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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움이 듬뿍 묻어나는 듯한 그림 표지에 눈길이 끌려서, 덜컥 읽은 책이다. 그리고 충동구매한 것이 고맙게 느껴질 정도로, 책값이 아깝지 않은 책이기도 하다. 단순하다면 단순한 이야기인데, 감동적이면서도 사랑스럽게 그려내서 페이지를 하나 펼쳐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스해지고 기분이 날아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그림책이다. 차분하면서도 서정적인 색감과 사랑스러운 그림체도 높이 평가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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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와 토끼는 어떻게 친구가 됐을까?'라는 작품을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 리뷰 남겨봅니다. 표지까지 합산해서 총 14페이지 분량이었고, 본문만 놓고 본다면 약 10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작품은 어느 산골에 사는 개미와 토끼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사연을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림과 함께 감상해 볼 수 있어서 흥미있고 유익하게 읽혔습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어본다면 좋을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