 하나 둘 씩 떠나기 시작하자 고민을 합니다. 지혜로운 밍리에게서 용이 될 수 있다는 용문의 이야기를 듣고 러신도 떠나는 이야기예요. 재밌었어요~ |
|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 열네번째 이이야기는 용이 되고 싶은 잉어라는 책입니다.황하어 살고 있는 잉어가 주인공인데 ,러신 이라는 이 잉어는 하나 둘씩 사라져 버린 친구들 때문에 고민을 하다가 용이 될 수 있다는 용문의 이야기를 듣고 찾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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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되고 싶은 잉어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동화책 그림을 좋아하여 종종 동화책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북 구매는 처음인데 그림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 그래도 삽화가 있었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황하에서 사는 잉어 러신이 자꾸만 사라지는 친구들의 행방을 찾다가 용문이라는 곳에 가면 용이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모험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다 읽고나면 뭔가 생각해보게 되는것이 동화책의 묘미라고 생각합니다. 결말이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다가갈지 궁금하네요. |
| 파파곰 작가님의 용이 되고 싶은 잉어 리뷰입니다. 러신은 황하에 사는 잉어입니다. 러신은 크고 아름다운 비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러신에게 요즘 고민이 생겼습니다. 함께 놀던 친구들이 하나 둘씩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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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짧은 동화책이지만 글을 읽고 생각을 할 수 있는 동화책이었습니다. 용이 되고 싶은 잉어가 나오는데 다른 잉어들처럼 용이 되고 싶어 강을 거슬러 올라가지만 결국은 깨달음을 얻고 다시 있던 곳으로 돌아와 평범한 행복을 찾는 이야기였어요. 짧은 시간에 아이와 함께 읽기에 적당한 동화책인 것 같아요. 그림책이 아니라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저렴한 가격에 괜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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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되고 싶은 잉어'라는 제목의 작품을 전자책으로 접해보게 되어서, 리뷰를 남겨봅니다. pc뷰어 단면보기 기준으로 책의 분량을 파악해 본다면, 표지 포함해서 총 8페이지 쯤 되었고, 실질적인 이야기 분량은 약 5페이지 정도로 간략하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중국 황하라는 강에 사는, '러신'이라는 잉어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교훈적인 느낌으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어볼 수 있는 작품같아서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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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하게 경쟁하는 현대 사회에 주는 이야기로 보입니다. 그리 높이 안 올라가도 살만하다 뭐 이런 이야기. 등용문이라는 말이 있는데 황하에 실제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자꾸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가라! 잉어킹 튀어오르기!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가 오버랩되는군요. 아무리 올라봤자 용이 되기는 터무니없이 어렵다ㅠ 저는 뭐 아직도 높은 곳을 노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