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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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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은 왜 그리도 많은건지. 밥먹듯이 전쟁을 하는 인간들은 뭐하는 인간들이냐 라고 묻고 싶다. 세계사 시간에 외웠던 조약들~ 늘 전쟁하고 나면 조약을 맺는데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 내가 그런걸 꼭 알아야 하는걸까 싶었다. 평화롭게 살면 좋을텐데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전쟁하고 땅넓히고 피보면 좋은가. 그 지겹기만 했던 역사의 순간들이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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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은 왜 그리도 많은건지. 밥먹듯이 전쟁을 하는 인간들은 뭐하는 인간들이냐 라고 묻고 싶다. 세계사 시간에 외웠던 조약들~ 늘 전쟁하고 나면 조약을 맺는데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 내가 그런걸 꼭 알아야 하는걸까 싶었다. 평화롭게 살면 좋을텐데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전쟁하고 땅넓히고 피보면 좋은가. 그 지겹기만 했던 역사의 순간들이 이 책을 통해서 한편의 대하드라마를 보는듯한 느낌이였다. 생각보다 지루하지도 않았고 시험 볼일도 없으니 마음도 편하다. 그리고 이젠 익숙해진 기억속의 단어들이라서 쉽게 읽혀졌다. 중간에 잠깐 졸린적도 있었지만 말이다.

 

이 책에 나온것만 해도 참 징글징글한 인간들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전쟁을 일으키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결론은 버킹검이라고 돌아보면 우습게만 느껴진다. 그런것이 사람 목숨보다 더 중요한 것이냐고 묻고 싶다. 책에서 언급하듯이 알렉산더 원정, 오월 패권전쟁, 후스전쟁, 워털루 전투, 미국 남북전쟁,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반도 전쟁, 중동전쟁, 코소보 전쟁, 이라크 전쟁등은 전 세계에 깊은 영향을 미친 중요한 사건들이다. 사실 생각해보면 전쟁이라는것은 원래 승자도 패자도 없는 무의미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그들에겐 전혀 그렇지 않겠지만, 그리고 세계정세에 끼친 영향도 만만치 않겠지만 말이다. 과거엔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 확실했던것 같다. 현재엔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 알 수 없을것 같다. 내가 살기 위해서 누군가를 죽이는것도 끔찍하고 그런 순간에 놓여지는일은 더욱 없길 바란다. 전쟁뿐만 아니라 전쟁에서 승리한 그들의 삶과 인간성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살아생전에 명성을 떨친 알렉산더는 왜 그리 빨리 죽었는지 궁금해졌다. 책을 읽다보면 아직도 밝혀지지 않는 진실이 너무 많다. 겉보기엔 정체가 완연하게 드러나있는 전쟁이였으나 그 실체는 다른 이들의 시선을 끌어 은밀한 일들을 벌이고 있는건지도 모른다.

 

전쟁의 뒤에는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 무언가를 빌미로 삼아서 자국의 이익을 챙기고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 외에도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겠지만, 깊이 알면 알수록 평범한 우리들은 구토하고 싶어질꺼다. 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들의 실체는 참 허탈한 것이다. 그들이 가진 것의 일부 혹은 전부가 다른 나라에서 강탈해 온것일 테니까 말이다. 지금은 그럴싸한 말들로 포장하고 있지만, 그 배후는 시커멓다. 어느곳이든 영웅이 따로 필요없는 평범한 사람들만이 살아가는 나라였으면 좋겠다. 

y******0 2009.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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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 전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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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 속에는 무수히 많은 전쟁의 역사가 들어있다. 한국전쟁, 제1, 2차 세계 대전, 이라크 전쟁 등등 수천, 수만년 전부터 계속되어 온 전쟁은 요즘도 많은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전쟁은 대체 왜 일어나는 것일까. 오래전부터 우리나라는 열강의 침략의 대상이였다. 육지가 바다에 길게 돌출하여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반도 국가인 한반도, 중국이나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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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 속에는 무수히 많은 전쟁의 역사가 들어있다.

한국전쟁, 제1, 2차 세계 대전, 이라크 전쟁 등등 수천, 수만년 전부터 계속되어 온

전쟁은 요즘도 많은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전쟁은 대체 왜 일어나는 것일까.

오래전부터 우리나라는 열강의 침략의 대상이였다.

육지가 바다에 길게 돌출하여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반도 국가인 한반도,

중국이나 러시아와 맞닿아 있는 한반도의 지리적 위치는 대륙을 침범하기에 좋다.

게다가 넓은 경작지는 일본이나 말갈, 거란족의 침략 원인이 되었다.

