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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놈의 실전 성공학 "힘을 빌리고 도움을 청하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관심의 표현이다" 요즈음 조조에 대한 책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아마도 이시대에 필요한 사람이 조조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다. 나역시 조조에 관한 책한권을 이미 읽었고 그책에서 조조에 대해서 내가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관계에 대해서 배울수 있었고 과거의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배울 것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래서 인지 이책도 역시 그런 조조에게서 배울수 있는 점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고 우리가 조조처럼 되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책에서는 현재 알고 있는 사람과 앞으로 알아갈 사람에 대한 사용 설명서로써 우리가 지금보다는 더 많은 사람과 잘지내고 살아감에 있어서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삶이 달리질수도 있고 변할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우리도 조조 같은 놈 처럼 적이나 경쟁자에게도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과감히 도움을 청할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기존의 책과는 다르게 역발상을 통해서 자기계발을 할수 있도록 한다. 역발상을 통해서 어떻게 무엇을 배울수 있는지 기대된다. 하지만 확실 한 것은 나는 이책을 통해서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인맥관리에 대해서는 배울수 있을 것 같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바탕으로 저자들이 알려주는 것을 합해서 더 좋은 사람들의 관계를 만들수 있도록 해야겠다. 1장,경쟁자의 힘을 역이용하라-> 2장,동료의 도움을 이끌어라-> 3장,귀인을 조조 같이 사용하라-> 4장,친구라는 자산에 의지하라 ->5장,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라으로 이루어져 있다. 나는 그중에서도 2장과 4장이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지금 나의 삶에 있어서 대부분 만난는 사람이 직장동료이고 친구이기 때문이다. 또, 제일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기도 하다. 어느 하나 소홀히 할수 없기 때문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동료의 힘을 빌리고,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데 능숙하다. 맞는 말인 것 같다 나는 다른 사람의 의견에 잘 귀 기울이지 않는데 이제부터라도 귀기울일수 있도록 해야겠다. 또,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면 동료 간의 협동정신은 깊고 강했으며 매우 보편적이고 일상적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동료는 항상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 존재이다. 동료와 함께 사회라는 전쟁터를 헤쳐나가라면, 건강한 마음 가짐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제부터라고 지금과는 다른 마음으로 동료를 대할수 있도록 해야겠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서 나역시 그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좋은 친구를 만나면 두려울게 없다. 아직 확실이 이것에 대해서는 잘알수 없지만 지금 나에게도 친구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것 같다. 중국 속담에 '집에서는 부모를 의지하고 , 밖에서는 친구를 의지한다"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나역시 그런 친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고 좋은 친구들을 만들도록 노력해야겠다. 꿈을 이루려면 인맥을 넓혀야 한다고 한다. 친구 역시 그런 꿈을 이루기 위해서 좋은 협력자가 될수도 있고 후원자가 될수 있는 것 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인맥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지금까지는 새로운 인맥을 만들지 않고 지금 있는 사람들과 잘지내고 잘 관리해서 잘지내자 였었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 었다는 것을 알았다. 자신의 꿈을 이루거나 자신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지 않고 다양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좁은 인맥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었던 것 같다. 더이상의 좁은 인맥관계에서 벗어나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도록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것들을 접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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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놈의 실전 성공학 조조같은 놈~
이 책을 좀 일찍 알았으면 사회생활할때 도움이 많이 되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옛날같았으면 조조같은 사람이 있더라면 손가락짓하고 욕할 일이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현명하고 잘 사는 방법이야말로..~ 조조처럼 남의 힘을 빌리는 기술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무슨놈의 자존심이 밥먹여준다고 그토록 혼자만을 고집하며 안되는 일을.. 홀로 할려고 똥고집을 피우며 힘들게 살아온 걸 생각하면...멍청하고 가장 무식한 방법을 찾아 내 삶을 반을 헛되어 소비하며 살아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경쟁자의 힘을 역이용하라 ~ 자신의 장점으로 타인의 장점을 빌려 가장 강력한 협력자를 찾고.. 힘을 빌릴려면 시기를 놓치지말며 주저하지 말고 적에게도 힘을 빌리고.. 타인의 힘을 빌리려면 강약을 조절하라고 되어 있네요~
동료의 도움을 이끌어라 동료와 화합하면서 힘을 빌려 마음에 맞는 동료를 선택해 팀을 이루고 즐거운 마음으로 협력해서 진실한 마음으로 동료의 지지를 얻음 동료로 사귀려면 신용을 중시하고 힘을 빌리기 위해서는 교류가 기본이며 객관적으로 대해야 관계가 유지된다.
