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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이 그림그리고 만드는 것들을 무척 좋아해서 그림그리기 책과 만들기 책을 많이 사 보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워크북까지 있는 책이여서 조금 더 편하게 만들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주말에는 조카들하고 그리고 만들고 노는데요, 이 책이 딱 좋습니다. 동영상까지 있어서 보면서 만들기에도 좋네요.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는 책이여서 좋습니다. 실 생활에서 재료들을 구할수 있어서도 좋고요, 또 다르게 활용할수도 있어서 재미있게 하나씩 해보고 있는 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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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재료와 과정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쉽게 따라 만들수가 있고 만들기가 금방 완성이 되어 아이들의 성취도가 높아짐을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합니다. 만들기만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가 함께 되어있어 읽으면서 만들기를 할 수 있다는점과 꾸밀 종이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이 뒷면에 꾸미기 본이 수록되어 있어 만들기의 완성이 멋스럽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거 같아요. 오늘은 또 무얼 만들까? 노래도 불러가면서 만들기에 푹 빠져 지내는 요즘입니다. 엄마와 함께 만들기를 하면서 신학기 증후군도 날려버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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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뚝딱 만들기 처방전
책 속에 또 책이 있는 셈이죠
뭐든지 뚝딱 만들기 처방전의 주인공 빠요밍이에요 바바, 요미, 밍 이 셋을 합쳐 빠요밍이라고 부른답니다
빠요밍이 가장 좋아하는 곳은 오만가지 동산이었어요 그 곳에는 거북 할아버지가 모아 놓은 온갖 잡동사니들이 있는데, 빠요밍은 이 곳에 있는 물건들로 이것저것 만드는 것을 좋아했답니다 빠요밍이 만들기를 하게 되는 12가지 이야기가 나와요~ 한 이야기 당 3가지의 만들기가 나와서 총 36가지의 만들기가 실려있어요
토리와 저는 먼저 책을 처음부터 다 읽은 후 본격적인 만들기에 들어갔어요~ 재활용품을 이용한 만들기가 많지만 아닌 것들도 있어서 재료 구하기 쉬운 것부터 만들어보았어요
깨미는 다다 할아버지가 자기 할아버지의 문방구를 삼켰다는 사실을 알고 복수를 하러 왔어요 하지만 그건 오해였어요 가업을 잇기 위해 꿈을 포기하지 말라는 할아버지의 깊은 뜻이 담긴 편지를 보고 나서야 깨미는 오해를 풀었어요 하지만 깨미가 돌아가는 길은 너무 멀었지요 그래서 빠요밍은 깨미가 빨리 갈 수 있도록 번개보다 빠르지호를 만들어준답니다~
기본적인 준비물은 차례 페이지에 같이 나와있으니 참고하면 되요 먼저 비닐백의 옆면과 아래를 잘라준 후,
원형 비닐에 같은 길이의 실 네 개를 각각 테이프로 붙이고 깨미 엄마를 연결해서 낙하산을 완성한 후
다음은 개구리오와 여자 친구 코리엣에게 만들어 준 반지를 만들어보았어요
반지 도안은 만들기 본에 있어요
마지막으로는 꿀순이의 생일 축하 용품을 만들었어요
휴지심의 한쪽에 묶어서 끝을 자른 고무풍선을 씌우고 만들기 본을 붙였어요 고무 풍선의 매듭 부분이 폭죽의 손잡이 역할을 해요
앞쪽은 습자지로 막은 후 모루를 꽂았어요
일반 폭죽 보다 안의 내용물이 나가는 힘이 약하기는 하지만 예쁘게 만들어졌어요 집에 마침 솜방울과 스팽글이 있어서 안에 넣었는데, 색종이를 넣어도 예쁘겠더라구요
책만 보고서는 따라 만들기 어렵다 생각이 들면 위 블로그에 동영상이 있으니 참고하면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물건이 필요할지 생각하면서 문제해결력과 창의력도 길러질 것 같아요 만들기 하면서 재활용품도 잘 활용할 수 있어서 좋구요~ 무엇보다 만들기 하면서 토리와 즐거운 시간 보내서 정말 좋았어요 토리는 거북 할아버지가 새로운 물건을 가지고 온다고 했으니 2권이 나올 것 같다면서 벌써부터 2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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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잘 놀아주고 계신가요~~? 저는.. 잘 못해주는거 같아요 아이가 어리다는 핑계로 치우기 힘드라는 핑계로... ㅠㅠ 어린이집에서 만들어 오는걸 보다보면 나도 이런거 해줘야지 하다가도 뒷감당이 더 어려움을 느껴서 인지 안하게 되더라구요
뭐든지 뚝딱 만들기 처방전은 스토리가 있느 만들기 책이라고 할수 있어요~~~
빠용밍과 함께 떠나는 만들기 여행~~~~~ 출발해 보아요
다양한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들수 있어요~ 책을 보다 보니... 집에 없는게 너무 많아서.. ㅋㅋ 우선 만들걸 결정하고 모아두어야 할것 같아요 ㅎㅎ
빠요밍이 첫번째로 만들어줄 친구는 누구일까요~~??