약 삼천번이나 외적의 침략을 받으면서도 우리나라를 이렇게 지켜낸 선조들의 노력에

존경을 보내지 않을 수 없다.  

정치, 경제, 종교, 이념, 인종, 민족 등 다양한 이유를 가지고 인류는 전쟁을 벌여왔다.

<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 전쟁편>은 바로 전쟁이 왜 일어나는지,

그 풀리지 않는 역사의 수수께끼 속에 감추어져 있는 비밀을 파헤쳐 보고 있는 작품이다.

이 책에서는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대표적인 전쟁 사례들을 선별해 수록해 놓았다.

우리들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전쟁의 기록들을 통해 

해당 전쟁이 발발한 역사적 원인과 배경을 살펴보고 전쟁이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원인을

정확히 분석하여 이 과정 속에서 전인류가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 <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 전쟁편>에서는 워털루 전투, 오월 쟁탈전,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전쟁, 칭기즈칸의 서방정벌, 스탈린그라드 전투, 아편전쟁,

미국의 남북전쟁 등 전세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총 29개의 전쟁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류펑은 바로 이 전쟁의 기원을 세 가지에서 찾고 있다.

권력과 돈, 문화 이 세 가지가 전쟁의 원인으로 작용하였다.

더 많은 권력을 손에 넣고자 권력자들은 전쟁을 일으켜 왔다.

왕권쟁취, 국가통일, 전란 평정, 영토 확장을 위한 전쟁 모두

권력욕을 충족시키는 수단으로 작용했다.

돈을 둘러싼 전쟁은 또 어떠한가.

다른 사람, 다른 나라 보다 더 많은 부와 재산을 축적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손에 피를 묻혀 왔는가.

역사를 돌이켜 보면 경제위기가 불어닥쳤을 때, 그 돌파구를 전쟁에서 마련한 경우가 종종 있었다.

바로 이런 연유로 인해 최근 심각한 경제침체를 경험하고 있는

미국이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이 대두되기도 하였다.

문화란 사람에게 있어서 권력이나 돈 보다도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인류의 신념과 정신을 나타내는 문화는 그래서 더 사람들에게 민감한 문제로 작용한다.

민족과 종교, 이데올로기를 둘러싼 전쟁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

인류에 너무나 큰 상처를 남기는 전쟁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나는 <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 전쟁편>에서 등장하고 있는 전쟁의 역사를 읽을며

그 속에서 평화의 가능성을 발견 할 수 있었다.

인류의 미래는 전쟁이 아니라 결국 평화와 공존, 협력이다.

비록 그것이 끔찍하고 고통스러운 전쟁일지라도 우리는 이 전쟁의 역사를 똑바로 마주보고

역사 속에서 되풀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반성하여야만 한다. 

 

 

 

 

i*****8 2009.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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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은 누구에 으해 좌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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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과 문류를 개방한 것이 문화적으로 차이가 생긴 것 같다.그 예로 요즘 내가 읽은 책 중에서 중국 사람이 쓴 책이 몇 권 정도 되는데이 책도 그중의 하나이다.중국의 눈으로 본 역사.내가 그간 역사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그런가?역사에 대해 제목 정도만 알고 있을 정도지 그게 무슨 전쟁인지, 인물이 누구인지 관심이 없다. 특히 역사 책은 그다지 객관적이지 않아서 지극히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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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과 문류를 개방한 것이 문화적으로 차이가 생긴 것 같다.
그 예로 요즘 내가 읽은 책 중에서 중국 사람이 쓴 책이 몇 권 정도 되는데
이 책도 그중의 하나이다.

중국의 눈으로 본 역사.
내가 그간 역사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그런가?
역사에 대해 제목 정도만 알고 있을 정도지 그게 무슨 전쟁인지, 인물이 누구인지 관심이 없다. 특히 역사 책은 그다지 객관적이지 않아서 지극히 좌파적이든지 우익적이든지 역사의 해석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역사라 그리 즐겨 읽지 않았다. (사는데 지장이 없어서.... 라는 말이 더 맞을 것 같다 ^^;) 그런데 이번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 역사서 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스리즈 중 <전쟁편> (이 스리즈는 모두 중국인 저술이다. 스리즈가 현재 총 3편으로 구성 되어 있는데 각자 저자는 다르지만 중국인이 쓴 역사서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왜 중국인이 쓴 역사가 왜 의미가 있을까? 
각 나라마다 가지고 있는 역사관이 다르고 그 나라의 사회적 위치에 따라 역사의 사건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히 중국인의 눈으로 본 한국전쟁 부분은 사뭇 새롭기 까지 하며 멕아더의 언급 부분은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멕아더 장군을 신격화 하는 사람들까지 있는 한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해석이다.)