귀인을 조조같이 사용하라 귀인은 준비된 사람만을 도와주며 성공을 결정하는 후원자를 얻어 창조적으로 귀인을 찾는다.~
친구라는 자산에 의지하라 친구는 영원한 재산이며 사업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다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라~~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성격이 되며 상대의 말은 항상 경청하고 상대의 취미에 관심을 가지며 이름을 기억하라~
뭐라고할까여 여지껏 살아오면서 남한테 부탁도 잘 못하고...들어오는 부탁도.. 잘 부탁도 못하고 살아오면서 ...왜 난 부탁도 않하는데 자꾸만 나한테들... 부탁을해선 날 괴롭혀하며 갈등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살아 왔는데..~~~ 이제는 그걸 역이용해서 반전을 꿈꾸며 이제부터 희망적으로....새 출발을 기대해 볼까합니다.~~
부록으로 포켓북도 있어 들고다니면서 ...실전 성공학에 열심히 도전을 할까합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들어오는 기회에 대해 남 배려한답시고 거절 않하고..~ 이젠 시기를 놓치지 않고 덥석 물어서 기회를 만들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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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같은놈>은 적이나 경쟁자에게도 필요하다고 판단 되면 과감히 도움을 청한다고 한다.
적절하고 흥미로운 인물들로 설명 하는데 이해하기가 편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예시에 대부분은 중국 사람이다.
또 이 책에서는 상대방이름을 기억하라고 말한다. 사람 이름 외우는 것이 이리도 중요할 줄이야! 정말 고마운 책이다. 나도 기필코 조조같은놈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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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같은 놈> 제목부터 아주 강렬하게 시선을 사로잡은 책이다. 남자라면 삼국지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을 드물 것이다. 나의 남편 또한 삼국지를 수 없이 반복하여 읽었음을 자랑삼아 이야기하곤 한다. 요즘 초등학생에게도 <만화 삼국지>의 인기는 대단하다. 초등 5학년 아들도 만화삼국지 시리즈 10권을 여러번 읽으며 삼국지를 소재로 부자간의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을 보곤 한다. 그리고, 아빠의 권유에 의해 소설 삼국지를 읽는 가 싶더니 어느새 5권까지 섭렵하였다. 초등학생이 읽기엔 좀 어렵지 않나 싶지만 이야기 하는 걸 듣다보면 삼국지를 읽으면서 스스로도 뭔가 많은 생각을 하는구나!!하는 인상을 받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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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읽은지 10년이 넘은 것 같다. 삼국지를 3번 이상 읽지 않은 사람과는 대화를 하지 말라라는 글을 우연히 보고 삼국지를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난다. 또한 컴퓨터 게임으로도 푹 빠졌었었다. 우리나라에도 삼국시대가 있었고 그 역사 또한 흥미롭지만 중국의 역사에 약간의 픽션을 넣은 삼국지라는 소설은 그 어떤 책도 넘보지 못할 하나의 성을 이루고 있는 듯 하다. 삼국지가 재미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뛰어난 인물 묘사가 아니었나 싶다. 그 중에서도 '유비' 중심으로 그려진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더 필요한 인간상은 '조조'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이 책도 조조의 인간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조조하면 떠오르는 것이 간사함이다. 자기 이익을 위해 앞뒤 가리지 않고, 모든 일을 처리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조조의 인간상은 경쟁자를 다루는 법, 동료를 다루는 법, 귀인을 다루는 법, 친구를 다루는 법 이다. 각각의 경우에 대해 수 많은 사례를 들어가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렇게 중국 고전 사례를 들어 책을 구성한 것은 '디테일의 힘'과 매우 비슷하다. 어떻게 보면 계속 반복되는 여러 사례들로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지만, 이 책은 그 사례를 통해 일러주고 싶은 내용만을 잘 언급함으로써 그러한 지루함은 느끼지 못했다. 책에 소개된 수 많은 사례 중에는 도덕적인 입장에서 바라본 다면 고개를 갸우뚱 할만한 내용들도 나오지만, 사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완전히 도덕적으로 살아가기란 거의 불가능 하다고 봐야겠다. 