커다란 스노 글로브를 만들수 있다고~~~!!!!????
펭이 스노봇 재료가 조금 많이 필요하긴 하지만 재료만 다 있다면 만들수 있을듯한...-ㅁ-
눈보라를 부탁해! 이건 만들어주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것 같은 ㅎㅎ 조만간 대형 문구점을 방문하여 이것저것 재료를 사오고 싶은 욕구가 가득!!! 만들어놓으면 아이들이 금방 망가트릴것 같지만.. ㅋㅋ 지금은 무엇인들 안그러하리오~~
부록으로 꾸미기 본이 들어있는데 수록되어있는 만들기에 들어가는데 사용되는 그림들이 대부분~ 사실.. 이런거 아까워 하는편이라.. ㅠ 재료가 있는 만들기가 있었는데도... 어찌할까 고민하다 아직 만들진 못하고 ㅋㅋ 스캔이라도 떠놔야할것같은.. ㅋ
흔들흔들 낙하산.. ㅎㅎ 요건 재료도 있고 한데.. ㅋㅋ 그림실력이 조금만 된다면 응용해서 할수 있는것도 너무 많을듯 큰아이가 그림을 잘그리는걸 기다리는게 빠를지도 ㅎㅎ
만들기에 소질없는 엄마라도~~ 뭐든지 뚝딱 만들기 처방전과 함께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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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놀이를 해주기 위해 준비 한 책
참고로 '뭐든지 뚝딱 만들기 처방전 꾸미기 본'에는 만들기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제공해 주지는 않는다. 페트병이나 실 등은 실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니 만들기 재료를 준비할때 부담되지 않아 좋다. 캐릭터 꾸미기 본을 제공해주는 것이니 참고하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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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에 다니지 않아 올겨울 내내 집에 있는 아들, 늘 놀거리가 부족하더라고요.
책을 읽어주는 데도 한계가 있고, 체험관이나 키즈카페를 가는데도 한계가 있고요.
그러던 차, 만들기 책이 있다고 해서 "이거다!"하고 얼른 데려왔답니다~^^
뭐든지 뚝딱 만들기 처방전
빠요밍 쓰고 만들고 그림
책읽는 곰
책은 아주 두껍진 않고 만화책 두께정도 됩니다.
![]() 하지만 있을건 다 있는 알찬 책이라고나 할까요?
![]() 책 한권에 꾸미기 본까지 들어있어서 엄마의 수고를 덜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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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 본은 이렇게 재료만 준비하면 오려서 붙일 수 있게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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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만들기 들이 있는지 차례를 볼까요?
![]() 팽이 스노봇으로 시작해 축하축하 폭죽까지 총 12가지의 에피소드와 36가지의 만들기가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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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책은 만들기만 나와있는 딱딱한 구성이 아니라
![]() 이야기가 나오고 그 이야기와 관련된 만들기가 소개됩니다.
이중 한 에피소드를 보여드릴게요.
바바, 요미, 밍 이 세 친구는 손재주가 좋아서 잡동사니로 이것저것 만들며 노는 친구들입니다.
이 세 친구들을 함쳐 빠요밍이라고 부르지요.^^
이들은 친구들에게 쿠폰을 뽑게 해 당첨된 친구들에게는 뭐든지 원하는걸 만들어 주기로 합니다.
주인공인 빠요밍이 코코넛을 따고 있을 때 딩가 밴드 부원을 모집하는 걸 발견합니다.
오디션이 시작되고, 아기곰 달붕이는 유리컵 실로폰, 첼로, 레인스틱, 피리를 연주하다 보두 부서뜨리고 맙니다.
밴드를 하고 싶은 달붕이는 동동섬이 떠나가라 울기 시작하네요.
그때 개할이가 빠요밍에게 무엇이든 만들어주는 쿠폰을 내밀며
달붕이도 연주할 수 있는 악기를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빠요밍은 둥근 수레와 코코넛 껍질을 이용해 달붕이에게 맞는 북을 만들어 줍니다.
드디어 딩가딩가 밴드는 멋진 연주로 모두를 즐겁게 해 주었답니다.^^
![]() 이야기에 이어 나오는 만들기는 둥둥당당 북과 차락차락 레인스틱, 삘릴리 카주네요~
사진을 보시면 해당 만들기의 윗부분에 난이도가 얼마가 되는지 별의 개수로 표시되어 있고,
어른이 만들어야 하는지, 아이들이 만들어야 하는지와,
위험한 작업이 포함되어 있는지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해당하는 꾸미기본의 페이지도 적혀 있고요.