독특한 역사관 외에도 볼 것이 많은 책
이 책은 독특한 역사관 외에도 주요한 전쟁은 고대를 거쳐 최근의 이라크 전쟁까지 언급되어 있다. 게다가 이 책의 (이 책 저자일 수도 있겠다. 다른 스리즈를 읽지 못했으니) 사건을 제 3의 관찰자의 시선에서 전쟁의 모습을 묘사한 것은 마치 대서사시를 읽는 듯 방대한 스케일을 보인다. 그래서 역사에 별 관심이 없는 나에게도 흥미를 유지시켜 줄 수 있었다.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역시 전쟁이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멋지지도 의미 있지도 않은 것 같다. 결국 전쟁은 기득권 끼리의 싸움이고 가진 자들이 자신의 이익을 최대화 하기 위해 하는 가장 비싼 놀음이다. 전쟁으로 인해 돈을 벌고 권력을 가지는 자들은 반드시 생기기 나름이고, 피해를 보는 것은 우리 같은 평범한 소시민이다.
한동안 전쟁사에 푹 빠지다 보니 나도 모르게 투사의 발언이 나오는 것 같다. 
참 재미있는 책이었다. ^^


r******0 2009.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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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전쟁편
"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전쟁편" 내용보기
인류문명의 탄생과 함께 전쟁의 역사도 시작되었다. 인류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전쟁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으며, 전쟁의 역사를 통해 인류가 걸어온 과거의 발자취를 살펴 볼 수도 있다. 전쟁이 일어나는 원인은 참으로 다양하다. 전쟁이란 사회집단 간에 발생하는 공개적인 무장충돌이며, 일정한 정치적, 경제적 목적을 갖고 발생하는데 그 외에도 인간의 사랑과 증오, 종교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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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문명의 탄생과 함께 전쟁의 역사도 시작되었다. 인류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전쟁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으며, 전쟁의 역사를 통해 인류가 걸어온 과거의 발자취를 살펴 볼 수도 있다. 전쟁이 일어나는 원인은 참으로 다양하다. 전쟁이란 사회집단 간에 발생하는 공개적인 무장충돌이며, 일정한 정치적, 경제적 목적을 갖고 발생하는데 그 외에도 인간의 사랑과 증오, 종교와 민족간의 배척에 의해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이 전쟁이다. 이 책에서는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29가지의 국내외 전쟁에 관한 기록을 만날 수 있었는데 특히 해당 전쟁이 발발할 수 밖에 없었던 역사적 원인에 그 중점을 두고 있어서 전쟁의 다양한 원인을 쉽게 접해볼 수 있었다.


알렉산더와 카이사르, 나폴레옹과 조조, 진시황등 역사 속 유명한 인물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모두 무한한 권력을 얻기 위해 치열한 전쟁을 치뤘으며, 권력가로 세를 넓혀가면서도 끊임없는 전쟁을 치뤘다. 권력자의 눈에 보이는 전쟁은 역사속 아름다운 신화이자, 영웅의 기록으로 남기위한 과정이었을지도 모르겠다. 한편으로 전쟁은 나라를 통일하고, 백성들의 신망을 얻어 온전한 권력을 장악하기 위한 사람들의 처절한 몸부림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한때 전쟁은 세계 자원분배의 주도권을 장악할 수 있었던 수단이기도 했는데 자원 쟁탈전의 성격을 띠었던 여러 전쟁들을 보면서 인간이란 본래 이기적인 동물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가장 최근에 볼 수 있었던 이라크 전쟁만 하더라도 미국이 이라크의 석유자원을 장악하기 위해 벌인 침략전쟁이라 볼 수 있다.


미녀 헬레네 때문에 발발했던 고대 그리스의 트로이 전쟁을 살펴보면 전쟁과 미인은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명기의 운명은 한 국가가 멸망하기까지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도 있었다. 역사를 되돌아보면 전쟁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에 해당되는 전략 요충지를 얻기 위한 전쟁도 많았는데 오늘날의 초강대국 미국은 전 세계적으로 16개의 전략 요충지를 점령하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방대한 군사 거점조직망을 설치하기 위해 미군이 얼마나 많은 전쟁을 치뤄야 했는지 짐작케 하는 부분이다. 인류는 국가와 문화, 종교와 민족혈통을 지키기 위해 낯선 타민족과 수많은 전쟁을 치뤄야 했지만 과거 전쟁을 되돌아보면 전쟁을 치룬 어느 쪽에도 도움보다는 실이 많았던 소모전도 많았다.