그리고 어느정도 얌체같이 행동을 해야만 자신의 이득을 챙길 수 있는 것은 이미 모두가 살아가면서 느꼈을 것이다. 그런 환경에서 자기만이 도덕적으로 살아가겠다고 하는 것은 어쩌면 그것으로 인해 큰 손해를 보게 될 것이라는 것이 뻔해 보인다. 조조같은 꾀가 필요한 세상이다. 어떻게 생각하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현대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이 책은 정확하게 현실을 직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공감이 가고 실천 의지를 받은 부분은 귀인을 대하는 것에 관한 챕터였는데, 사실 본인은 권력자들에게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타입이었다. 그냥 윗사람들보다는 동료들간의 우정을 쌓는데 주력하고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더 필요한 것은 나에게 더 좋은 것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귀인을 찾아 그들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이 사실은 부정하고 싶지만, 현재 성공한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 과정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나 혼자 잘났다고 살아가지 말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을 이용할 줄 아는 그러한 사람이 현대 사회에서는 분명 남들보다 앞서나가게 되어있고, 자신도 그러고 싶다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여러 방법들을 꼭 실천해 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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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선 제목이 재미있다. 조조같은 놈이라니! 조조는 어떤 사람인가? 우리나라에서 조조는 나쁜 놈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그렇지도 않다. 어떻게보면 인간관계를 잘 활용하고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일반 사람과는 다른 멋진 사람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조조같은 놈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이 비단 조조에 관한 것만은 아니다. 이 책 속에는 내가 알지 못했던 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런 사람은 이런 경우가 있었고, 저런 사람은 저런 경우가 있었으니 이런 사람에게는 이런 점을 배울 것이고 저런 사람에게는 저런 점을 주의해야 한다는 등의 수 많은 사례가 담겨져 있었다.
책은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기에 훌륭한 것이다. 이 처럼 많은 사례와 실례가 담겨져 있는 책은 실제로 나의 상황에 대입해 보기도 쉽고 재미도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와닿은 부분은 친구에 관한 것이었다. 우리는 흔히 친구 많은 사람이 인간관계도 넓고 무슨 일이 생길때 부탁도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막상 일이 터지면 친구들은 사라지고, 친구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누구에게 어떤 부탁을 해야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친구 리스트를 만들고 평소에 잘 관리해두라고 충고한다.
친구 리스트라니! 정말 생소한 발상이었다. 우선 동문부터 시작하면 정말 수 많은 사람들이 졸업해서 많은 일들을 하고있다. 몇몇은 이미 성공했을 것이고 몇몇은 내가 전혀 알지 못하는 분야에서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 이들을 모두 알고 있다면 나는 수 많은 분야의 준 전문가를 알고있는 셈이다. 꼭 돈이 아니더라도 지식을 얻을 떄 유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친구가 많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다. 몇몇 친구는 내게 해가 될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런 면마저 충고하고 생각할 시간을 던져준다.
이 책에 딸려있는 부록은 정말 귀엽다. 요즘 지하철에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책을 읽기도 좁다는 생각을 많이 하곤 했는데, 이 소책자는 정말 얼굴만한 크기로서 들고다니면서 읽기 딱 좋다. 본편의 책과 비슷한 내용으로 꾸며져 있어서 이 소책자만 보셔도 큰 줄기를 이해하는데는 무리가 없으리라 판단된다.
