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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노벨이 대단하다 1위에 선정된 작품이라 하여 읽어보게 된 작품. 책이라는 소재를 환타지 소설에 적용한 작품이다. 책에 광기를 보이는 일본 여대생은 꿈에 그리던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책에 파묻혀 죽는 것이 꿈이었던 그녀는 어이없게도 집의 책장에 무너져 죽게 되고, 이세계에서 5살짜리 소녀 마이로 환생하게 되는데.. 중세 유럽과 비슷한 국가는 왕, 영주, 귀족, 신관 그리고 평민까지 계급사회로 이루어져 있다. 그녀가 환생한 가정은 병사와 염색업을 직업으로 하는 최하 평민 계층이었는데.. 책을 사랑하는 소녀가 책을 읽고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마력이 거대한 마이는 신전의 도움 없이는 열병인 산식에 쓰러져 죽을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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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빈민가 생활이 주였던 병사의 딸 에피소드의 마무리 권수네요. 열심히 책을 만들기 위해 원료인 종이의 생산부터 시작하고, 그러던중에 언니인 투리의 세례식 선물이었던 꽃비녀의 상품성을 발견해서 판매 루트도 개척하고, 우연히 엮인 상인 길드장의 손녀인 프리다와의 인연으로 설탕이 잔뜩 들어간 디저트의 개발에도 성공하고... 그냥 병약한게 아닌 신식이라는 마력이 있어서 평민들은 어찌해볼수 없는 병이란것도 알게되고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오기도 했지만 무사히 주인공의 세례식 날이 되었네요. 세례식때 처음 간 신전에서 도서관을 발견하고 돌진해버린 주인공... 그래서 죽을뻔한 위기도 있었지만 잘 넘겼고, 다음 권부터는 신전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이야기가 펼쳐질것 같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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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3권째인데 아직 여주가 성장을 덜해서 막 로맨스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건 없지만(애초에 로맨스 하나만 보고 읽은거라) 생각보다 그 외적으로 나오는게 재밌어서 볼맛이 납니다 세계관을 얼마나 잘 짰는지 알수있는데 그런게 사소한부분에서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깊이가 느껴지는 설정들에 감탄도 하고 있습니다 번역 얘기가 많은데 전 이런 쪽으론 알못이라 잘 읽고 있습니다 다 읽고 나면 애니도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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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1부 3권 입니다. 이걸로 1부는 완결입니다. 2부부터는 신전에 들어간 이후의 마인의 일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권은 정말 책 페이지 수가 평소보다도 많더라구요. 처음에 페이지 보고 놀랬습니다. 그리고 벤노와 길드장이 사이 안좋은 이유를 정말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3번이나 어긋나버렸으니 당연한 일 같습니다. F를 이해 못하는 T의 행동을 보는 느낌이랄까요.. 아무튼, 이번권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제작계 이야기를 좋아해서 검색하여 구매했습니다. 책을 좋아하던 일본 소녀가 이세계에서 눈을 뜨고 허약하고 병든 몸으로 적응하며 발전하는 이야기가 매력적입니다. 주인공 마인은 친구 루츠와 조력자 벤노의 도움으로 종이 제작에 성과를 보입니다. 여러가지 상품 제작과 요리법 등으로 상인 길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요. 세례식에서 책을 발견하고 흥분하다가 신식 병의 치료법을 구하지만 신전에 발목이 잡히는 등 새옹지마의 사건이 얼키고 설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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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에 의해 쓰러진 마인.같은 상황을 겪은 상업회장의 손녀 프리다와의 이야기로 신식에 대한 정보와 대비책을 생각한다.그 사이 겨울이 가고 종이제작을 다시 시작하면서 루츠는 수습 준비를 하고 마인은 가족과의 회의를 통해 결심을 굳힌다.마인과 루츠의 세례식도중 신전에서 책이 가득한 도서실을 발견한 마인은 신전무녀가 되기로 결심하지만 가족의 반대와 벤노의 설득으로 귀족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 계약마술과 공방 등록을 하게 되고,부모님과 함께 신전으로 향해 거절을 하지만 귀족의 힘을 이용해 평민인 가족들을 죽여서라도 신식인 마인의 마력을 원하는 신정장으로 인해 마인은 폭주를하고 가족들을 지키며 신관장과 결착을 짓는다.. 1부의 마지막인 3권.따뜻한 가족애와 가족을 지키기 위한 마인의 결심.특이한 귀족인 신관장과 마인의 만남.2부의 무대인 신전으로 향하기전 마인의 관계자들은 서로 협력하며 마인을 지키기로 결심합니다.몇 번이나 읽어도 시리즈마다 명확한 주제가 있어서 너무 좋은 책벌레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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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1부의 마지막 권이네요 드디어 마인이 아픈이유가 신식인 것으로 알게 되었네요 해결방법도 나오게 되고 병사의 딸로써 지낼 수 있는 마지막 시절이네요 병을 나으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니 병사의 월급으로는 병을 낫게 하기 어렵겠죠 어쩔 수 없이 가족과 멀어져야 되는게 슬프군요 케이크도 만들고 다시 종이도 만들고 앞으로의 과정이 기대됩니다. 또한 병을 고치기 위해 신전으로 가는 과정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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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키 미야님의 책벌레의 하극상 1부 3권. 개인적으로 전자책은 거의 만화책만 사는데 몇 안되는 전자책으로 구매하는 소설 책 중 하나 ㅎㅎ. 1부의 완결권인 3권인데 정말 마인의 책에 대한 사랑이 어디까지 터지는지를 새삼 보여줬달까. 책을 읽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신전무녀가 되겠다고 ㅋㅋㅋㅋ 2부는 신전무녀 생활이 시작된 마인의 이야기인데 얼마나 더 마인의 폭주가 계속될지 기대된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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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주인공이 너무 이기적이고 철이 없는 것 같아 솔직히 정이 안 갔습니다. 다들 먹고 살기 바쁜데... 진짜로 생존 때문에 각개전투를 치루는 와중에 혼자서 너무 태평하고 이기적으로 책책 거리면서 책만 찾아서요. 근데 보다보니까 그 열정이 보통이 아니라서 이해가 됩니다. 이제는 성공해라 하면서 빌어주는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투리가 너무 귀엽고 착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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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 1 부 3권 병사의 딸 리뷰입니다. 마인은 이세계에 빙의하게 된 이후 병약한 몸을 이끌고 열심히 노력해서 조금 나아진 것 같아지지만 그 몸은 완전히 나은 게 아니었습니다. 마인은 해결책을 찾아보려고 하다가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방법을 찾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