역사상 가장 참혹했던 전쟁에 속하는 한국전쟁은 바로 우리의 이야기이다. 한국전쟁 당시 전 세계 18개국이 휘말려들었고, 오늘날까지도 38선에 의해, 또다른 이데올로기에 의해 휴전중이란 사실이 씁쓸했고, 답답한 역사 가운데 하나이기도 했다. 이 책을 통해 인정하기는 어려웠지만 인류가 존재하는 한 어떤 이유로든지 전쟁은 계속해서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고, 역사를 되돌아보며 전쟁으로 인한 과거의 아픔과 수치스러웠던 인류의 역사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히 풀수 있었다. 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전쟁편을 보면서 전 세계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던 전쟁들에 대해, 또 전쟁이 발발했던 배경과 전술의 특징, 전략의 이해관계 등을 알게 되었고, 과거로의 새로운 여행을 하고 돌아온 기분이 든다.

y******5 200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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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 전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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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 전쟁편인류의 역사 중에서 가장 활발한 모습을 든다면 두가지를 생각할 수 있을 듯합니다.첫번째는 서로간의 교역, 두번째는 전쟁..첫번째는 교류의 장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다면 - 물론 억지로 교역을 하게 된 경우도상당히 많았습니다...두번째. 전쟁은... 정말 다양한 결과를 가져오는 활동이라고 할 수 있긴 하지만.. 정말..이런 역사는 반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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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 전쟁편

인류의 역사 중에서 가장 활발한 모습을 든다면 두가지를 생각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첫번째는 서로간의 교역, 두번째는 전쟁..

첫번째는 교류의 장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다면 - 물론 억지로 교역을 하게 된 경우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두번째. 전쟁은... 정말 다양한 결과를 가져오는 활동이라고 할 수 있긴 하지만.. 정말..
이런 역사는 반복하지 않았으면..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그런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쟁을 통해 이익을 얻는 소수의 사람들은 보다 많은 전쟁이 일어나길 바랄지도
모르겠지만..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있어 전쟁이란 것은 정말 끔찍한 것이고..
소극적으로 본다고 해도 자신의 주위에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그런
존재입니다.

오늘 읽은 인류의  문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 전쟁편은 이 인류의 큰 질병 중 하나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 전쟁에 대해 살펴보는 책입니다.
과연 어떤 전쟁을 다루는 것인지.. 상당히 궁금했습니다.

이 책은 전쟁 기원에 대해 3가지로 생각하였고, 
다시 세분화 하여 2~11장 까지 10가지로 구분된 전쟁을 다루었습니다.

잘 알고 있는 유명한 전쟁도 있고... 전쟁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생소한 전쟁의
역사도 알 수 있는.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권력/재산/민족갈등/종교/세력쟁탈(이건 권력과 유사한 느낌도 드는군요)/영토 쟁탈/의견 분쟁
국경쟁탈/경제공황/자원쟁탈 등...

총 10개의 장으로 나눠서 다양한 전쟁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한국인이다 보니.. 가장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된 전쟁은 역시..
한국전쟁입니다...