조조같은 놈이 되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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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같은 놈..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이다. "놈"이라니..
부제는 "잘나가는 놈의 실전 성공학"이다. 그렇다. 이 책은 "조조"가 아니라 "같은 놈"이다. 흔히 시대의 간웅이라고 일컬어 지는 조조지만 그의 용인술과 지략은 지금도 많은 추종자를 양산해 내고 있다.
이 책은 조조의 성공방정식을 활용해 우리도 그렇게 성공해보자..라고 말한다. 하지만 조조의 일대기나 조조의 성공담은 나오지 않는다.
크게 5장으로 구성된 처세술은 마이아벨리식의 냉혹한 방법이 아니라 "역발상"을 강조한다. 물론 역발상을 아무나 할 수는 없지만 사물을 다양한 방법으로 관찰하고 거기에 숨겨진 의미를 정확히 파악해 정곡을 찌르라는 말이다.
구성은 하나의 주제가 나오면, 그에 대한 예사형식의 과거 일화를 소개해 주는 방식이다. 물론 삼국지 이야기나 조조의 이야기는 없다. 다만 저자가 중국인인 탓(?)에 중국 고대사의 일들이 많이 등장한다. 하지만 낯설진 않다. 워낙 유명한 분들의 고사이기에..
책은 두껍지 않고 편집도 무난해서 지하철이나 이동하면서 읽기에 좋았다.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일독해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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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같은 놈 역발상 성공프로젝트!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속에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쏙쏙 솟아나는 멋진 책이다. 내 안에 감춰진 가능성의 문이 활짝 열리는 기분이다. 무엇보다 손안에 놓고 다니며 언제든 어디서든 펼쳐 볼 수 있는 부록이 더욱 마음에 든다. 삶을 살아 가면서 수없이 만나는 갈등과 위기 상황을 어떻게 바라 보며 적극적으로 해결해 갈 수 있는지 그 방법과 마음의 틈새를 적절하게 파고 들 수 있는 멋진 책이었다. 소위 세상에서 잘 나가는 놈들의 역발상 요법은 모두 5장으로 되어 있다. 1. 경쟁자의 힘을 역이용하라. 2. 동료의 도움을 이끌어라. 3. 귀인을 조조같이 사용하라. 4. 친구라는 자신에 의지하라. 5.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라. 동아시아 역사를 전공한 역사학자답게 두루 섭렵한 역사의 지식과 참신한 플러스 발상으로 읽는 이들의 가슴속에 꽉막힌 문제를 시원하게 툭 터지게 해 주는 책으로 읽을때마다 탄성을 질렀다.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만으로도 시기와 방법만 잘 이용하면 위기를 극복할 뿐 아니라 성공을 향해 날개를 달고 창공을 나를 수 있다는 말에 예측 불허의 위기를 맞는 인생의 위기의 순간마다 해법을 찾아 낼 수 있는 놀라운 통찰력을 던져 주고 있다. 사람은 혼자 살 수는 없는 법이다. 경쟁자, 동료, 친구, 귀인.. 그리고 스쳐 지나가는 만남 속에서 자원을 활용하고 그들을 단순히 이용할 뿐만 아니라 유용하게 활용하여 함께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각 장마다 구체적인 사례와 더불어 소개해 주고 있다. 벤처 기업가나 꿈을 잉태하고 그 꿈을 꾸면서 꿈같은 기적의 삶을 이루고자하는 젊은이들.. 그리고 현재 발등의 불이 떨어져 어떻게 해야할지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모든 분들에게 삶의 뜻밖의 돌파구를 찾아 나가도록 하는 멋진 책이다. 친구가 많아지면 방법도 많아진다. 자신의 인간관계를 넓히고 관계를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하려는 모든 이들이 이 책을 통해 현재의 문제 너머의 신세계를 정복하도록 동기 부여와 구체적인 발걸음 한 걸음 한 걸음을 안내해 주고 있다. 