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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할때 형통은 따라오리라...
"실천할때 형통은 따라오리라..." 내용보기
언제인지 모르지만 내 책 꽃이에 꽂혀 1년이 넘도록 있었던 책일 것이다. 한달에 한권 정도 읽자고 다짐해도 쉽게 손이 가지 않는게 종교 서적인 것 같다. 그런 책을 보다 못해 꺼내들었지만 생각보다 쉽게 그리고 편하게 읽어서 어리둥절 할 정도다. 성경구절이 많아서인지 매주 목사님께서 설교하시는 말씀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형통이 무엇인가.. 그 형통을 어
"실천할때 형통은 따라오리라..." 내용보기
언제인지 모르지만 내 책 꽃이에 꽂혀 1년이 넘도록 있었던 책일 것이다. 한달에 한권 정도 읽자고 다짐해도 쉽게 손이 가지 않는게 종교 서적인 것 같다. 그런 책을 보다 못해 꺼내들었지만 생각보다 쉽게 그리고 편하게 읽어서 어리둥절 할 정도다. 성경구절이 많아서인지 매주 목사님께서 설교하시는 말씀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형통이 무엇인가.. 그 형통을 어떻게 보존하고 퍼트릴 것인가... 성경속의 인물들의 예시를 통해 현실에서 어떻게 쓰임 받을 것인가를 말해주고 있었다. 형통! 형통! 그들은 오로지 하나님만 믿고 따랐기에 그 믿음에 의심을 갖지 않고 기만하지 않았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형통을 완성할 수 있었다. 그런 예시들만을 늘어 놓았다면 자칫 흘려들어 버렸을지도 모를 일이였다. 그러나 앞에서도 말했듯이 우리가 현실에서 어떻게 대입할 것인지를 예견해 주기에 한번쯤은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었다. 내가 원하던 형통은 과연 무엇이였을까. 세상적인 것과 종교적인 것을 따로 따로 나누어서 생각하지 않았는가 라는 생각을 해본다. 세상에서의 형통 교회 안에서의 형통을 나는 따로 따로 보고 있었다. 그래서 늘 일치되지 못한 나를 발견하고 변화하려 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았다. 교회 밖과 안에서의 불일치를 어쩔 수 없다고 판단하며 내 스스로에게 너무나 관대했던게 사실이였다. 그런 불일치가 만들어 지기에 일관성 없는 믿음때문에 핍박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어느새 그런 일관성 없는 믿음의 주역에 내가 있음을 발견하고 말았다. 주님의 향기가 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러나 그건 나와는 너무나 거리가 멀었다. 언제나 충만한 나의 모습 긍정적이고 환하고 밝은 모습을 갖고 싶었지만 언제부터인가 나는 그 일치를 분리해 가고 있었다. 형통을 이루었다고 할 수 없다. 아니 형통이 무엇인지 인식조차 못하고 있었다. 형통을 이루었던 성경속 인물들도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이지만 나와 가장 큰 차이를 가지고 있던 사람이였다. 오로지 주님을 믿고 따르는 것. 그것 밖에는 없었다. 과연 나는 그들의 믿음을 본받고 예수님을 닮아가고 있는가. 한없이 부끄러워 진다. 형통을 말하기 전에 나의 믿음부터 점검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신앙을 점검해 보고 어떤 믿음을 가지고 살 것인가를 실행하는 믿음... 그게 가장 이상적인 믿음일테다. 성경에 대한 지식을 잘 모르더라도 내가 알아가는 것들을 실천하는 믿음. 그럴때에 자연스레 성경에 대한 애정과 애착이 생길걸로 믿고 지금껏 방심해 왔지만 이젠 진정으로 내 마음을 다잡아야 할 때인 것 같다. 그런 방향으로 나아갈때 내가 형통을 만들어 가고 있을것이고 나에게도 내가 느낄 수 있는 형통이 내려올 거라 믿는다.
s****m 2006.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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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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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가 형통하고 성공하기 바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형통하기를 바라고 그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말아야 하며, 큰 그릇의 사람이 되도록 큰 자아상을 가져야 한다. 성공을 통해 얻은 부와 권세, 명예를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서 올바로 쓸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또한 후손들에게 형통의 원리들을 상속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세계 최고의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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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가 형통하고 성공하기 바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형통하기를 바라고 그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말아야 하며, 큰 그릇의 사람이 되도록 큰 자아상을 가져야 한다. 성공을 통해 얻은 부와 권세, 명예를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서 올바로 쓸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또한 후손들에게 형통의 원리들을 상속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세계 최고의 부자 록펠러는 영적유산을 통해 큰 부를 이룰 수 있었다. 그 유산은 십일조생활, 맨 앞자리에서 드리는 예배생활, 교회일에 대한 순종이었다. 올바른 영적유산을 물려주는 것이 부모의 가장 큰 책임일 것이다.
j***o 2005.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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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에 관해 알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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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성경 대학을 마치고 전도사님께 선물로 받은 책이다. 예산에 맞춰 샀노라 말씀하셨는데...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 형통...내 이름의 '형'자는 한자로 '亨' 라고 쓴다. '형통할 형'자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이름의 뜻에 대해 생각했다. 이름의 중요성은 성경에서도 늘 강조하는 대목이다. 내 이름이 이런 뜻을 가지고 있으니 형통한 삶을 살리라 다짐해 본다. 한 마디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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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성경 대학을 마치고 전도사님께 선물로 받은 책이다. 예산에 맞춰 샀노라 말씀하셨는데...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 형통...내 이름의 '형'자는 한자로 '亨' 라고 쓴다. '형통할 형'자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이름의 뜻에 대해 생각했다. 이름의 중요성은 성경에서도 늘 강조하는 대목이다. 내 이름이 이런 뜻을 가지고 있으니 형통한 삶을 살리라 다짐해 본다. 한 마디로 말해, 형통한 삶을 원한다면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며 경외하라...는 것이 이 책의 주제라 생각된다. 누구나 다 알고는 있는 일이지만 실천이나 행함 이려운...나도 그렇게 하고 싶지만, 우리가 인간이기에... 이러한 믿음의 원리들이 삶에 적용되기 위해서는 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길 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거룩한 소원과 열망으로 살아가는 것... 이런 것들이 이 책에 말하는 바이다. 특별히 새로운 것을 깨닫지는 못했다. 늘 말씀 중에 삼중축복을 강조하시는 목사님 밑에 있어서 그런지...아주 친숙한 내용이었다. 책 첫 장에 요한삼서 2절이 써 있던 것도 그랬고...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f****l 2003.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