중국인이 쓴 한국전쟁이라 그런지.. 누가 전쟁을 일으켰는가에 대한 부분은 '쏙~' 빼고 서술했다는
점이 썩 맘에 들진 않습니다만... 한국전쟁의 발발원인과 어떤 경과로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역사적 의의에 대해서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책의 역사관이라고 해야 할까요.
딱 잘라서 말하면 공산주의적이고 계급투쟁적인 역사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뭐랄까 객관적인 부분도 있지만, 지배층과 피지배층과 관련된 이야기에선 반드시 이 부분이
나오는 경향이 있더군요...
요즘 들어 중국인이 저술한 세계역사에 대한 얘기를 보면 그런부분이 상당히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어떻게 본다면 보수를 주장하는 보다 자본주의적인 경향이 만연한 요즘에 있어 이렇게 
보다 좌측에 쏠려있는 역사관을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 지도.. 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뭐랄까.. 중립적인 분위기를 좋아하는 쪽이라.. 약간은 맘에 들지 않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이 연계된 전쟁에 있어선 중국의 얘기를 하는 분위기라는 점도 아쉬운 부분이
될 듯 싶습니다...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보자면 다양한 전쟁에 대해 간략하게 요약해서 원인과 경과, 의의를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이 좋다고 하겠습니다.
일단 전쟁... 가능하면 자주 일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u***z 2009.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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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의 운명을 바꾼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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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옛날부터 인류의 전쟁은 끊임없이 시작이 되어 왔었고 지금도 아직’까지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진행되고 있고앞으로도  어떻게 진행이 될지는 아무도 예상을 못할 일이다.하지만 이땅에서 이제는 국가간의 어떠한 이유에서든 간에 전쟁은 사라져야 한다고 본다세계 평화를 그렇게 외치고 있는 우리가 왜 이런 무시무시한 전쟁에서 벗어날수 없는 것인지 모를일이다이 책에서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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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옛날부터 인류의 전쟁은 끊임없이 시작이 되어 왔었고 지금도 아직’까지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도  어떻게 진행이 될지는 아무도 예상을 못할 일이다.
하지만 이땅에서 이제는 국가간의 어떠한 이유에서든 간에 전쟁은 사라져야 한다고 본다
세계 평화를 그렇게 외치고 있는 우리가 왜 이런 무시무시한 전쟁에서 벗어날수 없는 것인지 모를일이다
이 책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들의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는데 먼저 고대 제왕들의 권력 쟁취를 위한 전쟁과 더불어 영토 확장을 위하여 전쟁이 불가피 했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바로 미인을 쟁취하기 위한 전쟁이야기였다 전쟁과 여성은 전혀 관계가 없을것만 같았는데 
이 글을 읽다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수 가 있다 
전쟁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그런 안일한 생각과 상상만을 자주 해 오던 내게
전쟁이 왜 불가피 했는지에 대해 요점을 정리해 준 책이라 그런지 이젠 전쟁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이 되는것 같다
그래도 내게는 가장 관심이 있었던 전쟁이 바로 남한과 북한의 이데올로기 분쟁이었다
사실 이 전쟁이 일어나게 된 동기도 참 기가 막힌것 같다

우리나라 땅에서 일본을 몰아내고자 했던 전쟁에서 왜 우리 나라가 두 곳으로 갈라서야 하는 운명을 지게 된건지 
어이가 없는것이 사실이다. 그냥 일본만 몰아내고 우리나라가 하나로 그대로 성장했었더라면 과연 지금 우리나라가 얼마나 큰 땅덩어리로 무수한 발전을 꾀할수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너무아쉬움도 많이 남고 
서로 남과 북이 총칼을 들이대면서 전쟁이 다시 일어나지 않을까 염려되어 많은 군인들과 무기들에 투자를 하는 이런 막대한 손해도 충분히 비껴갈수 있었을것이라 여긴다 서로가 서로에게 칼을 아니 이젠 총을 들이대지 않아도 되고 
이산가족의 아픔 역시 있지도 않았을것을 하는 생각도 들고
우리나라가 혹여 통일이라도 될까 지금도 전전 긍긍하고 있다는 우리 주변에 무수한 나라들이 
어쩐지 다 적대국 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들이 전쟁에 참여할때는 우리를 위해서가 절대 아니라 자국을 위해서 빠른 계산기를 두드려서 결정을 한다고 하니 참으로 무서운 일이다.이런 자료들을 종합해 볼때 우리나라도 앞으로는 주변국가에 그리 많이 귀를 열지 말고 우리 스스로 계산기를 다시 두드려
보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을것이라 본다 

 예를 들면 우리가 통일할까봐 염려하며 걱정해 주는 척 하는 여러 국가들을에게 보란듯이 북한과
대화로 통일을 이끌되 그 주변국가에 더 신중을 기하고 안테나를 높이 달아 그들을 항시 주시해야 할것이라 여긴다
그 동안에는 전쟁에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저 학교 다닐때 어쩔수 없이 공부한 정도라고 할까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관심이 더 가게 되었다
아주 사소한 이유로 큰 전쟁이 일어날수 있다는 것을 알고보니 웃음이 나온다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전쟁 역시 참 오랜 세월동안 어찌 그렇게 전쟁을 해 갔는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100년이란 긴 세월동안 전쟁을 치르다니 인간의 생존하는 시간보다 훨씬 더 긴 세월이 아니던가
이 전쟁에서 성녀 잔 다르크의 활약상을 보고 멋진 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이 없는 전쟁이지만
꼭 이렇게 훌륭한 아니 용감한 인물들이 등장하는 것을 보면 세상에는 정말 현명하고 용감한 인재들이 많은듯 하다

