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Gente]가 이렇게 완결되다니.
오노 나츠메는 늘 절망도 희망도 일백퍼센트는 없다고,
하지만 사람은 언제나 거기 있을거라고 이야기해준다.
반드시 에로스의 완성만이 행복의 조건은 아니고,
또한 그들 사이에 있는 것은 에로스보다는 필로스에 가까우므로,
그들 각자가 사랑해서, 사랑이 끝나서, 사랑이 계속 되어서 행복할 것이라고 제멋대로 생각한다.
어디보자, 이제 [납치사 고요] 를 기다려야 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