저는 이 중 차락차락 레인스틱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
준비물인 알루미늄 포일, 종이 포일, 랩이나 포일 속대, 고무줄, 쌀 조금을 준비합니다.
꾸미기본에 있는 해당 꾸밈종이도 찢어서 준비합니다.
먼저 원통에 꾸밈종이를 붙입니다.
종이 포일을 동그랗게 오려서 원통의 한쪽 끝을 막은 뒤, 고무줄로 고정했어요.
알루미늄 포일은 원통의 4배 길이로 잘라 구긴 후 막대 모양으로 만든 후 반으로 접어 꼬아놓습니다.
원통 안에 알루미늄 포일은 넣고 쌀도 조금 넣은 후 나머지 한쪽도 종이 포일로 막았어요.
꾸미기본에 있던 초록색 꾸밈 종이도 예쁘게 둘러주면 끝~!
아주 간단하네요.^^
![]() ![]()
차르륵차르륵 소리가 나니 재미있는지 연신 손에 쥐고 흔들어 대는 아들입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만들기. 정말 뭐든지 뚝딱 만들기 처방전이 맞네요!^^꾸미기 본이 있어서 재주없는 부모들도 아주 멋지게 만들 수 있답니다~
난이도나 낮은 만들기는 아이와 함께 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인데다 재활용을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아이들에게도 좋은 만들기 경험이 되겠어요~
스토리텔링형 만들기북이라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고 만들기도 하고
아이 스스로 재활용을 이용한 만들기에 도전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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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 본 이렇게 두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빠요밍과 함께 12편의 재밌는 이야기와 36가지 다양한 만들기 방법이 담겨 있어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정말정말 좋아할 책이지요.. 이야기 속의 빠요밍은 바바, 요미, 밍으로 그리고 만들고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세 친구입니다. 빠요밍은 언제나 번뜩이는 재치와 기발한 발상으로 동동섬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지요.
아이들이 안전하게 만들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또, 만들기 준비물과 꾸미기 본 몇 페이지를 활용하면 좋은지도 표시되어 있지요. 만드는 방법도 실사와 함께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 준비물만 갖춰지면 누구나 뚝딱뚝딱 쉽게 만들 수가 있도록 되어 있어요. 준비물은 거의 대부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쓸모없는 물건(재활용품)들이기는 하지만, 아닌 것도 가끔은 나옵니다.
아이는 제일 먼저 "세상에서 하나뿐인 내 가방"과 "삐욕삐욕 샌들"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했어요. 세상에서 하나뿐인 내 가방을 만들기 위해 아빠의 낡은 와이셔츠도 과감히 싹뚝싹뚝 잘랐지요.. 낡은 빨래망을 폼폼이와 부직포로 예쁘게 꾸며서 짠~하고 세상에서 하나뿐인 예쁜 가방이 탄생했답니다... 두번째로 삐욕삐욕 샌들을 만들기로 했는데,, 다른 준비물은 다 있는데, 메추리알 판이 준비되지 않아서,,아직 못 만들었어요.ㅠ.ㅠ
<뭐든지 뚝딱 만들기 처방전>는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36가지의 다양한 만들기를 직접 따라해 보면서 관찰력을 기를 수 있고, 상상력과 창의력도 기를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재활용품을 이용해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낼 때마다 성취감과 기쁨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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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책을 읽고
늘 독후활동을 하는 편인데 점점 만들기에 자신이 없을때 뚝딱 만들기 처방전이 도움이 많이 되네요.
단지 만들기 책만이
아니라 그 안에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그 이야기속에 나오는 것을 재활용으로 만들어 볼수 있어
재미가 쏠쏠하네요.
꾸미기본까지 들어있어서 활용하기 더 편리하네요.
동동섬에는 바바, 요미, 밍이 있는데 셋을 합쳐서 친구들이 빠요밍이라고 부르는데 이 세친구들이 오만가지 물건들을 주워 모아 손재주들이 좋은
빠요밍은 이것 저것 만들어서 놀았대요.
할아버지가 편지만
달랑 남겨놓고 떠나 신후 빠요밍은 잡도사니들을 어떻게 처리할까하다 친구들에게 줄 장난감을 만들어주기로했어요.
책속에는 빠요밍이의
일상생활이야기가 나옵니다. 그곳에서 아이디어를 내어 뚝딱 만들기를 만들지요.
그리고 이야기뒤에
빠요밍이 만든 작품들의 만드는 과정까지 실려있어서 만들기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무엇보다 그 주제에 맞게끔 만들기를 하는거라 아이들도 반응이 좋구요.
저희 큰아이가 구슬을 좋아해서 "오색구슬의 변신"을 읽은후
데구르르 구슬 게임기를 만들어기 보기로했어요.