인류문명과 함께 시작된 전쟁이 이젠 세계화에 맞추어 이땅에서 사라지길 희망한다
다시는 아름다운 지구 세계 어느 곳에서도 전쟁으로 사망하는 자들도 그리고 억울하게 죽음과 공포로 고통받는 자들도 없어지길 바란다 아직도 진행중이라고 하는 전쟁이 이젠 완전히 사라졌으면 좋겠다.
s****2 2009.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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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적 순간들-전쟁편을 읽고
"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적 순간들-전쟁편을 읽고" 내용보기
「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적 순간들-전쟁 편」을 읽고 세계 역사 속에서 수많은 전쟁이 일어나서 수많은 인명 피해는 물론이고, 엄청난 시설들의 파괴가 이루어짐으로써 역사의 발전이 후퇴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러나 한편 이런 전쟁으로 인하여 더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도 되었을 것이니, 어쩌면 전쟁은 양면성이 보이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것임은 틀림이 없다.
"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적 순간들-전쟁편을 읽고" 내용보기
 

「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적 순간들-전쟁 편」을 읽고

세계 역사 속에서 수많은 전쟁이 일어나서 수많은 인명 피해는 물론이고, 엄청난 시설들의 파괴가 이루어짐으로써 역사의 발전이 후퇴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러나 한편 이런 전쟁으로 인하여 더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도 되었을 것이니, 어쩌면 전쟁은 양면성이 보이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것임은 틀림이 없다. 그러나 전쟁은 역사의 흐름 속에서 있어 왔고, 현대 시대인 지금 시점에서도 각 지역에서는 종족이나 종교나 민족 간의 분쟁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으니 매우 아이로니칼한 사실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나 세계 역사에 있어서 우리가 기억하는 영웅들을 보면 대개가 이런 전쟁을 통해서 나왔으니, 전쟁은 절대자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수단이 아니었는지 고민케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전쟁으로 인하여 희생당한 보통 사람들이 너무 비참하게 무너져 가는 모습을 보면 이런 전쟁은 영원히 이 지구상에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예를 들면 우리 한반도에서도 우리 역사상 크고 작은 많은 전쟁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 있어서는 1950년 6.25 한국 전쟁을 들 수 있다. 정말 일제 식민통치로부터 광복이 되었지만 열강에 의한 분단이 되어 군정이 실시되었고, 그리고 남과 북에 민주정권과 공산정권이 수립된 이후 불과 2년도 못 되어서 같은 동족끼리 3년을 넘는 기간을 서로 총칼을 겨누고 싸워 남쪽에서만도 약 150 여 만 명이나 되는 사상자가 발생했으니, 이런 인명 피해는 물론이고, 수많은 물적 피해 그리고 공산과 민주라는 적대 감정의 대립의 양상으로 몰고 가는 정신적인 피해 등 말 할 수 없는 비참한 결과를 맛보고 있는 것이다. 비록 휴전회담을 통해 휴전을 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지만 전쟁으로 인한 후유증으로 인한 너무나 큰 상처에 그저 기가 찰뿐이다. 지금도 휴전선을 통해서 남과 북의 날카로운 경쟁과 대립의 구도에서 서로 총칼을 겨누고 있는 상황이다. 군대에 들어가서 자대 배치를 바로 강원도 휴전선 쪽으로 받았다. 고참이 처음으로 휴전선을 가리키면서 저 쪽이 북쪽이라 하는데 도저히 믿겨지지가 않았었다. 우리 쪽과 전혀 똑같은 땅이었기 때문이다. 다만 철조망만이 처져 국토를 분단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정말 평화로운 한반도에서의 통일이 될 날이 빨리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해본다. 이 책들을 통해서 세계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전쟁을 통한 많은 것을 공부하는 시간이 되었다. 절대적인 권력자와 또는 영웅들의 이야기는 물론이고, 인류의 운명을 바뀌게 만들기도 한 전쟁의 단면들에서 많은 공부도 하게 되었다. 특히 중학교에서 사회과를 담당하고 있는 교사로서 앞으로 학생들과 같이 하는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가야겠다는 생각도 갖게 되었다. 이 지구상에 아주 조그마한 분쟁도 완전히 사라지기를 기대해본다. 더불어 같이 살아가는 그런 좋은 나날을 기대해본다.

m***3 2009.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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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전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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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란 것은 단어만 생각해도 무섭습니다. 아마 아직도 전쟁의 위기에서 벗어나지못한 우리나라의 현실때문인가 봅니다. 바로 어제 서해교전이 잠시 벌어졌었습니다.뉴스속보를 보는동안 자연스레 긴장이 되더군요. 이런 긴장속에 살고 있는 우리가처한 현실이 너무나도 싫을 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극복하고 해결을 해야 할 문제이기도 합니다.전문가의 주장에 따르면 인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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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란 것은 단어만 생각해도 무섭습니다. 아마 아직도 전쟁의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우리나라의 현실때문인가 봅니다. 바로 어제 서해교전이 잠시 벌어졌었습니다.
뉴스속보를 보는동안 자연스레 긴장이 되더군요. 이런 긴장속에 살고 있는 우리가
처한 현실이 너무나도 싫을 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극복하고 해결을 해야 할 
문제이기도 합니다.