삶의 막다른 골목에서 위기를 뛰어 넘어 도약하려는 모든 분들에게 참신한 처세법과 위기 극복의 해법서로 넉넉히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기반 삼아서 앞으로 내 삶에 경험되는 모든 위기의 순간을 지혜롭게 이겨 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어 마음이 홀가분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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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그 사람들이 미래를 만들어 나간다. 그런데 나는 특정한 사람들만을 만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꺼린다.낯설다는 이유 때문이 아닌 왠지 모르게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말수가 적은 내 모습이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걱정스러움이 빛여낸 결과라고 생각한다. 첫인상이 안좋다고 하면? 어쩌지?라는 기우가 지나쳐서도 있지만, 한번 사람을 만나면 두번 볼 수 있는 사람은 생각처럼 많지 않은 것도 내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꺼리는 이유다. 하지만 나름대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나를 바꿔 줄 귀인도 나를 망칠 수 있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 하지만 나는 사람으로 내가 바뀐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물론 ,긍정적인 의미에서 말이다. 장소가, 그 현장이 나를 바꾼 적은 많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지금 내게 귀인이 되어 줄 나에게 기회를 줄 귀인을 찾고 있다. 그럼, 누구에게나 기회가 올까? 절대 아니다. 귀인도 귀인을 찾는 법이다.
힘을 빌리고 도움을 청하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관심의 표현이다. 자신의 장점으로 타인의 장점을 빌려라...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리려면 나도 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사업을 크게 하려면 타인의 힘을 빌려야 한다. 새로운 지역에 도착하면 그곳의 주민들의 자세를 빌려야 하고, 새로운 직종에 들어서면 장점을 빌려야 한다. 이세상에 타인의 힘을 빌리지 않고 홀로 생존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사업은 고도의 살아있는 움직이는 지적활동이다. -본문 중- 이 책에서 장님과 앉은뱅이의 이야기이다. 장님과 앉은뱅이는 서로에게 눈과 다리가 되어 주었기 때문에 기꺼이 자신의 장점을 줄 수 있었던 것이었다. 그럼, 나는 어떠했는가? 그 당시에 나는 교류를 잘 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는 착각속에 살았다. 비록, 단점이 있었더라도 분명 나를 만나 본 사람들은 나와 친해졌기 때문이다. 지금은 점점 내가 소통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구나! 늘 남이 먼저 다가오기를 바랬지, 내가 다가선 적이 없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성과를 만들어 낼 줄 모르는 내안에 갇혀 사는 내게는 당연한 일이었다. 그저 과정중심으로 살자는 내 소신은 최선을 다한 내게 주는 보상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지 않는 과정 중에서도 1,2단계만을 거쳐놓고 마치 내가 최선을 다한것처럼 자아도취에 빠져 사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에 비해, 류촨즈는 자신의 힘과 세상에 있는 힘을 모두 다루어 낼 줄 아는 사람이었다. 다른 사람과의 협력을 통해 큰 성공을 거두었다!는 말이 협력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든다.
