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내용은 없다.
마법이 무엇인지 정확한 것은 아니다.
에너지가 들어오고 나가는 것에 대해서 말하는 것 같은데
사실 마법은 그것이 아니다.
일반작인 사람들의 시각을 반영한 책으로
이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현명할지도 모른다.
시크릿 책처럼 말이다.
세상에 마법이 등장하면 좋은 것은 없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은 우연이 없다는 말이다.
인간의 한계 이것은 어쩔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