전문가의 주장에 따르면 인류는 약 5,000년 동안 1만 4,500번의 전쟁을 치렀다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전쟁의 역사가 있었네요. 저리 많은 전쟁동안 죽어나간 사람은
얼마나 많을것이며 또한 그들의 죽음으로 남은 가족들을 생각하니 사람이란 동물은
도대체 욕심의 끝이 어디이며 욕심이란 동물적 욕구는 얼만큼의 희생이 생겨야 끝이
날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아마 전쟁에 한해서는 끝이라는게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에는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대표적인 29개의 국내외 전쟁의 사례를 
실어놓았습니다. 익히 알고 있던 사건들도 있고 잘 모르는 사건들에 대해서도 알수 
있게 되었네요. 이 책에서는 전쟁기록들을 소개하며 압제에 저항하여 정권을 쟁취한
각종 기의, 폭동, 혁명 나아가 군사행위 등을 통해 해당 전쟁이 발발한 역사적 원인및
그 배경을 분석하는 것은 국내외 각종 전쟁의 다양한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 현실을
제대로 직시할 수 있고 이로써 인류 공통의 평화적 이상을 위해 노력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제가 학교다니며 그리 역사와 썩~친한편은 아니었습니다. 당연히 역사라는 과목을
싫어했습니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역사를 좋아하던데 왜 나만 이렇게 생겨먹
었나 하는 생각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아마 역사의 총체적 흐름을 제대로 짚어내지
못해 더욱더 어렵게 느껴져 ’난 역사를 싫어해~’라는 주문을 스스로에게 걸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책을 읽으며 많이 느끼는 거지만 역사라는게 꽤 재미있는것이로
구나~하고 슬슬 친해집니다. 이 책 또한 역사에서 절때 빠질수 없는 전쟁에 관해 
다룬 책이니 개인적으로 제겐 역사책에 견줄만 합니다. 하지만 예전에 느끼던 역사
와는 다르게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학교다닐때도 공부한다고 매일 줄줄 외우기보다 이렇게 책 한권 접했으면 제
역사 점수의 역사가 판이하게 달라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전쟁의 영웅들, 전쟁의 사건들.....인물의 이름으로만 굵직한 사건의 제목으로만 
어설피 알고 있던 전쟁의 역사들에 대해 체계적으로 많은것을 정말 재미있게 
알려준 책입니다.
’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시리즈중 한권이 이 책이고 나머지 두 권인
’군사편’과 ’영웅편’도 꼭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y*****e 2009.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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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전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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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시작과 함께 전쟁은 항상 함께 해왔습니다.전쟁은 인류의 필요악아라고 생각하고 있었었죠 그러나 역사시간에 혹은 사회시간에 외우다시피하며 배운 전쟁은 발발시대와 지속기간 정도밖에 머릿속에 남아있지 않았습니다.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전쟁편"을 알게 되었고 이내 궁금증이 생겼습니다.과연 전쟁이 어떤 마력이 있길래, 전쟁으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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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시작과 함께 전쟁은 항상 함께 해왔습니다.

전쟁은 인류의 필요악아라고 생각하고 있었었죠 그러나 역사시간에 혹은 사회시간에 외우다시피하며 배운 전쟁은 발발시대와 지속기간 정도밖에 머릿속에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전쟁편"을 알게 되었고 이내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과연 전쟁이 어떤 마력이 있길래, 전쟁으로 어떤 이익을 얻으며 그 전쟁으로 인해 세상을 어떻게 바뀌었는지 너무나 궁금해졌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여태껏 전쟁은 국가적 이익을 위해서만 일어나는 일어난다고 생각했던 내 지식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전쟁안에는 내가 생각지도 못한 수많은 이해관계가 가득했습니다.

여자 하나때문에 일어난 전쟁 종교문제로 일어난 전쟁 제3국의 이간질에 발한 전쟁 재산 쟁탈전....인류가 겪어온 엄청난 수의 전쟁만큼이나 다양한 발발 이유가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그 전쟁으로 인한 사계정세의 변화..그 속에 미국이 세계초강국으로 변모하는 과정들이 특히 눈에 띄었습니다.