휴일에 외출대신 함께 할수 있는 것을 해봤지요
아이와 함께 만들기 도구에서 재활용 휴지심과 박스를 가지고 와서.
칼사용하는 부분은 엄마가 하고 붙이고 자르는건 아이가 해보기로했지요 만드는 시간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아 좋고, 무엇보다 재활용으로 이루어지는거라 돈도 안드네요.
책 대로 부직포로 해야 자유자재로 옯겨가며 놀이할수있는데, 전 그냥 박스에 붙여서 그대로 사용하기로했어요
구슬로 이용한 만들기 작품들 씨디와 구슬로 이용한 팽이와 OHP필름으로 이용한 만가지 그림 만화경.
만들기를 한후 아이들이 장난감을 더 가지고 놀게 되었어요
아이와 엄마가만든 작품이 완성된 후, 아빠,동생과 함께 누가 더 많이 구슬을넣나 하는게임을 시작했어요.
점수판도 있어야하기에 탁살달력을이용했네요.
생각보다 아이들이 더 잘하네요. 작은아이의 승리였어요
뚝딱만들기 처방전 책덕분에 휴일을 온가족이 즐겁게 보냈네요.
시중에 파는 장난감보다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돈도 안들이고 가족과 함께 할수있는 시간이여서요.
다음에는 또 뭘 만들까 행복한 고민을 하고있는 엄마와 아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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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바다 동동섬에 거불 할아버지가 살았어. 할아버지는 오백 년 동안 세상을 떠돌며 오만 가지 물건을 주워 모았는데 그중엔 이런 애들도 있었지. 바바,요미,밍 바바는 서커스단에 버려진 걸 데려왔고 요미는 불타는 산딸기 농장에서 구해 왔대 밍은 범고래에게 쫒기다가 작은 섬에 숨었는데 그게 거북할아버지 등딱지였다나.. 셋은 할아버지 가족이 되어 동동섬에 살게 되었어 동동섬 친구들은 셋을 합쳐 "빠요밍"이라고 불렀지 오만가지동산은 할아버지가 모아 놓은 오만가지 잡동사니 더미야. 빠요밍은 손재주가 좋아서 잡도사니로 이것저것 만들며 놀았지 하루는 할아버지가 편지를 써두고 여행을 떠나셨다네.. "빠요밍 오만가지동산을 깨끗히 치워다오" 오만가지 동산을 어찌 치울까 고민하던 빠요밍은... 친구들이 원하는 걸 만들어주자고 결심했어... 빠요밍이 친구들이 필요한 물건들을 만들어주는 스토리를 담고 있는 이야기만들기 책.. 만들기 주의 사항도 함께 있어서 어른들의 도움이 필요한 만들기를 표시해두고 있어서 더 안전하게 만들수 있답니다. 스토리가 있고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기가 쉽게 수록 되어 있어서 아이 혼자서 창의력을 맘껏 뽑낼수 있을껏 같은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고... 딸래미가 너무 좋아며 읽고 만들고 했다.. 한장 한장 여러가지 종류마다 아이디어가 좋아요. 일상 생활에서도 쉽게 구할수 있고 재활용도 되고 따로 귀여운 그림들과 함께 이야기를 전개해가면서 줄거리와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어떤 작품들에 대한 스토리를 기억하면서 만드는 것 같아서 아이들도 잘 기억할수 있고 왜 만들게 되었는지 이해도가 높여져서 좋아요. 습자지를 이용해 초에 그림을 그린다는것, 양말로 만드는 돼지 인형, 축하 폭죽, 하나하나 애들이 좋아하는것만 모여있어서 알찬 책이 아닌가 싶어요. 책이 너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아이도 너무 좋아하고.. 귀여운 캐릭때문인지 글씨 모르는데 자꾸 물어보고 읽어보려고 하네요.. 스토리가 있는 만들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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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뚝딱 만들기 처방전은 주인공 빠요밍 삼총사가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이야기이다. 빠요밍? 처음 책을 보고 중국작가의 책인가 하며 여기 저기 글쓴이의 정보를 찾아보았다. 하지만 이 책은 미술을 전공한 그림책을 좋아하는 3명의 작가가 협업으로 만들어 낸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신선하고 젊은 느낌으로 가득하다. 12가지 이야기 속에 36가지의 새로운 만들기 내용들이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녹아있다. 게다가 책 뒤의 만들기 본 별책부록까지... 책을 읽고 만들기 과정들을 보다보면 나도 해봐야지 하는 생각들이 불끈불끈 드는 책이다. 게다가 이렇게 만들면 더 재밌지 않을까? 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들도 샘솟는 곰손도 금손을 만들 수 있는 책! 이야기와 만들기가 이렇게 합해지다니 이 신선한 조합에 다음편을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