귀인은 준비된 사람만을 도와준다... 자세히 관찰하고 주의깊에 가려낸다면 당신의 성공을 도와줄 사람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익은 저절로 굴러오지 않으며 귀인이 알아서 당신을 도와주지 않는다. 귀인은 당신의 사업을 시작하거나 중요한 순간에 필요한도움을 주고 노력하는 시간을 줄여주는 사람이다... 성공한 사람의 일생을 연구해보면... 귀인의 도움을 받지 않은 사람은 한명도 없다. 후원자를 찾고 귀인에 의지하는 것은 나쁜 방법이 아니다. 이는 자신의 노력으로 타인, 특히 중요한사람들의 지지를 얻는 것이다. 집에서는 부모를 의지하고, 밖에서는 친구를 의지한다. 친구 리스트를 만들어라. 타인의 지혜를 자신의 지혜로 만들어라. -본문 중- 어릴때 남한테 의지하지 말아라! 혼자 힘으로 해라! 라는 말을 들어봤고, 사회에 나와서는 이 말이 혼자의 힘을 키워야 한다는 진리같은 말로 통했다. 그래서 남의 힘을 빌리기 보다는 스스로 힘을 키우려고 노력했다.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것은 당연한 논리이다. 하지만 내 힘을 키우고 두번째로는 서로의 힘을 교류해야 한다는 것에는 내 힘을 쏟지 않았다.귀인은 준비된 사람만을 도와준다고 한다. 귀인이란 내 인생을 완전히 바꿔주는 절대적 기회를 주는 사람!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삶의 순간 순간 귀인이 나를 바꿔주는 것이라고 느껴진다. 타인의 지혜를 자신의 지혜라는 제목을 보면서 내가 사람으로 부터 배우려고 노력했던 것들이 모두 귀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타인의 지혜를 발견하고 자신의 지혜로 만들었다면 나는 오늘 귀인을 만난 것이다. 하지만 작은 지혜에 머무리지 않고, 더 큰 지혜를 찾아나서야 한다. 윗글에서 처럼, 자신의 노력으로 타인, 중요한 사람의 지지를 얻는 것! 이것이 귀인이지 않을까? 하지만 우리들이 주의할 것이 있다. 한 사람이 모두 장점만 가지고 있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자신의 노력이란? 장, 단점 중에 단점을 제외한 큰 장점을 얼마나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부터 귀인을 얻기 위해 자신의 장점을 키우고, 조조같은 놈 메뉴얼을 열심히 읽으며, 자신의 노력으로 나의 지지자를 얻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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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같은 놈>은 역발상의 사람 사용법, 인맥 사용법이다. 자신이 현재 알고 있는 사람과 앞으로 알아 갈 사람에 대한 사용 설명서이다. 발상을 뒤집은 책, 삶의 진짜 모습과 지식의 이중성을 현대인이 살아가는 현실적인 탈바꿈시켰다. 또한 이 책은 "친구, 친인척, 상사, 동료 등 우리 주변의 다양한 계층, 다양한 사람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하는지에 대한 매뉴얼 북"이기도 하다고 책에서 말한다. 인간관계의 모든 것이 담아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하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조금만 비겁하면 세상이 즐겁다고 한다. 그것은 비겁하다는 말의 의미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그런 비겁함이 아니라 역발상으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책의 제목을 왜 <조조 같은 놈>이라고 했을까? 책을 읽으면서 시작했던 의문이었다. 삼국지 속에 나오는 ‘조조’ 그는 과연 어떤 삶을 살았는가를 이해하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바를 이해 할 수 있다. 우리가 살고 있고, 우리가 앞으로도 살아가야 할 이 사회는 우리 혼자만의 힘으로 살 수 없다. 협력해야 한다. 서로 도와야 한다. 우리 옛 전통에 ‘품앗이’나 ‘두레’같은 것들은 바로 우리가 서로 서로 도와서 행했던 아주 좋은 우리들의 풍속이었다. 지금도 상조회 등은 그런 일을 하는 것이다. 어려울 때 돕는 사람,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는 말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가장 기초적인 가정으로부터 직장, 국가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살고 있다.
<조조 같은 놈>은 이런 다양한 인관관계에 빛을 발하게 한다. 그리고 역발상은 우리 삶을 새롭게 열어준다. 미처 생각해보지 않았던 일들을 거꾸로 생각해봄으로 그 근원에까지 묻게 된다. 그러면 하나씩 하나씩 답을 낼 수 있다. 역발상은 깊은 사색과 통찰에서 나온다. 본서의 내용은 크게 다섯가지로서, 경쟁자의 힘을 역이용할 수 있는 법, 동료의 도움을 이끌 수 있는 법, 귀인을 조조 같이 사용하는 법, 친구라는 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법, 다른 사람의 입장을 알 수 있는 법을 말하고 있다. 어느 것하나 귀하지 않은 것이 없다. 우리 삶에 있어서 인간관계가 갖는 의미는 얼마나 크고 넓고 원대한가? 역발상으로 고민하던 문제들에 해답을 찾아보길 원한다. |