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의 모험이 계속되며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다양한 사건들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각 캐릭터의 개성과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유머와 진지함이 잘 어우러져 독자의 몰입을 이끌어낸다. 갈등의 해결 과정이 매력적으로 그려져,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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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몬스터의 내부를 탐험하는 윤과 일행은 시간제한 퀘스트를 받지만 준비가 안되어있어 그냥 밖으로 향한다.세이가 속한 길드 팔백만에서 견학하며 지내며 길드원과 함께 연구하며 향후 필요성을 느낀 내성스킬을 획득하는 한편 화산맵에 끌려가 레벨업에 필요한 반복전투를 계속하며 탐험을 계속한다.화산맵에서 새로운 재료를 획득하며 장비강화와 새로운 소모품을 제작한 윤은 자신의 집이자 가게인 아트리옐로 돌아와 다음 모험을 준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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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한 능력을 가진 우리 주인공을 최대의 길드 '팔백만'이 영입을 시도하는 8권입니다. 뭐.. 그렇지만 주인공은 거의 생산길드에 가입만 안했다 뿐이지 생산길드 소속이나 다름없는 상태이니까요..^^ 그래도 여전히 길드에 소속되지 않은 것은 분명하니 노리는 사람이 많은 것은 분명할 것 같습니다.^^ 주인공은 너무 다재다능하니까요..^^ 이후 전개가 어찌 흘러갈지 모르겠지만 후속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뒷내용이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