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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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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우리딸에게 돌 즈음부터 곰돌이 그림책 시리즈 9권을 모두 사주었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가 일상 생활에서 실제 관계 있는 것부터 하나씩 읽어 주었어요.목욕, 식사, 집안 사물 책부터요. 그리고 아이가 걷고 나가기 시작할 때는 놀이터나 동물원 책등을 읽어 주었죠? 실제 사물의 사진과 귀여운 아기 인형과 곰돌이의 행동이 있는 부분으로 이루어닌 구성인데 아이는 책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20개월 우리딸에게 돌 즈음부터 곰돌이 그림책 시리즈 9권을 모두 사주었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가 일상 생활에서 실제 관계 있는 것부터 하나씩 읽어 주었어요.목욕, 식사, 집안 사물 책부터요. 그리고 아이가 걷고 나가기 시작할 때는 놀이터나 동물원 책등을 읽어 주었죠? 실제 사물의 사진과 귀여운 아기 인형과 곰돌이의 행동이 있는 부분으로 이루어닌 구성인데 아이는 책이 뚫어질 정도로 쳐다보더니, 어느 날부터는 책에서 본 것들을 말하더군요. 엄마가 특별히 이름을 가르쳐준 적도 없는데 어느새 모자도 알고 양말도 알고 의자도 알고 전화기도 알고, 일상 생활의 단어들을 알고 있더라구요. 책이 아이의 세계를 좀 더 넓혀 준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사물 이름 외에도 곰돌이와 아기 인형이 있는 부분의 서술 부분에 나오는 말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치카 치카 이를 닦아요 나 찌르르릉 아이 깜짝이야 등에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나오는데 아이가 그런 말에서 재미를 느끼고 조금씩 말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족 책에는 가족의 얼굴에 우리 가족 사진을 잘라 붙여 주었더니 그 책을 초반에 제일 좋아했습니다.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를 좀 더 인식하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느끼게 되어서 그런 것 같아요. 하루에도 몇 번 씩 그 책을 읽어 달라고 했어요.그리고 가족 호칭을 빨리 말하는데에도 도움이 되었답니다.
e***8 2005.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아빠..글구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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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세트는 가족구성원이 주제이다. 7권엔 " 엄마 뽀뽀" 제목에서 처럼 엄마가 등장하며, 이책은 전반적으로 집안 소품인 열쇠 전화기, 시계,빗자루, 주전자..등이 나오고 곰돌이가 열심이 이런 생활 소품을 가지고 노는 그림이다.. 화분에 맘마도 주고..^^ 맨마지막엔 엄마가 집에 들어와서 온집안이 어질러져 있는걸 보고 무척이나 황당해 하는표정이 나와있다.. 마지막은 나도 모르
"엄마..아빠..글구 곰돌이.." 내용보기
3번째 세트는 가족구성원이 주제이다. 7권엔 " 엄마 뽀뽀" 제목에서 처럼 엄마가 등장하며, 이책은 전반적으로 집안 소품인 열쇠 전화기, 시계,빗자루, 주전자..등이 나오고 곰돌이가 열심이 이런 생활 소품을 가지고 노는 그림이다.. 화분에 맘마도 주고..^^ 맨마지막엔 엄마가 집에 들어와서 온집안이 어질러져 있는걸 보고 무척이나 황당해 하는표정이 나와있다.. 마지막은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8권은 " 아빠 뽀뽀" 역시 제목처럼 아빠가 마지막에 등장하며 이 책은 놀이터의 놀이기구가 등장한다. 미끄럼틀,그네,시소,회전틀... 마지막엔 이 놀이터에서 곰돌이랑 아빠랑 아이스콘을 먹는 그림이 있다.. 넘 귀여운 곰돌이.. 마지막으로 9권.." 딩동댕 우리집" 가족소개를 하고 있다. 엄마사진부터 아빠..할아버니 할머니까지..
t****e 200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돌되기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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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는 45개월된 남자아이와 15개월된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큰아이는 책을 그리 일찍부터 접하게 해준건 아닌데 제일 처음 접한책이 곰돌이 아기 그림책이였습니다. 둘째는 한 6개월부터인가 언제인지 잘 모르겠는데 어떻든 아기때부터 그냥 책가지고 놀기 시작했습니다. 큰아이가 있는관계로 책이 적은 편은 아니거든요. 작은아이에게 제일먼저 읽어준게 달님 안녕이고 그 다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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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는 45개월된 남자아이와 15개월된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큰아이는 책을 그리 일찍부터 접하게 해준건 아닌데 제일 처음 접한책이 곰돌이 아기 그림책이였습니다. 둘째는 한 6개월부터인가 언제인지 잘 모르겠는데 어떻든 아기때부터 그냥 책가지고 놀기 시작했습니다. 큰아이가 있는관계로 책이 적은 편은 아니거든요. 작은아이에게 제일먼저 읽어준게 달님 안녕이고 그 다음이 이책들인데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돌전후 아기들이 읽기에 더 없이 좋은 사이즈에 실물 사진이 나오고 옆에 인형으로 제작된 장면이 나옵니다. '아빠 뽀뽀'는 놀이터 모습이 나옵니다. 미끄럼틀, 그네,시소,회전틀, 모래놀이등등.. 맨 마지막장엔 놀이터에서 아이가 아빠와 아이스크림을 먹고있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러면 이렇게 읽어주죠. 아빠랑 놀이터에 갔어요. '엄마 뽀뽀'는 전화기, 시계, 빗자루, 열쇠, 주전자, 화분이 나옵니다. 요즘 아이들은 빗자루와 쓰레받기보다는 청소기에 훨씬 관심을 가질듯한데.. 좀 아쉽고 화분도 거의 관심이 없고.. 전화기는 여보세요 흉내를 내고 시계를 특히 좋아하는데 입으로 '똑딱똑딱'하죠. '딩동댕 우리집'이 좀 난처한데 엄한 사람 사진이 나오고 나, 누나,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하니까.. 제가 제일 안 읽어주려고 노력한 책인데 아이들은 좋아하더군요. 우리가족 사진을 붙일까.. 고민도 좀 해보다 말았죠 ^^; 곰돌이 아기그림책은 사시면 후회는 안할거 같네요.
w********4 200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