페이지가 넘어가면서 마차 전차 화포가 등장하던 전쟁에서 탱크 전투기 전투함 그리고 화학무기까지 등장하는 전쟁의 진화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인류 약 5,000년 동안 1만4,500번의 전쟁이 있었다고 하니 그 많은 전쟁이 이책 하나에 다 담겨질수는 없었지만 우리가 궁금해하고 아직 역사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크고 작은 전쟁들이 발발원인 이해관계에 따라 나뉘어져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각각의 전쟁마다 전쟁의 원인, 전쟁의 이익, 전쟁의 최후 승리자, 전쟁의 영향 정도로 정리되어 있어 그 전쟁의 속속까지 한번에 할수 있게 정리되어 있는것도 역시 이해를 돕는데 큰 작용을 했습니다.

전쟁 하나를 읽을때마다 그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지금세계는 어떻게 되어있을까 내내 궁금해졌습니다.

지금도 세계곳곳에서는 각자의 이유들로 크고 작은 전쟁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진화되고 격해져가는 전쟁이기에 다음 페이지거 더 이상 쓰여지지 않았으면 바래봅니다.

이 책을 덮으며 든 많은 생각중에 아주 오랫동안 내 머릿속에 남아있는 생각은 '과연 이 많은 전쟁들이 없었으면 미국이란 나라는 어찌되었을까? 지금처럼 세계최고의 강대국이 될수 있었을까'..였습니다

더 이상의 전쟁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v*******3 2009.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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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전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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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읽은 땅속에 묻힌 형제들이란 책이 생각난다. 평화로운 어느날 하른에서 핵폭탄이 떨어지면서 살아남은 형제와 그 주변사람 그리고 군인인들의 이야기다. 그곳에서도 역시 약자는 살아님지 못한다.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도 모르고 당하는 약한자들의 몸부림은 정말 처절하다. 그런 전쟁중 숨겨진 이야기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진실이 진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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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읽은 땅속에 묻힌 형제들이란 책이 생각난다.

평화로운 어느날 하른에서 핵폭탄이 떨어지면서 살아남은 형제와 그 주변사람 그리고 군인인들의 이야기다.

그곳에서도 역시 약자는 살아님지 못한다.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도 모르고 당하는 약한자들의 몸부림은 정말 처절하다. 그런 전쟁중 숨겨진 이야기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진실이 진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새로운 시각등 다각도로 전쟁을 논하고 있다.

 

전쟁은 모든걸 한순간에 파괴한다. 그렇게 엄청난이들이 어느한순간에 결정되고 일부의 위정자들의 탁상공론으로 결정된다. 결국 남은이들은 오롯이 그 고통을 몸으로 받아내야 하는 것이다.

 

책에나오는 전쟁은 동서양을 총망라해 그중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준 전쟁이 소개되고있다.

그중 내 시선을 사로잡는건 미국의 남북전쟁 내가 아는 남북전쟁은 노예제도의 철폐라는 거창한 대의명분을 가지고 시작한 전쟁으로 알고있었다. 그런데 이제와서 그게 아니라니 링컨대통령이 당선되었을때한 연설또한 그게 아니라니 진실은 달콤하면서도 참으로 쓰디쓴 약과같다. 결국 링컨대통령이 이끈 북쪽의 승이로 그 유명한 링컨의 개티스버거연설이 탄생된다 '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지상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하지만 정작 그는 노예해방에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다. 미국의 남북전쟁과 우리나라의 전쟁 둘다 동족끼리 싸우는 남북전쟁인데 우리는 아직도 통일은 요원하고 답보상태입니다. 알고보면 두전쟁다 이념의 차이로 발생한 전쟁이라고 생각한다.언제쯤이면 우리의 능력으로 통일이라는 명제를 해결할수 있을지..

 

전쟁 이책이 다소 아쉽다는건 객관적이기보다는 주관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때문이다. 그리고 책을 엮은이가 중국인이라그런지 중국의 전쟁이 동양의 전쟁을 다 차지하다시피 한다는 것이다. 인류으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이라고 했는데 좀더 다양하게 동양의 전쟁이 소개되었다면 좋았을것이라는 생각이 머리에 맴돈다.

 

전쟁없는 세상을 만들수는 없는건지 21세기 수많은 전쟁의 참상을 눈으로 목도하고 책으로 익힐알고있는데 왜 우리는 그런 헛수고를 반복하는지 인간의 욕심이 어디까지인지 그런 몇몇의 욕망을 우리는 막아낼수 없는건지 하는 생각에 어느순간 자괴감마저 든다. 배움이 왜 필요한다.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위한게 아닌가 그런데 아직도 우리는 잘못을 반복하고 있다. 정말 우리의 자손들이 사는 세상은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되길 간절하게 바란다.

 

r*******5 2009.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